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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초등학교 시절에 놀라운 기도의 체험을 했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그 때처럼 열정적이고, 간절하고, 뜨겁게 기도해 본 적은 없다. 지금은 그 때의 열정과 간절함이 담긴 기도를 다시 한다는 것에 엄두가 나질 않는다. 마치 우리가 엄청나게 어려운 것을 극복한 후에 다시 그것을 반복하라고 하면 엄두가 나질 않는 것처럼. 기도의 힘을 알면서도 기도를 하지 못하는 것은 살아가면서 사심과 욕심이 많아져서 일 것이다. 이 책에서 앤드류 머레이가 말했듯이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기도만을 하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성령의 임재가 없는 기도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쩌면 기도는 공허한 메아리일 뿐, 기도를 하는 자신도 기도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것이리라. 2세기 전의 쓰여진 글이지만 지금도 마음에 와 닿는 것은 하나님의 심오한 뜻에 따라 산 저자의 거룩한 삶과 기도의 삶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성경의 말씀에 둔해 질대로 둔해진 내 자신을 돌이켜 보는 계기가 되었다. 저자는 그야말로 성경의 한 단어, 한 단어에 영적 민감성을 가지고 있다. 둔한 우리가 보기에는 사소해 보이는 성경의 한 구절 속에서도 심오한 하나님의 뜻과 기도의 참된 의미를 발견하고, 그 감동을 전하고자 하는 저자의 간절함이 담겨 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받고,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소통한다. 하나님과의 진정한 소통의 방법은 성경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많은 부분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뜻에 귀 기울지 않고, 자기본위대로 기도하고 마는 것이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기도, 응답하시는 기도, 성령이 임재하는 기도에 대한 해답이 있다. 저자인 엔드류 머레이의 거룩한 삶을 엿보면서 진정한 기도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QT에 활용하면 좋은 책일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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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모든 성도는 누구를 막론하고 자신의 믿음과 신앙이 발전하기를 원한다. 그것은 예외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발전하고 성숙하기 위한 것에도 방법이 있다. 물론 세상적인 지식은 열심을 기울이고, 공부해서 익히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신앙생활은 결코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이다. 우리의 노력과 열심으로 되는 것이 아닌, 오직 성령님의 임재하심과 도우심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그런데 저자 앤드류 머레이는 이 부분을 영감으로 깨달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다. 곧 “영적 능력의 비밀”을 알아야 한다고 같은 목적지를 간다고 할지라도, 포장된 도로 지름길을 간다고 하면 훨씬 빠를 것이다. 하지만, 포장되지 않고, 돌아가는 길은 그만큼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할 것이다.
성령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영적능력의 비밀 역시 마찬가지이다. 어떻게 하면, 우리 자신이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으며, 하나님의 깊은 것 까지라도 체험할 수 있는 것인가? 저자 앤드류 머레이는 그것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 성령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삶 2부 : 영적 능력을 경험하는 삶
먼저 1부에서는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 하나님을 어떻게 섬길 것인가, 하는 것을 이야기 하고, 2부 에서는 성령 충만함을 받은 성도가 어떻게 영적능력을 경험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이야기 한다. 이 두 가지 모두 성도가 갈망하는 것이요! 꼭 필요한 내용이다.
