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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를 통해서 알게된 사람이다. 15분 동안의 강의를 듣고 그날 바로 읽어 본 책이다. 그가 강의를 통해 소개한 전국노래자랑 사례와 자일리톨껌 사례를 더 자세히 알고 싶었던 것 같다.
DID(Do it...Done)는 '들이대'를 고상해 보이게 만든 말이라고 한다. 재미있다. 자신이 다니는 회사를 홍보하기 위해서 전국노래자랑을 활용한 부분은 실로 놀랍다. 그렇게 기획한 방송을 다시보기(2005.5.1.)로 보기도 했다.
자일리톨 껌 한통으로 계약을 할 수 있었던 사례는 그가 계약을 성사 시키기 위한 고민을 실행으로 옮긴 일이다. 어색한 분위기를 껌 한통으로 상대방을 웃게 만들어 그가 목표로 한 일을 달성했다.
그가 소개한 다른 경험들도 좋은데, 그중에서 '좋은나무성품학교' 이영숙 대표와의 만남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이분도 세바시 강의가 있다. 그녀의 강의를 보고 들으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부정적인 감정이 씻겨 나간 느낌이 든다. 성품은 교육될 수 있다는데, 나의 성품을 키우는 길로 이어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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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말 미국발 금융위기가 전세계로 한창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매경에서 개최한 지식포럼에 참석해 명강사들의 좋은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앙드레 김 패션쇼>를 겸한 저녁만찬이 마지막 행사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식사 테이블에서 우연히 이 책 저자와 한 테이블에 앉게 되었다.
이 자리에서도 저자는 어김없이 자신의 DID를 하고 있었다. 초면에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어느 강의가 제일 좋았느냐니, 무엇하고 계시나느니 이것저것 묻고 있었다. 자신은 이러저러한 사람으로 이런 일을 했고 앞으로 이런 것을 하겠다고 하였다. 그때 이 책이 곧 출판될 것이라 하면서 책 내용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이후에도 본인이 주최하는 행사가 있을 때, 책이 발간되었을 때에는 어김없이 이메일을 보내 상황을 알리고, 잘 부탁한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내온 인생경험을 총정리한 것인 동시에 앞으로의 행적을 예상하게 해 주는 인생지침서이다. 제지회사, IT회사, 외식업체, 음식물 처리기회사에서 보낸 경험과 하면된다라는 강한 신념, 일을 향한 주인정신과 열정, 이를 뒷받침하는 강한 실행력등을 자신이 체험한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에게 전달되고 있다.
'할 수 없다'라는 생각을 버리고 '할 수밖에 없다'라는 마음으로 성공의 길로 들어서라고 조언한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하면된다. 미래의 모습을 심장에 새겨라. 두 손 가득한 능력을 제대로 보라. 진실한 마음을 표현하라. 믿을 만한 인생을 이루어내라.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을 찾아라. 몸으로 부딪혀서 깨달아라. 주저없이 곧바로 행동하라
자신의 인생에 영향을 준 멘토 10분의 이야기를 보너스로 제시하고 있다. 책을 읽고 이처럼 행동한다면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 이상하다라는 느낌이 든다. 감성에 호소하고 이성의 깨우침을 일으키는 좋은 책이다. 얼마나 많은 부문에서 나는 이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앞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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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로 세상을 이겨라"
"DID"는 "들이대"의 영문 이니셜이고, Do It Done의 약자입니다.
저의 경우, 비지니스와 생활에 있어서 괜찮다고 여겨지는 아이디어와 생각들이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상기 책을 어느 블로그에서 추천하는 것을 보고, 읽게 되었는데, BEST이고 감동적 입니다.
일대 들이대고 나머지는 하늘에 맏기라는 저자의 하면된다 라는 실행력과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입니다.
저를 주저하게 만들고 망설이게 만들었던 생각들을 들이대 보자라고 용기를 갖게 해준 책입니다.
