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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감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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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실천할 목표를 '중국어공부, 엑셀VBA익히기, 재무·회계 도서읽기, 운동'으로 정하고 눈에 띄는 곳에 적어놓았다. 매일 실천해야 할 목표를 정했으면 그날 그날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얼마나 실천하고 있고 어느 정도 진도가 나가고 있는지 알게 모르게 그냥 시간만 흘려보내게 된다. 조금 부진한 생각이 들어 점검 노트 형식의 일기를 써 볼까 한다.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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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실천할 목표를 '중국어공부, 엑셀VBA익히기, 재무·회계 도서읽기, 운동'으로 정하고 눈에 띄는 곳에 적어놓았다. 매일 실천해야 할 목표를 정했으면 그날 그날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얼마나 실천하고 있고 어느 정도 진도가 나가고 있는지 알게 모르게 그냥 시간만 흘려보내게 된다. 조금 부진한 생각이 들어 점검 노트 형식의 일기를 써 볼까 한다. 이 책을 읽고 얻은 아이디어다.

 

3월 첫 날, 잊고있었을 나의 결심들을 되새겨보고 정리해보자는 생각에 가볍게 손에 든 자기계발서다. 출간 당시 구입했었기 때문에 사 놓은지 1년이 지난 지금 읽게 되었다. 책의 미리보기에서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이 있어 구입해 놓은 책으로 기억한다. 제목과 같이 20대 독자를 위해 20대인 저자가 써 놓은 책이고 내게도 기억에 남길만한 말들을 많이 접했다. 책에 인용된 많은 인물들의 사례들을 보며 저자가 아직 20대의 나이지만 많은 독서와 경험을 통해 집필한 책일거란 짐작이 되며 큰 꿈을 키우고 치열한 삶을 살고자 하는 20대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꾸준한 운동과 외국어 학습, 독서를 강조한 부분은 내 생활에도 더 열정을 가질 것을 다짐하게 한다.

 

예전에 한 의사가 강의를 하면서 칠판에 10,000,000이라는 숫자를 적어놓고, 그 의미를 알려준 적이 있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뒷자리부터 숫자가 뜻하는 바는 금전, 사업, 가족, 행복, 좋은 차, 좋은 집, 높은 지위의 순서였다. 그는 마지막 숫자 '1'을 가리키며 "이 마지막 숫자 1은 건강입니다. 만약 건강이 없다면 나머지 0 들은 아무 가치가 없어집니다." -P.156, <일주일에 3번 운동>

 

건강을 위해 꾸준한 운동 습관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한다. 작년 시작한 108배를 꾸준히 지속하며 아침 해가 길어지면 등산이나 줄넘기 달리기 등을 겸할 생각이다. 

 

의사소통이 가능할 만큼 외국어를 마스터하는 데 대략 3,000시간이 걸린다는 통계가 있다. 하루에 3시간씩 공부할 경우 2년 반에서 3년 정도가 걸리는 시간이다. 인생에서 3년이란 시간은 길지않다. 3년의 시간을 투자해 삶의 무대를 넓힐 수 있다는 건 정말 남는 장사가 아닐까? - P.182 <더 넓은 무대로 나를 이끌어줄 외국어 1~2가지를 마스터하자>

 

올 중순에 HSK를 쳐야한다. 시험을 위한 공부가 되선 안되겠지만 회화능력도 배양하고 시험 성적도 올릴 수 있도록 올해 열심히 중국어에 매진할 생각이다. 책에는 외국어 능통자들이 얘기하는 '최상의 외국어 공부법'도 소개되어있다.

 

우리가 리얼리티 쇼를 보고 히히덕거리고 즐기는 동안 누군가는 고전철학을 읽으며 리더의 자질을 키워나가고 있다. - P.211 <한 달에 2권 이상 책을 읽자>

 

저자가 빅터 프랭클 박사의 <<죽음의 수용소>>를 적극 추천하고 있다. 마침 책꽂이에 꽂혀 있어 이번 달 독서리스트에 올렸다. 그리고 저자의 인생을 바꾼 책으로 소개한 몇 권의 책도 기회를 만들어 읽어볼 생각이다. 이번 달엔 지난 달보다 독서에 가속도를 더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오늘은 TV를 안 볼 생각이다.

 

당장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장 내일 죽는다고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고 싶은가? 10대 시절에는 동경의 대상이기도 했던 20대가 이렇게 빨리 찾아왔듯 '마지막 순간'도 생각보다 빨리올 게 분명하다. 우리는 우리의 마지막을 제대로 맞이하기 위해서 늘 깨어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 P.223 < 미리 유언장을 작성해보자>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가속도가 붙어 흘러가는 것같다. 당장 내일은 없다고 생각하며 살자고 다짐은 하지만 어물어물 대충 살다가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에 새겨진 말처럼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하고 후회하는 날이 바로 가까운 장래가 될지도 모르는 것이다. 지금 이순간을 최선을 다해서 살자고 마음을 다시 잡아본다. 

