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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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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고 생각한점 과 직접 읽어보면서 내가 생각했던 이야기가   다르다는 것을알 게 되었다. "당신이 회사에서 보지 못하는 90%의 진실"이라는   책은 4가지 계층으로 나누어져 있다. 고위자 /중간자/하급자/고객 이라는 각기 다     른 여건 사이를 끊임없이 오간다. 1부에서는 그들이 어떤생각으로 세상을 살아가면 앞으로 어떤 목표로 나아가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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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고 생각한점 과 직접 읽어보면서 내가 생각했던 이야기가

 

다르다는 것을알 게 되었다. "당신이 회사에서 보지 못하는 90%의 진실"이라는

 

책은 4가지 계층으로 나누어져 있다. 고위자 /중간자/하급자/고객 이라는 각기 다

 

 

른 여건 사이를 끊임없이 오간다.


1부에서는 그들이 어떤생각으로 세상을 살아가면 앞으로 어떤 목표로 나아가는지

 

모른다.또는 어떤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거짓

 

이 진실로 착각하는경우도 많다. 시각장애가 심각한 오해와 갈등을 불러오고 생산

 

성을 감소 시키는 요인이 된다.


2부에서는 이런 시각장애 및 공간적 무지에 대해서 벗어사는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다.어떻게 하면 서로 다른 사람들과 엮이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관계를 맺는

 

부분에서 효욜적인 시스템을 만들수 있을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3부에서는 우리가 속한 세상에서 조직속에 있는 시스템을 제데로 보는 방법을 보여

 

주고 있으며4부 에서는 각각의 입장 사이에서 파괴적인 싸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보

 

여주고 있다.

우리는 다양한 구성과 형식을 통해 조직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되는 것이 목표이면서
더욱 깊이 들여다보는 투시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z******s 2009.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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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래 회서 생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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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점에가서 책 제목을 보고 선택을 했다 제목을 보고나서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이책은 조금 어렵다 또한 깊게 두번정도 읽어야 마음에 와 닫는다. 이 책을 산지 한달정도 지났다 왠만하면 2주만에 책을 읽는데 쉽게 읽혀지는 내용도 아니고 한 번 읽어서 이해되는 내용도 아니지만 읽다보면 내가 회사에서 겪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책은 책은 4가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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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점에가서 책 제목을 보고 선택을 했다

제목을 보고나서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이책은 조금 어렵다 또한 깊게 두번정도 읽어야 마음에 와 닫는다.

이 책을 산지 한달정도 지났다 왠만하면 2주만에 책을 읽는데
쉽게 읽혀지는 내용도 아니고 한 번 읽어서 이해되는 내용도 아니지만 읽다보면
내가 회사에서 겪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책은 책은 4가지 계층으로 나누어져 있다. 고위자 /중간자/하급자/고객
다른 여건 사이를 끊임없이 이야기로 진행되어 간다


 이 책의 특징은  내가 조직에서 보지 못하는 부분과 조직생활 속에서 느꼈던 부분에 대해 정확히 집어냈다. 직장인 이라면 한번정도 읽어보면 좋을거 같고 또한 일반 평사원이든지 관리자든지
이 책은 다 추천이다.


이 책을 나보고 몇 마디로 요약을 하라면 이렇게 요약한다 조직을 보려면 전체를 보는 기술 필요
하고 그 기술에는 두가지 첫째 ‘진실만을 말해야 한다’ 둘째 ‘다른 사람의 말을 주의 깊게 경청하라’는 것우리가 보통 조직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전체를 보지 못하고‘시스템을 보지 못하는 원인이다

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열심히만하고 최선만다하면 되는줄 알았다.
하지만 어떻게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지만.
회사는 조직에 잘 적응하고 성과를 내는 사람을 좋아한다,
그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스템을 잘 만글어야 하고
앞으로 내가 관라자 역활을 해도 이 책을 읽고 많이 도움이 될거 같다.
 

s***a 2009.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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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속의 나, 시스템 밖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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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의 내용은 좀 어렵다.   한 동안 "~~~~의 진실" 이런 제목의 책들이 유행이었다.이 책 제목만 봐서는 "회사가 ~~ 진실" 이라는 책이 뜨고 난 후에 나온 아류작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막상 내용을 보면 절대 그런 책이 아니다.그런 아류작과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책에게 미안할 정도로 훨씬 퀄리티가 좋은 책이다.사실 제목보고 그런 책으로 오해했었다.   이 책을 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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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의 내용은 좀 어렵다.

