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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여전히 중요한 것은 보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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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그레고리의 전작 [창작 면허 프로젝트]나 [모든 날이 소중하다]를 읽은 사람이라면 왠지 모를 신뢰와 친근감이 있을 것 같은데 나도 그런 이유와 의리로 망설임없이 신간을 구매했다. 우선 그림 한점과 15분이라는 부담없는 타이틀이 좋았다. 사실 중요한 것은 매일, 이라는 무거운 글자이지만.태생이 치어리더인 것같은 이 작가의 그림과 글을 보면 용기가 난다. 뭐든 할 수 있을
"여전히 중요한 것은 보는 방식" 내용보기
대니 그레고리의 전작 [창작 면허 프로젝트]나 [모든 날이 소중하다]를 읽은 사람이라면 왠지 모를 신뢰와 친근감이 있을 것 같은데 나도 그런 이유와 의리로 망설임없이 신간을 구매했다. 우선 그림 한점과 15분이라는 부담없는 타이틀이 좋았다. 사실 중요한 것은 매일, 이라는 무거운 글자이지만.
태생이 치어리더인 것같은 이 작가의 그림과 글을 보면 용기가 난다.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으로 나도 15분을 투자해보고 있다. 그림 일기 형식으로. 중요한 것은 그림을 그리는 것 자체보다 사물을 보는 방식에 있다는 말을 되뇌면서.
책의 만듦새도 여전히 좋다. 페이스북에서 새미콜론을 팔로잉하면 대니 그레고리의 유투브 영상도 짧게 짧게 올려준다. 팬이라면 구독하는 것도 좋을 듯.
요즘 인대가 늘어나서 고생중인 걸 그렸다. 여전히, 모든 날은 소중하다.



s**********1 2016.10.2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15분 나만의 그림 한 끼
"매일 15분 나만의 그림 한 끼" 내용보기
그림을 평소에도 그리고 싶은데 막상 어떻게 시작하고 무엇을 그려야 할지 백지상태가 되어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머리속에서만 맴돌다가 흐지부지 그림 하나 그리지 못하고 지나가게된다. 그럴때 바로 이 책이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거 같다.나도 그릴수 있으니 당신도 그릴 수 있다~ 라고 나오는데평소에 조금씩 짬을 내어 그려보라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아침에는 내가 먹는 아침식사
"매일 15분 나만의 그림 한 끼" 내용보기

그림을 평소에도 그리고 싶은데 막상 어떻게 시작하고

무엇을 그려야 할지 백지상태가 되어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

머리속에서만 맴돌다가 흐지부지 그림 하나 그리지 못하고 지나가게

된다. 그럴때 바로 이 책이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거 같다.

나도 그릴수 있으니 당신도 그릴 수 있다~ 라고 나오는데

평소에 조금씩 짬을 내어 그려보라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아침에는 내가 먹는 아침식사를 그려보고, 잠을 자고 일어나 눈에 보이는 방의

풍경을 그려도 되고, 밖에 나가면 풍경들을 그려보고,

그렇게 그려나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실력도 늘것이고

그중에 맘에 들지 않거나 망쳤다고 느껴지는 그림들도

찢거나 버리지 말고 두었다가 나중에 보면 괜찮을 것이라고 말해준다.

와벽에 대한 말이 나오는데 사실 완벽하게 그려보고자 싶은 마음보다는

대충이라도 느낌있게 그려보고 싶은데 그 정도까지 되지 않아서

하다가 좌절하게 될 수도 있는 것 같다.

그림을 시작할때, 그리고 그림을 그릴때 쓰는 도구들, 예를 들면

색연필, 고체수채물감같은 재료들도 어떤 느낌이 들지 알려주고 있다.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을 보고 그려볼 수도 있고 동물이나

지나가는 사람들, 잡지의 사진, 인물화 등 다양하게 그릴 재료들을 알려준다.

그림들이 작가특유의 스타일이 있는데 거친듯한 느낌도 들면서

시원스럽기도 해서 작가의 그림을 설명을 들으면서 보는 즐거움도 크다.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단순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 그림을 그리는 순간을 집중하면서 무엇을 그릴까 생각하면서

나만의 시간, 나만의 생각을 하게 된다는 점에서 즐겁고 재미있는 취미가

될 수 있을 거 같다.

w*****d 2016.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뭔가를 그리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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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그레고리 책이 꾸준히 번역되어 나와서 참 좋아요.특히 그림과 함께 실린 글귀들이 손글씨로 편집되어 있어 더욱 정감이 갑니다. 말끔하게 다듬어지거나 화려한 그림체는 아니지만 어딘지 모르게 끌리는 책.. 그게 대니 그레고리의 장점인 것 같아요.그리고 싶지만 선뜻 그릴 용기가 나지 않는 비전공자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는 책이에요.갑자기 그리고 싶어지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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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그레고리 책이 꾸준히 번역되어 나와서 참 좋아요.

특히 그림과 함께 실린 글귀들이 손글씨로 편집되어 있어 더욱 정감이 갑니다.

말끔하게 다듬어지거나 화려한 그림체는 아니지만 어딘지 모르게 끌리는 책.. 그게 대니 그레고리의 장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싶지만 선뜻 그릴 용기가 나지 않는 비전공자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는 책이에요.

갑자기 그리고 싶어지네요. ㅎㅎㅎ

 

 

b*****0 2018.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