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가와 도쿠야 작가의 코지미스터리 소설이다. 얼마전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를 아주 유쾌하게 재밌게 읽었었다. 이런 류의 소설을 코지미스터리라고 부르고 있었다. 그래서 코지미스터리가 뭐뭐가 있나 하고 검색을 하니 이 작품이 추천이 되었다. 시리즈가 3권까지 있어서 상당한 내용인가 싶기도 하고 드라마화의 희망도 있었나 싶기도 하다. 일본소설이라 더 기대가 된다. 국내 소
히가시가와 도쿠야 작가의 코지미스터리 소설이다. 얼마전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를 아주 유쾌하게 재밌게 읽었었다. 이런 류의 소설을 코지미스터리라고 부르고 있었다. 그래서 코지미스터리가 뭐뭐가 있나 하고 검색을 하니 이 작품이 추천이 되었다. 시리즈가 3권까지 있어서 상당한 내용인가 싶기도 하고 드라마화의 희망도 있었나 싶기도 하다. 일본소설이라 더 기대가 된다. 국내 소설과는 다른 문화차이가 있으니 어떤 차이가 있을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