 

내 인생의 주체가 나 자신임을 깨닫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어하는 꿈많은 20대들에게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잘 정리된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떤 삶을 살던 그 결과는 내가 생각하고 꿈꾸고 열정적으로 행동한 결과라는 핵심을 담고 있는 책이다. 한동안 쓰려다 잊고 있었던 일기쓰기를 다시 시도해 볼 생각이다. 저자의 새 책이 최근에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접했기에 오늘 아침에 내 눈에 띈 것 같기도 하다.

 

법정스님은 홀로 기거하면서도 아침·저녁 예불을 단 하루도 빼놓지 않는다고 한다. 감시하는 사람도 없고, 하루쯤 빼먹는다고 나무라거나 핀잔을 주는 사람도 없는데 말이다. 그는 "내가 나를 감시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수행이 가능하겠는가. 하루를 거르면 한 달을 거르게 되고 그렇게 되면 삶 자체가 흐트러지게 된다."라고 말한다.(p.24)

 

나를 더욱 철저히 감시하도록 해야겠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10.03.01. 신고 공감 4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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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 그대는 20대 청년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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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시절 나는 열정적인 삶을 살았다. 이 책에서 작가가 권한 많은 것을 실천하면서 살았다. 다만 조금 부족한 것이 있었는데...           오늘 아침, 딸아이와 함께 영화, 쿵푸팬더를 보았다. 딸아이가 재미있다, 며 연신 칭찬을 한다. 곁에 누워 즐겁게 영화를 봤다. 이런 영화는 재미도 있지만 큰 울림이 있다. 인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면 못 이룰 일이 없다는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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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시절 나는 열정적인 삶을 살았다. 이 책에서 작가가 권한 많은 것을 실천하면서 살았다. 다만 조금 부족한 것이 있었는데...

 

 


 

 

 

오늘 아침, 딸아이와 함께 영화, 쿵푸팬더를 보았다. 딸아이가 재미있다, 며 연신 칭찬을 한다. 곁에 누워 즐겁게 영화를 봤다. 이런 영화는 재미도 있지만 큰 울림이 있다. 인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면 못 이룰 일이 없다는 메세지를 던져준다. 용의전사를 입수한 포는 거기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아 크게 실망한다.

빈 종이. 그 여백에 우리가 써넣을 수 있는 글대로 읽힐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의미한다는 것을 국수집 주인 아버지에게서 국수 만드는 비결은 없다는 말에서 깨우침을 얻는다. 딸, 에게 아빤, 널 믿어라고 말했다.

 

영화를 보고, 오늘은 20대, 꿈의 다이어리 독후감을 써야겠다고 중얼거리며 서재로 와서 한참 동안

Yes 블로그를 순방하다 이제서야 글을 쓴다.

 

요즘 독후감을 쓰기 전에 다른 분들의 리뷰를 먼저 읽어보는 게 습관이 들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꼈나도 알아보고, 또 좋은 글은 인용도 하기 위해서 말이다. 아래 인용한 글을 보면 재미도 난다. 또 책을 읽고 실천을 했다는 점에서 매우 적극적인 책읽기를 했다는 걸 알 수 있다. 본받을 일이 아닌가. 

 

매일 실천할 목표를 '중국어공부, 엑셀VBA익히기, 재무·회계 도서읽기, 운동'으로 정하고 눈에 띄는 곳에 적어놓았다. 매일 실천해야 할 목표를 정했으면 그날 그날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얼마나 실천하고 있고 어느 정도 진도가 나가고 있는지 알게 모르게 그냥 시간만 흘려보내게 된다. 조금 부진한 생각이 들어 점검 노트 형식의 일기를 써 볼까 한다. 이 책을 읽고 얻은 아이디어다.

 

[출처] : 나는 내가 감시한다.  http://blog.yes24.com/document/1982481 / 수퍼 하우애

 

김애리 작가와의 만남에는 우연한, 그러나 아름다운 사연이 있다. 우연한 만남일지라도 아름답게 가꿔나가면 소중한 인연이 될 수 있다. 그래서 그녀와의 만남을 아름답게 가꿔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 과정 중에서, 이 책은, 김애리 작가의 책 중에서 두번째로 읽은 책이다. 사연은 아래와 같다.

 

 지난 2월인가 3월에 (2월 27일에)우연히 Facebook 북포럼(https://www.facebook.com/groups/bookforum.member/)에 참석했다가 알게 되었다. 그때는 <책은 언제나 내 편이었어>란 책에 대한 북포럼이었다. 강연장에서 구입한 작가의 책을 대충 훑어보았지만, 내공이 깊음을 알게 되어 딸아이에게 멘토로 삼아주고 싶은 마음이 일었다. 구입한 책을 딸아이에 선물을 했다. 딸아이는 그 책을 읽고 매무 좋아했다. 친구들과 막 독서토론을 시작한 딸아이에게 그책으로 토론을 해보라고 권했다. 그리하여 아이들의 두번째 독서토론의 날, 그녀와 함께 했다. 아주 즐겁고 행복한 만남이었다.

 

토론중.

 

 

 

토론을 마치고 다함께, 찰칵! 

 

 

딸아이가 읽은 뒤에, 나도 이 책을 읽었다. 책은 언제나 내 편이었어를. 근데 정말 내용이 좋았다. 작가는  아가씨였고, 나이 차이도 많이 나는 편이었지만, 겹치는 책이 여러권 있었다. 그녀에게 반한 것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자신만의 아름다운 사랑법을 잘 구축해 놓은 점이었다. 그런 사랑은 대게 같은 곳을 지향한다. 간단히 요약하면 주는 사랑에, 오래 하는 사랑에, 의지적인 사랑이다. 자세한 경과 내용은 리뷰를 참고하면 될듯.

