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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동산에 대한 공부를 시작한 나로서는 아직도 투자와 투기의 경계를 명확히 나누기가 어려운 것 같다. 어떻게 보면 투기인 것 같은데 투자라 하고, 투자인 것 같은데 투기라 하는 그 기준에 대한 나만의 정확한 기준이 없어서인지도 모르겠다.
특히나 토지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는 보면 볼수록 정말 무지함을 느낄 수 밖에 없다고나 할까. 모든 것이 투기로 보여지는 것이 더욱 그런 느낌을 더한다.
많은 이들이 부동산보다 더 큰 수익을 위해 국토계발계획을 따라 토지에 몰려드는 현상을 볼때마다 투자보다는 투기로 보여지는 것은 나만의 시각일까 궁금하다.
그리고 저런 사람들 때문에 땅값, 집값이 올라간다고 욕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그들의 경제적 부를 부러워하는 것 또한 나만의 감정인지 궁금하다.
“초보가 항상 초보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생각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 생각이 바뀌어야 행동이 바뀝니다. 항상 부정적이고 두려움에 떨고 재기만 하고 실천은 안 하는데 무슨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라겠습니까? 돈이 묶이고 손해 보는 것은 당연합니다.” - P. 122.
<땅투자 10단계 절대불변의 법칙 € 토지 투자 전문가 박프로의 실전 부동산 투자 노하우>는 제목 그대로 토지 투자 전문가인 저자의 토지 투자 경험을 그대로 글로 옮겨 놓은 책으로, 토지가 개발되고 지가가 상승하는 과정을 10단계로 구분하여,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 어떤 토지에 어떤 과정에서 투자가 실행되어야 하는지를 상세하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저자가 생각하는 향후 발전 가능성이 있는, 그래서 투자를 통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가치가 있는 지역 € 새만금, 부안, 군산 등지 - 을 이야기하고 있어 토지 투자에 관심있는 이들이라면 읽어볼만하다고 생각한다.
“투자든 사업이든 수요가 많거나 많아질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 땅 투자도 똑같습니다. 수요가 많아질 지역 가수요와 실수요가 많아질 지역을 택하면 됩니다.... 사업도 수요가 많고 잘 팔리는 것을 만들어 팔면 되듯이 땅 투자도 수요가 많고 잘 팔릴 땅을 사면 됩니다.” - P. 35.
“정말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이 토지 투자입니다. 토지 투자 원칙과 실무를 알면 너무 쉬운 것이 토지 투자이고 어렵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어려운 것이 토지 투자입니다. 투자 원칙은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아는 것입니다. 실무는 돈이 무엇을 따라 움직이고 언제 오르는지 그리고 매수자들이 언제 사려 하고 매도자는 언제 팔려 하는지 등이 실무입니다.” - P. 49.
이제 부동산에 대해 첫걸음을 내딛고 있는 나로서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어떤 것이 옳은 것이고, 어떤 것이 틀린 것인지.
그냥 읽고 보고 듣기에 다 나를 유혹하는, 조금은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만 들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그럼에도 이러한 투자를 통해 성공한 이들이 우리 주변에 나름 투자 고수로 알려지고 있으니 그들의 말과 글이 완전히 거짓은 아니라 생각한다.
또한 그렇기에 나도 그들의 투자법을 배워보고자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다만 성급히 일확천금을 노리는 것이 아닌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면서, 돌다리도 두드려가면서 긴 안목에서 투자를 배우고 실천하고 싶을 뿐이다.
이런 방식이 투기가 아닌 투자가 아니겠는가 생각한다.
“자기 자산, 자기 돈은 자기가 지킬 줄 알아야 합니다. 자기가 지키고 자기가 불릴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하수와 고수들의 큰 차이입니다. 내 피 같은 돈과 내 자산을 지킬 줄 알고 불릴줄 아는 능력을 반드시 배양해야 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투자이고 수억원이 부럽지 않은 수십억원의 자산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 P.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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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투자 도서] 땅투자 10단계 절대불변의 법칙 - 박규남
과거에도 재테크 열풍은 변함이 없었지만,
지속되고 있는 어려운 경제현실에 따른 체감경기로 인해 재테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테크로 만족스러운
수익을 내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지는 않다. 대부분 재테크로 어떤 분야를 선택하고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연해지는 초보자의 입장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보니 어디서 성공했다는 말에 솔깃해서 투자를 하기도 하고 자신보다 나아보이는 사람들을 따라 따라하기식 투자를 하기도 쉬워진다.
