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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코더 2 - 비밀의 출입구를 코딩하라.]
1권 시크릿 코더에서 아이들은 코딩에 대해 살짝 이해하는 정도 였다면
2권에선 본격적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바로 변수의 개념과 함께 코딩의 기본적인 원리인 순차, 반복 선택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기본을 알 수 없다면 조금 힘들게 계속 반복을 하는 명령어를 만들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 이 부분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학교의 비밀을 쥐고 있는 미스터 비와 함게 많은 2권에서는 정말 많인 미스터리한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스테이틀리 아카데미가 왜 수상한 학교로 변했는지에 대해서 살짝~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간과 기술에 대한 생각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고민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예전 인간이 할 수 없는 어려운 부분에서 예를들어 자동차 사고를 대비한 에어백 시험이라던지 위험한 현장에서는 이미 많은 로봇들이 우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우리의 단순 소모품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화 메트릭스와 AI를 보면서 기술 사용에 대한 어느정도의 윤리적 기준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는 단순히 코딩이라는 부분에서 접근해 볼 수 있지만 조금 더 나아가 생각을 해 볼 수 있도록 해 준 책입니다.
그리고 3권에서 계속~~~ 아이들의 모험은 계속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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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코더 1- 수상한 학교를 코딩하라 ] 제가 코딩에 대해서 배울 때는 많이 어려웠습니다. 10진수를 2진수, 8진수, 16진수로 변화하는 것도 했었고, 여러 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웠습니다. 각기 프로그래밍 언어마다 명령어가 다르고 툴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를 배운다는 것은 배우 어려웠고, 열심히 배웠지만 사라진 언어도 있습니다. 하지만 텔레비전 보다 더 먼저 휴대폰과 컴퓨터를 접한 아이들은 우리 어른들의 시선과는 또 다른 시선으로 컴퓨터 언어를 대한다고 생각합니다. 시크릿 코더는 주인공인 호포가 스테이틀리 아카데미라는 수상한 학교에 전학을 오고 나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엉뚱하지만 버드봇과 2진코드를 통해서 둘은 친구가 되고 몰래 창고에서 찾은 터들봇 리틀가이를 통해서 코딩에 대해 알아갑니다. 우연히 시동어를 외치게 된 아이들은 터들봇이 코딩된 것에 맞게 청소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또 어떻게 작동이 되는지를 알게 되면서 코딩에 점점 접근해 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8421코드로 아이에게 2진수를 설명해 주니~ 아이는 이게 무슨 어려운 말인가 하다가도 책을 통해서 조금 읽더니 이해할 수 도 있겠다고 말을 합니다. 제가 조금 어렵게 설명했나 봅니다. 만화책이라서 아이가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코딩에 세계에 입문할 수 있게 도움을 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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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딩이라는 말을 자주 많이 듣는것 같아요.. 컴퓨터를 이해하고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코딩의 원리인 순차와 반복 선택 컴퓨터의 기본개념을 알려주는책이니 어렵지 않게 학습만화도 이루어져있어서더 잘 읽어질것 같아요. 동화처럼 책속 주인공도 잇고 기존의 책과 다른 재미가 잇어요... 울집 두아들들은 재미나게 잘 읽었어요. 특히 초4학년 아이가 더 많은 관심을 보였던 책이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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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코딩에 대해 많이 들어봤지만 아직까지도 생소하게만 다가오는것 같은데 재미있는 학습만화를 통해서 코딩의 기본기를 배우면서 관련지식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시크릿 코더1 수상한 학교를 코딩하라 개성넘치는 주인공 호퍼와 학교 농구 팀 에이스이자 코딩 실력도 상당한 에니 그리고 조시와 에니 사이에 끼게된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타이핑 실력도 상당한 조시 그리고 수상한 스테이틀리 아카데미의 관리인 미스터 비, 미스터 비의 터틀봇인 귀여운 리틀 가이까지 시크릿 코더 요원들의 흥미진진한 활약을 만나볼 수 있어요. 