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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나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동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올바른 식습관을 가지는 것이다. 식습관의 변화 없이 운동만으로 다이어트나 건강을 챙길 수 없다. 그런데 40세가 되면 몸에 필요한 음식이 완전히 달라진다고 한다. 30대까지는 몸의 성장과 발달의 단계이므로 당질이 가장 필요한 영양이었으니 40세가 되면 성숙기에 접어들어 노화의 속도를 낮추기 위해 필요한 음식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40세부터는 '연령에 맞는 식사'를 해야 한다고 한다. 생각해보면 성장기의 학생들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있듯 연령대에 따른 필요한 영양소나 소모하는 에너지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연령에 맞는 식습관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40세가 되면 '대사 저하'를 초래하는 '노화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40세에 대사가 활발한 젊은 몸을 만드는 식습관을 가지기 위한 식이요법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가 말한 것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인생은 우리가 섭취하는 매 끼니의 축적'이라 말이었다. 어떤 음식을 먹어왔느냐에 따라 병에 걸리기 쉬운 체질로 변해갈 수도 있고 대사가 활발한 '젊은 몸'을 만들어 노화를 예방하고 면역력을 키워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노화의 시계를 반대로 돌릴 수 있는 식습관에 대해 총 5part에 걸쳐 이야기한다. 노화가 시작되는 40대가 되면 몸을 지탱하는 에너지원에 변화가 생기는데, 당질 의존적 식습관이 신체의 요구와 일치하지 않아 대사 이상의 원인이 된다고 하는데 이것이 40대부터는 식습관을 바꿔야 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 한다. 40대에도 당질의존형 식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에너지 전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 당질 의존적 식습관은 우리의 주식인 밥과 빵, 단음식 등으로 일어나는데 우리가 늘 먹는 음식이므로 식습관의 변화가 꼭 필요한 부분이다.
이 책에서는 '1일 3식', '1식 3찬'을 주장하고 있다. 아침을 거르면 혈당이 올라가고 기초대사도 저하되어 중년비만, 만성피로, 감기 등의 원인이 된다. 아침, 점심, 저녁을 거르지 않고, 올바른 '1일 3식'의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저자 본인의 이야기를 통해 알려 주기도 한다. 그리고 '1일 3찬'을 기본으로 한 식단에 다양한 식자재를 어떻게 조합해 섭취할 것인가에 주목하고, 1주일 동안 30여종의 식품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1식3찬'을 기본으로 한 식단에, 다양한 식자재를 어떻게 조합할 것인가에 주목하며, '1주일 동안 30여 종의 식품을 섭취'하기 위한 각 식재료의 효능과 음식 궁합을 알아보게 구성되어 있다. 40세부터 젊은 몸을 만들기 위하 조건들과 식사법의 규칙 등을 알아보고 어떤 잘못된 식습관이 질병을 유발할 수 있으며, 따라서 필요한 40세의 올바른 식습관과 도움이 되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이 책에는 '40세부터 몸에 좋은 식재'가 그림과 함께 알아보기 쉽게 27가지로 정리되어 있다. 각 식재료의 주요 영양분은 무엇인지, 식재료의 놀라운 효능, 해당 식재료와 최고의 음식 궁합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당뇨병과 중비만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위해 체온을 올리는 것의 중요성, 대사가 활발한 몸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당분과 염분의 과잉 섭취를 줄이기 위한 올바른 식습관과 식재료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또 해당 식재료가 40세에 필요한 이유를 전문적인 지식을 통해 이해를 돕고 있어 좋았던 책이다. 식습관을 개선하는 데 늦은 때란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식습관을 고치고 40세부터 젊어지는 올바른 식습관을 가진다면 노화를 더 늦출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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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는 맛있는 먹거리들로 넘쳐나는 시대이고, 이책은 몸무게가 늘고 쉽게 피로를 느끼며 감기에 잘 걸리는 등의 증상은 모두 대사 저하에 따른 그동안의 식습관을 곰곰히 되짚어보면, 이책을 읽고 인간의 몸을 지탱하는 것은 음식의 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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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앞에 장사는 없다. 