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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지 못한 관계로 책소개로 리뷰를 대신하겠습니다. “여긴 어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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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국산 라이트 노벨입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일본 작품에 비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당연한 거겠죠. 표현에 있어서는 중상급 정도였습니다. 20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도시 설정과 배경 설명, 나이트메어와 전투신 설명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나이트메어가 탄생하는 개연성은 다소 불안정하였군요. 이런 아포칼립스의 탄생 비화가 다 그렇듯 이 작품도 어디서 어떻게 바이러스가 왔는지 명확하게 밝히고 있진 않습니다. 다만 그 바이러스로 인해 인류가 어떻게 나이트메어로 바뀌어가는지 하는 설명을 빼놓지 않아 이건 높은 점수를 주고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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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언의 나이트메어 리뷰입니다. 이 책을 구매하게된 계기는 국내 라노벨이 잘되었으면 하는 소망에 구매하게된 작품입니다. 배경과 줄거리에 끌리기도 했지만 말입니다. 배경은 책 소개와 같이 아포칼립스 입니다. 인류는 이미 멸망하고 없는 상태, 책을 읽으면서 라이트노벨의 이름과 같은 가벼운 분위기가 아닌 배경에 걸맞는 무거운 분위기를 어느정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필력이 괜찮습니다.) 진행되는 내용을 전혀 예측할 수 없었지만, 나름 부드럽게 스토리가 이어졌고, 여러가지 떡밥이 던져짐으로 다음 이야기의 진행에 대하여 흥미를 끌었습니다. 다음권을 기대해봅니다. (호불호가 조금 갈릴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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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언의 나이트메어 1권입니다. 이번에 v노벨에서 새로나오는 한국작가의 소설입니다. 인터넷에서의 반응이 괜찮아 구매하게 된 소설입니다. 우선 소개글을 통해 대략적인 스토리를 보자면- 폐허가 된 연구실에서 깨어난 다섯 명의 소년소녀들. 자신들을 제외하고는 누구도 보이지 않는 세상 바깥에서 들려오는 알 수 없는 괴성. 그리고, 자신들을 찾아온 정체불명의 소녀는 자신들을 죽이려 하는데 현실과 악몽의 경계에서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정도가 되겠습니다. 아포칼립스적인 배경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인데 생각보다 괜찮았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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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종언의 나이트메어 1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해잉 됩니다. 폐허가 된 연구실에서 깨어난 다섯 명의 소년 소녀 자신들을 제외하고는 누구도 보이지않는 세상 바깥에서 들려오는 알 수 없는 세상 바깥에서 들어오는 알숭 ㅓㅄ는 괴성 드디어 자실들으 ㄹ찾아온 소녀 단번ㄷ에 죽여 드리겟습니다. 현실과 악몽의 경계에서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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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읽는 내내 나는 한번도 몰입할수 없었다. 뜬금없이 일어나는 등장인물들의 상호작용은 작품의 방향을 삐걱이게 만들뿐더러 얉은 수준의 필력은 내 기대를 갈갈이 찢어냈다. 내가 이 소설을 산 이유는 처음이 일러스트를 담당하신 Bae.C님의 그림이 첫번째였고 두번째는 납골당의 어린 왕자와 비교하며 후한 평가를 했던 리뷰때문이었다. 하지만 이 작품과 비교하면 천지차이라는걸 나는 읽고나서야 알 수 있었다. 납골당의 어린 왕자는 문자의 바다에 빠져 수면위로 간간히 올라와 호흡하는 기분이 들 정도의 몰입력이 느껴지는 반면 종언의 나이트메어는 비가 내리고나서 생긴 물웅덩이를 찰방이는 정도의 감흥밖에 일으키지 못했다. 다들 재밌는 소설이라 하지만 나는 이 소설을 작화집으로 평가한다. 돈이 남아돌거나 일러스트에 관심이 있지 않는한 절대로 사지마라, 참고로 일러스트도 표지를 제외하면 퀄리티가 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