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미루다 보니 아직 만들어 본 것은 없는데 보기만 해도 좋았습니다. 16개 아이템의 완성 사진을 보면 만들어 보고 싶어지고, 짧지만 컬러에 대한 내용도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호 도안이 뒷부분에 몰아서 실려 있기 때문에 완성품을 보면서 뜨고 싶은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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