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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고 생각한점 과 직접 읽어보면서 내가 생각했던 이야기가
다르다는 것을알 게 되었다. "당신이 회사에서 보지 못하는 90%의 진실"이라는
책은 4가지 계층으로 나누어져 있다. 고위자 /중간자/하급자/고객 이라는 각기 다
른 여건 사이를 끊임없이 오간다.
모른다.또는 어떤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거짓
이 진실로 착각하는경우도 많다. 시각장애가 심각한 오해와 갈등을 불러오고 생산
성을 감소 시키는 요인이 된다.
있다.어떻게 하면 서로 다른 사람들과 엮이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관계를 맺는
부분에서 효욜적인 시스템을 만들수 있을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주고 있으며4부 에서는 각각의 입장 사이에서 파괴적인 싸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보
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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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점에가서 책 제목을 보고 선택을 했다 제목을 보고나서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이책은 조금 어렵다 또한 깊게 두번정도 읽어야 마음에 와 닫는다. 이 책을 산지 한달정도 지났다 왠만하면 2주만에 책을 읽는데 이책은 책은 4가지 계층으로 나누어져 있다. 고위자 /중간자/하급자/고객
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열심히만하고 최선만다하면 되는줄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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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의 내용은 좀 어렵다.
한 동안 "~~~~의 진실" 이런 제목의 책들이 유행이었다.
이 책을 산지 3주 가까이 됐지만, 솔직히 아직 반도 못 읽었다.
서문에 나오는 '잭'에 대한 이야기는 읽으면서 엄청 웃었다.
TOOT(Times Out Of Time)이라는 토론에 대한 설명이 계속 나오는데
책에 우리가 조직 내에서 보지 못하는 5가지 부분은 우리가 그 동안 저자처럼
간혹 어려운 책을 샀을 때 중간에 포기하고 안 읽는 책들이 꽤나 많았는데 힘내서 마저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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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회사에서 보지 못하는 90%의 진실은 세상은 보는 각도에 따라 천차만별 달라진다는 서문에서와 같이 우리는 조직속에서 다양한 입장과 여건에 처해있고, 각각의 관점에서 보는 입장에 대해 공간적 무지, 시간적 무지, 관계상의 무지, 동료집단 내 역학관계에 대한 무지, 불확실성에 대한 무지를 주제로 풀어내고 있다. 조직에서 벌어지는 모든 문제의 근원은 ‘시스템을 보지 못하는 데’ 있다. 우리는 자신이 속한 일부만 볼 뿐 전체를 보지 못하고(공간적 무지), 현재 닥친 사건에만 몰두한 채 그 사건과 전체 조직의 역사를 알려고 하지 않는다(시간적 무지). 그리고 자신이 여러 입장에 처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관계상의 무지), 동료집단 내부의 역학관계도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동료집단 내 역학관계에 대한 무지). 또한 불확실성이 커지면 자신의 입장을 서둘러 확정함으로써 확실성 쪽으로 재빨리 도망친다(불확실성에 대한 무지). 이 같은 시스템을 파악하고 대처하는 것이 회사의 시스템에서 큰 그림을 보는 방법론적일 것이다. 전체적인 내용은 다 이해하지 못하였으나 이첵에서 다음 두가지를 기억해 본다. P41 TOOT : 전체를 보는 기술 TOOT 기술에는 두가지 기본 지침이 있다. 먼저 ‘진실만을 말해야 한다’ 둘째 ‘다른 사람의 말을 주의 깊게 경청하라’는 것이다 p100 파트너십이란? 노력이든 프로세스든 아니면 프로젝트든, 우리가 개입하느 모든 것의 성공을 위해 우리모두가 공동으로 헌신하는 관계이다. 한번에 이해하기에는 조금 부담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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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생활은 회사의 대부분
이 책은 조직 생활에 관한 책이다. 회사 생활이 기본적으로 조직에 바탕을 두고 이루어지는 것을 생각해보면 주제로 조직에 대한 탐구를 잡은 것이 그리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전체적으로 4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큰 그림과 대인관계, 팀 내부의 역학관계 불확실성 이렇게 말이다. 이 모두는 기본적으로 자기 자신그 그 주위를 둘러싼 대인관계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놓기 위해 제시되어 있다. 이러한 책이 제시하는 건 대체로 거창한 것은 아니다. 어쩌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놓치고 있던 것, 잘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했던 것, 머릿 속이 뒤죽박죽되어 정리가 잘 안되는 것들을 일목 요연하게 받아들이기 쉽도록 정리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 책을 요약하자면 한 개인이 속해있는 시스템의 특성을 파악하여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가상의 주인공을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하려 노력하고 있다. 이 점은 칭찬할 만 하다.