스테이틀리 아카데미에 전학 오게 된 호퍼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지만 호퍼와 에니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일들을 감지하게 되는데 눈이 4개 달린 버드봇과 2진수 관리인이 잠가놓은 창고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만 더해가네요. 버드봇이 말하는 숫자의 비밀을 알게되고 창고에 들어가게된 호퍼와 에니는 그곳에서 터틀봇을 보게 발견하게 되네요. 명령어에 따라 터틀봇을 조정하는 방법을 알게되고 이들은 학교의 비밀을 알고있는 미스터비에게 붙잡히게 되는데 출입문을 통과하는 문제를 풀면 학교의 비밀을 알려준다고 하는데 과연 에니와 조시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을지 재미있게 따라가 볼 수 있어요. 시크릿 코딩의 재미있는 2진수 게임도 해보고 시크릿 코딩의 Logo 기본 명령어도 정리가 되어있어 한눈에 살펴보고 익힐 수 있어요. 2권에서는 호퍼와 에니와 합세하게된 조시와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는데 프로그램의 오류를 바로잡아 다시 문제를 해결하게 되네요. 호퍼일행을 쫓는 학생들 프로그램을 실행해서 이들에 맞서지만 결국 리틀가이를 빼앗기게 되고 결국 비 교수님까지 교장과 그의 일당들에게 납치 당하게 되네요. 과연 어떤 코드를 짜서 비 교수님을 구해낼 수 있을지 학교의 비밀은 무엇일지 궁금해지네요. 코딩을 스토리텔링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접근해 볼 수 있어 처음 코딩을 접하는 친구들에게 재미있게 기본기를 익힐 수 있어 좋네요. 호퍼와 에니 조시의 활약을 기대하며 흥미진진한 모험이 기다려지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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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란 단어는 이젠 낯설지가 않을 만큼 많이 듣는 단어이다. 특히, 얼마전 알파고와 이세돌의 세기의 바둑대결을 두고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코딩'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과학의 발전은 빛의 속도만큼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전광속화와 같이 변하는 과학의 시대에 현대는 발만 담근 수준이고, 미래는 과연 어떤 시대가 될지 상상하기도 어렵다.
최첨단 인공지능의 시대가 될 미래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은 지금 부터 그러한 미래를 준비해야만 한다. 그래서 이 책을 번역한 작가는 "코딩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이 반드시 지녀야 할 교양"이라고 얘기한다. 앞으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이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서 도움을 줄 것이고, 우리는 컴퓨터가 사고하는 방식을 이해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코딩을 배워야 할까? 학원을 다니거나 책으로 독학하거나 둘 중 하나 일 것이다. 우리 집에는 개구쟁이 초딩 2학년 녀석이 있다. 녀석은 모든 배우는 것에 흥미를 갖는 녀석인데 학교 방과후의 컴퓨터수업을 꼭 배우고 싶어했다. 나 또한 녀석이 컴퓨터 수업 중 코딩 수업을 꼭 들었으면 했는데 녀석이 먼저 말해주어서 어찌나 고마운지...매주 1회 코딩 수업을 듣고 있는 녀석은 매우 즐거워하고 있다. 코딩의 대표 프로그램인 스크래치를 배우고 있는데 직접 만들어 게임도 즐길 수 있어 좋아한다. 그런 녀석에게 <시크릿 코더>는 매우 흥미있고 재미있는 만화책이다. 스크래치는 블럭을 이용해 코딩을 하지만, 시크릿 코더는 녀석이 배우는 것과 달라서 더욱 흥미있게 읽은 듯 하다.
스크릿 코더는 제목 그대로 코딩을 배우기 위한 만화이다. 하지만 학습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 만큼 스토리에 빠져드는 흡입력이 매우 강하여 한 번 읽으면 끝까지 읽고 싶게 만든다. 흥미롭고 모험적인 추리 소설과 같은 스토리 전개 속에 코딩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스토리를 따라가며 읽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코딩의 기초를 습득할 수 있을 듯 하다.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을 따라가면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중요한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된다.
저자가 처음 컴퓨터를 만났을 때 "컴퓨터는 마법같다" 라고 하였다. 이어서 "코딩은 창의적이고 강력하다. 코딩은 언어를 그림이나 동작으로 바꾸는 마법이다. 이제는 놀랍고도 강력한 이 마법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 <시크릿 코더>와 함께 여러분도 마법을 부리는 코더가 될 수 있길! 해피 코딩!" 이라며 코딩의 매력을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와 스타 프로그래머의 환상 콜라보가 만들어낸 <시크릿 코더>는 시리즈물로 계속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다음에 나올 이야기도 매우 기대된다. '본질'과 '흥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데 성공했다는 번역자의 말처럼 아들 녀석이 <시크릿 코더>로 코딩의 세계에 즐겁게 입문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시크한 녀석들의 프로그래밍 수사대! 학교의 비밀, '코딩'으로 파헤친다!
