| 언제나처럼 무서운 이야기가 가득한 17권입니다. 자기가 요괴인 줄 모르는 귀여운 소녀와 사람을 잡아 가는 벚나무가 나와요. 특히 벚나무 에피소드의 마지막이 으스스했습니다. 여기에 가규의 안타까운 과거가 나온 것도 인상 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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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작가의 백귀야행 17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여우술사의 후계자 이야기가 나옵니다. 언제나 이런 판타지물에서 등장하는 여우는 귀엽네요. 자신이 요괴라는걸 인지조차 하지 못하는 귀여운 여우 소녀. 앞이 안 보이는 작은 여우의 이야기가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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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 작가님의 백귀야행 17권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 종이책으로 읽기 시작했던 시리즈인데 이젠 이북으로 소장하고 있네요. 요괴들이 나오는 기묘한 이야기의 분위기를 참 잘 살리고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릴때 읽었던 추억에 더해서 매번 나올 때마다 잘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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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작가의 백귀야행 17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할아버지 가규의 젊은 시절의 이야기 추격말이 생각을 깊게하게한다. 혼자이고 싶지않은 가규의 노력이 죽음을 피하게하려하지만 결국 언젠가는 죽고마는 단지 시기만 좀늦추어지는정도... 혼자가 되고마는 가규의 젊은 날이 안쓰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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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코라는 소녀는 어린 시절 어머니를 따라 먼 친척 아주머니의 집에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긴코라는 아주머니는 자신의 이름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그냥 아줌마라고 부르라고 합니다 토우코는 그곳에서 아이들과 섞여 놀지 못하고 엄마는 어디로 가서 찾지 못하는 와중에 집안에서 기이하게 생긴 생물을 보게 됩니다 긴코 아줌마는 토우코에게 그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잘 보면 도움이 된다며 모인 아이들에게 이상한 종이를 나눠주며 읽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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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 작가의 백귀야행 17권 리뷰입니다. 여우술사의 후계자 에피소드가 재미있네요. 자신이 요괴라는걸 인식하지 못하는 귀여운 소녀 여우가 등장합니다. 자신과 잘 맞는 인간을 만나면 서로 상생하면서 살 수 있는데 다행히 마지막에 꼭 맞는 친구를 만나게 되네요. 리포트 지옥 사쿠마 교수는 은근 리쓰를 마음에 들어하는데 이 교수님은 영능력이 약간 있는 사람이였어요. 민속학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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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 작가님의 백귀야행 17권 리뷰입니다. 아키라가 이제 사부로는 단념하고 미팅이나 소개를 받는데 집중하지만 역시 괴이한 일과 사람에 엮이는 군요. 그와중 닭 사부로 기겁하지만 할 수 있는건 없겠죠. 사람 몸이 생기는게 아니라면. 첫 이야기에서 아이가 후계자 수업받고 이상한 괴물이 나오고 여우술사라 불리길래 당연히 사람인줄 알았는데 그 괴물이 사람이고 아이가 요괴였다니. 요괴의 관점에서 사람을 보게되는 느낌이 들어 새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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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야행 17권 리뷰 백귀야행은 시리즈가 길기도 하거니와 연재되는 텀이 길어서 족히 1년반에서 2년은 잊고 살아야 다음권이 출간되곤 한다. 이제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나오기도 했고 작가님의 나이와 현재진행형으로 장기간 연재되고 있는 작품 수를 생각해 봤을때, 한작품만 집중적으로 연재되는 다른 만화에 비해 여유로운 마음으로 기다려야 하기는 한다. 지금 다시 보면 17권을 비롯한 10권대 에피소드들은 흥미진진하고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쏟아져 나온 것 같다. 특히 가규의 젊은 시절은 리쓰와 닮았으면서도 다른 듯해 계속 보고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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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독특한 느낌의 에피가 있었어요. 자신을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여우라니요... 인간의 입장이 아니라 집에 붙은 여우의 입장에서 인간을 바라보니 이야기가 굉장히 색달랐네요. 앞이 안 보이는 작은 여우가 자신의 부림꾼을 만났으니, 앞으로 잘 지내겠죠. 호시노와 즈카사는 은근히 잘 어울리는 커플이에요. 예전에 비하면 확연히 밝아지고 명랑해진 즈카사는 호시노 같은 타입이 딱 어울려요. 가규의 젊은 시절은... 으음.... 리쓰 강화판 느낌... 아니, 리쓰가 가규의 열화판인가요... |
| 이마 이치코 작가의 백귀야행 17권 리뷰입니다. 오컬트물 좋아해서 언제부터 모으기 시작했는데 벌써 17권이네요. 각각의 에피소드가 보일 때마다 좋습니다. 이번에는 벚나무 요괴랑, 여우요괴가 나왔네요. 가규의 과거도 볼 수 있었는데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