물론 이 시대는 영적성숙을 소망하는 성령시대이다. 하지만 그것을 방법론적으로, 혹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하여 취하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하지만, 앤드류 머레이는 그것을 고전적인 방법, 성경에서 제시한 방법을 통하여 먼저 성령 충만함을 입고 그로 인하여 성령충만한 생활을 할 수 있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 현대 사람들은 신앙인들 까지도 조급함을 추구하시는 세대이다. 전통적인 것, 느린 것 보다는 간단명료하고, 빠른 것을 소원한다. 하지만, 저자는 고전적인 방법, 전통적인 방법을 강조하면서 그것을 고수하고 있다. 나 역시 그 방법에 동의한다. 물론 나도 조급한 시대에 살고 있으며, 조급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 하지만, 내가 경험하고 체험한 성령충만함은 노력함이 없이는 결코 얻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셨기에 사단의 유혹을 능히 이기실 수 있었지만, 그 분은 먼저 40일 금식기도를 통하여 아버지께 나아가셨다. 그리고, 사단의 유혹을 능력있게 이기셨다. 십자가의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도 그 분은 먼저 기도로 무장을 하시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사모하셨다. 그러기에 십자가의 쓴 잔을 능히 담당하셨다. 우리 역시 마찬가지다, 주님과 같이 땀과 눈물과 피를 흘려야만 사단의 권세를 이길 수 있으며, 항상 성령충만함을 유지할 수 있다. 성령충만함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채우고 또 채워서 넘쳐야 할 뿐만 아니라, 그것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조급한 시대, 쉬운 방법을 추구하는 이 때에, 앤드류 머레이의 영적능력의 비밀은 성경에서 말씀하는 성령충만함을 체험하는 좋은 교과서 임에 틀림없다. 다시금 고전적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리고 성령충만함을 받아야 한다. 그것이 곧 주님이 원하시는 내용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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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내 아버지, 능력이 무궁무진하신 나의 아버지 그분의 능력이 내 안으로 들어온 듯한 느낌이다. 하나님께서 내게 소중한 선물을 주신 것을 다시한번 깨닫는다. 영적능력의 비밀.. 이 책 한 권으로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한다.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께 붙들려 산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님을 늘 느낀다. 새벽시간을 드리고 집에 돌아와서 그 시간의 감동과 성령의 임재하심을 가정에까지 이어가지 못하고 또 내 맘대로 살아가는 것이 나의 삶이었다면 이 책을 읽고 성경공부를 하고 기도를 하면서 내 삶에 그분의 임재시간이 길어진다. 불같이 일어나는 화가 그분의 위로하심과 간섭하심으로 사그라들기도 하고 무얼 할지 몰라 방황하던 시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으로 바뀌기도한다. 이전에 내 삶이 주님은 내 삶가운데 계시지만 주인이 나였다면 이제는 조금씩 주님께서 내 마음의 보좌에 앉으셔서 내 삶을 인도하시는 시간이 더 많아 졌고 그분께 맡기는 시간이 늘어났다. 어떻게 하면 내 삶의 100%를 주님께서 주관하시도록 할 수 있을까? 매 순간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구하고 그분의 일하심을 인정하는 것.. 순간순간 일어나는 내 생각들을 죽이고 하나님의 생각하심과 일하심을 참고 기다리는 것. 참 어려운 일이지만 하루 24시간을 온전히 드리지는 못하지만 속히 그렇게 되도록 기도해 본다. 나는 그분의 임재하심과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인정한다. 그 영적 능력의 비밀들을 조금씩 알아간다. 말로 표현할 수 없지만 내 삶가운데 그분으로 인해 기쁨이 넘치는 것, 그분에 대해 떠들고 싶은 것, 그분과 함께 하는시간이 조금도 아깝지 않은 것, 그분 앞에 봉사하는 시간들이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이런 것들이 내 삶속에 임재하시는 그분에 대한 고백이 아닐까? 하나님의 믿는 삶,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예수님의 십자가를 인정하고 감사하며 그 은혜에 감격하며, 내 삶이 그 은혜에 대한 감사가 되길 소망한다. 앞으로의 삶가운데 성령님의 임재하심과 기름부으심이 나타나고, 참으로 그 분의 이름을 높여드리는 그런 삶이 되길... 내 연약한 부분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 주시는 분, 내 자존심따위는 그분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것을 인정한다. 조금 더 나아가 이런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하심이 내 가정가운데 일어나며, 내가 체험한 그 능력들을 내 입으로 내 삶으로 증거하는 삶이길 간절히 바란다. 지금부터 그 일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는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달란트를 마음껏 사용하여 주님을 믿는 연약한 이들을 섬기고 주님을 믿지 않는 그들의 삶가운데 하나님의 섭리하심과 그 사랑을 알리는 일들을 해 나가야 한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나보다 먼저 가셔서 만날이들의 마음을 만져주실 그분의 섬세하심과 세밀하심과 사랑을 기대한다. 오로지 벅찬 감격이 지금 내 마음 속에 가득하다. 내 삶속에 이런 감격이 일시적인 것이 되지 않기를.. 모든 사람이 알았으면 좋겠다. 영적 능력의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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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의 영적 능력의 비밀.....을 읽고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성령님과의 동행, 성령 충만을 위해 끈임없이 기도해야 함을 강조한다.