책은 언제나 내 편이었어

 

딸아이의 리뷰.

 

[출처] <독서토론;두번째 책> 책은 언제나 내 편이었어|작성자 YEAH

http://yeahjeee.blog.me/120187577756

 

 

우리의 만남이 얼마나 더 아름다운 관계로 나아가게 될지는 우리에게 달려있다. 아마 멋진 관계로 더욱 발전하게 될 것이다, 라고 확신한다.

 

딸아이에게 김애리 작가의 책을 몽땅 다 사주었다. 5권에 공저가 1권 도합 6권이다. 딸아이는 1권 빼고 다 읽었는데, 나는 다 읽어볼 계획이다. 공지영 작가 전작은 하다가 잠지 그만두었는데, 김애리 작가는 아직은 공지영 작가처럼 많지는 않으니 짧은 기간 안에 다 읽을 수가 있으니 좋지 않은가.

 

요 책, 20대 꿈의 다이어리는 화장실에서 일보며 읽은 책이다. 딱 한달만에 다 읽었다. 화장실에서만 책을 읽어도 한달에 한권의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사실은 희소식이다. 시간없다는 사람들은 더 이상 변명할 수가 없다. 뭐, 물론 변비가 있어 매일 책을 읽지 못하는 사람은 예외로 하더라도. 가자, 20대 꿈의 다이어리에 대한 본격적인 독후감 속으로...

 

 


 

 

이 책은 10대로부터 20대에 걸쳐 1,000권의 책을 읽은 독서광 김애리 작가가 쓴 자기계발 서적이다. [어떤 사람들은 자계계발 서적을 싫어하지만 나는 예찬론자이다. 오히려 문학작품보다도 나는 실용서적을 훨씬 더 좋아한다. 그렇지만 소설이나 에세이를 싫어하지는 않는다. 저 유명나한 다치바나 공께서 말씀하셨듯, 나도 문학작품에는 흥미를 잃어가고 있다. 그렇지만 문학작품을 멀리할 수도 없어, 균형을 감각을 조금이라도 유지하려고 일부러 읽는 편이다. 아니, 뭐랄까, 좀 한가하다고나 할까. 아직 꿈이 많고, 해야할 일이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 나 같은 열혈 청년이 문학작품에만 빠져 살기에는 너무 한가하다 싶은 것이다. 그런 책은 은퇴해서 아무 것도 안해도 좋은 그 때나 가서 여유있게 읽으면 어떻겠느냐고 청년 김선욱을 달래고 있다. 눈만 관리 잘 하면 70세에서 90세 나아가 100세, 120세까지 책을 읽으면 좋은 문학작품을 거의 다 읽을 수 있을 거라는, 은근히 핑계를 대고 있다.]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고민하는 20대 젊은이들이에게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독서를 통한 깨달음에서 얻은 삶의 지침을 누나, 언니의 입장에서 자상하게 일러주고 있다. 누구나 따라 하면 자신이 위대한 존재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인생의 행동 철학이 들어있다. 젊은이라면 이런 책을 읽고 배워 아름다운 인생을 개척해나가라고 권하고 싶다. 나 자신은 비록 나이는 조금 먹었지만 만일 20대로 돌아간다면 정말 이런 책을 그대로 따라하고 싶다. 꿈이 있는 20대의 인생을 벅차고 가슴 떨리게 살고 싶다. 

 

레퍼런스(reference)가 있다는 것은 좋다. 아무리 단순한 것마져도 잘 생각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 때 남들은 어떻게 했다는 정보가 있다면 그것은 큰 도움이 된다. 그런 측면에서 볼 때, 자기 계발 서적류를 여러권 읽어두고 필요할 때 정보를 꺼내쓰면 좋을 것이다. 아주 좋은 내용들이, 실천하고 경험해두면 좋을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다. 그것들을 참조하면서 알찬 계획을 세우면 누구나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리라.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독서 일지에 하루하루 읽은 내용을 간략하게 메모해 두었다. 새로운 시도였다.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읽었다는 사실만 기록했었는데, 이책을 읽는 동안 짧게 나마 그때 그때 떠오를 생각이나 느낌을 기록해 두었다. 오랫동안 독서 일지 쓰기를 지속해왔지만, 이 책을 읽고 나 자신도 더욱 열심히 일기를 쓰겠다고 결심을 했다.

 

저자가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좋은 습관은 바로, 독서와 일기 쓰기였다. 책읽고 글쓰는 삶이 그녀를 작가의 길로 인도해 주었으니 얼마나 멋진 일인가. 지금도 그녀는 행복하게 그런 일을 계속하고 있다. 독서법 강의 등 작가의 더욱 활동 범위가 넓어졌으니 책의 힘은 참으로 위대하다고할 수 있지 않을까.