여전히 내 식단은 거의 인스턴트 식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래 그나마 나이가 덜 먹었을 때는 그렇다고 해도 중년에 가까워져 가는데 언제까지나 탈나지 않고 괜찮을 수 있을까하는. 부모님의 경우도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 고혈압은 중장년층에게서 거의 나타나는 흔한 병이 되었다. 심지어는 30대에서도 나타나는 병이 되었으니까. 어머니가 하도 머리가 자주 아프다고 하셔서 이런 저런 병원에 가셨는데도 전혀 낫지 않았다. 몸살이 오래가는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어머니 친구분들의 권유로 가게된 병원에서 고혈압 증세라고 했다.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니 고혈압 판정이 났고 꼼짝없이 우리 어머니도 고혈압 환자가 되어 약을 복용 중이시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어머니에게 당장 식초를 강요했다. 그리고 드시고 계신다. 이 책의 가장 큰 수확일면 바로 식초다. 자세가 바르고 먹는 것만 제대로 잘 챙겨먹고자,잘 자기만 한다면, 크나큰 이상없이 늙어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식습관에 대한 책이고 앞서 말한대로 식초가 가장 큰 수확이지만, 이에 그치지 않을 책이다. 물론 여태 해왔던 모든 식습관들을 모조리 바꾸기에는 힘들다. 책을 곁에 두고 하나씩 하나씩 일상에 물들도록 해야겠다. 나만해도 워낙 편협한 식사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평생 먹었던 식사의 종류가 너무나 한정적인 편이다. 남들이 맛집을 찾아다닐 때도 그저 늘상 먹는 것만 먹는, 그것도 몸에는 해로운 인스턴트같은 정크푸드를 섭외 1순위로 꼽는 식습관이니 말이다. 워낙에 음식에는 관심이 적기는 했지만, 지난번에 읽은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음식이란 책도 읽었다. 그 책은 외국 저자의 책이고 이 책은 일본 저자의 책이라 어느 정도의 차이점은 있었다. 하지만 두 권 다 좋고 필요한 책이라는 것에서는 동일하다. 워낙이지 음식에는 무지한 편이라 외국인 소리도 듣는 나이기에 더 그렇다. 그래도 이제는 초장과 고추장을 구별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으니 많이 발전한 것 같다. 앞으로도 조금씩 더 음식과 식습관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발전시켜야겠다. 조금이라도 웰빙을 생각하는 독자라면 읽어도 후회하지 않을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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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40세부터는 식습관 바꿔야 산다였다. 사실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되는 요즘 이 책은 그런 것을 충족시켜줄 수 있으면서 많은 것을 알려줄 것만 같았다. 저자는 40대부터 시작되는 급격한 몸의 노화의 이유가 대사 저하라고 하고 있다. 원래 알고 있는 것이었지만 책에서 지적하니 더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몸의 변화로 질병에 대처하기 위해서 식습관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항노화 식습관을 통해 새로운 식습관을 바꾸어 나가도록 하고 있었다. 이는 저자가 직접 고안한 식습관 방법으로 30가지 식재료를 가장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노하우의 식이요법으로 획기적인 방법을 전달해주고 있었다. 이런 내용을 토대로 책을 자세히 읽어 나갔다. 책은 총 5장으로 나누어 항노화 식습관인 몸과 마음이 젊어지는 식사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었다. 그동안 몰랐던 식생활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유익한 내용들이 많았다. 특히 3장과 4장이 좋았던 부분이 많았다. 3장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식품, 장을 깨끗하게 만드는 식품을 소개하고 있었다. 체온이 1℃ 내려가면 면역력은 40%나 저하되며 마늘의 독특한 냄새 성분이 면역력을 단숨에 향상시키며 표고버섯은 칼슘 흡수를 높이고 골다공증을 예방한다고 한다. 책을 통해 마늘이나 표고버섯을 많이 먹도록 해야겠다. 원래 표고버섯은 좋아했는데 이제부턴 집중적으로 요리를 많이 하도록 해야겠다. 4장은 일곱 색깔 채소의 힘으로 몸의 독소를 제거하자였다. 채소를 잘 먹으면 활성산소를 제거할 수 있으며 브로콜리의 항산화력은 채소 중 으뜸이며 두부를 자주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채소가 몸에 좋다는 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직접 책으로 읽게 되니 더 확실하게 증명이 된 것 같아서 좋았다. 특히, 브로콜리를 더 집중적으로 섭취해야겠다. 