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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이 책이 있었음 넷맹 소린 안들었을 텐데....
"진작 이 책이 있었음 넷맹 소린 안들었을 텐데...." 내용보기
컴퓨터를 쓰긴 하지만 난 컴맹에 넷맹이다. 인터넷 서핑도 하고 한글도 쓰지만 컴퓨터도 모르고 별로 내 생활에 도움되게 쓰지도 못한다.(난 아직도 모르는 것은 사람에게, 전화번호는 114에 물어보는 것이 편하다.) 요즘 편하게 쓰는 인터넷 사이트 이용법도 아는 사람이 가르쳐 준 것이다. 또 어디선가 주워들은 것을 활용해 보고 싶어도 아는 사람에게 물어야 겨우 해낼 수 있으니 말
"진작 이 책이 있었음 넷맹 소린 안들었을 텐데...." 내용보기
컴퓨터를 쓰긴 하지만 난 컴맹에 넷맹이다. 인터넷 서핑도 하고 한글도 쓰지만 컴퓨터도 모르고 별로 내 생활에 도움되게 쓰지도 못한다.(난 아직도 모르는 것은 사람에게, 전화번호는 114에 물어보는 것이 편하다.) 요즘 편하게 쓰는 인터넷 사이트 이용법도 아는 사람이 가르쳐 준 것이다. 또 어디선가 주워들은 것을 활용해 보고 싶어도 아는 사람에게 물어야 겨우 해낼 수 있으니 말이다.(물어볼 때마다 구박도 많이 받는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컴퓨터 기기는 몰라도 인터넷 활용은 확실히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주위 눈치보느라 식은 땀 흘리며 은행 직원에게 배웠던 인터넷 뱅킹 활용법, 뉴스에서 말로만 듣던 전자정부 활용법, 예약 서비스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인터넷 정보가 가득하니 말이다.
a****e 200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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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침마다 인스턴트 누룽지차를 마신다
"나는 아침마다 인스턴트 누룽지차를 마신다" 내용보기
난 매일아침 쿠키와 자바커피를 마신다.            ───────────────────────────────────────   앞서가는 사람들의 디지털 성공 습관 59가지 『난 매일아침 쿠키(Cookie)와 자바(Java)커피를 마신다』 이명진 글 영진닷컴 출판 이상이 이 책 표지에 적힌 글입니다. 디지털, 디지털. 21세기의 최대 사업 아이템이며 최대 유행어가 아닌가
"나는 아침마다 인스턴트 누룽지차를 마신다" 내용보기

난 매일아침 쿠키와 자바커피를 마신다.           

───────────────────────────────────────

 

앞서가는 사람들의 디지털 성공 습관 59가지 『난 매일아침 쿠키(Cookie)와 자바(Java)커피를 마신다』 이명진 글 영진닷컴 출판

이상이 이 책 표지에 적힌 글입니다.

디지털, 디지털. 21세기의 최대 사업 아이템이며 최대 유행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자는 집밖에 나가지 않고 거의 모든 생활을 컴퓨터를 통해서 해결한다고 할 정도로 컴퓨터와 인터넷 생활에 푹~ 빠져있다고 합니다.

 

집에 컴퓨터가 있고 컴퓨터 생활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그래서 조금 더 컴퓨터를 사용해서 실생활에 도움을 받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 정도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내용이 요약적으로 편집되어 있고 필요한 사항들을 59가지로 나열하고 있어서

대부분 거의 독립적인 내용이 실려 있어

하루에 3-4가지 습관을 읽어나가게 되므로 책 속도도 빠릅니다.

 

읽으며 그냥 ", 그렇구나."하고 넘어가는 부분도 있고

필요하겠다 싶어서 -저는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므로- 복사해서 두고 계속 보고싶은

부분도 있습니다.

이 책이 도서관에 들어온지 10여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책에 낙서가 가고

접어놓은 부분까지 곳곳에 있어서 참 마음에 걸립니다.

다음에 보게될 사람들도 많고 자신의 책도 아닌 공공의 도서를

이렇게 사용한다니 누구인지(사실 도서관 DB만 뒤져도 다 나오지 않겠습니까?

들어온지 몇일 안 된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알아내서 엉덩이를 때려주고 싶습니다.

 

읽으면서 필요한 부분에 포스트잇을 붙였는데 지금보니 빼곡히 붙어있는

포스트잇을 보면서 중요한 내용이 많았었구나 싶습니다.

생활을 업그레이드 하는 습관, 나의 권리를 찾기위한 습관, 시간 절약을 위한 습관,

금전 절약을 위한 습관, 생활을 즐기기 위한 습관까지 나누어 수록하고 있습니다.

괜찮은 내용이 꽤 되어서 빌려서 또는 서서 읽기에는 약간 아쉽구요.

그렇다고 사기에도 약간은 아까운...

몇가지 제가 복사한 내용은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올릴 예정입니다.