 

Aeri Kim 4시간 전 모바일에서 (2013. 4. 20. 13:27분 현재)
비가 추적추적~

저는 지금 지하철 열심히 타고 수원호매실초등학교 고학년 학부모 대상 '우리아이 독서법' 강연을 가는 길이랍니다 ^^*

다들 봄비처럼 촉촉하고 달달한 주말 보내세요!!!

 

 

 

오늘 본 영화 쿵푸팬더에서 도저히 위대한 존재라고 할 수 없는 팬더 푸는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을 통해 위대한 용의 전사로 거듭난다. 사실, 인간 존재는 모두가 위대한 존재로 태어난다. 이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비극이다. 사실을 거짓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똑같은 하드웨어(육체)를 갖고 태어난다. 거기에는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잠재력이 들어있다. 그것을 꽃피워내는 사람들은 바로 훌륭한 존재가 되는 것이다. 스스로 그렇게 인식하고 몇가지 행동만 하면 누구나 다 그리 될 수 있다. 약간의 훈련과 연습만 필요할 뿐이다. 그러한 방법이 이 책에 다 소개되어 있다. 한권의 책을 읽음으로써 위대한 존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의 위대함을 인식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곁에 훌륭한 스승을 두어야만 한다. 언제가 믿어주고, 격려해주고, 응원해주는 멘토를 말이다. 그런 멘토를 찾으려 눈을 바로 보고, 귀를 열어두어야만 한다. 찾는 그대 앞에 멘토는 홀연히 나타날 것이다. 그런 멘토를 만나는 일은 어렵다. 일부 정말 운 좋은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행운이다. 그렇다면 방법이 없는가? 아니다.

 

책. 우리 곁에는 손만 뻗으면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수많은 멘토가 있다. 그는 언제나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가 언제 다가가느냐가 문제일 뿐이다.

 

젊은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멘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기왕이면 조금이라도 더 젊을 때 아름다운 인생을 개척하려 노력하자. 그래야 남은 수 십년 동안 혜택을 볼 것이 아닌가. 젊었을 때의 시간은 늙어서의 그것도 몇백배의 가치가 있다. 그러므로 젊어서의 시간을 낭비해서는 절대 안된다. 카르페 디엠은 존재방식을 말하는 것이지 젊음을 낭비하라는 의미가 절대 아니다.

 

20대 젊은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 20대를 자녀를 둔 부모라면 먼저 읽고 자녀들에게 선물해 주자. 한국인 저자이지만 깊이가 있다. 단순한 경험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라면 나이먹은 사람들은 다 알 수 있는 것이지만, 여기에는 수많은 교훈이 담겨 있다. 경험을 관통하는 지혜가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가슴 뜨거운 20대 젊은 청년으로 살기로 다짐했다. 앞으로도 영원히... 늘 꿈을 꾸며, 열심히 배우며, 배운바를 열정적으로 실천하고, 행동하는 실천가로서 멋지게 살기로.

 

세계 최고의 행복론을 쓴다는, 그것도 영어로도 쓴다는, 그 원대한 내꿈을 위해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고, 글도 열심히 쓰겠다고. 마침내 위대한 영혼의, 훌륭한 세계적인 동기부여가가 되겠다는 꿈도 이루겠다고.

 

이따가는 그녀와의 만남을 다시금 추억해 볼 것이다.

아름다운 그날을 스케치하다 http://blog.yes24.com/document/7189460

 

 

젊은이들여, 책을 읽자!

(나 같은) 청춘들이여 책을 잡자!

 

 

2013. 4. 20.

14:23

 

 

 

위대한 독서 전도사

고서 김선욱

 

 

 



s******n 2013.04.20. 신고 공감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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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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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본 여자들한테는 조금식상한내용이기도하다 깊은내용을 기대하기보다는 그래도 실천해볼만한 것들이 잇긴하다. 내가너무 기대했나?? 무튼 많이 읽고 실천해본여성들에게는 차라리 자기자신이 계획한 일들을 실천하는게 책읽는것보다는 빠를듯;; 그래도뭐 내용은나쁜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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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본 여자들한테는

조금식상한내용이기도하다

깊은내용을 기대하기보다는 그래도 실천해볼만한 것들이 잇긴하다.

내가너무 기대했나?? 무튼 많이 읽고 실천해본여성들에게는

차라리 자기자신이 계획한 일들을 실천하는게 책읽는것보다는 빠를듯;;

그래도뭐 내용은나쁜건 없다,

d**********s 2009.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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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읽으면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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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스무살이 되었을때 새로운맘으로 20살 올라서 처음 읽은 책이다. 그때도 좀읽었지만 올해다시 한번 읽어보았다. 앞으로 살면서 좋은조언을 해주는 책인거 같다. 나는 살면서 책을 단 한권도  사본적이 없다. 문제집같은거 말고 이렇게 읽는 책은 처음이다. 많이 반성했다 어렸을때는 책은 나에게 맞지도 않고 그저 졸릴뿐이지 재미없다며 책을 읽지 않았던것이 후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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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스무살이 되었을때 새로운맘으로 20살 올라서

처음 읽은 책이다. 그때도 좀읽었지만 올해다시 한번 읽어보았다.

앞으로 살면서 좋은조언을 해주는 책인거 같다.