저자는 젊은 시절부터 수많은 사업을 통해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며 잔뼈가 굵은 사업가이자 성공적인 토지투자로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토지투자 전문가이다. 저자 역시 늘 승승장구했던 것은
아니다. 사업에 실패하고 빚을 졌을 때는 대리운전과 술집 주방을 보며 투잡을 해서 빚을 갚아가는 힘든 시기도 있었다. 그가 토지투자에 직접적으로
뛰어들게 된 계기는 사업이 망하기 전에 사두었던 땅 때문이었다. 팔려고 해도 팔리지 않던 땅이 어느 시점에 천정부지로 땅값이 치솟아 저자의
고난과 역경에서 그를 구해내 주었고 재기의 발판이 되었다.
전문가의 안내서라 초보자 입장에서 왠지 다소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질 것 같았지만, 의외로 술술 읽히는 점이 만족스러웠다. 특히 토지투자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성공에 대한 마인드, 부자가
되기 위한 트레이닝에 대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이면서 진솔한 조언 역시 마음에 와 닿았다. 이 책은 토지투자를 위한 입문서면서도
위와 같은 체험적인 자기계발적인 조언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재테크에 대한 열정에 불을 지필 수 있도록 동기부여해주는 장점도 있다.
'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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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나 경제와 관련된 책을 많이 읽고 싶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지만
그 어떤 분야보다 손이 안가는 이유는 아마도 어렵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경제와 관련된 분야는 용어가 너무 어려워 읽은 후에도 남는게 별로 없고,
읽는 순간에도 지루해서 집중이 안되는 경우가 많은데
[땅투자 10단계 절대불변의 법칙]은 지금까지 읽은 재테크 책 중에서도
손가락안에 들만큼 쉬운 재테크 책이었단 생각이 들었다.
투자, 그중에서도 땅이나 부동산과 관련된 투자는 무조건 초기자본이 있는 사람만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저자는 자본이 없어도 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또한 진짜 아무 자본도 없이 시작해서 지금의 자리에 오른 것처럼 말이다.
땅투자에는 10단계가 있는데
그 단계를 잘만 이용한다면 누구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은
투자에 처음으로 관심을 갖는 사람에게는 무척이나 솔깃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10단계의 마지막인 단계에 개발 지역에 대한 정보를 알게되는데.
저자는 투자를 할 수 있는 (적어도 6단계 안에) 초기 단계를 미리 알아내고
큰 이익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런 단계를 알기위해서 많은 공부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땅투자에도 소자본으로 돈을 벌 기회가 충분히 있다는 사실을 안 것만으로 희망이 보이는 마음이었다.
또한 저자는 부작 되기위한 습관과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에
많은 페이지를 할애했는데 그런 것 또한 저자에 대한 믿음이 생기는 부분이 아니었나 싶다.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고 그런 습관을 알고 있음에도 하지 않는 것은
바보들이나 하는 짓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긍정적인 생각과
실천을 습관을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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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작인 ‘이것이 진짜 토디 투자다’에 이은 땅투자 실무시리즈 2번째로
책입니다. 저자는 젊은 시절에 다양한 사회 경험으로 대박의 경험도 실패의 경험도 두루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종잣돈 3천만으로 투자한 땅이 노력에 비하여 많은 수익이
발생하는 경험을 겪게 됩니다. 이 후로 토지는 절대 배신하지 않고 아직도 토지로 재테크를 성공할 수
있음을 알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책에 그의 노하우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담았습니다.
총 7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의
두 파트는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 중심으로 설명되어 있으며, 파트 3 부터
토지 투자 내용이 본격적으로 나옵니다. 땅 투자 준비 단계와 토지 투자 전에 알아야 할 공법들이 필수
임을 강조하여 기본적인 국토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은 물론이고 토지 투자 관련 서류 판독능력을 꼭 숙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매매 뿐만 아니라 중개나 개발을 이용하여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핵심을 파트 4에
담겨 있으며 땅 투자 10단계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역시
계발 계획과 투자 자본의 흐름을 알아채는 능력이 중요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땅 값을 올리는 비법도
이 책이 주는 큰 가치라 느껴졌습니다. 아마도 저자는 더 많은 비법이 있지만, 지면 관계상 간단한 지주작업의 예만 실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어서
일반인들이 비싸다고 느끼는 체감 가격을 토지 투자의 타이밍으로 잡으라는 내용, 수요의 많고 적음 보다는
거래량, 입지, 땅의 분할이나 병합 등의 다양한 내용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책의 사이 사이에는 ‘투자 Tip’이나
형광펜 효과의 글씨로 핵심 내용을 보여주었으며, 초록색 배경화면으로 요약을 알려주기도 하여 집중력을
유지하면서 읽기에 좋은 구성이었다 생각됩니다.