이런 음식을 어떤 식으로 섭취하느냐가 남은 인생의 건강을 관리하는데 있어 정말 중요한 열쇠인 것 같다. 저자가 알려준 여러 가지 음식 섭취방법을 통해 꾸준한 식습관 변화를 통해 건강관리를 잘 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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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흔히 100세 시대를 말하고, 인간의 생명과 장수 프로그램이 인생 후반의 삶의 질을 좌우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그런 노력 가운데 식습관이 참으로 중요한 요소가 되고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가져다 줄 수 있기 때문에 이 책 <40세부터는 식습관 바꿔야 산다>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항노화 식습관, 즉 몸과 마음이 젊어지는 식사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건강한 식사법은 30가지 식재료를 효과적으로 섭취함으로써 건강한 신체를 유지할 수 있는 식이요법이다. 우리는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어간다고 생각하지만 노화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고 저자는 확신의 식사법을 말하고 있고, 우리가 손쉽게 마트나 시장 등에서 구할 수 있는 30가지 식재료로서 효과적인 식사 습관을 지닌다면 40세부터의 시계를 반대로 되돌릴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책이다. 직장생활이다 공부다 각각의 상황 속에서 현대인들은 불규칙적인 생활과 운동 부족으로 비만이나 스트레스 질병을 겪기도 한다. 그런데 <40세부터는 식습관 바꿔야 산다> 이 책은 청소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어떤 연령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식사를 통한 건강한 신체를 유지해 나갈 수 있는 지침이 담겨 있어, 책에서 소개하는 식재료들을 평상시에 섭취해나가고 그동안 나만의 식습관에 변화를 주어 실천해 보려고 한다. 특히 이 책은 40세부터의 식습관을 중요하게 여기며 그동안 무의식적으로 이어져온 습관들을 바꿔야 함을 제시하고 있다. 대사가 활발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나이에 맞는 식습관이 중요하다. 예전보다 생활의 수준이 높아져 바쁜 생활 속에서 페스트푸드나 기름진 음식에 많이 길들여져 현대인들은 비만이나 스트레스에 지친 마음을 지니고 살고 있다. 습관을 고치려는 마음만 있다면, 야채, 생선들, 사과, 포도, 레몬 등의 과일과 육류, 등푸른 생선, 연어, 브로콜리, 다시마, 생청국장 등을 1주일에 매일 또는 2~3회 섭취하는 올바른 식습관으로 생체의 리듬을 회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몸에 좋은 식사로 대사가 활발한 몸을 만드는 식사 방법을 실천한다면, 40세를 넘어가면서 진행되는 본격적인 노화나 병에 걸리기 쉬운 체질을, 건강한 신체로 변화해가는 것이 참으로 중요한 일이다. 이 시기에는 식습관을 바꿔야만 남은 인생을 건강하게 지탱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 책에서 유심히 본 부분은 식사의 순서인데, 나는 밥을 가장 먼저 먹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데, 저자는 밥, 국, 주 반찬, 밑반찬 중에서 채소 등의 밑반찬부터 먹고, 국 주반찬 밥의 순서로 먹는 것이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에 좋다고 한다. 기억할 것은 채소가 먼저 위에 도달하는 것이 중요하고 밥을 먹기까지 가능한 한 시간을 두는 것이다. 채소는 중년 비만의 원인이 되는 체지방을 억제할 수 있다고 한다. 좀 더 많은 식사나 간식을 먹기보다 1식 3찬으로 필요한 영양소와 칼로리를 고르게 섭취하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식사를 절제한다면 지금의 건강한 삶을 계속 유지하고 활기찬 삶을 살아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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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면 자타가 인정하는 중년이다. 중년부터 건강을 신경써야 노년에도 중년 못지않은,
활력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러자면 저자의 말대로 식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저자는
임상의로서 4000여건의 수술을 집도했는데, 그 중 절반은 암이라고 한다. 또한 저자는
독자적으로 고안한 '항노화 식이요법'으로 많은 암환자를 치유로 이끌고 있단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항노화 식습관을 강조하였다. 항노화 식습관은 언제 시작해도 효과
있다고하였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한 식사는 몸의 당화를 막는 식사,몸을 따뜻하게
하는 식사, 장을 깨끗하게 만드는 식사, 독소를 제거하는 식사, 혈관 나이가 젊어지는
식사 등이다. 이런 식사를 위한 식습관과 식품을 소개하였다.