매일 아침 하나님께 성령님을 새롭게 허락해 달라고 기도를 드려야 한다.
영적 능력을 경험하는 삶에 있어서 우리는 주님과 교제하는 삶을 살고자 해야 한다.
모든 삶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의 즐거움을 누려보고자 기도하신 머레이 목사님의 책을 읽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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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생각합니다.또 부럽답니다. 하나님앞에서 기도 잘하고 능력을 잘 받은 분들보면 그런 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있는것일까? 우리와 다른 방법이 있을까 ? 교회를 다니고 진정으로 주님을 믿은 사람들의 100% 다 같은 생각이란 기도의 참 능력을 힘을 알고 싶은 마음일것 이다.
이책의 작가 머레이는 두가지의 측면에서 확고한 신아의 관점을 소유한 사람이라 한다. 하나는 그리스도인들은 자유롭게 하나님의 은총을 믿고 경험해야 한다는것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자신의 생명에 참여해서 풍성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기를 희망하고 계신다는것 둘째는 성령에 대한 남다른 강조 자신을 겨냥한 부정적 평가에도 불구하고 믿는 이들이 성령 충만을 위해서 기도했다.
이글은 앤드류 머레이의 마음의 고백의 기도다.
"나는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그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입니다. 나는 성령으로 충만해질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그것을 가능한 일로 만드셨습니다. 나는 성령으로 충만하고 싶습니다. 정말 그러고 싶습니다. 나는 성령으로 충만해질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그것은 아주 당연한 일이 되었습니다."
앤드류 머레이는 이책 "영적능력의비밀 "을 자신의 두가지 관점에서 쓰고 있다.
성령이란 왔다갔다 하는것이 아니고 향상 자신의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의 성령충만이 강하면 주님이 나와 함께하신다고 생각 하시고 성령충만이 적어서 마음으로 기도가 되지않으면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주님은 아주 욕심이 많고 질투도 많다고 하지요 ^^* 내가 향상 주님과 함께 하는 마음과 믿음이 간절해야한 그 성령이 나와 더욱 함께 하신다. 하나님은 간절히 구하고 기도하고 자신앞에서 어린양이 되는 자에게 더욱 성령의 간절함을 주신다고 하신다. *우리는 매일 아침 아버지께 성령님을 새롭게 허락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성령님께 우리를 가르치고 도와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기도중 주님이 응답을 꼭 바라는것보다 응답을 주신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중요할것 같다. "여기에 내 마음이 있습니다. 성령님의 열매로 채워주소서" 셩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이다 . 우리의 신앙생활중 이세가지는 꼭 필요한것 이다.
