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물관에 관련된 미스테리물이라는것과 줄거리가 마음에 들어서 읽게 되었다. 운 좋게 국립 박물관의 연구자로 취직한 타마키는 박물관의 물건을 정리하다가 괴짜인 미츠쿠리와 만나게 된다. 그어떤것도 버리면 안된다고 박물관의 원칙이라 하며 타마키를 비난하듯 말하는것에 욱해서 쏘아붙이면서 안좋은 감정을 가지게 된다. 박물관에 사건들이 일어나면 미츠쿠리가 추리해서 사건을 해결하고 타마키는 조연같은 느낌이었다. 사건을 듣고 제대로 조사한것도 아닌데 사건의 이유를 알게 되다니 탐정을 했어도 성공했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