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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너무 흥미로운 우리 생활속에서 접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의학기술을 한데 묶어놓은 가정의학백과대사전인 셈이다. 이렇게까지 이야기하려면 이 도서를 읽어본 사람만이 이해가 간으할런지.. 무척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이야기 해줘야 할찌도 난감할 뿐이다. 말 그대로 하나의 가정의학백과대사전이라는 글을 쓸 정도로 상세하고 자세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건강이란 무엇인가, 몸은 무엇인가. 건강의 근본을 한의학적 개념에서 뿐만 아니라 일선 임상 과정에서 겸험한 노하우를 토대로 인간의 몸과 건강의 상관적 역학관계를 전문의적인 개념을 넘어서 환자와 환자가족의 입장, 또 일반 상식적 관계에서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풀이를 통해 집대성한 한의학의 대사전을 이 책에 ?어내고 있다. 독자들이 평소에 매우 궁금하게 생각했던 계란의 노른자와 같은 의학적인 내용중에서 옳고 그른것을 꼬집어 아주 쉽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현대인의 필수 독학도서이다. 책속에 내용들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어지럼증이나 비만, 투통 등 다양한 질병들을 발생원인을 소개하고 그 치료법과 예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상세한 설명을 기재하였다. 때로는 이유도 모르고 두통이라고 난리 부르스를 춘다. 심하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루일과에서 보통 두끼를 먹고 규칙적인 식생활습관을 유지하지 못한다. 기본 병의 발생원인은 거기에 있는것 같았다.
책속에서는 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할 문제가 바로 규칙적이고 올바른 식사를 해야한다고 한다. 당뇨병이 있는 경우나 위장절제수술을 한 경우의 저혈당은 두통을 유발할 수 있으니 제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콜라와 커피 같은 카페인 음료를 자제하고, 술, 치즈, 조미료, 등도 멀리 해야 하며, 물을 자주 마시는것이 좋다고 한다. 자극적인 냄새와 시끄러운 소리를 멀리 해야 하며 맑은 공기를 많이 마시는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적당한 운동과 충분한 수면도 잊지 말아야 하며 빛에 오래 노출되어 있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는 줄이고,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 좋다.
이렇게 두통 한가지 질병에도 우리가 지켜야 할 여러가지 규칙이 필요하다. 무리한 운동을 해도 안되고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해도 문제가 생긴다. 우리는 건강을 중심으로 우리 몸에 맞는 식습관과 생활을 유지하면서 올바른 생활속에서 건강균형을 잘 잡아야 한다. 아무리 돈이 많고 아무리 재물이 많아도 내가 아프면 만사 귀찮은 법이다. 책을 읽다보니 갑자기 어린 시절에 우리 아빠의 이야기가 불현듯 떠올라 잠시 여기에 적어보려고 한다. 어릴때 우리 아빠는 회를 무척 좋아하셨다. 그래서 회를 뜬다하면 천리길 마다하지 않고 바닷가로 낚시배낭을 메고 한달음에 달려가는 뒷모습을 종종 보아왔었다. 그런데 어느 하루 잇몸에 통증을 조금씩 느끼시던 아빠는 통 식사를 못하고 끙끙 신음소리까지 내면서 앓기 시작하셨다. 때마침 출항했던 어선이 들어오고 아빠가 젤 좋아하는 횟감을 한상자 보내왔다. 그런데 그렇게 사양하는 모습은 정말로 처음 보았다. 결국 아픈 잇몸이 다 나을때까지 한점 회도 못드셨고 결국 동네 어르신들에게 돌렸다. 아프면 짜증이 나고 저도 모르는 사이 신경질 적인 태도로 변하고 곁에 있는 사람들이 아프지 않는것이 도리어 미안할 정도로 예민해진다. 결국은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지켜야 하며 그 건강 관리 또한 자신이 해야 한다. 아프게 되면 그 어떤 진수성찬도 눈에 들어오지 않고 그 어떤 부귀영화도 귀찮은 법이다. 약손이라는 도서를 읽게 된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얼핏 보기엔 별내용이 아닌것처럼 느낄지 몰라도 너무도 중요하고 핵심적인 내용들로 간추려서 담은 도서라서 읽는 스스로가 흐믓하다. 남녀로소 모두가 자신에 대한 건강집중관리에 꼭 필요한 가정백과사전이라 불리울 정도로 훌륭한 도서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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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내가 아프면 "엄마손은 약손"이라며 아픈 곳을 살살 문질러 주던 엄마손이 가장 먼저 떠 오른다. 그래서 더 친근하게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이 책 <약손>은 크게 5장으로 되어있다. 1장에서는 건강의 기본적인 개념을 알려구조 있는데, 몸과 마음의 건강이 행복을 부름을 조언하고 있다. 평소 일상 생활에서 건강하기 위해 실천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