저도 최근에 생각중인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들이댈 작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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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로 세상을 이겨라 (송수용) 부제 : Do It ... Done 자신감 하나로 승부해온 거침없는 실행력 D.I.D 처음 이 책의 제목을 읽고 부제를 보면서 단순히 did라는 do의 과거형으로 이해를 했다. 그 did가 do it... done 으로 확장해석이 되는 구나하며 스스로 제목을 분석하고 있었다. 부제의 거침없는 실행력과도 그런 면에서 나의 해석이 옳지 않은가 생각했다. 즉, “그래, 난 했어. 해봤다구. 해서 얻었어. I did. I have done." 이란 식의 해석을 한 것이다. 책을 보고 생각해보니 나의 해석이 틀리진 않았다. 하지만, 저자의 해석을 듣고 보니 나의 해석은 그냥 저 뒤편으로 던져 버리고 싶다. D.I.D 는 <<들이대>>의 약식 표현이다. 저자는 분명히 밝힌다. <<들이대>> 라고. 하지만 왠지 그런 제목을 쓰기에는 다소 경망스럽다는 해석에 Do It... Done 으로 재해석 한 것이다. 과연 거침없는 실행력의 소유자 답다. 이 책의 저자를 보고 있노라면 영국의 버진기업의 회장인 “리처드 브랜슨”이 연상된다. 원하는 것을 사업으로 이끌고, 여러 업종을 종횡무진하는 면에서 참 많이도 닮은 것 같다. 하지만, 내가 볼 때에 이 책의 저자인 송수용 형님이 훨씬 더 친근하고 배울 점이 많다 싶다. 왜냐면 리처드 브랜슨처럼 타고 나게 실행력이 넘치던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저자 송수용은 리처드 브랜슨처럼 어릴적부터 이런저런 일을 거침없이 하던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는 평범했고, 평범한 일상속에서 변화를 모색했던 보통의 사람이다. 리처든 브랜슨의 경우에는 어릴때부터 전적으로 믿어주고 지원해주는 부모님이 있어 고등학생 시절에 잡지를 출간했었다. 하지만 우리의 형님 송수용은 밎어주고 지원해주는 부모님이 아니어도 스스로 현재의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다. 저자는 책의 말미인 에필로그에 이렇게 밝힌다. 「한없는 열등감과 무력감은 정말이지 물귀신처럼 나를 물고 늘어졌다. 나중에야 나는 그것이 내 안에 스며 있는 쓴뿌리들 때문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 쓴뿌리는 바로 성장 과정에 숨어 있다. 권위적인 아버지와 쉴새없이 잔소리만 하는 어머니에게서 정신적으로 억눌린 채 성장하여 성인이 되었다.」흔한 우리들의 모습이다. 이 글을 읽는 사람중에 반대하는 사람이 많길 기대한다. 하지만 내 경우에도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렇게 청소년기를 보냈다. 때로는 집을 나가 절에 들어가고 싶은 생각도 했었다. 절에 들어가서 고시 공부를 하고 시험에 합격하여 나만의 자유를 만끽하고 싶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어린 생각이었지만 그때 만약 실행했다면 난 거침없이 자유로왔을 것 같단 생각도 든다. 어쨌든 평범했던 저자도 이렇게 책을 쓰고 자기만의 노하우를 거침없이 이야기 한다. 우리는 어떤가? 할 수 있는가? 현재 상황에서 할 수밖에 없지 않은가? 넋 놓고 그냥 남탓이나 세상탓이나 하며 시간을 허비할 것인가? 저자처럼 뭔가 해야 되지 않을까? 친구들처럼 좋은 대기업에 못들어갔지만 그냥 놀수는 없어 제지사에 들어가서 세일즈를 시작하고 벤처에 뛰어들어 기획일을 하고 소고기를 팔기위해 마케팅을 했고. 매번 직업을 바꿨지만 매번 성공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은가? 누군가에게 저자처럼 나는 무엇을 했고 무엇을 해서 성공을 했고 그때마다 즐겁고 재미가 있었고 사람을 만나서 행복했다고 말하고 싶지 않은가? 내 안에 있는 어떤 믿음과 소망과 기대 등의 울림이 고동치는 듯하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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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에겐 실행이 그렇게 쉬울 수 없었나보다. 나는 그것이 너무 부럽다. 일단 부딪혀보기가 말처럼 쉽지는 않은 까닭이다. 많은 사람들이 실행력의 부족을 호소하지만 여타할 해법이 없는 현실에 저자가 놓아준 답은 '그냥 해봐'이다. 어쩌면 피식 웃음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내용일 수 있으나 저자의 솔직한 경험담들을 읽다 보면 그의 진실됨에 점점 동화되어 간다. 일단 부딪혀 보고 안 되면 다시 한 번 부딪혀보고.. 저자는 그 위력을 몸소 경험했고 가감없이 진실된 언어로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은 흔히 있을 수 있는 경구들의 모음집이 아니다. 철저히 저자의 삶에서 우러나온 이야기들의 모음이다. 그러기에 그냥 들이대보라는 저자의 외침이 공허한 메아리가 아닌 묵직한 호소로 다가오는 것이다. 