 

디지털 컴퓨터 사용 능력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분들께는 추천합니다.

한번 정도는 훑어보면서 도움이 될 듯한 책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책들이 그러하듯이 2003 1월에 1쇄가 나온 책인데 유행과 시간에

민감하기 때문에 저는 읽으면서 벌써 약간은 시대에 뒤떨어진 내용도

몇가지(많지는 않습니다) 눈에 띄더군요.

이 부분은 가만해서 보시면 더 좋을 듯 싶습니다.

내용은 쉬운 편이고 인터넷 초보급인 경우에는 더 좋습니다.

l******h 200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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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보고 사고 싶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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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제목과 귀여운 표지디자인에 이끌려 책을 집어들었다. 쿠키는 뭐지? 자바는 뭐지?라는 의문과 함께말이다. 난 책을 살때, 몇번이고 나에게 묻는다. 정말 이 책이 나에게 필요한가? 쓸데없는 책을 사는건 아닐까?하고 말이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고민없이 샀다. 읽으면서 이런 인터넷사이트도 있구나하고 여러번 감탄했다. 내가 워낙 넷맹이라. 인터넷을 하면 메일확인만이 고작!
"한번 보고 사고 싶었던 책!" 내용보기
특이한 제목과 귀여운 표지디자인에 이끌려 책을 집어들었다. 쿠키는 뭐지? 자바는 뭐지?라는 의문과 함께말이다. 난 책을 살때, 몇번이고 나에게 묻는다. 정말 이 책이 나에게 필요한가? 쓸데없는 책을 사는건 아닐까?하고 말이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고민없이 샀다. 읽으면서 이런 인터넷사이트도 있구나하고 여러번 감탄했다. 내가 워낙 넷맹이라. 인터넷을 하면 메일확인만이 고작! 나처럼 인터넷을 메일확인만을 하는데 사용하는 사람에게 권할 만한 책이다. 난 이 책에서 소개한 인터넷 사이트를 가보고나서 책에 소개한것보다 좋지않아 실망하기도 했지만, 대부분 유용한 사이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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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 유용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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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이 써 주신 서평처럼. 인터넷에 대해서 숙련되지 못한 사람에게는 아주 유용하지만, 잘 알고 사용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별달리 볼게 없는 "딱 평균적으로 중간인 책"인 것 같다. 나름대로 인터넷을 많이 활용하는 사람에게도 어떤 부분은 무척 유용한 내용을 알려주지만, 어떤 부분은 이미 알고 있거나 그다지 쓸모가 없는 부분들이 있다. 그렇지만, 이 책의 근본적인 문제점은
"사람에 따라 유용한 책" 내용보기
다른 분들이 써 주신 서평처럼. 인터넷에 대해서 숙련되지 못한 사람에게는 아주 유용하지만, 잘 알고 사용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별달리 볼게 없는 "딱 평균적으로 중간인 책"인 것 같다. 나름대로 인터넷을 많이 활용하는 사람에게도 어떤 부분은 무척 유용한 내용을 알려주지만, 어떤 부분은 이미 알고 있거나 그다지 쓸모가 없는 부분들이 있다. 그렇지만, 이 책의 근본적인 문제점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어차피 인터넷 세상이라는 것이 무척 넓은 범위를 포함하고 있고, 쓰는 사람에 따라 아예 다른 것이 아닌가. 나같은 직장인에게는 '업그레이드 유어 라이프'와 '세이브 유어 타임'이 유용한 반면, 전업주부인 와이프에게는 '세이브 유어 머리'나 '인조이 유어 라이프'가 보다 좋았다고 한다. 전문적인 지식을 알려주거나 삶의 길잡이가 되는 사상을 전해주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면,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는 팁들을 나열해주고 읽는 사람이 취사선택하면 되는 이런 책들도 충분히 존재가치는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권하자면, 이 책을 살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가능하면 오프라인 서점에서 한번 죽 훑어보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다.
k******s 2003.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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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같은 세상..알짜정보 찾기..
"미로같은 세상..알짜정보 찾기.." 내용보기
"일단 컴퓨터를 켜고..험..웹브라우저를 클릭하고..험..일단 인터넷은 가동을 시켰는데..뭘찾지?" 고민이다.. 정보의 바다라고는 하지만, 워낙에 쓰레기같은 정보가 많아서 '편리한 세상'을 실감하기가 생각보다 쉽지않다. 이럴땐 무슨 등대같은 희미함이라고 길잡이가 필요하다. 이책은 일단 부팅은 했는데 '도대체 유용한 정보'가 어디가야 있는건가? 하고 질문을 하는 사람들에게 무척
"미로같은 세상..알짜정보 찾기.." 내용보기
