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를 정말 사랑하는 한 남자의 태교일기를 본 느낌이다.
너무 완벽한 느낌이 있어서
사실 남편으로서 읽는데 약간 부담감도 들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나도 이렇게 노력해서 멋진 남편이 되야지라는 생각도 했다.
물론 임신의 시기때마다
적절한 팁을 제시해 준 것은 큰 도움이 되었다.
임신과 함께 와이프의 몸은 정말 많이 변해간다.
그때 중요한 것이 남편의 역할이다.
이를 위해서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