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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의 초등 생생교과서 시리즈는 큰 판형만큼이나 시원시원하게 펼쳐지는 내용에 알찬 지식들이 가득해 우리 아이들이 교과목을 공부하는데있어 부교재로 많은 인기를 얻고있는 책이랍니다. 시리즈 5번째 이야기였던 경제 생생교과서 역시나 참으로 푸짐한 구성으로 아이들의 경제공부에 참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우리는 요즘 초등학생때부터 경제개념을 확고히 심어주는 세상속에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경제하면 아이들은 우리집 둘째의 소망처럼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된다는 개념으로 많이 인식하게됩니다. 그렇기에 세계적 갑부인 빌게이츠와 워렌버핏과 같은 세계적 갑부들에 환호하고 무조건 돈을많이 버는것만이 최고라는 생각에 빠질수가 있는듯합니다. 그렇기에 어린시절부터 돈의 위력을 아는것 이상으로 더 중요한것은 확실하게 개념을 이해하고 가치관을 키워나가는 것이다 싶어지네요.
경제라는것이 사회전반에 걸친 문제요 개인을 떠나 국가간 세계경쟁속에 펼쳐지는 이론들이기에 아이들이 이해하기엔 무척이나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그 어려운 주제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최대한 맞춘듯 비교적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놓고있네요.
총 10장에 걸쳐 펼쳐지는 이야기속에는 가계와 기업 정부간 서로 상호보완하며 이루어지는 경제활동, 상품의 가격이 형성되는 논리를 이야기하는 시장과 가격, 경제논리의 가장 근본이 되는 돈과 금융은 물론 국제무역과 환율로 시작한 세계경제와 첨단기술과 미래 경제까지 경제 전반에 걸친 모든 부분들으 모두 다루고 있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소비 심리를 통해 경제적 가치와 올바른 소비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본에도 충실하네요. 읽는것만으로도 개념이 잡히는 지식 굳이 외우지않아도 아이들것으로 만들어주는 경제적 상식들은, 역사와 함깨 사회과목을 어려워하게만드는 주요인인 경제를 확실하게 잡아가도록 해줍니다.
가정경제부터 사회, 국가를 넘어 국가간에 이루어지는 국제경제까지 이어지는 공간적 개념은 물론 조개껍질과 곡식으로 물물교환했던 원시경제부터 첨단기술로 연계된 미래경제로의 시간젹 개념까지 아우르는 경제교과서로서 기본에 너무도 충실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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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생생 교과서 시리즈중에서 경제 시리즈를 만나보았어요.. 아직은 아이들에게 경제는 어려운 편인가 봅니다.. 그래서 손쉬운 책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즐겁게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요샌 경제캠프도 많은데 아직은 가보지 못했어요... 즐거운 책으로 만나보는 쏠솔한 재미도 있네요.. 요새 아이들은 모르는게 없는 만능학생이 참 많은것 같아요.. 신문에서 뉴스에서 많이 보고 그래서 그런지 경제에 관한 이야기를 종종 나누곤 합니다..우리 경제가 어렵다는것과 아빠의 직업과 아빠의 수입등등을 아이들과 이야기를 합니다.. 합리적인 경제소비를 위하여 저도 많이 가르쳐 주려고 하고 있어요.. 아이들은 호기심이 참 많아서 궁금한것도 참 많더라구요. 특히 둘째녀석은 3학년이라 그런지 물어보는것이 더더욱 늘었답니다.. 저의 부족한 설명으론 힘들더군요..~~ 만화로 만나보는 즐거운 경제 이야기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과 구성으로 만들어져 참 재미있게 봤던 것 같습니다.. 저또한 아이에게 설명하기가 어려운적도 많았는데 저 대신 좋은설명을 해주는 지침서를 만났답니다..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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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경제캠프를 다녀온 아이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 읽힌 책입니다. 5학년이 되기에 교과에도 많은 도움이 될거라 예상도 했지요. 일단 책이 큼직하니 자세하게..읽기 편하게 캐릭터와 그림과 필요성 설명이 너무나 잘 되어 있습니다. 부담없이 읽을수 있다고 할까?..여튼 전혀 어렵지 않게 접근할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기전에 배웠던 사회 과목의 내용이나 앞으로 배울 내용을 미리 읽으므로 교과에도 도움이 많이 될거 같습니다. 우리 생활과 경제를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쉽게 느끼고 깨닫게 만든 이 책은 경제의 흐름과 교과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용어 해설도 잘 되어 있어 개념 이해부터 하게 만들었네요. 하나의 주제에 연계되는 복합적인 설명이 공부하는 흐름을 돕습니다. 생생경제 플러스는 읽으며 배운 내용을 한번 더 보충해주는 역활을 하는거 같습니다...옛이야기를 해주듯 덧붙여 설명하는 내용이 짧아 부담없이 읽으며 내것으로 소화할수 있었습니다. 경제용어와 경제상식을 이 책 한권으로 다 배울수 있어 좋습니다. 