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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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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독특한 설정을 가지고 전개가 되는 마력을 쓰지 못하는 마술사 2권입니다! 1권에서 신에게 부탁을 받은 우리의 주인공! 하지만 2권인 이번편에서는 잠깐은 쓰는데요?! 이게 또 엄청나더군요! 역시 먼치킨류 아니겠습니까?! 이세계에서 온 자들은 자동적으로 먼치킨! 상당히 왕도를 달리는 공식이죠! 물론 몇몇작품은 아니지만요!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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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독특한 설정을 가지고 전개가 되는 마력을 쓰지 못하는 마술사 2권입니다! 1권에서 신에게 부탁을 받은 우리의 주인공! 하지만 2권인 이번편에서는 잠깐은 쓰는데요?! 이게 또 엄청나더군요! 역시 먼치킨류 아니겠습니까?! 이세계에서 온 자들은 자동적으로 먼치킨! 상당히 왕도를 달리는 공식이죠! 물론 몇몇작품은 아니지만요!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d********2 2016.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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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을 쓰지못하는 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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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라노벨 답지않게 ...2권도 절단마공... 7장은 전권과 이어지는이야기 -가족관의대화 끝8장은 클라라의 임신을 알게되고 (가짜)사랑의 도피를 하던중누군가에게 습격을 당하는 내용9장은 용사의 동료를 뽑는 무투회 -검과 마법 2종류-룸메이트였던 오르트의 모습이 궁금했고10장은 용사를 만나러 가는여정과 -용사(소년,소녀)가 소환되고  응? 딸??? 11장 내용은 전대<前代>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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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라노벨 답지않게 ...

2권도 절단마공...

 

7장은 전권과 이어지는이야기 -가족관의대화 끝

8장은 클라라의 임신을 알게되고 (가짜)사랑의 도피를 하던중

누군가에게 습격을 당하는 내용

9장은 용사의 동료를 뽑는 무투회 -검과 마법 2종류

-룸메이트였던 오르트의 모습이 궁금했고

10장은 용사를 만나러 가는여정과 -

용사(소년,소녀)가 소환되고

 

응? 딸???

 

11장 내용은 전대<前代>용사를 만난후 소환 마법진을 연구

-.......한번보고 복잡한문양을 외웟...?

 

1,2권 모두 파티마 가 표지를 장식했음 ...

그래봐야 차였지만..

 

 

외전은

 

중간에 히로인이 용사의동료를 뽑는 무투회에 출전한 이유를 담은 이야기와

 

마지막에 주인공에게 시비걸었다가 주인공의 도움을 받아

(파형<波形>)탐색마법을 개발한 남자의 이야기가 수록되어있었다.

 

 

 

이번에도 클라이막스에서 끊어졌.. 궁금하기도 하고 ..

왠지 설정이 (뭐라고 해야 할진모르지만 요즘흔히 볼수있는)어두운 느낌

 

어째서냐면

-두명의 신이 내기(게임)를위해 용사와 마왕을 이세계에서 불러 싸우게 하는데

-마왕의 소중한사람(라이벌을) 용사로 불러들임

-신전에서 용사와 동료를 세뇌 해서 서로 죽이게하는데(여기선 수상하다고 생각하고 도망)

쳤으나...무녀가 들이닥쳐 주인공에게 '검은기운'을 집어넣는것으로 끝났음..

-즉 마왕에게서 '검은기운'(을 볼수있다고)이 넘친다는것을 보면

마왕도 부정적인감정 에 잠식되어있을듯..?

-근데 용사는 누구일까 ? -주인공포함셋중에..(용사와 마왕이 관계있는사이니까..)

 마왕이 누구일지 궁금

 

 

조금 읽기 어려웠던 혹은 위화감을 느낀부분

 

65쪽          초록

그 푸른색으로

-파란눈인지 초록색의 눈인지 ..

푸른 초원 이라는 말이있으니..

초록색? 남주는 파란색인것같은데..??

 

222쪽 푸른봄이구나 .<청춘이구나 ~ 아님??

 

그외에 2개정도 깨진? 인쇄가 잘안된부분있었음..

 

k*****4 2016.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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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을 쓰지 못하는 마술사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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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끝날때 설마 벌써 다음권에 마법 쓰는건가!? 싶었지만 아니었습니다~ 딱한번 쓰긴 하지만...주제인 마력 사용 불가는 아직도 건재 합니다. 주인공은 용기사로 어떻게든 용사파티에 들어가는데엔 성공했지만 앞길이 깨나 힘들어보입니다. 2권인데 벌써 사르트가 정신지배당해서 죽을뻔하질않나 교회는 믿을게 못되고 아직 2권인데 파란만장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과연 주인공의 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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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끝날때 설마 벌써 다음권에 마법 쓰는건가!? 

싶었지만 아니었습니다~ 딱한번 쓰긴 하지만...

주제인 마력 사용 불가는 아직도 건재 합니다. 


주인공은 용기사로 어떻게든 용사파티에 들어가는데엔 성공했지만 앞길이 깨나 힘들어보입니다. 