기존의 토지 재테크 투자 책들은 종잣돈 모으는 방법부터 다양한 실전 사례를 통해서 어떻게 수익을 창출하였는지에
대한 이론 중심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읽을 때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지만, 막상 현실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박규남 저자의 책에는 실무 중심으로
설명을 하였기에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체계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내용들이 만만치 않는다는
것도 알 게 되었기에 이번을 기점으로 제대로 된 토지 투자에 대한 공부를 심도 있게 할 동기가 생겼습니다. 땅
투자 10단계 법칙이 익숙해지는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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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중심이 아닌 실무중심의 핵심 투자 마스터가 들려주는 경험을 통해 실패뒤에 남겨진 팔리지 않던 땅이 크게 올라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고 부동산 토지 투자가 위기에서 기회를 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불가능이란 없고 자기 생각이 현실로 다가온다는 말에 힘이 생기며 언젠가 기회가 나에게도 올것 같은 희망마져 들게 하네요. 부동산 토지투자 주변에서도 부동산투자로 이득을 보기도 하고 실패를 하기도 하는걸 봤었는데 그만큼 부동산 투자에 대한 지식과 다양한 정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되네요. 책을 통해서 이론적인 부분에 이어 실전사례를 통해서도 쉽게 이해하면서 배울 수 있는 성공적인 부동산 토지투자에 대해 세세하게 알아볼 수 있었어요. 어떤 삶을 살것인가 내 인생 생각노트를 통해서 살아가는데 있어 자신이 나아가야할 길에 대해 생각해 보고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마음에 새기면서 생각을 넓혀줄 수 있을것 같아요. 토지투자의 실패원인 권유에 의한 투자, 아무 준비없는 성급한 투자, 무리한 투자, 성급한 투자와 같이 실패의 원인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데 하나씩 도전해나간다면 진정한 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겠어요. 땅 투자 준비 단계 투자TIP을 통해서 매입 전 단계 과정을 살펴볼 수 있고 실전 토지 투자의 두가지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각 핵심적인 내용은 형광펜으로 한눈에 들어오게 표시를 해서 더 꼼꼼히 보면서 기억에 쉽게 저장시킬 수 있을것 같아요. 부동산 개발이란 무엇이고 입지보는 법, 초보들이 토지 투자와 관련해서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어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땅 투자 가격이 형성되는 10단계의 과정과 그래프를 통해 땅값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해를 도와주며 각 단계별로 투자와 관련해서 깊이있게 들여다 볼 수 있어요. 땅 투자 어디가 좋은지 판단하기에 앞어 발빠르게 땅에 투자 하려면 도시가 개발되거나 더 발전할지 인구를 끌어올 시설이나 개발이 이뤄질지를 봐야한다고 해요. 전국적인 유망 투자지역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면서 토지 투자의 핵심을 익히고 올바른 토지투자에 대한 시각도 키워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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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기사에 보고 싶지 않아도 자꾸 눈에 띄는 기사가 있다. 모 아무개 연예인이 얼마에 어떤 건물을 매입해서 매달 얼마 수입이 들어오더라란
기사이다. 이런 기사를 볼 때면 항상 배가 아프다. 내가 특별히 부동산 공부를 한다거나, 사실 그 건물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면서 막연히 배
아프고 부러워만 했다. 가지려고 노력도 단 1초도 안 했으면서 말이다. 2017년에 곧 돌아오는데 나에게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2017년도에는
정말 열심히 부동산에 대해 공부를 해볼 생각이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부터 부동산에 대한 서적을 많이 읽어보기로 했다. 내게 가장 가까운 메토어가
된다.
내 옆에서 차근차근 설명해주듯 쉽게 이야기를 풀어나가서 어렵게
느끼기만 했던 재테크, 부동산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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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하고 또 연구해야 합니다!