나는 살면서 책을 단 한권도  사본적이 없다. 문제집같은거 말고

이렇게 읽는 책은 처음이다. 많이 반성했다

어렸을때는 책은 나에게 맞지도 않고 그저 졸릴뿐이지 재미없다며 책을 읽지 않았던것이

후회가 된다.. 어렷을때 책을 많이 읽었다면 나의 언어영역실력이 좋았을텐데 ㅋㅋ..

그렇지만 20대가 되어서는 책도 많이사고 많이 읽을 것이다.

책사는거에는 돈을 아끼면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이책은 나에게 많은 조언도 해주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책이다.

좋은 말이 너무 많은거 같다.좋은말이 많아서 책에 밑줄도 많이쳐가며

메모도 하고 그랬다 ㅋㅋ 그리고 내가 지금 이시점에 하면 좋을일들도 알려주고있어서

정말 좋다. 딱 지금 이시기에 읽으면 좋은책인거 같다.

나에게 뭔가 해보고싶은 마음을 만들어준 고마운책이다. *^^*

j*******4 201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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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이 책을 꼭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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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고 단단해보이는 저자의 사진을 첫 표지로 보면서 그 젊음과 미모와 용기와 도전이 부러웠다. 책을 넘기는데 좋은 향이 솔솔 난다. 독자를 위한 선물이리라. 10년 전으로 돌아가 이 책을 읽었더라면 그랬더라면....... 내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노라 자부하지만 꿈의 목록을 적어놓고 이루기 위해 더 노력하고 애썼을텐데. 지금 생각해봐도 참 아름답고 눈부신 시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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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고 단단해보이는 저자의 사진을 첫 표지로 보면서 그 젊음과 미모와 용기와 도전이 부러웠다.

책을 넘기는데 좋은 향이 솔솔 난다.

독자를 위한 선물이리라.

10년 전으로 돌아가 이 책을 읽었더라면

그랬더라면.......

내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노라 자부하지만 꿈의 목록을 적어놓고 이루기 위해 더 노력하고 애썼을텐데.

지금 생각해봐도 참 아름답고 눈부신 시절이었다.

물론 늘 큰걸음으로 걷기만한 시절은 아니었지만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가 넘쳤고 생채기나도 쓱쓱 문지르며 다시 발걸음 내밀 수 있는 시절이었다.

수많은 좌절과 실패를 겪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그동안 해본 것이 많지 않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고 이룬 게 없다 해도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누구든지 될 수 있으며 어떤 것이든 가질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한다.

이미 지나온 시기를 돌아보고 이제야 공감하는데 그녀는 아직 지나지 않은 시기를 한창 겪고 있으면서도 어찌 이리도 잘 알까.

20대를 지나왔어도 꿈과 열정을 지닐 수 있다.

무조건 공부하고 높은 목표를 세우고 멋진 직업을 가지라는 충고보다 빛나는 인격을 지녀 더 멋진 나가 되자고 하는 저자가 참 멋져 보인다.

생체 연령과 정신 연령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걸 여지없이 느끼게 되는 부분이다.

오오오! 나도 꿈의 목록을 적으며 인생의 후반부를 설계하고싶어졌다.

30대의 삶도 도전이다.

누구나 뒤돌아보고 눈 마주쳐도 온화한 얼굴에 미소지을 수 있는 인상을 가지고싶다.

도전하고 도전해 실패를 극복한 링컨의 이야기, 안철수씨, 처칠, 법정스님의 이야기는 20대가 지난 나이에도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나이들어갈수록 익숙하고 편안한 것과의 이별이 힘들어진다.

그녀의 글을 빌리자면 우리 몸에 문신처럼 새겨진 습관을 극복해내어야 하는 것인데 그녀의 글은 그렇게 해보고싶다고 마음을 기울이게 하고 1퍼센트 더 용기내어 다가가도록 부추긴다.

20대가 지나도 사람만이 희망이다.

더 겸손하고 감사하며 멘토의 말을 경청하고 부모님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야겠다.

20대가 지나도 쉴 여유가 필요하다.

아! 나도 경제적 독립을 하고싶다.

날마다 하는 숨쉬기 운동도 중요하지만 다른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해야할텐데.

해야할텐데 하면서 자꾸 미루게 되는 이 작심일주일. 책읽는 것 만큼이나 열심히 하면 보디빌더가 되었으련만.......

20대에 꼭 해야 할 열 가지까지 챙겨보며 이 책, 빛나는 20대에게 권해주고싶단 생각을 했다.

한창 학업에 열 올리는 꽃다운 나이의 고3들에게, 두려울 것 없고 거칠 것 없는 대학 새내기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으로 건네주고싶은 책이다. 

아름다운 그녀의 말처럼

자신의 모습을 밤하늘에서 가장 크고 반짝거리는 별처럼 아름답게 그려보라고 이야기해주고싶다.

i*******e 2009.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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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당신의 꿈을 펼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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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솔직히 이런 어린 나이의 작가가, 20대를 다 살아보지도 않은 사람이 이런 제목의 책을 냈다고? ...라고 생각했었다. 적어도 이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지 않았을 때까지는.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작가의 무한한 도전정신과 앞으로 노력하겠다는 스스로와의 다짐은 나에게 아주 친한 친구가 들려주는 것 처럼 마음에 더 와닿았다. 작가는 마치 당신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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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솔직히 이런 어린 나이의 작가가,

20대를 다 살아보지도 않은 사람이 이런 제목의 책을 냈다고?

