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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공부하기 편할 것 같아 구매한 책입니다. 실전문제,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는데 문제 유형이 다양해서 여러 문제 많이 풀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이론에서 부족한 부분 문제 풀면서 확인할 수 있고 어떤 유형이 출제 될 지 대충 감이 오더라구요. 무엇보다 해설이 충실히 잘 되어 있어서 그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혼자서 공부하기에도 전혀 문제없이 정리가 잘 된 책이고 한권으로도 시험 대비가 가능해서 주변에도 추천을 많이 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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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교육 능력시험이 생각보다 많이 어려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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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쉽게 잘 풀어져 있어요.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인거 같아요 초등학교 때 전과처럼 책 읽으면서 먼가 알아가는 즐거움? 같은 거 느끼면서 보고 있네요 어쨌든 시험 대비서니까 아무래도 암기할 건 하고 이런거는 어쩔수 없지만 핵심을 잘 파악할 수 잇게 잘 구성이 되어 있고, 최근 시험 경향에 맞춰서 나왔다고 하니까 믿고 보게 됩니다 기출문제는 시간맞춰서 풀면서 실전 감각 익히고 있어요 다른분들도 구매하셔서 공부 열심히 하시고,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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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시험을 봐서 취득해야 하기에 책을 구매했네요. 이전에도 시대고시기획 책으로 자격증을 취득한적이 있어서 믿고 구매했어요. 한국어는 익숙하지만 맞춤법등 어려운게 한두개가 아닌데 잘 설명되어 있어서 공부하는데 수월했네요. 아직 시험을 보진 않았지만 좋은 결과 있을듯해요~기출문제의 해설이 정말 좋네요~ 30일안에 한국어 마스터 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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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우리가 매일 사용하고 있지만 깊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어려운게 한국어이죠 한국어 교육능력 시험을 준비하려고 공부를 하려는데 제가 기초가 많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많이 겪다가 이 책에 있는 이론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문제에 대한 해설도 자세히 적혀 있어 저처럼 기초가 부족한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한국어에 관심 있는 분들은 꼭 보시면 좋을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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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경향에 맞게 다각도로 출제된 적중예상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전략적으로 완벽한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문제들을 풀어보는것도 중요하지만 정확한 문제풀이도 중요하겠죠.
문제 해결에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며 해설이 상세하게 되어있고
최근의 출제경향을 잘 실어주셔서 도움이 많이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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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육론에서는 각 교육영역마다 중복되는 언어이론, 교육방법이 나오는데 그때마다 같은 사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례들이 다소 지협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이론부분을 정리하는 문제(실전문제로 뛰어넘기)는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이걸 실전문제라고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가령 366페이지 2번 문제는 이론을 모르더라도 누구라도 쉽게 맞힐 수 있는 문제입니다.(첨부 사진) 심화문제가 있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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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2017년으로 둔갑한 2016년버전입니다. 기출문제는 모두 10회까지 안에서만 다루고 있습니다. 교안작성 문제는 그간의 역사를 잘 정리해 주셔서 도움이 됐지만 역시 10회까지에 그치고 있다는 게 아쉽습니다. 교안의 경우 11회에는 ' -으면서'가 출제됐는데 가장 최근의 출제경향이 수험대상자에겐 매우 중요한데 왜 2016년 문제들에 대한 분석은 없을까요? 디테일한 면에서 성의가 조금 부족하다는 게 느껴지는 교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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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리가 되어 있어서 짧은 시간 안에 여러 학습자들이 공부하였다기에 구매했습니다. 이 책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복불복이란 생각입니다. 한국어교사과정을 충실히 수행하셨거나 관련 내용을 전공한 경우는 어느 정도 정리한 것을 참고할 수 있지만, 내용이 전반적으로 백과사전을 옮겨놓는 수준입니다. 저자들이 국문과 박사들이라고 해서 나름 기대했는데, 아쉽게도 한국문화 영역이나 언어학 영역의 경우 지속적으로 국어사전, 백과사전, 네이버 등등을 검색하여 개념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조언어학의 경우 모국어와 외국어의 난이도 비교 개념에서 그 예시를 들 때 타 외국어에 대해 별로 조예가 깊지 않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단순히 "중국어와 영어가 어순이 같다" 이런 식으로 설명을 하고 있는데 실제 영어를 배우는 중국인 학습자들은 영어가 어순이 유사할 뿐 같다고 인식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한국어가 일본어와도 어족이나 언어유형이 유사하며 어순이 아주 비슷하므로 한국어와 일본어로 예시를 든다면 좀 더 낫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울러 내용 요약을 다시 한번 연습문제로 복습하는 것은 도움이 되었지만, 실제 기출문제들의 난이도와 그 수준이 확연이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요약을 공부해서 과연 실제 문제를 풀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나 걱정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실제 문제는 요약된 내용에 비해 갑절은 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학습자들이 공부했던 기존의 두꺼운 교재들과 보충자료들을 참고하여 정리하는 것이 정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어디까지나 정리, 요약집이지 기출문제와의 연관성을 놓고 볼 때 실제 문제에 얼마나 도움이 될 지는 장담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