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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토익을 준비하시는 많은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사실 우리나라에서 영어공부를 하신분들 중 많은 분들이 영어에 대하여 귀가 트이지 않았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영어공부에 대하여 문법을 가장 중요시 여기기 때문이죠. listening에 비중을 두어 수업을 하지 않기 때문이죠. 이 책은 그런 분들께 권해드려도 좋을 것 같아요.
책 첫부분에는 국가별 발음의 차이라는 제목으로 된 부분이 있더군요, 미국,영국,호주식 영어 발음을 함께 비교하면서 들으니 그 차이점을 확실히 알 수 있겠더라구요.
이 책에는 유독 Dictation하는 부분이 많았는데, Dictation을 하면서 저에게 부족한 점을 알고, '다음부터는 어떤 점에 유의하면서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어요.
책 내부 디자인은 컬러풀 하지는 않지만 깔끔해서 눈이 아프지 않고 내용도 눈에도 잘 들어 와서 공부하는 데 좋아요. (저는 문제집들도 그림이 많은면 좋지만 이런 깔끔함 디자인을 선호하는 편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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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서나 종합서같은 책만 보며 공부하던 제게 친구가 추천해준 실전북인 이토비. 이렇게 실전처럼 공부할 수 있는 책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된 책입니다.
토익을 처음 시작하던 당시에는 어렵다는 느낌도 종종 있었지만, 실제 토익과 비슷한 난이도로 더 자극이 되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더불어, 당시 토익 고득점 친구들이나 토익 공부를 꾸준히 하는 친구들이 추천한 책이라 믿고 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