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르누이의 인생을 담은 소설이다.냉철한 살인자이가 수집가인 그르누이다른 사람들이 보긴에 어수룩하고 늦되어 보이지만그 누구도 예상지 못한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다.이 재능때문일까 평생 혼자인 삶을 살고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살인까지 저지른다.한 번도 생각지 못한 향기에 대한 생각을 넓혀준 소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