토지 투자의 전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해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1단계는 매입 전 준비, 2단계는 매입 및 매도 전략 수립(마케팅), 그리고 마지막으로 매도 및 사후관리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다. 중간중간에 투자 Tip 도 설명해주고, 필수 공법을 안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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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설명한 땅값 흐름의 10단계를 자세히 읽어보면 대략
어떤 식으로 토지가 개발되는지에 대해 감을 잡을 수 있다. 압축적으로 설명을 사례를 바탕으로 해 놓았는데 그냥 쓰윽 읽을 것이 아니라 정말
충분히 이해하고 습득을 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았다. 머리로 시뮬레이션도 한번 해보고 말이다. 특히 명심해야 하는
것은 중개업소를 잘 이용해야 하는 것이다. 중개업소가 항상 진실만을 말하고 나만을 오롯이 도와줄 것이라는 착각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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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불변의 법칙이라니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그것도 땅 투자에서, 저자는 우리에게 묻는다. 그 절대불변의 10단계 법칙은 토지의 개발과정과 돈의 흐름의 과정을 이해하고 속는셈 치고 읽어보자는 마음이 어느새 달아나고 실전에서 활용할 법칙들을 모든 투자에 있어 우리가 가장 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거나 하지 못하는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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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부동산 신화가 끝났다고 말하는 시대이긴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돈이 되는 것이라고 한다면 결단코 부동산이 아닐까 싶다. 주식으로 부자의 꿈을 이룬 사람도 있긴 하지만, 부동산 부자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사람의 숫자도, 액수도 적지 않을까 싶다. 워낙이지 재테크에는 무지하긴 하지만, 그래도 여태 재테크에 관한 책들을 조금은 읽었다. 그렇다고 해도 몇 권 되지는 않지만, 그간 봐왔던 책들로 인해 아주 조금이나마 기초지식들을 쌓을 수 있었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 말하는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생각을 쫓아 그들처럼 생각하고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의 개념은 알고는 있었다. 물론 실행이 쉽지는 않지만 말이다. 일단 제목이 엄청나게 거창한데, 책을 읽어본 결과,그만큼이나 부동산에서 결코 변하기 힘든 법칙들이 있다는 것에 동감한다. 10가지 모두 다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지 않을 독자도 있을 것 같기는 하다. 아무래도 나는 그저 토지 투자에 대해서는 왕초보일 뿐이과, 이미 산전수전 다 겪은 고수들에게 저자의 10가지 법칙이 모두 통용될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반 넘게 통하지 않을까 싶다. 저자의 전작인 '이것이 진짜 토지 투자다'를 읽어보지 않았지만, 이 책을 읽어보지 전작도 충분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워낙 많고 많은 부동산과 토지 투자책 들 중에서 이 책이 꽤나 가치 있는 책이라고 여겨진다. 물론 저자가 말하는대로 닥치는대로 토지 투자와 부동산 관련 서적들을 읽다보면 어느 정도 감이 잡히겠지만 말이다. 역시 부자란 아무나 될 수 없는 것이고,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 현재는 공부도 멀었고 혜안도 없기에 저자가 알려주는 유망지역에 투자할 여력이 없지만, 좀 더 연마한 뒤에 투자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투자에 있어 실전없이 이론만을 말하는 책은 아니다. 실전에서 통용될만한 법칙들도 상당히 유용하지만, 애초에 가져야하는 마인드를 말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좋았다. 약한 마인드로는 큰 돈을 투자해야하는 토지 투자(물론 이 액수라는 것은 생각하기에 따라 개인차가 클테지만)는 엄두도 못낼 테니까 말이다. 토지 투자에 있어 기본서일지도 모르지만, 중급자도 고급자도 두고 읽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되새기며 보기에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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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모르는 박프로만의 실전 토지 투자! 이제는 그 모든 것을 공개하려 한다!!
최근 부동산 관련 책들을 읽으며 책을 쓴 작가들에게서 느낀 공통점은 생각에서 멈추지 않고 행동으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그들이 물려받은 재산이 많아 돈이 많은것도 아니었고, 스스로 열심히 일해 종잣돈이 엄청나게 있었던것도 아니었지만 그들은 생각했고 행동했다. 결과적으로 그들은 부자라 불리며 자신들의 분야에서 전문가라 불리고 있다. 또한 어느것에도 억매이지 않고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있으며, 앞으로 더더욱 질좋은 삶을 살 것이다
「땅투자 10단계 절대불변의 법칙」 이책을 쓴 박규남 씨는 2015년 모텔사업으로 10억원이라는 큰 손실을 입었다. 하지만 그는 절대 '실패' 라는 단어를 떠올리지 않는 사람이다. 토지투자의 핵심이 자신의 몸 안에 녹아있기 때문에 전혀 두렵지 않다고 했다. 이러한 노하우들을 알아내기까지 그는 다양한 일을 했고, 법에 어긋나는 일들도 해봤다고 한다. 짝퉁 시장에 뛰어들어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보기도 했지만 실패 후 그에겐 빚과 궁핍함만 남아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짝퉁 시장에 뛰어들었을때 사두었던 팔려고 해도 팔리지 않았던 땅으로 인해 기회를 얻었고,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한다.