신앙생활을 한다는것은 남에게 보이는것보다 자신의 마음의 진정한 믿음이 아닐까요. 내가 주님을 알고 와 이런 세상이 있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면서 새롭게 신앙생활을 하는 그리스도인라면 하루도 거르지 않은 주님과의 교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처음 시작하면 빠지는 것처럼 자신의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들여지고, 성령을 통해서 기쁨을 누리고, 예수 그리스도와 배일 새롭게 교제하면서 보존될수 있는 은혜를 누리고 있음을 깨달아야한다고 합니다. 저도 교회를 다니며서 주님을알고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어릴때부터 믿고 보니 당연한것으로 생각하고 지나갈때가 많다. 앤드류 머레이 작가는 이진리를 분명히 익히지 못하면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을 알게 되면서 떠나는 사람이 많다. 또 새로운 사람이 하나님을 알게되면서 교회를 나와서 자신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또 모르는 사람들때문에 불편해서 떠나게 되는사람이 많다. 이책을 읽고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것 느낌이다. 저희 교회에서는 처음으로 나오는 성도들을 위해서 새신자담당하는 교회의 일꾼들이 따로 있답니다. 교육을 받고 기도 안에서 새신자의 성령충만을 주님을 알게 되기 까지 아주 편하게 놀려오는것 처럼 잠깐씩 친구가 되어준답니다. 이분들이 진정한 주님을 알게 되면 기도의 능력을 알게 되고 자신들도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것이라 생각 합니다. 다른 사람처럼 나도 기도의 능력을 받을수 있을까? 향상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는것을 믿으라. 의심하지말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바로 주님의 약속이다. 내마음에 간절한 믿음이 있다면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으니라 하시니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 (막 9:23-24) 이런 믿음으로 주님께 간절히 원하면 하나님은 들어주신다.
교회에서 구역장과 권잘 공부시간에 목사님 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읽으라 . 내가 직분이 있다면 더 성경말씀을 읽고 그안에서 기도하라 장로님은 성경를 못해도 4번, 권사님은 3번 집사님 2번 , 읽어야 한다고 . 교회에서 직분도 중요하고 역할도 중요하고 봉사도 중요하지만 남에게 보이는것보다 진정한 자신의 마음으로 하라고 ^^* 이 말씀 듣고 아주 가슴이 끄뜸 ^^* 향상 말씀안에서 살아야 성령도 충만하답니다. 향상 기도안에서 사세요 ^^* |
인상깊은 구절그리스도인이라면 죽어야 마땅하다고 받아들이면서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달리고 십자가에 달리신 분이 자신 안에 살아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자기 십자가를 짊어져야 합니다. "우리의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우리가 이 십자가의 삶을 받아들이면 바울과 함께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 나갈 수 있는 골방은 정말 축복의 공간입니다. 그곳에서 자신을 하나님과 그분의 사역에 헌신하고, 성령님을 통해서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사랑이 내 마음을 비추고 그 사랑 안에서 매일 걸어가게 됩니다. 앤드류 머레이의 책은 처음 읽어보았습니다. 정결하다는 말이 나오는 책이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내용을 통해서 단조로우면서도 지. 정. 의를 자극하는 책이었습니다.
응답받는 기도의 능력은 어디서 오는 걸까?
우리는 흔히 말씀과 찬양과 기도로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당연한 것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경=말씀=하나님께서 나에게 해 주시는 말"이라는 것을요. 말씀에 입각해서 살아야지요. 말씀에 순종해야지요. 라는 말을 흔하게 쓰면서 과연 내 머릿속에 말씀이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말씀임을 깨닫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머리가 띵해지는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성경 읽는 것을, 찬양하는 것을, 기도하는 것을 잔뜩 무거운 짐을 지고 걸어가듯 버겁게 느꼈구나 하구요 우리에게 날마다. 하루종일.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사모하며 응답을 기다리며 살아야 한다고 앤드류 머레이는 전하고 있습니다.
