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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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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 마지막에 살짝 그 전조를 보여줬습니다만 이번 권에서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수라장이 말이죠. 지금까지는 주인공 '신이치' 가 둔감함을 발휘하면서 눈을 돌린 상태였는데 현실을 깨닫게 됩니다. '뮤셀' , '페트랄카' , '엘비아' 사이의 삼파전이 벌어졌다는 것을 말이죠. 이건 크나큰 변화라고 밖에 할 수 없습니다. 주인공이 누구 하나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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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권 마지막에 살짝 그 전조를 보여줬습니다만 이번 권에서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수라장이 말이죠. 지금까지는 주인공 '신이치' 가 둔감함을 발휘하면서 눈을 돌린 상태였는데 현실을 깨닫게 됩니다. '뮤셀' , '페트랄카' , '엘비아' 사이의 삼파전이 벌어졌다는 것을 말이죠. 이건 크나큰 변화라고 밖에 할 수 없습니다. 주인공이 누구 하나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내몰릴 수도 있다는게 되어버려서요.

 누가 만든 건지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갑옷에 이 3명이 우연히 빙의되고 말면서 서로 싸우게 되는게 이번 13권의 하이라이트 에피소드 입니다. 그 갑옷이 흔히 만화에서 보이는 메카닉 슈트 형태를 띄고 있고 착용자의 숨겨진 감정을 포착하여 행동으로 옮기게 하고 속마음을 솔직하게 강제적으로 말하게 하는 기능이 있어 큰 해프닝이 일어나는거죠. 연적 2명을 서로 배제라려는 결과로.

 하이라이트 에피소드로 넘어가기 전 신이치가 3명 중 누구를 선택할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3명의 무언의 압력도 더해지고 주변 인물인 미노리나 히카루등의 압박도 더해져서 말이죠. 다른 러브 코미디 작품이였다면 비교적 무거운 부분일법도 한데 여기서는 무겁게 나오지는 않고 가벼우면서 코믹하게 나옵니다. 딱 제 취향이에요. 신이치의 뇌속 독백 장면에서는 오타쿠라면 알아들을 패러디도 꽤 나오면서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나이스 보트' 같은 거 말이죠.

 결국 신이치는 그 누구도 선택하지 못하고 모두 좋아 라는 결말로 넘어갔고 누가 선택되던 그 결말은 아직 꽤 후에 보일 것 같습니다. 하렘 엔딩으로 갈 가능성도 있고요. 사실 그 가능성이 꽤 높은 것 같기도 합니다.

 이번 권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소재가 진부하거나 별로일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한 부분들도 하나같이 재미있더군요. 라이트노벨을 한 권 읽었다 하는 그런 느낌도 확실히 남습니다.

c****6 2017.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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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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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엉뚱한 행동으로 위기를 해쳐나가는 우리의 주인공일행! 거기에 나서는 것은 주인공이죠! 이번권 상당히 이리저리 복잡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신이 없더군요! 하지만 히로인들의 매력적인 모습이 보여서 시간가는줄 모르면서 봤씁니다! 어서 다음권을 봤으면 하네요! 이번에도 대활약한 일행들! 그뿐 아니라 상당한 전개를 보여준 작가님!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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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엉뚱한 행동으로 위기를 해쳐나가는 우리의 주인공일행! 거기에 나서는 것은 주인공이죠! 이번권 상당히 이리저리 복잡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신이 없더군요! 하지만 히로인들의 매력적인 모습이 보여서 시간가는줄 모르면서 봤씁니다! 어서 다음권을 봤으면 하네요! 이번에도 대활약한 일행들! 그뿐 아니라 상당한 전개를 보여준 작가님! 상당합니다!

d********2 2016.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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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브레이크 컴퍼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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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대한 의문이 가장 먼저 생겼던 이번 권인데 사실 그닥 풀리지 않는 메카소녀의 미스터리... 마지막에 설정이 나오면서 이게 뭔가 있기는 있구나 싶은 떡밥을 남기긴 했지만, 그냥 아무리 생각해도 작가랑 일러스트레이터가 슬슬 메카소녀도 그려봐야지!싶어서 나온 소재가 아닌가 싶다. 여러가지 의미로 트렌드를 쫒아가려는 설정. 근데 이게 생각보다 어울리고 재밌게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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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대한 의문이 가장 먼저 생겼던 이번 권인데 사실 그닥 풀리지 않는 메카소녀의 미스터리... 마지막에 설정이 나오면서 이게 뭔가 있기는 있구나 싶은 떡밥을 남기긴 했지만, 그냥 아무리 생각해도 작가랑 일러스트레이터가 슬슬 메카소녀도 그려봐야지!싶어서 나온 소재가 아닌가 싶다. 여러가지 의미로 트렌드를 쫒아가려는 설정. 근데 이게 생각보다 어울리고 재밌게 작용했다. 작가의 노련함이 이런데서 나오구나 느낄 수 있는 부분.

