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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역할 훈련" 이 책 바이블이라고 생각합니다. 숲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제가 스무살때부터 다음에 내 아이가 이런 상황에 부딪치면 어떻게 해야 하나 했던 것들... 내 아이한테 어떻게 해줘야할지 감을 잡고 큰 흐름은 알게됐습니다.
존 가트맨의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이 입문서라면... 토머스 고든의 '부모역할훈련'은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와의 관계 뿐만 아니라 배우자, 친구들, 직장 동료, 선후배 등과의 관계에도 정말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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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의 대화방법을 익히기 위해 선택하였는데 책의 내용을 훑어보니 단지 아이와만의 내용이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충분히 적용을 할수있는 내용인거 같았습니다. 한번 읽어서는 안될거같고 이책의 내용을 내가 충분히 익힐수 있게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막상 실제상황에서는 이책의 내용처럼 잘 실천이 안되겠지만 최대한 노력은 해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