...라고 생각했었다.

적어도 이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지 않았을 때까지는.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작가의 무한한 도전정신과 앞으로 노력하겠다는 스스로와의 다짐은

나에게 아주 친한 친구가 들려주는 것 처럼 마음에 더 와닿았다.

작가는 마치 당신도 나랑 같이 도전해보지 않을래요?

나처럼 할 수있어요. 라고 말하는것 같다.

 

후배에게도 추천해 줬더니 재미있게 잘 읽었다는 답장을 받았다.

열정의 20대.

힘들지만 20대이기때문에 즐거운, 행복하다고..

모두가 꿈을 향해 달려 달콤한 열매를 맛볼 수 있길 바란다.

g******y 2010.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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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꿈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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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는 하고 싶은 공부도 많고 돈도 많이 벌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몰라 답답하고 지루한 때다. 그러나 이 시기를 얼마나 알차게 보내느냐에 따라 남은 인생의 향방이 결정된다. 파란만장한 20대의 후반나이인 27세의 작가의 프로필을 보면서 참으로 대단하다는것을 느꼈는데 그 첫번째가 1년에 200권가량의 책을 읽는 지독한 책벌레이면서도 술자리를 너무도 사랑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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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는 하고 싶은 공부도 많고 돈도 많이 벌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몰라 답답하고 지루한 때다. 그러나 이 시기를 얼마나 알차게 보내느냐에 따라 남은 인생의 향방이 결정된다. 파란만장한 20대의 후반나이인 27세의 작가의 프로필을 보면서 참으로 대단하다는것을 느꼈는데 그 첫번째가 1년에 200권가량의 책을 읽는 지독한 책벌레이면서도 술자리를 너무도 사랑하는 자유로운 20대라는 소개 였다. 요즘의 20대는 참으로 다재다능한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저자의 엄청난 독서편력으로 볼때 이 책에 소개하고 있는 폭넓은 지식들과 명언들은 그동안 저자가 책과 함께 하면서 느꼈던 부분일것이므로 그 동안의 독서력을 느낄 수 있었다.

 

책의 내용은 모두 5개의 장으로 구분하여 새로운 목표와 가능성을 바탕으로 하여 10년 후 최고로 빛나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 20대인 저자가 20대들에게 누구나 꼭 해봐야 할 44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줄 목표와 이를 통한 10년 후 자신의 모습이 될 롤모델 정하기, 비전을 제시하는 리더십을  기르기 위해 해야할 것들, 경제적으로 독립하기 위해 해야 할것외에도 풍부한 삶을 살기 위한 취미생활 갖기, 낯선 곳으로 훌쩍 떠나보기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일주일에 3일 운동하기와 같은 구체적인 운동방법 등 삶을 충실하게 만들기 위한 여러가지 분야에 대해 언급하고 있으며 독자들에게 솔직하게 소개해 주고 있는 자기관리 노하우는 저자가 살면서 느낀점을 자신에게 다짐하는듯해 꼼꼼하게 기록해 놓은 다이어리나  일기장을 읽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시간을 정복하고 창조하기란 그리 녹록한 것이 아니다. 살면서 일상에 바빠 소홀하게 생각하기 쉬웠던 것들을 다시 한번 생각케 만드는 책으로 그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면  단순하게 ‘무엇을 하라는 식의 나열식 자기 계발서와는 차별을 꾀하고 있다.

 

자금 세상은  변화의 속도를 강조하고 있다. 이 변화의 속도가 즉 경쟁력이라는 등식이 성립라고 있는 것이다.  또한 20대는 대부분 변화를 바라며 또 변화를 꿈꾸며 살아간다.  변화하지 않으면 초라한 들러리로 밖에 살 수 없다는 사실을 깨우쳐 준다.  꿈꾸는 만큼의 화려한 삶은 현실에서 그리 쉽게 얻을 수 없다. 어쩌면 평범하고 소박하게 살면서 작은 행복을 느끼며 살고 싶다는 욕심없는 삶자체도 힘들어질줄 모르겠다. 또한  더욱 살벌해지는 사회의 경쟁에서 도퇴되고 말것은 어찌보면 자명한 것이다.  실례로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면 입사를 위해 스펙이라 불리는 자신의 능력을 입사지원서에 한줄이라도 더 써넣어야지만 자신의 몸값을 높일 수 있다. 가뜩이나 어려운 시기에 살고 있는 방황하고 고민만 쌓여가는 20대들에게 현재 활용하고있는 시간들을 돌아보게끔  만드는 책으로  읽기에도 부담감이 없어 읽기에  매우 좋은책으로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20대 뿐만 아니라 늦었더라도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책이다.