들이대기 전에 가질 수 있는 두려움, 낮설음 등은 아무 것도 아님을 그 자신이 너무 잘 알기에 자신있게 할 수 있는 말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소심하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웠을 나도 점점 들이대는데 자신감이 붙고 있다. 우선 작은 일부터 시작하겠지만 그의 들이대 정신을 잊지 않고 간직하려 한다. 오랜만에 정말 좋은 책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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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로 세상을 이겨라. 처음 DID가 무슨 말일까 했는데, '들이대'라고 저자는 말한다. Do It Done.. 대부분이 무슨 일을 시도하기 전에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갖는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성공한다는 생각을 굳게하고 시작하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불황의 시대에 실패에 두려워 하지말고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들이대면 불황을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책에서 나온 DID 7계명으로 마무리한다
'할 수 없다'를 '할 수 밖에 없다'로 바꾸는 성공 DID 7계명
1. 미래의 모습을 심장에 새겨라 2. 두 손 가득한 능력을 제대로 보라 3. 진실한 마음을 표현하라 4. 믿는 만큼 인생을 이루어내라 5.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을 찾아라 6. 몸으로 부딪혀서 깨달아라 7. 주저없이 곧바로 행동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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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겁 부터 먹지 마라~단편적이며 저자의 스토리가 그대로 묻어나오는걸 느꼈다 생각하면 바로 실행하고 꿈을 가지고 행동하라 제목부터가 생소했다~책을 읽어 나가면서 완전히 몰입하게 됐고 나 자신 또한 생각이 바뀌게 되었고 지금은 바로바로 행동한다 성공하고픈 젊은이들에게 강하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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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나서 바로 든 생각입니다. 항상 생각만 했었지 실행하지 않았었던 저에게 마음에 큰 충격을 주웠던 책입니다.
큰 도움없이 지금 이 자리에 까지 오게 된 저자의 이야기를 보면서 다시한번 저를 되돌아 보게 되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 부터 실행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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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어 온 끝없는 의지와 실행력!
무엇을 하라는 이론적인 글이아니라 실제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목소리였기 때문에
그런점이 제 가슴을 울리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남들이 당연히 여기는 것을 나 또한 당연히 여긴다면 어떠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실제로 저 또한 많은 액션플랜을 만들고 지금도 실행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물론 마음 속 기대처럼 100%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절반인 50%도 얻을 수 없기에..
오늘도 일단 들이댑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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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가리면서 읽는 편은 아니지만 왠지 실용서적에는 손이 잘 가지 않았었습니다
우연치 않게 'DID로 세상을 이겨라' 라는 책의 제목을 보고
DID가 과연 무엇인지 궁금함에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다짐해도
실천하는 것이 가장어렵다는 것을 이전부터 알고 있긴 했지만
이 책을 보고나서 과감히 행동하고 실천에 옮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웠습니다
이 책을 읽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저처럼 실패나 혹은 처음이라는 부담감 따위를 버리고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