이 책에서 처음으로 알게된것은 <레몬>의 시트르산 성분이다.시트르산의 잘알려지지
않은 효과는 칼슘의 흡수를 매우 좋게 한단다.또한 비타민C의 대명사인 레몬은 항산화
작용이 강해 장수식품의 하나로 꼽힌단다. 나는 지금껏 레몬을 별로 먹지않았는데,
앞으로는 장보러 가서 레몬을 사야겠다. 포도,오렌지,귤,유자 등의 감귤류도 모두
비타민 C 와 항산화물질인 시트르산의 보고란다.
이 책에서 확실히 알게된 것이 또 한가지 있다. 요즘 청국장을 가루로 만들거나 환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걸 볼 수 있는데 저자가 권하는 청국장은 어디까지나 <생청국장>이다.
저자는 생청국장은 발효식품이므로 열게 약하기에 적당히 따뜻한 밥과 함께 먹는게
다양한 효소의 혜택을 누릴수 있다고 했다.
저자는 이외에도 잘 알지못했던 달걀,식초의 효과에 대해서도 잘 알게되었다. 저자는
<40세부터 몸에 좋은 식재>라는 제목으로 여러식품을 소개하였다 현미, 사과를 비롯하여
모두 27개의 식품을 추천하였는데, 그중에 동물성 식품은 닭고기,연어, 달걀,등푸른 생선
정도였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없었다. 나이들수록 채소류를
더 먹어야 함을 간접적으로 알려준 것이다.
건강 상식에 대한 얘기를 식생활 위주로 하니까 주부인 나는 더 이해가 잘되고 식단의
문제점도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어렵지않고 나이든 사람은 공감할 내용이라 주변에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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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란 사람은 책을 읽는다싶으면, 판타지, 로맨스, 만화 등 흥미위주의 책을 읽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제가 흥미위주가 아닌 지식위주의 정보 습득용으로 꾸준히 잘 챙겨보는 분야가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실용서적부분입니다. 그 중에서 특히 건강에 관련된 책은 건강하게 오래살고 싶어서 그런가봅니다 꾸준히 챙겨보면서 마음을 다지고 있어요 여하튼, 오늘 집에서 밥을 먹고 이사끝내서 마음도 편하고 정리도 얼추끝나고 시간적 여유도 있고해서 정돈된 마음으로 새집에서 새출발하자(?)는 의미에서 책을 읽었다지요! 오늘은 저희의 건강을 위해 건강 관련 서적을 읽었습니다. 40세부터는 식습관 바꿔야산다! 대략적인 소개해드릴께요
건강서적이니만큼, 책에서는 건강에 관련된 내용을 강조했습니다. 도입부에 왜 우리의 몸은 늙어가는가? 라는 주제로 한챕터 설명을 하고 넘어가는데요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당화의 증가, 염분으로인한 대사이상 몸의 냉기상승, 장의 오염, 체내독소! 총 5가지의 원인으로 요약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당화의 증가! 이 당화라는 건, 밥과 같은 탄수화물에서 나오는 당과 체내 단백질이 결합하여 단백질이 변성된 형태인데 이것은 대사저하(세포생성 등 소비하는 기능을 뜻함)를 유발하여 노화를 촉진시키고 염분의 과잉섭취! 칼륨과 나트륨의 일정하면서 아슬아슬한(?) 농도유지가 깨지게 되어 대사이상의 원인이 생긴다 합니다. 몸의 냉기 상승! 음... 체온이 1도만 내려가도 질병의 노출이 약 40%이상 상승한다고 하죠? 그 이유인 즉슨, 체온의 저하가 지속되면 혈관이 수축되어 피의 흐름이 나빠지고 이것은 면역을 담당하는 백혈구의 한 종류인 림프구 기능의 약화로 이어져 그렇다고 합니다. 