2장에서는 성인병, 고혈압, 저혈압, 동맥경화,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에 대해 말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론 주변에 고혈압을 앍고 계신분이 계셔서 더 관심을 가지고 읽었다. 그리고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3장에서는 구강질환, 호흡기질환, 소화기질환 등 흔히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질환들의 원인을 설명하고 있어 생활하면서 발생할 수 잇는 각종 질환들에 대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장인것 같다.
4장에서는 사상체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평소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되었다.
5장에서는 증상별 질환으로 게절별로 주의해야 할 질환, 아이들이 주의해야 할 질환 등 배울 수 있다.
지금까지 잘 알지 못했던 한방 의학상식을 많이 알게 된 것도 이 책을 읽은 장점중 하나다. 현대를 살아가면서 자신의 몸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 또 자신이 앓거나 가지고 있는 질환에 대해 어떤 약제를 처방하고 사용하느냐를 알고 있다면 훨씬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집 가정 주치의로써 크게 활약을 할 듯 하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말을 언제나 깊이 새기고 내 몸을 상하게 하는 일을 미리미리 막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이 책을 덮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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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아련한 기억 저편에서 멀리 틀어놓은 녹음기 테잎에서 들려오는 소리처럼 그리움이 그대로 묻은 채 엄마의 손길이 느껴져온다. 어릴 적 배가 아플 땐 병원보다 엄마가 만져주시는 손이 더 빨리 닿았다. 엄마 손은 약손, 모모배는 똥배 엄마의 사랑과 병을 얼른 떨쳐버리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은 기원이 엄마의 약손에 실려있었다. 고창남 교수의 이 책, 약손을 처음 보았을 때 엄마의 약손이 먼저 떠올랐다.
TBS 교통방송 라디오를 켜라에서 청취자들이 잘못 알고 있거나 꼭 알아야 하는 의학상식 및 건강상식을 4개월 진행하고 그 내용이 일회성으로 그치기엔 너무나 아쉬워 방송되었던 내용과 방송되지 않았던 내용을 첨부하여 낸 책이다. 일반인을 대상의 이 책은 잘못 알고 있는 의학상식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주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상식들을 가르쳐주어 스스로의 건강을 점검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1장에서는 건강의 기본 개념에서부터 시작하여 몸과 마음의 건강이 행복을 부르는 길임을 역설하며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일상 속에서 실천해야 하는 일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2장에서는 생활습관병으로 성인병, 고혈압, 저혈압, 동맥경화,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다이어트), 3장에서는 신체부위별 질환으로 두통, 어지럼증과 현기증, 치매, 중풍, 탈모, 눈의 충혈, 다크써클, 눈 주위의 피부, 기미 및 주근깨, 딸기코, 코기름 및 피지, 혀, 잇몸염증, 풍치, 기침, 편도선염, 비염, 축농증, 코골이, 식중독, 식요부진, 변비, 요통 및 디스크, 골다공증 및 퇴행성 관절염에 대해, 4장에서는 태음인, 태양인, 소음인, 소양인의 사상체질과 그에 관련된 상식이, 5장에서는 증상별 질환으로 계절별 주의해야 할 질환과 아이들이 주의해야 할 질환, 정신과 질환, 한방 특유의 질환이 실려 있다.