k****0 2009.02.2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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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꿈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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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 2월 듣게 된 교육에서 나의 가치를 비롯해 나를 알아가는 훈련과 함께 그 가치로부터의 실행과 자기관리 부분에서 열정적이고, 도전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봤던 기억이 났다. 비전에 대한 부분에선 그 강사의 10년 후의 계획을 PPT 로 보여주는 과정에서 내 인생에 있어 10년 후의 모습을 그려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그 치밀하게 짜여진 목표와 행동지침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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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 2월 듣게 된 교육에서 나의 가치를 비롯해 나를 알아가는 훈련과 함께 그 가치로부터의 실행과 자기관리 부분에서 열정적이고, 도전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봤던 기억이 났다. 비전에 대한 부분에선 그 강사의 10년 후의 계획을 PPT 로 보여주는 과정에서 내 인생에 있어 10년 후의 모습을 그려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그 치밀하게 짜여진 목표와 행동지침들을 보면서 아 ! 나는 지금 뭐하는 거지? 나의 나태함에 채찍 질 당하는 기분이었다. 그 교육을 계기로 며칠간은 내 마음에 의욕으로 불타올라 있었다. 그런데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 하던 참에 20대, 꿈의 다이어리를 접하게 된 것이다.


 책을 펼치기 전 지은이의 소개가 짤막하게 적혀있다. 그 내용만 보더라도 열정주의자이며, 책벌레이며, 인생의 목표를 위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유명한 저서들의 인용구들과, 명언들만 봐도 얼마나 책을 사랑하는지 알 수 있게 했다.


이 책에 이런 내용이 있다. 


<우리는 모두 성공을 꿈꾸면서도 얼마나 안이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지 반성하게 한다.

자신의 미래는 늘 핑크빛일 거라고 착각하지 마라. 인생은 변화무쌍하고 예측 불가능하다고 하지만,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꿈이 이루어지기를 기대만 한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들은 늘 인생의 변화를 꿈꾼다. 정작 변화를 위한 노력은 하지도 않으면서 ‘운’을 바란다. 안타깝지만 신데렐라에게 마법을 걸어주는 요정의 지팡이나 도로시의 구두가 없는 이상 노력하지 않는데 저절로 일어나는 일이란 없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목숨을 걸 정도의 열정으로 꿈을 이뤄낸 사람들이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문서화하고 내일은 없으니 지금 당장 실행에 옮겨라>


 나 또한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하면서 내일은 내 인생에 변화가 있기를 바라나 정작 그 변화를 위해서 무언가를 시도하고나 열정적으로 무언가에 빠져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는 사실에 내 자신이 얼마나 미련한지 알게 했다. 10년 후의 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본 적도 없고 저렇게 하고 싶다. 저렇게 되고 싶다. 언제나 내 입에서 재방송 됐을 뿐 내가 내 뱉은 말은 그냥 말 뿐이었다. 그 속에 실천은 없었고 그리고 몇 년 동안 똑같은 내 모습에 실망했다. 나도 모르게 어느덧 30대가 되려면 몇 년 남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는다. 나도 모르게...? 지금의 나의 생활패턴과 태도와 함께 그렇다면 10년 후에는? 이라는 생각을 해보니 “목표. 문서화. 실행” 이 단어 들이 머릿속에 맴돌았다.


읽다보니 가슴에 와 닿는 글이 또 있다.


“<착한 아이 콤플렉스>세상의 시선에 집중에서 세상의 기준에 맞춰 살지 말고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한평생 계속 되는 로맨스. 나 자신을 사랑하는 행복한 이기주의자가 되라.”

“인생의 공식은 각자 발견하는 것. 자신의 마음이 들려주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인생이 시어빠진 레몬 따위를 던져 주더라도 그것으로 레모네이드를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유일한 인생 공식이다.”


 많은 사람들이 하루 중 상당 부분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염려하는데 나 또한 그랬던 것 같다. 내 뜻대로 가더라도 다른 사람의 기준에 흔들리고 주눅 들 때도 많지 않나? 난 오늘부터 다시 내가 원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알고 그 목표를 향해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야겠다. 10년 후의 나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그려보면서.


 이 책은 이러한 내용 뿐 만이 아니라 chapter 5 로 나뉘어져 (꿈과 열정이 있다. 삶은 도전이다. 사람만이 희망이다. 쉴 여유가 필요하다,20대에 꼭 해야 할10가지) 그 속에 꿈에 다가가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것들이 정리되어 있다.


 꿈을 향한 지침서가 될 것이니 읽어보시길..^^ 


p********5 2009.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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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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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은 젊음 그 자체로 아름다운 빛을 발한다. 특히 20대의 아름다움은 눈 부실 정도로 아름답다. 20대는 자신의 인생을 주체적으로 시작하는 시기이며,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는 시기다. 20대의 젊은 저자는 동연배인 20대들에게 10년 후의 청사진을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그려보자고 주문한다. 실현 불가능한 꿈이라고 지레 겁먹고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의 한계를 정해놓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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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은 젊음 그 자체로 아름다운 빛을 발한다.

특히 20대의 아름다움은 눈 부실 정도로 아름답다.

20대는 자신의 인생을 주체적으로 시작하는 시기이며,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는 시기다.

20대의 젊은 저자는 동연배인 20대들에게 10년 후의 청사진을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그려보자고 주문한다.

실현 불가능한 꿈이라고 지레 겁먹고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의 한계를 정해놓지 말고,

오늘 하루하루를 꿈의 성취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자고 말한다.

 

이 책은 '10년 후 최고로 빛나는 나'가 되기 위해 오늘 무엇을 준비하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또 무엇을 버리고 취해야 하는지 그 리스트를 담았다.