 

한 동안 "~~~~의 진실" 이런 제목의 책들이 유행이었다.
이 책 제목만 봐서는 "회사가 ~~ 진실" 이라는 책이 뜨고 난 후에 나온
아류작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막상 내용을 보면 절대 그런 책이 아니다.
그런 아류작과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책에게 미안할 정도로 훨씬 퀄리티가 좋은 책이다.
사실 제목보고 그런 책으로 오해했었다.

 

이 책을 산지 3주 가까이 됐지만, 솔직히 아직 반도 못 읽었다.
쉽게 읽혀지는 내용도 아니고 한 번 읽어서 이해되는 내용도 아니지만 읽다보면
내가 회사에서 겪고 있는 것 같은 내용도 나오고, 직접 겪어보지는 못했지만
공감이 가는 내용도 있다.

 

서문에 나오는 '잭'에 대한 이야기는 읽으면서 엄청 웃었다.
그리고 정말 많이 공감했고, 혹시 내가 '잭'과 같은 상황이 아닐까 고민해보기도 했다.
물론 아직 그에 대한 답은 못 찾았다.. ㅡㅡ;;;

 

TOOT(Times Out Of Time)이라는 토론에 대한 설명이 계속 나오는데
이건 정말 워크샵에 참가하지 않으면 잘 이해가 안될 것 같다.
읽으면서도 쉽게 공감하지 못하는 내용도 많았다.

 

책에 우리가 조직 내에서 보지 못하는 5가지 부분은 우리가 그 동안 저자처럼
5가지로 분류해 보지는 못했지만, 조직생활 속에서 느꼈던 부분에 대해 정확히 집어냈다.

 

간혹 어려운 책을 샀을 때 중간에 포기하고 안 읽는 책들이 꽤나 많았는데
이책은 끝까지 다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힘내서 마저 읽어야겠다..

v****n 2009.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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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를보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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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회사에서 보지 못하는 90%의 진실은 세상은 보는 각도에 따라 천차만별 달라진다는 서문에서와 같이 우리는 조직속에서 다양한 입장과 여건에 처해있고, 각각의 관점에서 보는 입장에 대해 공간적 무지, 시간적 무지, 관계상의 무지, 동료집단 내 역학관계에 대한 무지, 불확실성에 대한 무지를 주제로 풀어내고 있다.조직에서 벌어지는 모든 문제의 근원은 ‘시스템을 보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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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회사에서 보지 못하는 90%의 진실은 세상은 보는 각도에 따라 천차만별 달라진다는 서문에서와 같이 우리는 조직속에서 다양한 입장과 여건에 처해있고, 각각의 관점에서 보는 입장에 대해 공간적 무지, 시간적 무지, 관계상의 무지, 동료집단 내 역학관계에 대한 무지, 불확실성에 대한 무지를 주제로 풀어내고 있다.

조직에서 벌어지는 모든 문제의 근원은 ‘시스템을 보지 못하는 데’ 있다. 우리는 자신이 속한 일부만 볼 뿐 전체를 보지 못하고(공간적 무지), 현재 닥친 사건에만 몰두한 채 그 사건과 전체 조직의 역사를 알려고 하지 않는다(시간적 무지). 그리고 자신이 여러 입장에 처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관계상의 무지), 동료집단 내부의 역학관계도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동료집단 내 역학관계에 대한 무지). 또한 불확실성이 커지면 자신의 입장을 서둘러 확정함으로써 확실성 쪽으로 재빨리 도망친다(불확실성에 대한 무지).
이 같은 시스템을 파악하고 대처하는 것이 회사의 시스템에서 큰 그림을 보는 방법론적일 것이다.

전체적인 내용은 다 이해하지 못하였으나 이첵에서 다음 두가지를 기억해 본다.
P41 TOOT : 전체를 보는 기술
TOOT 기술에는 두가지 기본 지침이 있다. 먼저 ‘진실만을 말해야 한다’ 둘째 ‘다른 사람의 말을 주의 깊게 경청하라’는 것이다
p100
파트너십이란? 노력이든 프로세스든 아니면 프로젝트든, 우리가 개입하느 모든 것의 성공을 위해 우리모두가 공동으로 헌신하는 관계이다.