백과수준의 이 책은 모든 경제를 알게 하고 경제 흐름을 배우게 합니다. 차근 차근 읽으며 내것으로 소화만 시킨다면 경제는 어렵지 않게 내것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내용이 너무 알차 맘에 듭니다..어른이 봐도 좋은 내용이라 너무 흡족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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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택배로 받았기에 아이가 아직 다 완독하지는 못했지만은 도입부분이지만 서평을 올리고자 합니다 사실 처음에는 단순학습만화라고 생각하고 쉽게 입문고자 선택했던 책인데 막상 받고나니 저의 예상과는 달랐습니다 하지만 3학년부터는 학습만화에서 책으로 옮겨가야하는이유기시기라서 오히려 더 좋은 효과를 가져올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이에게(예비초등3학년 여학생)는 다소 어렵고 생소하긴하지만 너무 흥미롭게 접근하려합니다 3,4학년이 읽기에는 조금의 어려움 있습니다 5, 6학년정도면 무난하게 읽을수 있는 수준의 책입니다 사회라는 과목을 처음 접해야하는 우리아이에게 맞는 책이였습니다 선진국에서는 어릴때부터 경제와 돈에 관한 교육을 시킨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부모로부터 경제적독립도 빠르고요 세계어느나라보다 교육열이 높은 우리나라에서는 높은교육열에 비해서 자녀들에게 경제교육은 소홀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와 학원 많은 사교육과 숙제와 시험준비하다보면 사실 경제교육에 눈돌릴 여유가 없는게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고기를 잡아주지말고 고기잡는 법을 가르쳐야"'한다는 말처럼 아이들에게 용돈만 주고 용돈기입장 쓰고 저금통과 통장만 만들어주는걸로 끝내지말고 효과적인 돈관리와 경제개념에 대해서는 가르쳐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돈으로 무엇을 사고 저축한다는 개념보다 돈의 순환구조를 안다면 앞으로 성인이되어서 경제관념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만 한 아이와 공부와 더불어 경제개념을 익힌 아이의 미래는 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의 능력이 비슷해서 똑같은 일을 하게되고 똑같은 연봉을 받게되더라도 전자와 후자의 아이의 경제관념은 차이가 날수밖에 없겠지요 더 나아가서 인생이 달라질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도착지점을 가기 위해서 길을 모르고 무턱대고 가는 사람과 초행길이지만 지도나 네비게이션을 가지고 찾아가는 사람과 목표지점에 도착하는 정확도와 시간에있어서는 큰 차이가 있듯이 습관&경험의 힘은 단순지식의 힘보다 크다고 생각됩니다 다른많은 분들의 서평은 내용이나 전체개관에 대해서 많이 언급하셔서 저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요 몇장 안 읽고(작가님의 말씀과 차례(목차)와 두페이지만 읽었습니다) 올리는거라 아쉬운점도 남습니다만 빨리 올리고 싶은마음에 ... 경제활동의 3요소중 <소비>를 읽고 난 후 저희 아이가 생각한 아이디어를 말씀드리고 싶어서 11페이지를 읽고난후 갑자기 소비계획표를 세워야겠다고 합니다 책에는 안 나와있는데 본인생각&의지로 소비계획표 세웁니다 어떻게 1000원을 모을것인가 방법을 여러가지 적습니다 그 다음에 지출에 대한 계획표 세웁니다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쓰고 남는 돈에 대한 계획을 씁니다 저금통에 넣고 모아지면 통장에 넣겠다고 합니다 공부에 관한 계획표까지 씁니다 그리고 공부와 돈은 일치한다고 해놓고 경제의 고마움이라는 문구까지 적어놓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엄마인 저에게 과제를 안겨주었습니다 식단계획표를 짜라고하네요 (제가 꼼꼼한 성격이 아니라 평소에 식단계획표 세워서 음식준비 안 하거든요) 식단계획표 짜서 냉장고에 붙이라고 합니다 소비계획표/학습(공부)계획표/일일계획표/식단계획표까지 하나를 보고 4가지계획을 생각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이렇게 한가지 주제나 단어에 대해서 마인드맵식으로 가지를 뻗어나갈수 있는것이 책의 힘이구나 느꼈습니다 저학년은 이 책을 접하기전에 학습만화나 쉬운경제관련동화(짧고 쉬운) 읽는다면 더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예비초등3학년에게는 다소 생소하고 어렵지만은 한단계위의 책에 대해서 완벽하게 이해하기보다는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처럼 받아들이면 좋을것 같습니다 고학년에게는 굳이 다른 책 접하지않더라도 무난하게 소화할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내용이 광범위하긴하지만은 다양한 영역별로 잘 되어있어서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읽는다면 많은 도움 되리라 믿습니다 ![]()
두페이지이였지만 아이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였던것 같습니다 소비계획표와 공부계획를 꾸민 사진 첨부해서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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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만화로 되어있어 경제라는 책을 편하게 접할수 있어서 좋다.