목차부터 훑어보는데 내가 읽어보고싶고 봐야 할 부분들이 어찌나 많은지 이 책이 참 요긴하게 쓰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장을 인상깊게 읽고 2장부터 보는데(봐야 할 부분이 몰라 어디부터 손을 대야할지 고민하다가 순서대로 보았다) 고혈압 부분에서 상당히 전문적인 용어도 나와서 바짝 긴장했다. 그러나 그것은 객관적인 의학 지식이 뒷받침 된 글이기에 그러한 것이며 고혈압이라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다양한 상식들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글이었다. 실제로 나같은 일반인들이 읽으며 활용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어렵지 않고 내용이 구체적이어서 무엇을 이야기해주자 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었다. 고혈압 하나를 치료하기 위해서도 식이요법과 운동요법, 행동요법, 약물요법, 특수요법, 약방문, 양약과의 비교 등 자신이 알고 있는 범위 안에서 최대한 자세히 쉽게 알려주려고 하는 점이 오히려 고마웠다. 거기다 예방법도 잊지 않고 일러주어 이미 고혈압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나 아직 증상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가족력이 있거나 하는 이들을 위해서도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다.
고혈압뿐만 아니라 다양한 병증과 치료법, 예방법, 약방문들이 꼼꼼하게 적혀 있고, 평소 궁금하던 부분들과 잘못 알고 있는 상식들도 바로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읽을수록 이 책이 얼마나 좋은 책인지 느끼게 되는 책이었다. 손 쉽게 닿는 곳에 두어 자주 자주 읽어보고 필요할 때 기억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친한 한의사를 친구로 둔 것 같이 든든하고 요긴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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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배앓이를 할때면 엄마는 따뜻한 손으로 배를 문질러주곤 했다. 그러면 콕콕 쑤시던 배앓이는 눈 녹듯 사라지고 사르르 잠들기까지 한다. '엄마손은 약손, 네 배는 똥배'라는 음율에 맞춰 내 배를 쓰다듬던 엄마의 따스한 손은 20대 후반인 내 기억속에 여전히 또렷하게 남아있다. 그래서였을까. 이 책에 대한 기대가 컸다. 좋은 느낌으로 기억속에 깊이 자리잡은 <약손>이라는 제목처럼 내 아픈곳을 쓰다듬어 모두 낫게 해주는 엄마의 손길과 같을 거라고.
지금까지 내가 읽었던 의학, 건강관련 책들은 사실 대학의 교양과목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정보들에 살을 조금 덧붙인 것들이 주를 이루었고 식품이나 영양학적 측면에서 다루어진 것들이 많아서 때로는 조금 실망하기도 했었다. 이 책은 한의사인 고창남 교수의 전문지식을 살려 건강에 대해 한방학적으로 접근을 했고 증상이나 체질, 신체 부위별로 파트가 나뉘어져 있었다. 내용으로 보았을 때 그저 하나의 증상이나 병에 대해 나열해서 설명한 것이 아니라 평소에 우리가 궁금할 수 있는 내용들을 문답형으로 설명하거나 혹은 민간에 잘못 알려진 한방 의학 상식들에 대해 옳고 그름을 가려주었다. 또한 이런 병과 증상의 진단법, 예방법, 증상의 완화요법, 그리고 한방의 약방문을 실어놓아 우리가 가려워할 수 있는 부분을 제대로 긁어주었다.