한번에 이해하기에는 조금 부담되는 책이다.
j*****o 2009.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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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생활은 회사의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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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생활은 회사의 대부분     이 책은 조직 생활에 관한 책이다. 회사 생활이 기본적으로 조직에 바탕을 두고 이루어지는 것을 생각해보면 주제로 조직에 대한 탐구를 잡은 것이 그리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전체적으로 4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큰 그림과 대인관계, 팀 내부의 역학관계 불확실성 이렇게 말이다. 이 모두는 기본적으로 자기 자신그 그 주위를 둘러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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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생활은 회사의 대부분

 

  이 책은 조직 생활에 관한 책이다. 회사 생활이 기본적으로 조직에 바탕을 두고 이루어지는 것을 생각해보면 주제로 조직에 대한 탐구를 잡은 것이 그리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전체적으로 4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큰 그림과 대인관계, 팀 내부의 역학관계 불확실성 이렇게 말이다. 이 모두는 기본적으로 자기 자신그 그 주위를 둘러싼 대인관계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놓기 위해 제시되어 있다. 이러한 책이 제시하는 건 대체로 거창한 것은 아니다. 어쩌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놓치고 있던 것, 잘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했던 것, 머릿 속이 뒤죽박죽되어 정리가 잘 안되는 것들을 일목 요연하게 받아들이기 쉽도록 정리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 책을 요약하자면 한 개인이 속해있는 시스템의 특성을 파악하여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가상의 주인공을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하려 노력하고 있다. 이 점은 칭찬할 만 하다.

 

아쉬운 점을 꼽자면 권력과 조직에 대해서 파악하고 있는 만큼 사람들 - 혹은 계급들을 대척점으로 놓을 수 밖에 없어 협동, 우애 같은 인간적인 면에 대해서는 그다지 기술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또한 관찰에 치중한 면이 없지 않아 있어 “그래서 과연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답을 얻고자 하는 독자에게는 조금 목이 마른 책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실용 분야의 저서 치고는 굉장히 친절한 편이다.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h******k 200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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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은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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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5년차이지만, 본사가 아닌 일선에서 일을 하다보니 전체적인 조직 이동이 있을 때 별다른 영향도 느끼는 것도 크게 와 닿지 않을 때가 많았다.  도대체 회사가 어떻게 되어가는 것이며 저는 어떤 방향으로 가는 지를 일선에서 정확히 분간을 할 수 없고 나에게 문제가 있는지를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책에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개인의 태도를 바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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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5년차이지만, 본사가 아닌 일선에서 일을 하다보니 전체적인 조직 이동이 있을 때 별다른 영향도 느끼는 것도 크게 와 닿지 않을 때가 많았다.  도대체 회사가 어떻게 되어가는 것이며 저는 어떤 방향으로 가는 지를 일선에서 정확히 분간을 할 수 없고 나에게 문제가 있는지를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책에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개인의 태도를 바꾸면서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도록 그리고 강건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 등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솔직히 일선에서 직원으로써 할 수 있는 일은 개인적인 노력말고는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조직 속에서 실제를 보지 못하는 이유를 공간적 무지, 시간적 무지, 관계적 무지, 집단 내 역학관계의 무지, 불확실성에 대한 무지에서 오는 것으로 정의하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이야기 합니다.  시스템의 무지를 해소하고 전체적인 시야를 확보하는 것을 돕는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l***k 2009.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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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회사에서 보지 못하는 90%의 진실
"당신이 회사에서 보지 못하는 90%의 진실 " 내용보기
<인간>  중학교때는 한참 질풍노도의 시기였고, 왠지 모르게 학교에서 싸움좀 한다는 친구들이 멋있어보였다. 물론 고등학교때도 그랬지만, 막연한 동경 혹은 두려움을 느꼈던 것은 아마도 그때가제일 강했던 것 같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 친구들이 가끔은 '학교'의 명예를 걸고 싸운다는 것이었다.물론 나름 나와바리 싸움이기도 했지만, 가끔은 우리 학교 애를 놀렸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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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중학교때는 한참 질풍노도의 시기였고, 왠지 모르게 학교에서 싸움좀 한다는 친구들이 멋있어
보였다. 물론 고등학교때도 그랬지만, 막연한 동경 혹은 두려움을 느꼈던 것은 아마도 그때가
제일 강했던 것 같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 친구들이 가끔은 '학교'의 명예를 걸고 싸운다는 것이었다.
물론 나름 나와바리 싸움이기도 했지만, 가끔은 우리 학교 애를 놀렸다는 이유로 싸우기도 했던
것이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고, 이성적인 동물이라지만 가끔은 우매하기도 하고, 어느 면에서는
참으로 감성적이기도 하다.

