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는 요리, 때론 너무나 엉뚱해서 맛이 궁금해지는 요리가 펼쳐지는 맛있는 책이 나왔다. 바로 이 책, [다빈치푸드]이다.
아직 아무 것도 정해지지 않았는데 책의 마지막에 아크는 우연히 어떤 놀라운 공간 속으로 들어가고 만다. 어떤 비밀을 간직한 방일지 혹은 어떤 중요한 물건을 보관하는 방일지 짐작만 무성해진다. 어서 2권을 보고 이 궁금증을 풀 일이다.^^
|
|
색배치가 화사하고 깔끔해서 눈에 잘 들어오고,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청소년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는 학습만화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몰랐던 상식 한두개를 콕콕 집어주더군요. 무엇보다 중간중간 개그코드가 꽤나 있어서 초등학생이 아닌 저도 즐겁게 봤습니다. 무엇보다 식욕을 자극하는 만화! 이게 매력이네요. 편식하는 애들한테 보여주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듯?
http://brand.pandora.tv/my.ann7376/35835171 다빈치푸드엔 짧은 애니메이션 트레일러도 있더군요. 역시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그린 학습만화라 그런지 애니메이션 퀄리티도 뛰어납니다. |
|
첫 느낌은 깔끔한 캐릭터와 간결한 문장~!! 문장이 짧고 간결하다 보니 눈에 쏙 들어오네요. 단순한 요리 레시피만이 아닌 요리를 통해서 과학의 원리를 알아가게 해주어서 참 좋았습니다. 저희 아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햄버거의 등장으로 인해 직접 실습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필수 영양소라든지 혀의 감각등은 꼭 짚어주어야 될 부분인데 자연스런 학습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은 후로 이제 5학년이 되는 저희 아들은 부쩍 요리에 관심이 많아졌고,, 실습을 해보는 시간도 점점 늘고 있습니다. 단순한 집안 일이 아닌 가족을 위해 직접 정성스게 준비하고 자신의 요리를 맛있게 먹어주는 모습을 보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낀다고나 할까요? 엄마가 해주는 것만을 먹는 것이 아니라 준비하고 또 직접 하면서 엄마의 수고도 알아가고,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 씀씀이도 알아가는 것 같아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암튼 그런 계기를 만들어 준 다빈치 푸드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벌써 2권이 나왔다죠? 저희 아들 사달라고 졸라댑니다.^^ |
|
요리과학만화책은 어떤책일지 너무나 궁금했다. 요리랑 과학이랑 도대체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인지..?? 하지만. 책을 받아서 울 아들이랑 읽고 후엔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다빈치 푸드 " 1권 속에 숨은 과학의 원리는...
삼투압의 원리 <다빈치의 재료극장>- 소금은 과연 어떤 일을 하는 거죠? 부피.질량.밀도 <다빈치 과학특강1>- 오래된 달걀은 왜 소금물에 넣으면 뜰까여? (교과서 4학년2학기) 필수 영양소<과학공개대토론> - 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는 뭘까여? (교과서 중학교1학년) 분자의 특성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과학 >- 햄버거 속에는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을까여? 압력의 원리 <쿠치나 과학미션>- 달걀로 하는 재미있는 실험 미각의 원리 <다빈치 과학특강2>- 혀는 어떻게 맛을 느끼는 걸까여?
스토리 중간 중간에 6개의 과학원리를 삽입하여 과학의 상식을 따분한 설명이 아닌.. 직접 요리를 만들어 보면서 이해한다면 그건 단순한 재미위주의 만화책이랑은 차원이 다름에 틀림없다. 내가 이런 책을 학창시절에 봤더라면 과학시험 점수가 좀 더 잘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다빈치 푸드" 의 구성 엿보기 1단계 - 만화 속 요리 이야기를 통해 과학에 대한 차의적인 호기심 유도 2단계 - '다빈치 특강'으로 만화 속 과학 원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심화학습 3단게 - 레시피와 실험으로 체험 과학 완성 4단계 - 별책 부록 ''코텍스'로 과학 원리 응용과 복습 완료!
요리만화책을 처음 접해 봤는데 재미있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낼 수 있는..?? 정말 괜찮은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울 아들은 아직 초등1학년이라 설명을 해줘도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었지만.. 과학의 상식과 원리들을 강요가 아닌 본인 스스로 재미있게 책을 읽어가며 습득했다는 사실과.. 앞으로 배울 학습을 미리 맛보기 한거 같아서 엄마인 난 내심 뿌듯하다. 1권을 다 읽고 아들이 그런다..." 엄마, 넘 재미있어.. 2편도 사줘!!"~~ 주말엔 서점에 가서 다빈치 푸드2편을 사야할꺼 같다.^^ |
|
요리를 좋아하는 아이와 다빈치푸드도 읽고 레시피를 보며
요리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빈치 푸드 1권 속 과학 원리
* 부피 ,질량,밀도:오래된 달걀은 왜 소금물에 넣으면 뜰까요?
*삼투압의 원리 :소금은 과연 어떤 일을 하는 거죠?