"일단 컴퓨터를 켜고..험..웹브라우저를 클릭하고..험..일단 인터넷은 가동을 시켰는데..뭘찾지?" 고민이다.. 정보의 바다라고는 하지만, 워낙에 쓰레기같은 정보가 많아서 '편리한 세상'을 실감하기가 생각보다 쉽지않다. 이럴땐 무슨 등대같은 희미함이라고 길잡이가 필요하다. 이책은 일단 부팅은 했는데 '도대체 유용한 정보'가 어디가야 있는건가? 하고 질문을 하는 사람들에게 무척이나 유용한 책이다. 첨부터 끝까지 '통독'을 할필요도 전~혀 없고, 그저 가방속에 찔러놓고 다니다가 '적시'에 꺼내놓고 봐도 좋을 책이다. 대부분이..'유료화'된 사이트정보라는게 쬐금 아쉽긴 하다..쩝.
t******y 2003.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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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중간 수준인 책
"딱 중간 수준인 책" 내용보기
솔직히 사서 보기엔 좀 아까운 느낌이 드는 책이다. 편집 상태나 책 상태는 좋지만, 내용이 인터넷의 사이트들에 대한 소개니만큼 자주 바뀐다는 한계 때문에 또 한번 북마크 시켜놓으면 책을 또 볼 필요가 없다는 점 때문에 그런듯싶다. 난 인터넷 고급 사용자는 아니지만 넷맹도 아니다. 나 같은 사람은 샘플 값만 주고 정품을 구입하는 사이트가 있다든지, 할인쿠폰을 파격적으로 주
"딱 중간 수준인 책" 내용보기
솔직히 사서 보기엔 좀 아까운 느낌이 드는 책이다. 편집 상태나 책 상태는 좋지만, 내용이 인터넷의 사이트들에 대한 소개니만큼 자주 바뀐다는 한계 때문에 또 한번 북마크 시켜놓으면 책을 또 볼 필요가 없다는 점 때문에 그런듯싶다. 난 인터넷 고급 사용자는 아니지만 넷맹도 아니다. 나 같은 사람은 샘플 값만 주고 정품을 구입하는 사이트가 있다든지, 할인쿠폰을 파격적으로 주는 데가 있다든지 하는 건질 만한 정보도 있는 반면, 이미 알고 있는 사이트도 절반 정도는 되었다. 밑에 다른 독자가 지적한 대로 인터넷 초보에겐 무척 유용한 책이나 중간 이상의 사용자들에겐 돈이 좀 아깝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책이다.
i****u 2003.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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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풀이 웹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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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진 출판사의 '디지털성공시대' 시리즈중 습관편이라고 했는데, 책제목과 내용이 별로 잘 맞지 않는 듯 하다. 200여 페이지에서 북마크만 38페이지이다. 출고 날짜에 쫓기다시피 원고를 마감했다는 느낌도 다분히 들며, 책의 내용은 쿨사이트를 모아서 소개한 것인지 아니면 어떤 특정 내용을 강조하기 위한 사이트 소개인지 도무지 책의 내용이 한눈에 안 들어온다. 우왕좌왕하
"심심풀이 웹서핑" 내용보기
이 책은 영진 출판사의 '디지털성공시대' 시리즈중 습관편이라고 했는데, 책제목과 내용이 별로 잘 맞지 않는 듯 하다. 200여 페이지에서 북마크만 38페이지이다. 출고 날짜에 쫓기다시피 원고를 마감했다는 느낌도 다분히 들며, 책의 내용은 쿨사이트를 모아서 소개한 것인지 아니면 어떤 특정 내용을 강조하기 위한 사이트 소개인지 도무지 책의 내용이 한눈에 안 들어온다. 우왕좌왕하다 책이 끝나 버린 느낌이다. '쿠키와 자바커피를 마신다'라는 거창한 제목 보단 오히려 좀더 내용을 충실히 다듬고 사이트들을 좀더 세심하게 정리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본인에게 있어서는 '심심풀이 웹서핑' 정도의 제목이 더 알맞을 듯 싶다.
c********o 2003.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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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사람들을 위한 것일까?
"앞서가는 사람들을 위한 것일까?" 내용보기
책을 받고 5분만에 덮었다. 이 책이 과연 앞서가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에은 단순한 URL들의 나열에 불과하다. 또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는 사용법과 URL이 태반이다. 인터넷을 처음 접하거나 잘 모르는 분들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될지 모르나 보통수준의 네티즌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책이다. 또 한가지 단점이라면 몇몇의 사이
"앞서가는 사람들을 위한 것일까?" 내용보기
책을 받고 5분만에 덮었다. 이 책이 과연 앞서가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에은 단순한 URL들의 나열에 불과하다. 또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는 사용법과 URL이 태반이다. 인터넷을 처음 접하거나 잘 모르는 분들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될지 모르나 보통수준의 네티즌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책이다. 또 한가지 단점이라면 몇몇의 사이트는 지방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무용지물이라는 점. (음식배달이나 관련 사이트들) 책의 제목에 비해 지나치게 빈약한 내용이 너무나 아쉽다.
n******o 200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