1권에서 미스터 비 아저씨가 내준 문제를 풀어야 학교의 비밀을 알 수 가 있는데, 에니가 아이디어를 던지면 호퍼는 그 아이디어를 냉큼 주워서 미션을 풀어낸다. 하지만 타이핑이 시원찮은 호퍼는 타이핑 속도가 우주 최강인 조시의 도움으로 코딩 알고리즘을 완벽하게 풀어내어 미션 성공하고 학교의 비밀과 함께 미스터 비의 정체도 알게 된다. 이후 주인공들은 진정한 '시크릿 코더'로 성장해 간다. 하지만 정말 수상한 건 바로 교장선생님이었다. 교장선생님의 꼬임에 넘어간 럭비팀에 의해 미스터 비와 리틀 가이가 납치 되는데...
1권에서 코딩의 맛을 보기만 했다면, 2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코딩을 조리하면서 진정한 시크릿 코더로 성장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몇 가지 프로그램 명령어를 통해 터틀봇을 움직이는 알고리즘이 신기한다. 3권에서는 시크릿 코더로 더욱 성장할 주인공들의 활약이 기대가 된다. 어떤 코딩으로 미스터 비와 리틀 가이를 구출하게 될지 궁금해지기 때문이다.
수상한 학교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 호퍼와 에니 그리고 조시의 활약이 앞으로 기대가 된다. 학교의 수상한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3명의 주인공이 보여주는 코딩 프로그램은 독자들도 "나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게 될 것이다. 장황하게 작은 글씨로 코딩의 이론을 설명하지 않아도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고리즘이 머리에 그려지기 때문이다. 주인공들과 함께 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2진 코드 개념을 잡으면서 문제해결을 위한 논리적인 사고에 접근하게 되고, 원하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코딩을 흥미롭게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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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란 단어는 이젠 낯설지가 않을 만큼 많이 듣는 단어이다. 특히, 얼마전 알파고와 이세돌의 세기의 바둑대결을 두고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코딩'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과학의 발전은 빛의 속도만큼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전광속화와 같이 변하는 과학의 시대에 현대는 발만 담근 수준이고, 미래는 과연 어떤 시대가 될지 상상하기도 어렵다.
최첨단 인공지능의 시대가 될 미래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은 지금 부터 그러한 미래를 준비해야만 한다. 그래서 이 책을 번역한 작가는 "코딩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이 반드시 지녀야 할 교양"이라고 얘기한다. 앞으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이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서 도움을 줄 것이고, 우리는 컴퓨터가 사고하는 방식을 이해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코딩을 배워야 할까? 학원을 다니거나 책으로 독학하거나 둘 중 하나 일 것이다. 우리 집에는 개구쟁이 초딩 2학년 녀석이 있다. 녀석은 모든 배우는 것에 흥미를 갖는 녀석인데 학교 방과후의 컴퓨터수업을 꼭 배우고 싶어했다. 나 또한 녀석이 컴퓨터 수업 중 코딩 수업을 꼭 들었으면 했는데 녀석이 먼저 말해주어서 어찌나 고마운지...매주 1회 코딩 수업을 듣고 있는 녀석은 매우 즐거워하고 있다. 코딩의 대표 프로그램인 스크래치를 배우고 있는데 직접 만들어 게임도 즐길 수 있어 좋아한다. 그런 녀석에게 <시크릿 코더>는 매우 흥미있고 재미있는 만화책이다. 스크래치는 블럭을 이용해 코딩을 하지만, 시크릿 코더는 녀석이 배우는 것과 달라서 더욱 흥미있게 읽은 듯 하다.
스크릿 코더는 제목 그대로 코딩을 배우기 위한 만화이다. 하지만 학습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 만큼 스토리에 빠져드는 흡입력이 매우 강하여 한 번 읽으면 끝까지 읽고 싶게 만든다. 흥미롭고 모험적인 추리 소설과 같은 스토리 전개 속에 코딩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스토리를 따라가며 읽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코딩의 기초를 습득할 수 있을 듯 하다.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을 따라가면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중요한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된다.
저자가 처음 컴퓨터를 만났을 때 "컴퓨터는 마법같다" 라고 하였다. 이어서 "코딩은 창의적이고 강력하다. 코딩은 언어를 그림이나 동작으로 바꾸는 마법이다. 이제는 놀랍고도 강력한 이 마법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 <시크릿 코더>와 함께 여러분도 마법을 부리는 코더가 될 수 있길! 해피 코딩!" 이라며 코딩의 매력을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와 스타 프로그래머의 환상 콜라보가 만들어낸 <시크릿 코더>는 시리즈물로 계속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다음에 나올 이야기도 매우 기대된다. '본질'과 '흥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데 성공했다는 번역자의 말처럼 아들 녀석이 <시크릿 코더>로 코딩의 세계에 즐겁게 입문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시크한 녀석들의 프로그래밍 수사대! 학교의 비밀, '코딩'으로 파헤친다!