*분자의 특성:햄버거 속에는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을까요?
*미각의 원리:혀는 어떻게 맛을 느끼는 걸까요?
*필수 영양소: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는 뭘까요?
*압력의 원리:달걀로 하는 재미있는 실험
요리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만화로 되어 있어
흥미 유발이 됩니다.
각 장마다 다빈치 과학 특강이라는 코너에서는 좀 더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학습에 도움이 되고 초등 교과와 연계가 되어있어 과학 시간이 즐거워
질 것 같습니다.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에서는 과학의 원리도 배우고 맛있는 햄버거도
만들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별책 부록
초등 과학 개념사전(내 손 안의 과학용어 1008)은 초등학교와 중학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용어를 정리한 책 입니다.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면서 어디서나 쉽게 보면서 과학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요리 레시피와 과학 원리를 연계 시켜 설명하는 코텍스를 통해
과학 원리를 응용하고 복습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너무 재미있고 흥미있게 다빈치 푸드를 읽었습니다.
2편 사달라고 하네요 얼른 사줘야 겠어요.
|
|
우리 아이의 장래희망이 요리사라고 하니 이 책이 너무나 반갑게 다가온다. 요리를 하면서 과학의 원리도 익히게 되므로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서 아이의 품에 덥석 안겨준 책이다. 역시나 보자마자 만화라며 좋아하는데 만화를 너무나 좋아해서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학습만화이기에 나름 잃는것보다는 얻는것이 더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빈치 푸드라니 아이가 대번 다빈치 코드가 아니냐고 묻는데 왜 그런지는 책을 읽다보면 알게 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어느 궁전에 써낸 자기 소개서의 한 구절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빵을 구워 낼 자신이 있음...'이라고 적었다고 한다. 과학자이자 천재적인 미술가로만 알고 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요리에도 푹 빠져 있었다고 하니 요리속에 얼마나 많은 과학의 원리가 숨어있는지 알수가 있다. 과학하면 왠지 어렵고 딱딱하게만 여겨지는데 이렇게 요리를 통해서 과학을 알아간다는 점이 맘에 들었다. 요리라고 하면 뭐 거창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먹는 음식을 통틀어 말할수 있겠다. 왕립 쿠치나 요리학교에 신입생으로 들어가서 최고의 실력으로 졸업하는 학생에게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요리법이 적힌 '코덱스'를 준다고 하여 주인공 아크는 요리학교로 향한다. 가면서 만나게 되는 남자같은 외모의 여자 미라를 만나게 되고 ,뛰어난 미각과 후각을 지닌 요리사 만쥬를 만나게 된다. 반짝반짝 빛이나는 아름다운 파티시에 슈와 어설픈 닌자 같은 부하들을 이끌고 다니는 싸이클릭과의 만남도 이야기를 재미있게 이끌고 있다. 맛있는 햄버거를 만들면서 포도당분자,지방분자등 물질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 가장 작은 알갱이인 분자를 알게 된다. 소금물의 밀도와 달걀의 밀도를 비교하면서 신선한 달걀을 고르는 법도 알려준다. 혀가 어떻게 맛을 느끼게 되는지,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는 어떤 것이 있는지등등 읽다보면 자연스레 습득하게 된다. 절로 느끼게 된다는 표현이 맞을것 같다. 아이가 잘 보고 제법 아는체를 하고 재미있어하니 얼른 2권을 사줘야할것 같다. |
|
요리속에 과학원리를 재미있게 터득 할 수 있는 이 책은 판타지도 가미 해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이끈다. 책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레오나르드 다빈치가 천재적인 미술가로만 알고 있었는데 요리에도 관심이 많았다고 하니 이해가 잘 되지 않았지만 요리 속에 숨겨진 과학과 접목시켜 보면 쉽게 수긍이 간다. 등장 하는 캐릭 인물 또한 개성있고 독특해 스토리 전개가 흥미 진진함을 느낄 수 있었다. 스스로 천재 요리사라고 생각하고 있는 아크가 유명한 쿠치나 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벌어지는 일 속에 만나게 되는 미라,만쥬,슈,싸이 클릭등의 등장은 각각의 과학적인 원리와 함께 재미 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쿠치나 학교 신입생 중에 최고의 실력으로 졸업하는 학생에게는 아주 오래 된 전설의 요리사 레오나르드 다빈치의 요리법이 적힌 ’코덱스’를 준다고 하니 요리사라면 누구나 도전해 보고 싶은 꿈을 키울거라고 생각한다. 