부자로 살고싶고 할 것 다 하며 살고 싶으면 생각하고 또 생각 하십시오. (19쪽)
이 책은 부동산에 관한 것들을 이야기 하기 전 마인드에 관해 먼저 얘기해준다. 긍정적인 생각! 그 생각들로 인해 삶이 변할거라 얘기한다. 중간중간 정리되어있는 박프로의 '내 인생의 생각 노트' 를 통해 그가 얼마나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살고있는지 잘 알수 있다. 또한 토지투자에 대한 그의 생각이 얼마나 확고한지 알 수 있었다.
처음 이와같은 책을 접하게 되는 사람이라면 분명 어렵다는 느낌을 받게 될 듯 하다. 전문용어들이 가득 하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는걸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아주 기본적인 내용들부터 꼭 집고 넘어가야할 중요한 팁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고 있다.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몸에 익힌 후 그 흐름들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만드는 책이었다. 여러 책들마다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서도 그 방법들이 다 다르게 느껴졌는데 어떤 책이든 한번 읽고 끝내버린다면 안읽는것만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다독을 통해 책의 내용들을 이해한다면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일반인들은 전혀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들을 짚어주어 보는눈도 키우고,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하는 능력도 키우고, 여튼 나같은 초보에겐 피가되고 살이되는 책이었다. 재테크에 관심있는 분들이 읽어보며, 부동산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래본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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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투자 전문가 박프로의 실전 부동산 투자 노하우 결국 토지 투자가 대안인건가? 주위 사람들은 여기저기 한두군데 땅 몇평쯤은 있던데 가까운 이야기인데 나에게는 멀게만 느껴지는 땅 투자이야기. 돈있는 사람들은 발빠른 정보로 이미 노른자 땅을 거머쥐었고 가난한 나는 수중에 아무것도 없다. 결코 자랑할만한 일이 아니다.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그들이 가진것에 비난만 앞세우기에는 뭔가 어패가 맞지 않는다. 그래서 박규남 저자는 본인의 실전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그저 땅만치며 한숨짓고 가진자들에게 비난하기보다 공부하고 우리도 가진자에 속하라고 땅 투자에 대해 이 책에 알려주고 있다. 토지 투자는 왜 해야할까? 재테크를 왜 해야만 하는것일까? 결국 답은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일 것이다. 조금 더 편안한 노후를 살기 위해서일 것이다. 하지만 노력없는 결실은 없기에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토지 투자에 대해 공부해야한다. 주변에 아는 사람, 건너건너 아는 사람이 사기를 맞은 이야기쯤은 꼭 있을것이다. 그 중에 부동산 투자에 대해 사기를 맞은 사람들도 꼭 한두명쯤은 있다. 그들은 왜 사기를 당하는가? 결국은 발품팔지 않고 제대로 조사하지 않으며 그저 투자자가 권해주는 말만 듣고 덥석 게약하여 생긴 일이 다반사일 것이다. 이왕 투자할거라면 제대로, 정확히 알고 사는것이 당연히 좋지 않겠는가. 그저 귀찮다는 이유로 전문가라는 양반의 말만 믿고 사는 과오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토지 투자에 대해 공부해야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당장 부자가 되기 위한 트레이닝 법부터 왜 재테크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토지 투자에 실패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짚어준다. 토지 투자 관련 핵심 공법 마스터부터 국토법 등 여기저기서 듣긴 들었지만 이 책에서 그것을 더욱 세세하게 다져주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가야할 중요한 것 책의 제목에서 언급하는 땅 투자 10단계에 대해 설명해주는데 이 10단계를 살펴보며 주변에 개발 계획이 발표되고 건물이 지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잘 살펴본 사람들이라면 1단계에서부터 10단계까지의 과정을 되새기면서 생각하면 이해가 잘 갈 것이다. 그것에 무슨 법칙이 있을것이라고는 생각지도 않았었는데 책을 읽으며 재개발이 되는 과정을 기억해내면서 읽으니 이해가 잘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가의 공실이 왜 생기는지 의아했던 것이 이해가 갔다. 그리고 역시 가만이 앉아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듯이 발품팔아 유망 지역을 찾을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이야기가 나온다. 여러 사업을 하며 젊은 시절부터 남다른 사업수완을 날리던 어느 날 사업에 실패하고 빚에 허덕이며 팔리지 않던 땅이 어느 시점에 천정부지로 치솟아 어려움을 극복해줌을 기점으로 땅을 보는 눈을 기른 저자의 인생 스토리를 보며 나에게도 땅 투자의 행운이 찾아오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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