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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 아이를 위해 구입한 책이다. 앞으로의 교육은 창의력을 개발하는 쪽으로 나갈 것이 분명하다. 이 책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기 위해 문제의 설명은 없고 그림을 제시하여 스스로 출제된 문제가 무엇인지를 알아보게 구성되어 있다. 간혹, 나도 출제된 문제가 무엇인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만 요구하는 답을 알 수 있었지만 이런 훈련을 하다보면 논리적인 사고력도 향상될 것 같다. 문제는 있지만 무엇을 묻는 것인지에 대한 문제 설명은 없다. 다만 그림을 보면서 문제를 유추해야만 한다. 이런 식으로 창의력을 발달 시킬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