성령님의 교제가 십자가의 교제라고 말합니다. 고난주간을 맞이해서 우리는 주님이 지신 나의 십자가를 기억해야 합니다. 그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내가 지고 걸어갔어야 할 십자가를 대신 지셨고, 십자가 처형을 당하심으로 나의 모든 고통이 감해진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머릿속에 내 마음속에 있는 모든 것들을 부인해야 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원하는 것, 내가 가고 싶은 곳이 아니라 주님이 가기를 원하는 곳을 가려고 애를 쓰고 순종할 때 우리는 주님과의 진정한 교제를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기도응답과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해 주시겠다고 언약하고 계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겨자씨만한 믿음이라고 온전히 지키며 살아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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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 교단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나에게 ’성령님의 임재’는 익숙한 일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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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 오면서 하나님의 참사랑의 빛 과 즐거움을 잃어버리고 탕자 처럼 세상 의 삶에 힘들어 하면서 살아온 나날들 이었습니다 주님의 복된말씀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내 육신의 굶주림을 벗어나기 위해 하루를 보내는 삶이었다 이 영적능력의 비밀 을 접하면서 하루 하루의 살아가는 삶이 위에계신 아버지 께 간구하고 새롭게 시작 하면서 묵상하고 기도하는 삶으로 의 전환점이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말씀 중에 세상과 세상이 주는 유혹에서 벗어나는길은 하나님 의 뜻을 알고 그것을 실행하는 것이 영적 능력의 힘을 얻는 삶 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 육신적인 삶의 성공을 바라기 보다는 하나님 과 의 교제의 삶이 내 영적 삶 의 추춧돌이 되어 무엇이든 바라는데 로 간절히 기도할때 이루어 주시는 주님의 능력을 사모합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채워 매일매일 의 삶이 헛되지 않도록 일깨워 주는 책이 었습니다 연약한 우리는 언제나 세상의 유혹 에 방치 되어 있습니다 넘어질수 밖에 없는 나약한 피조물이기에 말씀으로 전신갑주를 두르고 사랑의 빛 과 간절한 기도로써 순수한 믿음의 사랑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 에게 맡겨주신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는 그빛이야 말로 하늘을 향해 매일 발걸음 을 내딛는 우리의 행복입니다 이 세상의 삶의 고통이 더할수록 주님이 주시는 영혼의 축복은 몇 갑절 더 고귀한것 입니다 날마다 말씀 과 기도로 그분과 의 교제로 하루를 시작 하고 사랑을 나눌때 연약한 나를 위해 주님은 보호하시고 지켜 주십니다 내가 높임을 받기보다는 나를낮추고 주님께 서 부어주시는 성령의 능력을 간구할때 새로운 비밀의 영적능력 의 힘을 얻을수 있는것 입니다 엄청난 주님의 영적능력을 배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릎꿇고 엎드려 주여 내게 명하소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그분의 사랑과 능력을 감당할 준비를하고 쓰임 을 받을수 있는준비를 할수있는동기를 만들어주는 좋은 영적 삶의 보배였습니다 주님 사랑 영원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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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이다. 과연 기도의 사람, 성령의 사람이셨다! 100년 전에 집필된 책이지만, 마치 현대 교회에 영적 능력 없음을 안타까워하시며 하신 말씀 같다. 기도와 성령 충만을 직접 경험한 목사님이기에 이런 책을 집필하실 수 있으셨을 것이다.
작은 사이즈의 책, 200페이지 분량, 쉽게 읽을 수 있는 글씨 크기... 그리 길지 않은 책이지만 내용은 정말 알차다. 예화 하나 없이 오직 영적 삶에 대해서만 설명한다. 1장에서는 성령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삶, 2장에서는 영적 능력을 경험하는 삶에 대해 설명한다. 각 장마다 수십 개의 소제목아래 2-3 페이지에 걸친 짧은 설명들. 길이는 짧지만 오히려 묵상하고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 각 소제목의 첫 부분에는 성경 구절을 제시하시고, 후에 이 성경 구절을 설명한다. 중간 중간 성경 구절을 묵상하고 기도할 것도 권고한다.
성령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성령을 받아야한다. 매일 아침 성령님의 새로운 임재를 간구하면, 하나님께서 그 영을 우리에게 주시고, 성령님은 우리 생활에서 기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령의 열매를 맺도록 도우신다. 십자가는 고난의 상징이다, 하지만 머레이 목사님은 그것을 예수님의 영광으로 묘사하신다. 그리스도는 겸손하게 십자가의 죽음을 받으셨고, 하나님은 예수님을 높이셨다. 십자가는 사탄과 죄를 정복한 능력이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십자가를 통해서 그리스도와 함께 한다. 구원받은 자는 오직 십자가만을 자랑하고, 예수님만을 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 성령님께서 우리를 도우신다. 또한 기도와 말씀 묵상도 강조하신다. 골방에서 하나님을 만날 때, 하나님의 하시는 말씀을 읽으므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고, 그 응답으로 우리는 기도를 드린다. 또한 하나님을 찬양한다. 매일 아침, 하루 종일, 잠들기 전에 기도하는 습관을 갖자. 매일 성령의 임재를 기대하고, 또 체험하자.