장의 오염! 장이 음식의 찌꺼기가 모여있는곳인데 변비로 인해 계속 고여있으면 엄청 몸에 안좋겠죠? 이건 이론적인 내용말고 실질적인 경험에 의해 단번에 뽝하고 이해됐네요 ㅡ.ㅡ; 체내독소! 당질과 지방 그리고 산소가 결합하여 우리몸의 에너지원을 생성하는데 그 연소과정에서 독소 중 하나인 활성산소가 생성된다고 합니다. 이게 많이 쌓이다보면, 신체기관을 손상시켜 노화가 빨리 촉진되게 한다고 하네요 여튼 이 5가지의 원인으로 인해 우리는 건강하게 늙어가느냐 병에 걸려 골골거리다가 가느냐 이것에 대해 강조하고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서술을 해두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메모하고 보니, 40세 정도부터는 급격한 에너지 소비가 아닌 안정적인 소비체계로 변하게 되는데 기존처럼 섭취하게 되면 에너지 과잉으로 인해 병이 걸릴 수 있다! 그런데 영양소에 맞춰 골고루 잘 먹어야해! 라고합니다. 어...? 적당히 먹는데 골고루 다.. ? 그리고 많이 잘 먹어야해? 좀 이상하죠? 저도 뭐지하면서 보긴했는데 요약하자면, 1주일동안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잘 배합하여 섭취해야해 라는 말이었어요 1주일동안 30여종의 재료를 가지고 세끼 꾸준히 1식 3찬식으로 정해진 시간대에 꾸준히 먹어라! 이걸 강조했던거임 이 이후부터는 아침, 점심, 저녁 어떻게 먹어야 하는가?에 대해 기재되어있고 어떤음식이 슈퍼푸드인가! 이 음식과 같이 먹으면 좋을 음식, 효능 등에 대해 언급되어있습니다.
이 책이 신기하고 좋았던 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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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는다는 걸 느끼고 있다. 필자(서평쓰는 이)는 그렇게 빨리 늙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필자는 스트레스 등 이런저런 일들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다 하더라도 세월의 흐름을 거스른다는 게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중년에 이른 연예인이 보톡스를 맞고 나온 모습을 인터넷 뉴스를 통해 간간히 보곤 했다. 그 인터넷뉴스 덧글에는 “나이에 맞지 않게 살려고 하다니......추하다 뭐하다.” 하는 덧글들이 주를 이루었다. 필자는 그런 연예인들에 대해 막 뭐라 한 적은 없지만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도 있곤 했다. 하지만 필자가 늙어가니, 그런 덧글이 달릴 것이라는 걸 알면서까지 젊어 보이려고 하는 시술을 받는 심리를 어느 정도 알 수 것 같다. 늙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기 힘들고, 늙는다는 게 싫은 것이다. 필자처럼 말이다. 영화 <엑스맨 시리즈>의 <더 울버린>편을 보면, 전쟁에 참전하고 세월의 흐름으로 늙어버린 일본군 출신 할배가 엑스맨의 ‘영생’에 가까운 능력을 탐하다 결국 죽게 된다. 어떻게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악당 중 한 명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필자의 눈에는 그 할배 개인만의 욕심으로 보이지는 않았다. 젊음을 유지하고픈 인간의 심리가 드러냈다고 본다.