아쉬운 점을 꼽자면 권력과 조직에 대해서 파악하고 있는 만큼 사람들 - 혹은 계급들을 대척점으로 놓을 수 밖에 없어 협동, 우애 같은 인간적인 면에 대해서는 그다지 기술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또한 관찰에 치중한 면이 없지 않아 있어 “그래서 과연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답을 얻고자 하는 독자에게는 조금 목이 마른 책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실용 분야의 저서 치고는 굉장히 친절한 편이다.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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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5년차이지만, 본사가 아닌 일선에서 일을 하다보니 전체적인 조직 이동이 있을 때 별다른 영향도 느끼는 것도 크게 와 닿지 않을 때가 많았다. 도대체 회사가 어떻게 되어가는 것이며 저는 어떤 방향으로 가는 지를 일선에서 정확히 분간을 할 수 없고 나에게 문제가 있는지를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책에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개인의 태도를 바꾸면서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도록 그리고 강건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 등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솔직히 일선에서 직원으로써 할 수 있는 일은 개인적인 노력말고는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조직 속에서 실제를 보지 못하는 이유를 공간적 무지, 시간적 무지, 관계적 무지, 집단 내 역학관계의 무지, 불확실성에 대한 무지에서 오는 것으로 정의하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이야기 합니다. 시스템의 무지를 해소하고 전체적인 시야를 확보하는 것을 돕는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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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조직>
<비밀은 없다>
<그게 전부가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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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자, 중간자, 하급자, 고객..(저가가 분류한) 우리는 어떤 상황에 처해지느냐에 따라 앞은 어느 부류에도 해당될 수 있다. 우리가 처한 상황별로 위치한 각 부류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얼마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는가?
한 가정의 가장이라면 고위자에 해당하다. 가장의 역할을 얼마나 잘 수행하며 하급자에 해당하는 자녀들과의 의사소통은 얼마나 잘 해 가는가? 회사의 말단 직원이라면 하급자이고 고객과의 접촉이 잦은 일을 하고 있다면 얼마나 고객의 목소리에 반응을 잘 하는가? 물품을 구입하는 고객이라면 또 어떠한가?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는 우리가 속한 조직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그리고 어떤 사람인지는 그를 보는 사람들의 입장과 여건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그가 정말 어떤 사람인지와는 상관없이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조직에서 불협화음이 끊이지 않고 있고 힘들다는 느낌을 가질 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조직에서 보지 못하는 부분을 공간적 무지, 시간적 무지, 관계적 무지, 집단 내 역학관계에 대한 무지, 불확실성에 대한 무지로 다섯 부분으로 나누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무지를 인식하고 탈출할 방법으로 폭 넓게 파워랩과 조직 워크숍을 들고 있다. 2부부터 등장하는 직접화법의 주인공 ‘그’와 ‘그녀’의 대화를 통해
진실로 눈을 돌리기를 바라며 공간적 무지의 해법으로 TOOT를, 시간적 무지의 해결 방안으로 관찰에 대해 설명한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의 반응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관계적 무지에서는 맹목적 반사 춤(행동을 춤으로 비유하는 것은 나에게는 신선했다.)으로 설명하고 자신의 역할을 바라보기를 주문한다. 집단 내 역학에선 암흑속의 춤으로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할 것을 주문하고, 불확실성에 대한 무지엔 시스템적 인식과 선택을 요구한다. 전체 내용은 2부부터 등장하는 주인공 ‘그’와 ‘그녀’의 대화를 통해 화법의 변화로 이해도를 높이고 있고 춤이나 발레로 비유법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문제점을 너무 부각시킨 나머지 해결책이 잘 드러나지 않고 있다. 사례의 부족으로 너무 추상적으로 흐르는 경향도 느껴진다. 하지만 저자가 바라듯이 우리는 어떠한 형태로든 조직 속에 있다. 조직을 더욱 잘 이해하고 자신이 속한 시스템을 더욱 명확하게 봄으로써 우리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기를 원한다. 그래서 ‘무엇 때문에 지금 이 순간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된 걸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이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 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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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보고는 다분히 처세나 자기계발에 관련된 책이겠거니 할 만한 제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저자 배리오쉬리는 미국 보스턴 대학에서 시스템에 관한 연구 경험과 조직에 관한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파워랩이라는 워크샵을 통한 연구기관을 부인과 함께 성공적으로 운영해왔다. 리뷰를쓰는 필자 또한 조직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갈등상황에서 관계와 조직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읽어 가면서도 관심분야가 아닌탓에 읽기를 주저주저 하다보니 장시간을 읽어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또한 어려웠으나 즉 시스템의 이해와 조직내부의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워크샵으로 이룬 성과에 대한 정리라고나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