 

<조직>
  조직하면 떠오르는 것은 상명하복, 계층, 상위, 하위 와 같은 '단계'적인 말들이 많다.
조직이라 함은 좋든 싫든 나름의 체계를 가지게 되기 때문이다. 이 조직에는 나름의 규율이 있고
문화가 있다. 우리에게는 군대식 문화가 익숙하듯 말이다.
  이러한 조직내에서 우리는 하나의 역할을 맡고 있고, 이 역할에 의해서 평가받으며
때로는 웃고 운다.
  이 책은 이러한 조직내에 처한 우리의 모습, 간혹 헷갈리는 상황들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비밀은 없다>
  그렇다면 이 책은 무엇을 말할까. 우리는 조직 내에서 일어나는 일을 개인적인 일로 오해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곳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다는 것이다. 부장이 나에게 화를
낸 것은, 나에게 인격적인 고통을 주기 위함이기보다는 그래야할 위치에 있는 사람이고
나는 그러한 빌미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옆자리의 김대리가 나에게 수군덕수군덕 말을 걸때 나는 웃으면서 받아쳐야 할까? 아니면
남의 이야기 쉽게하는 게 아니라고 꾸짖어줘야 할까. 그와 내가 회사안에서 서로 처한 상황과
우리 회사내에서의 나름의 역할을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가끔, 회사는(혹은 조직은) 개인에게 어떠한 역할을 부여할 때가 있다. 업무적인 것이라면
그러려니 하더라도, 내가 재미있는 사람인지 아니면 재미없는 사람인지도 가끔 분위기상으로
몰고가고는 한다. 내 자신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보다는 회사내의 역학구도나 그러한
역할이 필요유무가 더욱 강하게 작용할 때도 있다는 것이다.

 

<그게 전부가 아니야>
  하지만, 이게 회사 생활의 전부는 아니다. 물론 우리가 어려워하는 부분은 대인관계이며
이를 볼 때 분명 그가 처한 '사회적'인 위치를 고려해야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모든 일을 그렇게 보아야할까? 시스템속의 사람은 시스템속의 누군가일 뿐일까?
꼭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몇가지 추론과 결론이 '너무 센' 것을 제외하면 괜찮은 책인 듯 싶다. 다만, 스스로가
균형을 찾을 줄 알아야할 것이다.

s******e 200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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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에서 벗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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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자, 중간자, 하급자, 고객..(저가가 분류한) 우리는 어떤 상황에 처해지느냐에 따라 앞은 어느 부류에도 해당될 수 있다. 우리가 처한 상황별로 위치한 각 부류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얼마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는가?   한 가정의 가장이라면 고위자에 해당하다. 가장의 역할을 얼마나 잘 수행하며 하급자에 해당하는 자녀들과의 의사소통은 얼마나 잘 해 가는가? 회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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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자, 중간자, 하급자, 고객..(저가가 분류한) 우리는 어떤 상황에 처해지느냐에 따라 앞은 어느 부류에도 해당될 수 있다. 우리가 처한 상황별로 위치한 각 부류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얼마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는가?