여하튼 늙더라도 건강하게 살다 죽는 것이 덜 고통스러울 것 같다.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을 보다보면 어떻게 식습관을 갖는 것이 좋은 지 알 수 있어서 좋다. 책을 보다보면 간간히 음식재료의 효능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칼라판이라서 더 좋다. 필자는 며칠 동안 끼니를 부실하게 해결했다니 몸에 이상이 와서 2주 정도 고생하다가, 다시 잘 챙겨먹으니까 몸이 회복되었다. 이런 일을 겪음으로써 잘 챙겨먹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책을 읽다보면 영양학을 공부하지 않은 일반 독자라면 이 책에 등장하는 용어가 어렵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본다. 필자도 그렇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읽다보면 어느 순간부터 이 책의 정보가 독자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데 그 정도로 밑줄치고, 반복해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필자도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한 번에 머리 속에 잘 안 들어온다. 반복해서 읽어서 내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해야겠다. 건강을 챙기는데 유용한 정보라서 좋다. 이 책 이름이 40대부터이지만, 40대부터 읽기보다는 30대 초반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다. 그러나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읽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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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나이핑계를 데면서 '너도 늙어봐.' 라는 말을 들을땐 이해할 수 없었다. 책을 읽고 실천을 해 보려고 했으나.. 너무나 어렵다. 건강한 삶을 위한 진리는 소식과 채식이 정답인 것 같다. 의학박사로써 오랜기간 연구한 전문의의 말이니 맞는 말이겠지만 참으로 실천의 길은 멀고 험난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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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취미 중 하나가 건강에 관한 기사를 스크랩하고 정리하는 일이다. 나이를 한살 한살 먹어가면서 챙기게 되는 것이 바로 내몸에 관한 건강법이기 때문이리라. 새로운 슈퍼푸드가 나오면 바로 찾아보고 직구로 구입하는 것이 하나의 일상이 된지 오래되었다. 밥은 잘 못 챙겨먹어도 왠지 다양한 비타민은 챙겨먹는 내가, 본격적으로 중년을 준비하기 위해 이 책을 만났다. 책을 읽고 나니 이제부터는 어떻게 식사해야 할지 머리속으로 그려져서 마음이 한결 가볍워졌다. 이 책의 장점이라면 40세 이후에 왜 건강한 식품을 먹어야 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으며, 가려먹어야 할 음식들을 조목조목 자세히 짚어놓았다는 것이다. 게다가 꼭 챙겨먹어야 하는 식재료도 어려운 슈퍼푸드가 아닌 다 우리 일상생활속에서 아주 친숙한 재료들이다. 마흔이 되면 나이살이 대사증후군을 가진 위험요소를 반증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슬픈일이다. 면역력은 40세가 되면 20세의 절반으로 떨어지고, 여러 나쁜 습관 중 특히 식습관이 대사저하를 가속시킨다. 따라서 나쁜 식습관을 개선하면 젊은 몸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고 주장하니 다행스러운 일이다. 책의 내용을 일부 소개하면 일곱색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해서 몸의 독소를 제거해야 하는데, 특히 아침에 과일을 먹게 되면 몸에 활동 스위치가 켜지며,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며, 아침에 200미리리터 마시기를 목표로 해서 섭취하자는 것이다. 토마토는 먹는 정력제이고, 채소 중 항산화력이 가장높은 것은 브로컬리이며, 당근은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양배추는 위장을 강하게 하며, 양파는 젊은 혈관을 만든다. 책을 보며 평소의 식습관을 되돌아보게 된다. 탄수화물을 많이 먹고, 김치와 같은 짠음식 많이 즐겼기에 식습관 개선을 해 건강한 몸을 만들고 말겠다는 의지가 불타오른다. 건강한 중년을 맞이하기 위해 누구나 한번 읽어봐야 하는 읽기 쉬운 식습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