주인공 호퍼는 엄마의 손에 이끌려 전학 온 스테이틀리 아카데미 학교가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건물은 으스스한 게 유령의 집 같고, 곳곳에 쓰여진 숫자9도 어딘가 수상쩍다. 특히, 학교 관리인 미스터 비가 제일 수상하다. 호퍼는 숫자7 모양의 귀걸이를 했는데 이를 계기로 이 학교의 수상했던 비밀들을 친구인 에니와 함께 풀어간다. 호퍼와 에니는 2진 코드로 작동하는 버드봇의 코딩 비밀을 하나씩 풀다가 코드 명령을 수행하는 터틀봇도 발견하게 된다. 우연히 육각형을 발견한 호퍼와 에니는 터틀봇에 프로그래밍하여 육각형을 완성하자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 땅 아래로 '비밀의 문'이 열린 것! 그곳에서 관리인 아저씨 미스터 비를 만난다. 미스터 비 아저씨가 내준 문제를 풀어야 학교의 비밀을 알 수 가 있는데...
수상한 학교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 호퍼와 에니 그리고 조시의 활약이 앞으로 기대가 된다. 비밀 파헤치기 위해 3명의 주인공이 2진 코드 알고리즘을 쭉 보여주고 있어서 독자는 "나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게 될 것이다. 장황하게 작은 글씨로 코딩의 이론을 설명하지 않아도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고리즘이 머리에 그려지기 때문이다. 주인공들과 함께 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2진 코드 개념을 잡으면서 문제해결을 위한 논리적인 사고에 접근하게 되고, 원하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코딩을 흥미롭게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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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코더" 글 진 루엔 양 | 그림 마이크 홈스
시크릿 코더 1
시크릿 코더 2
학교의 비밀, 코딩으로 파헤치는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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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CT 05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단숨에 2권까지 읽어내려간,
"놀라운 정도가 아니라...
2권에서는 '변수'라는 개념이 새로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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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CT 04
길벗어린이의 <헬로!CT> 시리즈 네 번째 시크릿 코더, 제법 재밌다. ![]() '시크릿 코더 요원들' 소개가 먼저 나온다.
호퍼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들 속에 자연스럽게 코딩을 녹여낸 게 이 책의 최대 장점인 것 같다. 창고에서 만나는 터틀봇 리틀가이를 통해서는 어린이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로고에 대해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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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이 열풍을 불고 있는데 2018년에는 우리나라에도 교과과정으로 소프트웨어가 포함된다니 더욱 관심이 가는 분야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 아이도 코딩에 대해 관심을 갖으며 학교 방과후 수업으로 코딩을 배우고 있다. 아이가 코딩을 배우니 아이가 관심이 있는 주제로 대화를 나눠볼까 하고 나도 코딩에 관한 책들을 살펴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코딩이란게 생소한 분야라 나 뿐만이 아니라 아이들도 쉽게 다가서기 힘든것 같다. 실제로 책을보며 코딩에대해 자꾸 접해보는게 코딩을 파악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다.
이번에 보게 된 시크릿 코더... 아이들이 재미있다면서 지하철타고 이동중에도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이렇게 재미있어하면 저절로 코딩이란게 무엇인지 저절로 알게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다. 실제로 방과후수업으로 코딩을 배우는 딸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무슨 말인지 다 알겠다면서 재미있다고 한다.
만화로 되어있는 이 책은 주인공 호퍼가 새로운 학교로 전학오면서 그 새로운 학교에대해 알아가는 이야기이다. 학교에 있는 새의 눈으로 이진수에 대해 알게되고 학교관리인인 미스터 비를 통해 수상한 학교에대해 그 비밀을 알아가는 형식으로 되어있는 이야기라 책을 읽는 아이들이 주인공 아이들과 함께 코딩을 통해 모험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있다.
로봇을 조정하는 코딩으로 주인공 호퍼와 함께 머릿속으로 함께 그려보고 코딩을 저절로 배울수 있어서 좋다.
시크릿 코딩 연구실에서는 2진코드, 비트, 로고 등 컴퓨터 프로그래민 언어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시크릿 코딩 Logo 기본 명령어를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각 명령어의 쓰임을 알고 외우면 실제로 컴퓨터로 실전을 해볼때 도움이 많이 된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코딩을 알수 있게 되어있어서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푹 빠져드는 모습을 보니 다른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코딩의 재미있는 세계로 빠져들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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