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느 실용서처럼, 자신의 개발하고, 자신의 정진하면서 인생을 개척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보여주었다. 개인적으로 보면, 여타의 다른 책과 다른 느낌을 같기 보다는 조금은 진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것 같아서 좀 아쉬웠다. 비록 이 책을 어머니께서 직접 사주신 책이긴 하지만, 다음에 이런 책을 권해 주시면, 읽을 정도의 책이지만, 서서 볼 책은 아니라고 꼭 이야기 하고 싶다. 그렇지만, 다시 한번 화법, 그리고 자기 관리, 대인관계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고, 조금은 래리 킹의 대화의 법칙, 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과 그런 책의 법주를 넘지 못하는 한계를 가지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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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청소년들이 대체 무엇을 위해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모른 체
입시 지옥의 노예가 되고 꿈과 목표 없이 살며, 나름대로 꿈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그것이 정녕 자신이 하고픈 일인지 모르고 사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고하는 책이다. 적가는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자신에게 있어서 확실한 비젼이라며 비젼을 어떻게 실천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꿈을 향해, 비젼을 향해 천천히 필요한 과정을 밟고, 서두르지 않으며 나에 대한 확신을 갖기 위해 노력하도록 독려해 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