10년 후 반짝반짝 빛나는 나를 갖기 위한 시작은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줄 목표를 정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자신이 꿈꾸는 리스트를 작성하고 이를 위해 열정적으로 공부하기,

도전하고 도전하며 실패와 좌절을극복할 줄 아는 강한 사람되기,

리더십을 기르고 최고의 자산인 인맥을 디자인하기,

모델역할을 정하고 멘토 찾기,

운동과 취미, 여행, 독서하기,

가슴이 뻐근해질 정도로 사랑하기 등으로 20대를 알차게 채울 것을 당부한다.

 

야무지고 똑부러진 젊은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내 20대가 떠올랐다.

10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하고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했던가.

나는 이십대를 계산만 하다가 흘려보냈다.

실패가 두려워 항상 이리 재고 저리 따지다가 아무 시도도 못한 채 30대를 맞았다.

20대의 실패와 좌절은 당연한 것인데도 그 결과를 두려워하다 아무 것도 얻지 못하고 이루지도 못했다.

당시엔 20대가 실패와 좌절, 실연까지도 아름답다는 것을 몰랐다.

류시화 님의 시집처럼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하면서 아쉬워했다.

 

작가 원 베네딕트 

"10대는 꿈을 꾸는 시기이고, 20대는 준비하는 시기이고, 30대는 영향력을 미치는 시기이다."고 그의 저서에서 말했다.

남에게 영향을 끼치는 삶은 평범한 인생이 아니다.

영향력 있는 삶은 빛나는 삶이며, 주목받는 삶이다.

변두리를 배회하는 삶이 아니라 폼나는 주인공의 삶이다.

누구나 주목받고 폼나는 주인공이 되길 원하지만, 준비하지 않는 자는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내지 못한다.

20대여!

그러기 위해 실패를 두려워하기 보단 실패를 통해서 배우는 적극적인 자세로,

순간의 즐거움보단 미래의 행복을 위해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서

후회없는 삶, 자기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는 삶, 행복하고 당당한 삶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책을 다 읽고 큰 아이 책상 위에 이 책을 올려놓았다.

20대를 준비하는 시기로 보내려면 10대부터 계획을 세워야 하니까.

20대를 낭비하지 않으려면 10대에 20대를 설계해야 하니까 말이다.

20대 뿐 아니라 10대의 청소년들과 3,40대가 읽어도 무방한 책이다.

g*******5 2009.02.1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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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는 꿈을 꿀수 있는 청춘의 다른 이름이다.
"20대는 꿈을 꿀수 있는 청춘의 다른 이름이다." 내용보기
20대가 쓴 책이라것을 알고 너무 가볍진(?) 않을까 생각했었다. 그러나 몇 페이지를 넘겨본 순간, 나의 편견이었음을 단박에 알 수 있었다. 나이가 드는것 만큼 정신이 성숙해지지는 않는다는 말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30대 중후반인 나보다 더욱 성숙된 정신과 자세를 보여주는 저자의 모습을 보며 반성과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책에서 전해지는 엄청난 내공-저자가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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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쓴 책이라것을 알고 너무 가볍진(?) 않을까 생각했었다.

그러나 몇 페이지를 넘겨본 순간, 나의 편견이었음을 단박에 알 수 있었다.

나이가 드는것 만큼 정신이 성숙해지지는 않는다는 말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30대 중후반인 나보다 더욱 성숙된 정신과 자세를 보여주는 저자의 모습을 보며

반성과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책에서 전해지는 엄청난 내공-저자가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다고 했는데, 정말 고스란히 녹아있다.-도 정말 놀라웠다.

어떻게 저 나이에 저렇게 많은 책을 읽었을까 궁금해지다가 책의 중간을 보다보니 궁금증이 풀렸다.

조그만한 짜투리 시간도(커피물 끓이는 단 몇 분동안이라도) 아끼지 않고 책을 놓지 않은 습관을 보니 그 많은 독서량이 충분히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단순히 꿈만 꾸는 여자가 아니라 움직일 줄 아는 실천가의 모습을 보면서, 나의 20대를 떠올려 보게 만든다.

'나의 한계를 넘어보기', 사무엘 울만의 시 '청춘' 등을 통해 저자가 말하는 청춘의 의미를 되새김하게 해준다.

나의 기억 저 밑에 있던 잠자고 있던 그 무엇을 일깨워준다.

책을 읽다보면 한참동안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구절이 가끔 등장한다.

나의 예전 기억과 저자의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며 어쩔수 없는 상념에 빠지게 한다.

물론 과거의 기억만을 떠올린다면 이 책을 읽는 보람이 없을 것이다.

다 읽고나니 20대가 쓴 어설픈 책이 아닐까 하는 첫인상은 완전히 사라지고

진정한 청춘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열정을 지펴주는 뜨꺼운 불쏘시게로서 충분한 책이다.

책에 선물로 꽂혀있는 향기나는 책갈피처럼 향기나는 책이다.

여자 중심으로 얘기가 흘러가서 좀 아쉽지만,

본인이 남자라고, 20대가 아니라고 독서 리스트에서 지우는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한다.

s****y 2009.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