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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초보자를 위한 용어 설명등 세심한 배려가 보입니다.
딱 챕터3까지 읽어보고 "아 이건 나같은 초보들이 봐도 무리가 없겠구나"
싶더군요.
저는 C언어를 대학교 2학년때 배우고 C++을 반정도 배우고 군대를 다녀와서
그 이후에 프로그래밍을 안해봤습니다.
끽해야 콘솔프로그램...그래서 프로그래밍은 잼병이었죠..
지금은 웹개발자로 있지만 완전 쌩 날 초보입니다 ㅠㅠ
닷넷 프로그래밍 정복(김상형 저)을 약 400페이지까지 읽다가 초보자가 보기에
어려운 부분도 느껴졌고, 초보자를 위한 배려가 부족한것을 느껴 새로운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샀는데 정말 제 수준에 맞군요.
아직 다 못봤지만(챕터 13까지) 여기까지 오면서 어려움 없이 쉽게 이해되고
따라할 수 있었습니다.
왜 이 소스가 여기에 있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상세히 나와있고
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은 중간 중간에 들어있는 "Note"입니다.
이 Note는 본문 내용에서 부족할거 같거나 이해가 안될것 같은 사람들을 위해
더 자세히 설명을 하거나 부가적인 설명을 할때 짧막하게 나오는데
이 짧막함이 참 세심한 배려로 다가오는군요...
여태까지 이런 리뷰들 책고를 때 읽어보기만 했지 써보는건 처음이네요...
정말 좋다 싶어서 다른분들(특히 저같은 쌩초보)이 구매하실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리뷰 한 번 올려봅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리뷰는 지극히 주관적인거 아시죠?
저의 프로그래밍 수준을 위에서 쪽팔림을 무릅쓰고 올렸습니다. ㅠㅠ
저의 수준을 대충 파악하시고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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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 책을 25% 정도 읽어본 바로는..
책 내용은 좋지만 따라하기나 소스를 보기에는.. 상당히 번거롭고 귀찮다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같네요..
1. 많은 내용들이지만 참 쉽게 씌여졌다는 것.. (상당히 자세한 부분까지 설명을 하다 보니 C/C++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조금은 지루한 내용이 될 수도 있을 소소한 부분까지 나와있습니다..)
2. 한 프로젝트에 대한 전체소스가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제공되는 CD의 예제를 깔아야만 전체 코드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은 Visual Studio를 설치하고나서.. 책과 샘플 소스를 번갈아서 확인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저같이 책만으로 내용을 습득하고자 하는 분들에겐.. 상당히 귀찮은 편집 방식일 수 밖에 없습니다..
3. 하지만 책의 내용에서 다루는 부분이 상당히 다양하고 방대합니다.. (아마로 페이지 수의 압박으로 전체코드를 생략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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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제목처럼 단계별로 따라하면서 C#을 익힐수 있도록 책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서 저자의 의도대로는 제대로 맞는편입니다. 혼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할수 있다는 면에서는 후한 점수를 주고 싶지만 C나 Java를 익힌 분이 보시기에는 많이 따분한 면이 있습니다.
저자의 의도와는 다르게 가장 거슬리는 내용은 마치 번역기로 돌린듯한 엉성한 번역때문에 책에 포함된 원문 pdf파일을 열어서 다시 확인을 해야 이해가 되는 부분이 너무나 많습니다. 오역이 너무 많아서 자칫 잘못 이해를 할수 있는 소지가 많이 있습니다.
C# 서적이 많지 않은 관계로, 특히 국내서적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상품평만 보고 구입을 했는데 실망스럽습니다.
하지만, 단계별로 C#을 익히게끔 저술한 저자의 의도는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너무 엉상한 번역때문에 별 두개이상 주기에도 아까운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