  한 가정의 가장이라면 고위자에 해당하다. 가장의 역할을 얼마나 잘 수행하며 하급자에 해당하는 자녀들과의 의사소통은 얼마나 잘 해 가는가? 회사의 말단 직원이라면 하급자이고 고객과의 접촉이 잦은 일을 하고 있다면 얼마나 고객의 목소리에 반응을 잘 하는가? 물품을 구입하는 고객이라면 또 어떠한가?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는 우리가 속한 조직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그리고 어떤 사람인지는 그를 보는 사람들의 입장과 여건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그가 정말 어떤 사람인지와는 상관없이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조직에서 불협화음이 끊이지 않고 있고 힘들다는 느낌을 가질 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조직에서 보지 못하는 부분을 공간적 무지, 시간적 무지, 관계적 무지, 집단 내 역학관계에 대한 무지, 불확실성에 대한 무지로 다섯 부분으로 나누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무지를 인식하고 탈출할 방법으로 폭 넓게 파워랩과 조직 워크숍을 들고 있다. 2부부터 등장하는 직접화법의 주인공 ‘그’와 ‘그녀’의 대화를 통해

 

  진실로 눈을 돌리기를 바라며 공간적 무지의 해법으로 TOOT를, 시간적 무지의 해결 방안으로 관찰에 대해 설명한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의 반응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관계적 무지에서는 맹목적 반사 춤(행동을 춤으로 비유하는 것은 나에게는 신선했다.)으로 설명하고 자신의 역할을 바라보기를 주문한다.

  집단 내 역학에선 암흑속의 춤으로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할 것을 주문하고, 불확실성에 대한 무지엔 시스템적 인식과 선택을 요구한다.


  전체 내용은 2부부터 등장하는 주인공 ‘그’와 ‘그녀’의 대화를 통해 화법의 변화로 이해도를 높이고 있고 춤이나 발레로 비유법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문제점을 너무 부각시킨 나머지  해결책이 잘 드러나지 않고 있다. 사례의 부족으로 너무 추상적으로 흐르는 경향도 느껴진다. 하지만 저자가 바라듯이 우리는 어떠한 형태로든 조직 속에 있다. 조직을 더욱 잘 이해하고 자신이 속한 시스템을 더욱 명확하게 봄으로써 우리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기를 원한다. 그래서 ‘무엇 때문에 지금 이 순간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된 걸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이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 까?

c*****5 2009.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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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시스템에 대한 새로운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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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직에서 시스템에 대한 무지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과 어려움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시스템을 이해하고 조직과 잘 융합하는 통찰의 단계에 이르게 하는 노하우가 다양한 예시를 통해 전개되고 있다. 인간은 조직을 떠나 살 수 없는, 극히 시스템적인 동물이다. 우리의식은 각자가 속한 구조와 프로세스를 통해 형성된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을 자기 배의 선장으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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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직에서 시스템에 대한 무지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과 어려움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시스템을 이해하고 조직과 잘 융합하는 통찰의 단계에 이르게 하는 노하우가 다양한 예시를 통해 전개되고 있다.


인간은 조직을 떠나 살 수 없는, 극히 시스템적인 동물이다. 우리의식은 각자가 속한 구조와 프로세스를 통해 형성된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을 자기 배의 선장으로 생각하려는 성향이 있다. 이런 성향이 시스템적 사고와 엇박자를 이루곤 한다. 즉 우리는 현재의 생각과 믿음이 각자가 시스템 내에서 처한 ‘입장’에서 비롯되었다기보다는, 우리가 본래 ‘그런 사람’ 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이런 사고방식은 전체 시스템을 보지 못하는 데서 비롯되며... ...


책에서 우리가 조직 속에서 보지 못하는 다섯 가지 시스템에 대한 무지는

1.자신이 속한 부분만 볼 뿐 전체를 보지 못하는 공간적 무지,

2.현재만 볼 뿐 과거를 보지 못하는 시간적 무지,

3.고위자/중간자/하급자/고객이라는 다양한 관계의 관점을 보지 않는 관계상의 무지,

4.조직 내부에서 일어나는 역학관계를 보지 못하는 집단 내 역학관계에 대한 무지,

5.자신과 타인의 확고한 입장만 볼 뿐 서로의 입장의 근저에 깔린 불확실성에 대한 무지이다.


구성원 계층간의 입장차에 따른 대립과 반목, 개인적으로 겪는 직무에 대한 참여와 책임의 한계, 소외감, 부정적 사고방식 등 조직에서는 많은 문제점이 발생한다.