책 속의 주인공 야크도 역시 코덱스를 손에 넣기 위해 조금은 엉뚱 발랄한 캐릭터이지만 최고의 요리사가 되기 위해 모험을 서슴치 않는다. 야크의 요리솜씨를 보면 엉뚱하고 기발해 창의적인 사고도 엿 볼수 있음을 눈치 채게 된다. 요리와는 거리가 먼 우리 아이들이 눈과 손으로 싱싱한 계란 고르기에서 부터 과학적인 원리를 적용한 소금물의 싱싱한 계란 선별하기는 만화 내용속에서 궁금해 했는데 몇페이지를 넘기다 보니 다빈치 과학특강 코너를 통해 자세히 이해가 간다고 한다. 이 처럼 학습만화 요소로 자칫 부족하기 쉬운 설명을 따로 과학적 원리를 통해 자세히 알려 주니 어려운 과학도 쉽고 재미있게 다가 온다. 그 외에도 요리의 재료인 소금과 맛있는 햄버거 속의 과학, 집에서도 손쉽게 실험 할 수 있는 재료로 실험을 해볼 수 있는 쿠치나 과학미션은 실험을 통해 실험 원리를 알아 볼 수 있어 과학영재인 딸에게 매우 흥미있게 다가 왔다. 더구나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요리재료로 엄마들에게 더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요리 레시피는 아이들과 함께 요리도 배울 수 있어 요리와 과학 두마리 토끼를 잡은 좋은 학습만화라고 생각한다, |
|
이 책은 판타지 요리과학만화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발명가이자 화가라는 사실은 알았지만, 취미가 요리일만큼 요리에도 관심이 많았는지는 이 책을 만나기 전에는 미처 몰랐다. 이 책 속에 나오는 코덱스는 실제로 다빈치가 남긴 요리에 관한 문서라고 한다. 그러나 그가 쿠치니 요리 학교를 세웠는지는 확실하지 않은 것 같다. 이 책에 재미를 더하기 위해서 꾸며진 이야기일지라도 이 책의 주인공 아크같이 최고의 맛을 내지는 못했지만 늘 최고로 맛난 요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그런 요리사였는지도 모르겠다. 여하튼 그의 요리에 관한 관심과 요리에 대한 열정은 대단했던 것 같다. 이 책에는 단지 요리 속에 숨은 과학 지식만을 알려주고 있지 않고 요리의 마음에 대해서도 나와 있다. ![]() 맛있게 먹는 것과 즐겁게 만드는 것, 이 둘이 합쳐야 비로소 '요리의 마음'을 알게 되는 거라구요. 맛있게 먹는 것과 즐겁게 만드는 것, 그 뿌리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요리에 대한 어린애처럼 순수한 사랑과 열정이랍니다. 결혼전에 나는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때 요리학원 원장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요리는 맛도 중요하지만 요리를 할 때의 마음가짐도 중요하다고. 최고의 천재 과학자 다빈치 그가 요리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요리와 과학은 하나로 통한다는 사실이었다. 만화 속에 나오는 레시피 그 속엔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알게되고 그 궁금증을 다빈치가 풀어준다. 전설의 요리비법 코덱스를 얻기 위해 쿠치나 요리 학교에 입학시험에 도전하고 별난 요리사들의 요리 격투가 벌어진다. 누가 코덱스를 차지할 지 궁금해진다. ![]() ![]() 1권에 나온 다빈치 요리비법 레시피가 있어 아이와 함께 레시피를 만드는 것도 재미있다. 팝콘 등 아이와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와 그 속에 숨은 과학의 비밀을 다빈치가 알려준다. 책속에도 다빈치 특강과 쿠치니 과학미션이 있어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실험들이 나와있다. 아이도 책을 읽고나서 요리와 실험을 곁들인다면 더 좋은 과학학습이 될 것 같다. ![]() ![]() |
|
요리 속에서 들어 있는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새로운 느낌의 학습만화네요. 물론 아이들이 학습만화에 열광하기 때문에...혼자 읽기가 안되는 우리 아이도 오는 즉시 그림으로라도 독파를 하기 시작하네요. 과학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날마다 먹고 있는 요리를 통해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한가봐요. 무궁무진한 과학의 원리들이 '다빈치 푸드' 속에 담겨 있어요. 요리 속 과학 세상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느낄꺼예요. 다양한 요리 레시피와 과학 원리를 연계시켜 설명하고 있어요. 과학 원리를 여러 가지로 응용하며 복습할 수 있고 그것을 보면서 요리도 하는 즐거움을 느꼈죵...
그 중..손쉬운 사과쨈과 팝콘을 만들어봤어요. 레시피에는 딸기쨈이 나와있는데..딸기가 비싼데다가 이웃집에서 사과를 많이 주시는 바람에..사과로 대체하여 쨈을 만들었는데 큰아이나 작은아이나 저으면서 너무나도 신기해하고..빵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떠먹기 시작했어요. 덕분에 맛있는 사과쨈으로 빵먹을때 쨈을 안 사먹고 집에서 만들게 되었어요. 쨈을 만드는 원리도 읽으면서 공부했네요. 와..요리에도 과학이 있어?엄마? 하고 신기해 하는 아이들이네요. 팝콘을 만들땐 더 신이 났죠...ㅋㅋㅋ
저녁식사로 카레를 먹고 싶다고 해서 플라스틱칼로 둘이서 같이 자르고 만들기로 했어요. 브로콜리는 잘 먹지 않는데 카레에 넣으면서 골고루 먹자 했더니 잘 먹겠다고 하며 열심히 먹네요. 골고루 먹어야 한다면서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