이 책은 건강의 정의/생활습관병/신체부위별 질환/사상체질별 질환/증상별 질환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그 중에서 내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신체부위별 질환' 파트이다. 요즘 계절이 바뀌면서 탈모에 대한 고민이 많았었다. 원래 고도의 건성인 나는 푸석푸석한 머리카락을 가졌는데 굵기까지 가늘어지면서 탈모 전초 증상이 나타난 것이다. 따라서 책에 나온 열기구 사용의 제한, 두피자극, 빗질, 파마와 염색의 제한 등의 예방법을 좋은 정보로 얻었다. 또 가끔 극심한 두통이 찾아오기도 하는데 두통은 커피와 같은 카페인 음료, 술, 운동 부족 등의 생활습관으로 나타난다고 해서 그 모든 생활 습관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는 내 모습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 여성들의 미용에 있어 최대의 적인 다크써클은 한방에서는 내장질환의 징표로 본다고 하니 미용의 적으로서만 볼것이 아니라 내 건강의 징표로 삼아야 함을 깨달았다.
앞서 말한것 처럼 간단간단한 문답으로 옳고 그른것을 따져주고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책이었다. 또한 어려운 의학 용어가 쓰이지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엄마의 손처럼 따스한 <약손> 덕분에 많은 정보를 얻었고 무엇보다 병은 나의 나쁜 생활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것, 건강은 스스로 지켜나가야 하는 것이라는걸 다시금 깨달았다. 어느 가정에서나 필요할 가정의학백과사전 <약손>. 책장에 고이 모셔두고 생각날 때마다 꺼내서 읽고 내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야겠다. '병'으로부터 자유로운 내 모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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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손은 약손 아들 배는 똥배~ 어릴적 내가 배가 아플때 항상 어머니는 내 배를 쓰다듬으며 이런 노래를 불러주곤 하셨다. 이런 나의 따뜻한 어릴적 기억은 이책을 보면서 꼭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크게 5장으로 나누어서 쓰여져 있는데 첫번째로는 건강이 무엇이며, 마음의 건강, 건강관리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던 많은 한약 상식에 대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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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이라는 책을 받아들고, 꽤 읽어보고 싶었고.. 학과의 특성 상 양의학만 배우게 되는 것에 조금쯤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어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책장을 넘겼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기면서 책의 구성이 참 잘 되어있다고 느꼈고- 구성 뿐 아니라, 책의 내용들이 꼭 나와 같은 전문적인 지식을 배우거나 아는 사람이 아니라, 일반 사람들도 편하게 접하면서 자신의 건강에 대해 체크해 볼 수 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책의 제목에도 되어 있다시피 '한방 의학상식'을 아주 잘 정리해두었다. 그 질환에 대해 자주 언급되는 질문들을 통해서,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건강문제나 상식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해두어서 집에 한 권쯤 두고 보면서 가족들의 건강을 체크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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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엄마의 손은 약손이라고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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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공중파 방송을 활용해 일반인에게 쉽게 한의학을 이해시키는 일에 앞장서왔으며 <심계내과학>, <중풍전문의에게 물어본 중풍 Q&A>등 지금까지 5권 이상의 책까지 저술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책은 먼저 1장에서 건강이 무엇인가에 대해 정의하고 있는데 신체적, 정신적 건강 외에 영적인 건강까지를 덧붙여 언급하고 있음이 눈에 띈다. 2장에서는 고혈압, 동맥경화 등 오랜 기간의 잘못된 식생활과 운동기피적 생활습관에 의해 초래되는 생활습관병을 다루고 있다. 3장에서는 머리부터 근골격계까지의 순서에 의한, ‘신체부위별 질환’을 살펴보고 있으며 4장에서는 한의학 책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사상체질을 언급하고 있다. 