2권인데 벌써 사르트가 정신지배당해서 죽을뻔하질않나 교회는 믿을게 못되고 아직 2권인데 파란만장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과연 주인공의 해금은 언제쯤일지 느긋하게 지켜봐야겠습니다

l******s 2016.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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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을 쓰지 못하는 마술사 2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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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상당히 재밌게 읽어서 구입한 마력을 쓰지 못하는 마술사 2권 입니다.1권에서 사르트가 마의 숲에서 행방불명된 뒤, 자신의 신구인 반지를 움켜쥐며 자신의 사정을 말하면서 끝이 났는데요.1권 마지막 삽화 일러스트가 너무 강렬한 분위기라서 2권을 굉장히 기대하고 봤는데발매텀도 있고, 역시 1권에서 2권으로 건너가는 중간에 프롤로그가 살짝 끼다보니 그때의 분위기를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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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상당히 재밌게 읽어서 구입한 마력을 쓰지 못하는 마술사 2권 입니다.

1권에서 사르트가 마의 숲에서 행방불명된 뒤, 자신의 신구인 반지를 움켜쥐며 자신의 사정을 말하면서 끝이 났는데요.

1권 마지막 삽화 일러스트가 너무 강렬한 분위기라서 2권을 굉장히 기대하고 봤는데

발매텀도 있고, 역시 1권에서 2권으로 건너가는 중간에 프롤로그가 살짝 끼다보니 그때의 분위기를 그대로 끌어오지는 못했네요.

여러모로 아쉽다는 느낌입니다.



q*********0 2016.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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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을 쓰지 못하는 마술사 2
"마력을 쓰지 못하는 마술사 2" 내용보기
이번 리뷰 도서는 타카나시 히카루 작가님의 마력을 쓰지 못하는 마술사 2권.1권을 상당히 재밌게 읽어서 구입한 마력을 쓰지 못하는 마술사 2권 입니다.1권에서 사르트가 마의 숲에서 행방불명된 뒤, 자신의 신구인 반지를 움켜쥐며 자신의 사정을 말하면서 끝이 났는데요.1권 마지막 삽화 일러스트가 너무 강렬한 분위기라서 2권을 굉장히 기대하고 봤는데발매텀도 있고, 역시 1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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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 도서는 타카나시 히카루 작가님의 마력을 쓰지 못하는 마술사 2권.



1권을 상당히 재밌게 읽어서 구입한 마력을 쓰지 못하는 마술사 2권 입니다.


1권에서 사르트가 마의 숲에서 행방불명된 뒤, 자신의 신구인 반지를 움켜쥐며 자신의 사정을 말하면서 끝이 났는데요.


1권 마지막 삽화 일러스트가 너무 강렬한 분위기라서 2권을 굉장히 기대하고 봤는데


발매텀도 있고, 역시 1권에서 2권으로 건너가는 중간에 프롤로그가 살짝 끼다보니 그때의 분위기를 그대로 끌어오지는 못했네요.


여러모로 아쉽다는 느낌입니다.




1권에서 파티마와 벌어졌던 거리가 2권에서 어느정도 해소가 되긴 합니다.


일본에서 살다가 전생한 유리스이기에 아내가 생각나 파티마나 루루같은 또래의 여자아이와 교제할 수 없다는게


유리스가 느끼는 저주와 같지 않을까 하는 느낌입니다.


눈치없는 파티마의 오빠로 인해 유리스를 향한 파티마의 마음이 탄로나지만 둘 사이의 거리는 더 멀어진다기 보다는


오히려 솔직한 마음을 털어내면서 더 가까워졌네요. 이 과정은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판타지물에서 소소한 러브코메디가 펼쳐졌어요.




하지만 이를 제외한 전개는 솔직히 좋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전생에서 아내와 가졌던 딸이 용사로 소환되었을 때는 '아 이 작품은 망했구나' 싶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당장 망할만한 내용은 아니었지만 용사일행이 등장하면서 내용 자체가 너무 복잡해지고 전개가 너무 빨라졌어요.


이 부분은 조금 더 여유를 갖고 풀어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게다가 무녀가 용사 둘을 소환하면서 사용한 마법진을 분석하는 내용은 너무 어려워서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안그래도 전개속도가 빠른데 소환과 송환이 제대로 명시되어 있지 않은 상태로


마물의 걸음이니 역재생이니 해버리니 도저히 따라갈 수 없어서 마법진 내용은 그냥 흘리듯 읽게 됐습니다.




용사일행이 원정을 나서면서 언젠가 한 번 무녀와 부딪칠거라 예상은 했는데 꽤 빠른 타이밍에 등장했습니다.


어째서 무녀가 검은영체를 다루고 자신을 타락했다고 하는지에 대한 이유는 아마 다음권에나 밝혀질 것 같습니다.


무녀가 오르트를 매수한 경로도 궁금하네요.


이쪽은 아마 평소 수인인 자신의 존재에 회의감을 품은 오르트를 꼬드겼을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아무튼 무녀에게 유리스가 제압당한 채로 결말이 난 이상 3권에선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기다려집니다.


제발 발매텀 좀 짧았으면 좋겠네요.






r********1 2016.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