경제라는 걸 설명하기에 넘 난감한고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서 설명을 해주어야할지가 고민이었는데 아이에게 설명할 수 있는 길을 인도해주는 것 같아 참 고맙다.
또한 쉬운 경제 용어 해설과 교과와 연계된 내용또한 흡족하다.
우리곁에서 바로 설명되는 가계의 경제활동부터 기업의 경제활동, 국가의 경제활동,세계경제까지도 한눈에 알 수 있다.
만화로 설명되어 있는 삽화들이 혹 지루해질 수 있는 내용을 지루하지 않게 도와주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어릴 때부터 올바른 경제 습관을 기르고 경제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안목을 길러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읽은 것일까?
책을 읽고 나선 뉴스시간에 나오는 용어들을 아는 척을 한다.
뉴스를 왜봐요?하던 아이가 뉴스에까지 관심을 보인다.
이 책을 벗삼아 한발 한발 가능성에 도전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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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의 딱딱한 내용보다 알기쉽고,재미있게 설명하여 좋았다.
5학년 2학기 사회에 경제에 대해 나오는데....어려워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사회과목을 싫어한다.
아이가 책을 보더니 별 거부감 없이 쭉 읽는 모습을 보니(싫어하던 과목인데;;)
참 다행이다.
좋은점
1.학교공부에 도움이 된다.
2.자세하고 재미있는 설명과 삽화로 지루하지 않았다.
3.사이사이에 경제용어 설명이 있어,한권의 경제백과사전 같다.
4.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도 보면 유익할것 같다.
사회과목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다.
경제말고도 정치,한국사도 보았는데 많은 도움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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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지 않고 경제를 배울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경제를 가르치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미뤘는데 이렇게 교과에도 도움을 주는 경제 책이 나왔네요. 그래서 아이랑 함께 자세히 읽어 보았답니다. 책에서 배우는 경제를 기본으로 경제활동이 무엇인지부터 알려주는 책이라 좋은거 같습니다. 경제활동이 무엇인지... 그 활동의 의미와 그속에 숨어 있는 가정경제와 기업경제..세계경제까지 배울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은 내용은 용어 설명도 잘 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경제 상식도 알수 있답니다. 우리 생활은 끊임없이 경제활동을 합니다..그 경제 활동의 기본요소와 관련..많은걸 알려주는 이 책은 초등 학생이라면 누구나 쉽게 배울수 있고 개념을 익힐수 있어요. 가계, 기업, 정부에 이어 세계 경제와 미래 경제까지 배울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경제 영역도 배울수 있어요. 캐릭터 그림들이 재미나게 내용을 덧붙여 설명하기에 이해도 쉬운거 같습니다. 생생경제 플러스에서는 비슷한 단어의 풀이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경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되기에 깊이 있는 학습이 된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집중력 향상도 되고 용어 설명도 쉽게 배울수 있어요. 책은 오래도록 아이들이 볼수 있는 책이기에 마음에 듭니다. 경제를 한 눈에 알기 쉽게 잘 정리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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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어른이 된 지금에도 저에겐 많이 어려운 과목입니다. 하물며 처음 경제라는 말을 접하고, 경제 용어들을 접하는 아이들은 저보다 더 많은 어려움을 느낄듯 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 사회시간을 통해서 처음 경제를 접하게 되는 우리 아이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경제를 설명해 놓아서, 아마도 아이들의 교과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경제참고서???라고 하면 될것 같아요...^^
이 책은 크게 우리 생활과 경제, 그리고 가계와 기업과 국가의 경제활동과, 시장과 가격, 돈과 금융,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 국제 무역과 환율, 그리고 첨단 기술과 미래경제등의 주제로 나누어 이야기합니다. 경제용어의 풀이와 설명이 마치 선생님이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적적한 예를 들어 쉽고 재미있게 되어 있으며, 재미있는 만화 그림 또한 아이들에게 흥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설명 중간중간에 생생경제플러스를 통해서 못다한 경제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구요 생생경제따라잡기에서는 경제에 관한 문제를 직접 풀어봄으로써 확실한 이해와 복습의 효과도 있어요~ 또 각 주제 끝에는 한눈에 쏙쏙 보이는 경제상식을 통해서 기업, 은행, 금융기관,세금의 종류등에 관한 이야기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경제 상식을 넓혀주기도 한답니다.
특히나 아이들의 올바른 경제 습관의 기초가 되는 용돈기입장 관리법이라던지 시장 견학등을 통해서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볼수 있도록 유도한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말로만 설명할 것이 아닌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보면 경제가 조금은 더 쉽게 느껴질 테니까요...
어려운 경제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는 초등 경제 생생 교과서.... 아이들 경제공부할때 꼭 옆에 두고 봐야할 책이네요... 아마도 이 책을 통해서라면 우리 아이들 경제만큼은 외우지 않아도 쉽게 이해할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 고마운 책이네요..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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