YES마니아 : 골드 h******3 2016.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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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하던 13권이 드디어 정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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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키 이치로 작가 선생님의 작품 '아웃브레이크 컴퍼니'의 제 13권 입니다. 12권 이후로 근 두달을 넘게 기다렸던 작품이 드디어 정발 되었습니다! 이번권에서는 정말 이 작품이 별의별 요소를 다 집어넣은 작품이구나 라는 걸 세삼 깨닫게 되실 것 입니다...'금기의 갑옷'이라 불리우는 고대의 마법 병기가 급작스럽게 등장하게 되는데, 사실 이 마법 병기라는게 '신X기X룡' 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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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카키 이치로 작가 선생님의 작품 '아웃브레이크 컴퍼니'의 제 13권 입니다.


 12권 이후로 근 두달을 넘게 기다렸던 작품이 드디어 정발 되었습니다!


 이번권에서는 정말 이 작품이 별의별 요소를 다 집어넣은 작품이구나 라는 걸 세삼 깨닫게 되실 것 입니다...

'금기의 갑옷'이라 불리우는 고대의 마법 병기가 급작스럽게 등장하게 되는데, 사실 이 마법 병기라는게 '신X기X룡' 이라는 이름을 가진 작품에서 나오는 독특한 갑옷과 무척이나 똑같이 생겼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이세계물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인 아웃브레이크 컴퍼니 입니다. 부디 한번 쯤 보시는걸 추천하는 바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6 2016.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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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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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아웃 브레이크 컴퍼니 13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겟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수수께끼의 구멍으로 일본과 연결된 판타지 세계 신성 엘던트 제국 거기서 일본이 물화 교류르 위해 창설할 그것도 오타쿠 문화를 다루는 교역회사 어뮤택의 총지배인 카노 신이치가 이번에느 엔던트의 신병기 개발과 관련되 ㄴ혼란에 휘말리게 되는데.. 재미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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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아웃 브레이크 컴퍼니 13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겟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수수께끼의 구멍으로 일본과 연결된 판타지 세계 신성 엘던트 제국 거기서 일본이 물화 교류르 위해 창설할 그것도 오타쿠 문화를 다루는 교역회사 어뮤택의 총지배인 카노 신이치가 이번에느 엔던트의 신병기 개발과 관련되 ㄴ혼란에 휘말리게 되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j****7 2016.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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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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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가 지금에 이르기까지 가장 분위기가 밝고 쾌활한 느낌을 주는 아웃브레이크 컴퍼니 13권입니다.이번 권은 연애적인 측면에서 아수라장이 벌어집니다. 마법 갑옷이라는 조금은 분위기에 맞을까 하는 아이템이 등장했지만 스토리적인 측면으로 보았을 때 엄청 적절한 등장이었다고 생각하며 작가가 탁월한 소재의 선택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이면으로 드러난 난장판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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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가 지금에 이르기까지 가장 분위기가 밝고 쾌활한 느낌을 주는 아웃브레이크 컴퍼니 13권입니다.

이번 권은 연애적인 측면에서 아수라장이 벌어집니다. 마법 갑옷이라는 조금은 분위기에 맞을까 하는 아이템이 등장했지만 스토리적인 측면으로 보았을 때 엄청 적절한 등장이었다고 생각하며 작가가 탁월한 소재의 선택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이면으로 드러난 난장판이 아니라 마법 갑옷이라는 물건의 내면에 숨겨져 있는 의미입니다.

아마 이 작품의 진실을 밝힐 수 있는 중요한 물건으로 앞으로 이에 관한 조사가 이뤄진다면 더욱 놀라운 사실들이 밝혀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 권에서 주목해야 할 것이 마법 아이템에 관한 소동이 가장 크지만 그 외에도 각 히로인들의 주인공에 대한 감정의 변화와 이를 드러낸 부분입니다.

뮤셀이야 직접적으로 밝히진 않았지만 독자로서는 모두 알고 있었던 것이고 페트랄카가 직접적으로 애정을 드러낸 부분이라든지 엘비아의 아수라장 참전 등 정말 볼거리가 많은 권이었으며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가 되도록 만든 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마무리가 조금 어설프게 되기는 했지만 다음 권에서의 각 히로인과 주인공의 모습이 어떻게 보여 질지 기대가 되며 이제 거의 시리즈의 완결을 앞둔 느낌인데 어떤 식으로 결과가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p*****9 2016.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