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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농구에 대해 이런 책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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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인기가 많아서 기술 분석이나 여러가지 체계적인 기술들을 알기쉽게 찾아볼수 있었으나 국내의 농구가 그렇게 인기가 많은 탓에 농구에서는 이런 책을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이책은 농구를 직업으로 삼은 사람이나 재미로 하는 사람이나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물론 단순히 슛하는 동작 슈팅만을 가르치진 않고 슛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훈련, 슛을 하기전에 동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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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인기가 많아서 기술 분석이나 여러가지 체계적인 기술들을 알기쉽게 찾아볼수 있었으나 국내의 농구가 그렇게 인기가 많은 탓에 농구에서는 이런 책을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이책은 농구를 직업으로 삼은 사람이나 재미로 하는 사람이나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물론 단순히 슛하는 동작 슈팅만을 가르치진 않고 슛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훈련, 슛을 하기전에 동작까지 공격까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한권사서 봐도 좋을 책이다. 이 책은 정말 설명을 하기 위해서 근육이나 뼈의 관절 까지도 알기쉽게 설명하고 있다.(지은이가 의사라는 점때문일지 몰라도) 그런점도 이 책에서 가르쳐주는 말들에 믿음을 가게 해 주었고 서문에는 여러 유명한 농구 감독들이 추천을 해 주어서 더 믿음이 간다.
YES마니아 : 로얄 h*****0 2003.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슈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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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는 상대적으로 타 스포츠에 비하여 다득점 싸움이자 공격에 유리한 룰들이 있다. 축구처럼 적은 골(1~2골)로 승부나기 보다는 다득점이 일어나고, 야구처럼 공격의 성공으로 누상에 주자가 가더라도 잔루로 그칠 확률도 적은 스포츠이기도 한 것이다. 가령 찬스를 내고 오픈을 만들면 들어갈 확률이 높고, 실린더룰을 보호 받으며 공격은 수비보다 유리한 스포츠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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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는 상대적으로 타 스포츠에 비하여 다득점 싸움이자 공격에 유리한 룰들이 있다. 축구처럼 적은 골(1~2골)로 승부나기 보다는 다득점이 일어나고, 야구처럼 공격의 성공으로 누상에 주자가 가더라도 잔루로 그칠 확률도 적은 스포츠이기도 한 것이다. 가령 찬스를 내고 오픈을 만들면 들어갈 확률이 높고, 실린더룰을 보호 받으며 공격은 수비보다 유리한 스포츠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농구에서 24초룰도 공격룰에 입각한 다득점 유도를 위한 방법 중 하나이다. 개별로 보더라도 최근 농구 추세는 모든 포지션의 선수가 공격력 즉, 슈팅이 기반이 되어야 하는게 사실이다. 개개인에게 스페이싱이 예전처럼 쉽게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스포츠는 아는만큼 보이기에 농구 슛'에 대하여 더 알고 싶어서 선택한 책이다. 실제로 가끔 농구를 하다보면 공격하면서 사람들 슈팅 폼이 제각각인 것을 볼 수 있었다. 폼도 다르고 포물선도 다르고 릴리즈가 빠르고 늦기도하고 여러가지 모습들을 보게 된다. 어떤게 정답인지는 모른다. 각자 자기 신체에 맞거나, 아님 처음 농구를 할때부터 잘못 굳어진 자세 일수도 있다. KBL을 봐도 그렇다. 문경은, 조성원, 우지원, 조상현등과 같이 누군가는 단신의 핸디캡을 극복하려고, 누군가는 수비때문에 짝발로 던지기도 하고, 백보드를 선호하기도 하고 포물선이 낮기도 하는등 모두가 한결 같지는 않다. 하지만 농구 슈팅에 있어서 지켜야할 기본 베이스는 갖추고 자기만의 리듬을 찾아가곤 한다. 이러한 기본에 필요한 가령 슈팅할때 쓰는 근육, 양손의 역할, 무릎 구부림등과 레이업, 자유투, 훅슛, 3점슛 등 여러가지 슈팅 종류에 따라서도 올바른 자세를 이야기하고 있다. 

 

슈팅한 공이 림에 닿았을때

앞턱, 뒤턱, 옆쪽, 낮게 ~ 높게 튀어오르는, 에어볼등 여러가지 현상의 이유.

 

특이하게도 이 책은 농구를 좋아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지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국내외 슈팅에 관련된 문헌 사례와 여러가지 책을 참고하였음을 밝히고, 추가적으로 의사답게 의학적인 이야기를 구성되어졌다. 책에 포함된 사진에서 김동우, 이정석, 방성윤 최승태등이 연세대를 주름잡던시절이니 지금으로부터 한참이 지난책이긴하다. 그렇지만 농구에서 가장 기본인 슛의 중요성을 알고 이런 원론적으로 파훼해볼수 있는 책이 전무 하다시피할수 있기에 농구를 좋아하거나, 슈팅에 대해 더 알고 싶은 팬에게는 좋은 자료의 책이 될 수 있을것 같다. 책이 원하는 보다 정확하고 이상적인 자세는?! 사진을 많이 첨부해 놓았기에 각도와 자세를 보며 도움이 될듯하다. 그렇다고 농구할때 모든걸 지켜가면서 할 필요는 없는것 같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서로의 신체는 조금씩 다를 수 있고, 자기에게 맞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정확한 답을 원한다기 보다는, 슈팅연습을 해도 잘 맞지 않는 아마추어가 동호회에서 연습을 해보거나, 어린 유소년 선수들이 기본기에 대한 자료가 필요할때 그리고 농구를 관전하는 팬에게 좋은 도서일 듯 하다.

 

 

짧게 요약하면 발간된지 제법된 책이라 설명이나 그림이 올드하고 일반적이긴 하다. 현대식으로 바뀌어야할 부분들이 눈에 띄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은연중에 누워서 책을 보면서 사진을 보며 따라해보게 되는 책이다. 방성윤의 사진을 자주 볼수 있었고, 단점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오른손잡이 위주의 설명으로 되어 있다. 교정적인 측면이 강한책이지만 특별함도 있었다.

o*******4 201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