마직막 5장에서는 증상별 질환으로 ‘계절별 질환’과 ‘아이들이 주의해야 할 질환’, ‘정신과 질환’, ‘한방특유의 잘환’인 담음에 대하여 친절한 설명과 처방을 담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접하는 질환들을 모두 망라함으로써 독자들이 관심을 갖는 질환별로 책을 펼칠 수 있도록 배려하였으며 식생활과 운동 등의 생활습관을 통한 치유법과 함께 한약재를 구입해서 직접 탕약을 조제하여 먹을 수 있도록 간단한 처방도 포함시켜 놓았다. 이 책을 통해 자신과 가족의 건강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벼운 질환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에 대한 지침을 얻을 수 있고 서양의학적 건강지식과 우리 고유의 한의학적 건강지식을 결합하여 건강에 대해 종합적(Holistic)으로 접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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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의학상식이 담겨져있는 한권의 의학서 같은책 이책은1. 건강이란 무엇인가 건강이 왜중요한가 ? 단순히 신체적건강만을 강요하는것이 아니라 정신적건강도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2.생활습관병-고혈압, 저혈압,동맥경화,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다이어트) 나의 관심분야 당연다이어트 - 물을 많이 마시고 아침은 꼭먹고 저녁은 굶어 주시고 참간단한데잘안된다는 흑흑 3. 신체부위별질환 -머리 뇌 관련질환 , 얼굴부위질환, 구강질환, 호흡기 질환, 소화기질환, 근골격계질환 (요통및디스크, 관절염) 특히 눈에 관련된 부분을 나는 중점적으로 읽었다 눈이 예민하고 또 다크써클등 눈가주름에 고민할시기이니까 다크써클예방법- 휴식과 숙면이 가장중요하고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고 자외선차단제는 필수 아이크림을 자주 발라며, 눈주위 마사지자주 해주고 , 과일및 야채도 많이먹고 또 자기전 과식도 다크써클에 안좋대요 4.사상체질별질환 -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태양인 가족들의 사상체질을 알아보는데 도움이 될것같다 그리고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체질에 대해 질문과 답형식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다 5. 증상별질환- 집안의 구급상자같은 내용인데 여러가지 질병들에 대해 잘나와 있다
얼마전 조카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고 퇴원 수술을 반복하면서 아직도 병원에 있다 그래서 건강에 대해 더욱중요하게 여기게 되었다 그냥 오래살기위한 건강이 아니라 사는 동안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있다 책에서는 전문가의 손길도 중요하지만 평소에 우리자신이 기본적인 상식을 통한 건강관리도 중요하다고 나와있다 육체적 건강뿐만아니라 정신적 건강과의 조화도 아주 중요하다고 나와있어서 그점이 좋았다 원활한 대인관계를 통한 정신적 건강이야 말로 육체적 건강까지 연결될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이 인식하고 실천하는것이 건강을 지키는 비결이다 2천년 전에 시세로가 애기한 건강을 지키는 비결 자신의 체질특성을 아는것 - 전 소양인 (특징-눈과귀가 위로 올라서있다, 입술이 얇고 하관이 좁은 날카로운형 ,체형은 상체충실하체빈약 -역삼각형 성격- 굳세고 강인,항심- 두려움많음, 마무리부족, 심욕- 다른사람의 일을 뺏으려는 마음이 생긴다끈기가 부족 솔직담백 이렇게 구분되어있으며 약방문이라고 약재도 나와있어 도움이 된다 자신에게 이로운것과 해로운것을 구별하는것 - 내체질을 잘알고 내가 가진병에 좋고 나쁨을 구별하는것 저는 비염이 있는데 이책에 비염에 대해 다루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비염- 코점막에 생긴염증 , 몸을 따뜻하게 하고 적절한 수분섭치 음식- 찬식품은 피하고, 무우을 갈아 생강이라 석어 뜨거운물에 석어 자기전에 마시면 좋고 , 수세미도 물처럼 끊여서 마시면 좋다고 한다 식사를 절제하는것 ,필요한 휴식을 취하는것, 관능적 쾌락을 삼가는것 이천년전의 이야기지만 현재에 살고있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인것 같다 너무많이먹고 마시고 자신의 봄을 돌보지 않는 현대인에게 꼭필요한책이면서 어렵지 않고 상식정도의 기초 적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읽기 편하고 생활에 응용하면 좋은 책이다 이책은 구성이 잘되어있어서 필요할때 마다 부분적으로 다시봐도 좋을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