귀에 듣기 좋은 설교만 찾아다니고, 죄가 선으로 둔갑해버린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한 말씀이다. 영적인 목마름으로 헐떡이고, 자신의 삶에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음을 한탄해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필히 읽어봐야 할 책이다. 교회나 목회자를 탓하지 말고, 나 자신부터 돌아보자. 말씀 묵상과 기도의 기본자세로 돌아가자. 세상 기준에 맞추려고 하지 말고, 몸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만을 사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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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은 하나님께 얼마나 가까이 다가서고 있을까? 나의 삶에서 하나님을 간절히 갈망했던 시간이 얼마나 될까? 내가 그 분께 드리는 예배와 기도와 찬송의 시간 속에서... 나의 세상적인 소원 갈망이 아닌, 그 분의 임재하심을 갈망했던 적이 얼마나 될까?
19세기 후반부터 남아프리카 오지에서의 사역으로, 그 분의 헌신적인 목회, 그리고 영적 침체를 겪는 심령들을 위해 많은 저서들을 통해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도록 이끄셨던 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의 미발굴 원고 '영적 능력의 비밀' 은 내게도 인식하지 못한채로 놓치고 살던 나의 부족한 그 실제의 모습을 고스란히 들여다 보게 해주고 계셨다.
한손에 잡힐듯이 아담하고 가벼운 이 책은... 언제든, 어디서든, 내려놓지 않고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과의 만남을 갈망하기를 원하셨던 그 마음이신듯 하다.
너무도 바쁘고 바빠서, 하나님 말씀 조차 성전에서나 보고 듣게 되는 현대인들에게는 길고 장황한 설명은 오히려 부족한 수면을 보충해줄 수 있는 영약이기에... 이 책은 짤막하고도 간결함으로 책의 소개처럼 '잠언처럼 단순하고 명쾌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 단락, 한 단락을 읽어가면서... 잔잔한 호수의 그윽함 처럼 가슴 가득 차오르는 물결을 느끼곤 한다.
나약한 모습으로 행해왔던 나의 믿음. 나의 신앙. 나의 결단. 행함이 없었던 나의 믿음은 어느 순간부터 나만의 합리화로 치우쳐버려있었고. 그런 와중에 성령님의 임재하심은 나와는 별개의 것으로까지 생각하게 되어 버렸다. 단 한시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삶임에도! 내 평생에 몇 번이나 성령님을 뵈옵는 은혜를 체험할 수 있을까? 아니다. 나는 매일 매일, 매 순간 순간 이어야 한다. 나는 강력하게 그 분께 붙들린바 되어야 하고, 그 분께 의지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어떤 것이, 우선인지, 전부인지를 깨닫게 해주신 책... 나의 주홍같이 붉은 죄. 기억하지도 생각지도 못한 죄를 모두 내려놓고, 회개하고... 기도의 문을 결코 닫지 않으며, 그 제일 위에는 하나님을 뵈옵는 그 은헤를 사모하고 갈망해야 한다는 말씀들... 단락마다 함께 담아주신 성경말씀은... 그날 그날의 암송으로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고 계셨다. 아! 이 말씀이 이런 뜻이 있으셨던가? ... 나는 너무도 유약하고 지혜롭지 못했다.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그리스도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성령님을 기다리는 마음. 그 내려놓음을 놓치지 않고... 날마다, 날마다... 잊지 않는... 마음.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묵상하고, 찬송하는 매 순간 순간이 나의 온전한 마음과 깨끗한 영으로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그 분과의 교제를 갈망함으로 행해져야 함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제 손에서 놓고 싶지 않은 귀한 책을 만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잔잔한 울림처럼 깊은 갈증을 내려놓게 해주시고, 다시한번 용기와 결단을 허락하시는 주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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