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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한 집꾸밈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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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청년, 대니 서의 집] _ Conscous style home                          - 대니 서 지음 / 김은령 옮김 / 디자인하우스 행복이 가득한 집 -     - 오늘날에는 재활용 센터에서 수많은 플라스틱, 금속, 종이 제품을 받아들이고 있다. 재활용되는 제품이 얼마나 많은지 알면 아마 깜짝 놀랄 것이다.   ** 청소시 사용한 'DRAGS System' 대청소를 통해 복잡하고 정신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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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청년, 대니 서의 집] _ Conscous style home

 

                       - 대니 서 지음 / 김은령 옮김 / 디자인하우스 행복이 가득한 집 -

 

 

- 오늘날에는 재활용 센터에서 수많은 플라스틱, 금속, 종이 제품을 받아들이고 있다. 재활용되는 제품이 얼마나 많은지 알면 아마 깜짝 놀랄 것이다.

 

** 청소시 사용한 'DRAGS System'

대청소를 통해 복잡하고 정신이 없었던 집이 다시 호젓한 나만의 은신처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1. Dump (버린다) 재활용하거나 수리해 사용할 수 없는 것들을 던져 버리자.

2. Recycle (재활용한다)

3. Artifact (잘 보관한다) 보관할 가치가 있는 것들만.

4. Give (남에게 준다) 쓰레기로 현금을 만드는 법''' 으로 준다.

5. Sell (판다)

 

직접 만드는 '환경 친화적' 대체물은 슈퍼마켓에서 파는 일반 제품들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고 사용하기에도 편리하다. 인산염에 포함되지 않은 세제를 사용해 옷을 빠는 것은 세탁 그 이상의 경험이다. 우리 마음에 평화를 가져다 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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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제품, 대한민국 아줌마라면 다들 너무도 잘 알고 있는 것이 아닌가?

대한민국 아줌마는 종량제 쓰레기 봉투에 코끼리도 밀어 넣는다고 하지 않았던가... 코끼리까지도 밀어넣을 수 있는가?가 문제가 아니다. 코끼리까지도 밀어넣을 정도로 봉투를 아껴 쓴다는 뜻으로 해석하고 있다.

즉, 최대한 재활용 제품으로 재활용에 넣고 아주 적은 용량의, 정말 재활용할 수 없는 것들만 종량제 봉투로 가는 것이다.

대한민국 아줌마들이여, 그대들이 진정한 환경운동가가 아닐런지.

 

봄이면 나무를 심고 정원은 풀로 뒤덮히게 둔다. 산짐승, 들짐승과 함께 지내며 그들과 조화를 이루는 방법을 찾는다.

인간이 만들어 내는 온갖 쓰레기와 폐수를 줄이고 친환경 또는 자연을 사용하여 바르고 먹고 세탁하고 청소한다.

이게 환경친화이지 않겠는가?

오늘도 돌려놓은 세탁기의 EM 발효액이 깨끗하게 세제를 분해하고 세탁물을 때를 빼주었을 것이다.

l******h 200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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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적인 생활공간을 우리도 만들자~~!
"친환경적인 생활공간을 우리도 만들자~~!" 내용보기
환하게 웃고 있는 대니서의 표지사진은 그의 모든것을 말해주는듯하다. 해맑고 자유롭고 영혼이 편안해보이고 그렇게 약간은 꿈꾸는 이상주의자로 보인다.그는 그런 동심이 느껴지는 미소를 가지고 있다. 우리 누구나 어린시절 많이 지었을 그런 풋풋한웃음과 미소를 얼굴 한가득 함박꽃을 피우고 있는 사람. 어린아이같은 순백의 자신만의 공간이가득할것 같은 사람 자신이 원하는대로
"친환경적인 생활공간을 우리도 만들자~~!" 내용보기
환하게 웃고 있는 대니서의 표지사진은 그의 모든것을 말해주는듯하다.

해맑고 자유롭고 영혼이 편안해보이고 그렇게 약간은 꿈꾸는 이상주의자로 보인다.

그는 그런 동심이 느껴지는 미소를 가지고 있다. 우리 누구나 어린시절 많이 지었을 그런 풋풋한

웃음과 미소를 얼굴 한가득 함박꽃을 피우고 있는 사람. 어린아이같은 순백의 자신만의 공간이

가득할것 같은 사람 자신이 원하는대로 해내고야 마는 사람. 여린듯 강한 내면을 세상에 보여주고

많은 사람을 마음으로 움직이게 하는 사람. 그의 전작들을 보았다면 이러한 이야기들이 이해가

될것이다. 사실 이 책을 보면서 내내 부러운 마음이 떠나질 않았다.


우선 미국이라는 넓은 땅에서 맘껏 뛰어놀아도 좋은 정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그렇고

자유롭다는 느낌이 너무 당연하게 넘쳐흘러서 내내 질투났었고 기특하기도 했다.

한편 우리나라에 태어났다면 그가 여기에서도 지금 미국에서 행하고 있는 그런 업적과

원하는대로의 삶을 살고 있을까하는 생각도 해봤다. 그의 글과 사진을 보면서 어쩜 이렇게

세심하고 면밀하고 차분하고 안정된 생각과 행동을 만들어가고 주위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그 온건한 독립성과 신념에 놀라움을 계속 느껴야했다.


분명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신념을 자신의 생활속에서 분명하게 드러내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즐겁고 행복하게 오픈할 수 있는 그의 열린 마음과 의식의 드넓음에 매력을 느낀다.

검소한듯하면서 자신의 영혼과 건강한 몸을 위한 작은 행복을 과감하게 선택하는 그의 현명함에

참 예쁘다라는 생각을 했다. 예쁘게 산다라는 말이 적합할지 모르나 정말 예쁘게 보였다.


그의 사진속에 강아지와 정원에서 쉬고 있는 사진을 보면서 자연과 하나가 된 그 모습을 보는것만으로

주위의 나무와 햇살과 바람과 풀과 함께 머물고 있는 기분이 들었다.

글이 너무 빽빽하게 편집 제작되어 이걸 언제 다읽나하는 기분이 들었다. 좀 여유있게 글과 글의 행간을

주고 여백의 미를 살렸으면 인테리어에 관한 책인데 독자가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었을 것이다.

약간 건조하고 지루한 느낌이 드는 편집이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시각적효과를 더 고려하였다면

사람들의 손길이 더 가깝게 가지 않았을까? 너무 내용에 싣기에 치중했다는 느낌이다.

s*******t 2008.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