저자는 조직 워크숍, 파워랩의 체험 프로그램과 인간 시스템 코칭등과 같은 다수의 조직 시스템 응용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한편의 연극을 본 것처럼 직장생활에 실질적이고도 새로운 도움의 시각을 열어준다.


우리가 시스템을 보지 못할 때의 문제는 개개인의 성격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이다. 우리의 이유와 해결책 또한 개인적이다. 개인을 뜯어고쳐라. 위의 사례로 보자면 마사를 고쳐야 하는 셈이다. 하지만 시스템을 보는 눈이 있으면 우리 앞에 전혀 다른 세상이 열린다. 우리 눈앞에 펼쳐지는 것은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질병이다. 즉 ‘우리’의식의 장애다.


시스템의 무지에서 오는 부담감, 고통, 배신감, 영역 다툼, 소외, 집단사고 등이 고스란히 일에 반영될 때 ‘맹목적 반사 춤’이라는 흥미로운 표현을 사용했는데, 저자는 이런 기존의 춤을 거부하고 돌연변이의 순간(깨달음)을 거쳐 삶에 존재하는 많은 시스템을 더 잘 이해하고 조직에 적응력과 통찰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보았다.


이론적으로 조직 시스템에 대한 무지를 깨닫는 것은 어렵지 않았으나, 실제 회사생활을 하면서는 어떻게 적용해 볼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종종 임직원간의 단합과 허심탄회하게 토론할 기회로 워크숍을 해보면 특히 우리나라 조직들이 얼마나 보수적이고 계급적이며 수직적인지 알 수 있다.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꿍~하는 성격이 많은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조직에 존재하는 시스템의 실체에 대한 호기심 가득한 여행이었지만 실전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숙제가 남는 책이었다.


y***5 2009.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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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회사에서 보지 못하는 90%의 진실을 읽고
"당신이 회사에서 보지 못하는 90%의 진실을 읽고" 내용보기
당신이 회사에서 보지 못하는 90%의 진실을 읽고   이 책을 처음 보고는 다분히 처세나 자기계발에 관련된 책이겠거니 할 만한 제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내용은 그리 만만한게 아니다. 즉 가볍게 읽고 넘길만한 처세관련 도서는 아니었다.조직이라는 시스템 안에서 이루어지는 개인과 조직과의 커뮤니케이션과 그 오해에서 비롯되는 조직의 생리에 대해서 이론과 실제의 워크샵
"당신이 회사에서 보지 못하는 90%의 진실을 읽고" 내용보기


당신이 회사에서 보지 못하는 90%의 진실을 읽고

 

이 책을 처음 보고는 다분히 처세나 자기계발에 관련된 책이겠거니 할 만한 제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내용은 그리 만만한게 아니다.
즉 가볍게 읽고 넘길만한 처세관련 도서는 아니었다.
조직이라는 시스템 안에서 이루어지는 개인과 조직과의 커뮤니케이션과 그 오해에서 비롯되는 조직의 생리에 대해서
 이론과 실제의 워크샵을 통해 정리된 내용이다.

책의 저자 배리오쉬리는 미국 보스턴 대학에서 시스템에 관한 연구 경험과 조직에 관한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파워랩이라는 워크샵을 통한 연구기관을 부인과 함께 성공적으로 운영해왔다.
여기서는 조직과 기관에 대해 컨설팅과 워크샵을 제공하여 큰성과를 거두어 왔다.

리뷰를쓰는 필자 또한 조직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갈등상황에서 관계와 조직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사람사는 세상에 어디 이런 고민이 없을수가 있겠는가 마는 이 책의 등장 인물들 즉 워크샵 참여자들 또한 서로 보지 못하는
 각자의 영역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다른시각을 이야기 하고 있다.
현대 조직의 계층별 직급체계를 기본으로 고위자 상급자 하급자와 고객으로 나누어 실시한 워크샵에서는 권력에 대해 반응하는
참여자들의 다양한 시각을 이야기한다.

읽어 가면서도 관심분야가 아닌탓에 읽기를 주저주저 하다보니 장시간을 읽어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또한 어려웠으나
조직이론에서 조직구조의 권력에 대한 시각측면에서 전체적으로 이해하면 될 듯하다.

즉 시스템의 이해와 조직내부의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워크샵으로 이룬 성과에 대한 정리라고나 할까....

c******n 2009.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