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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할 때, 처음부터 유창한 대화를 꿈꾸는 것은 무리가 있다. 다만, 이 정도의 기본기만 잘 닦아놓으면 그것을 기반으로 쭉쭉 뻗어나가는 실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이 정도'라고 할 수 있는 아주 기본적이고 왕초보가 갖추어야할 기초영어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 책《쓰면 외워지는 왕초보 영어 필기노트》를 통해 간단하고 쉽고 재미있게 기초영어를 암기할 수 있으니 실행해보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의 표지에 보면 "일단 듣고 세 번 쓰고 말해봐!"라고 외치는 사람이 있다. 이 책은 제목처럼 말 그대로 '필기노트'이다. 책이라기보다는 세 번 쓰고 암기하며 통째로 습득할 수 있는 것이다. 직접 쓰면서 나만의 영어 공부 노트를 만들어가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다. '듣고→쓰고→말하기'의 3단계 회화 특훈을 통해 왕초보가 꼭 알아야 할 기초영어 300문장을 통암기할 수 있는 책이다. '일단 듣기'와 '회화 특훈' 두 가지 버전의 MP3 파일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www.nexusbook.com에서 도서명을 검색하여 듣고, 쓰고, 암기하여 말하는 훈련을 하고, 왕초보를 탈출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뿐만 아니라 외국어는 활용할 기회가 많아야 실력이 느는 법인데, 우리 나라는 한국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상 생활에서 외국어로 말할 기회가 별로 없다. 직접 말을 해 봐야 외국어 회화 실력이 느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면 어떤 것이 최선일까? 이 책에서는 손으로 쓰면서 공부하면 입으로만 외는 것보다 훨씬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것을 강조하며, '듣기', '쓰기', '말하기'의 세 박자를 맞추어 3단계 학습법을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그냥 쓰기만 해서는 '손 고생'밖에 안 되는 법.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니, 제대로 학습한다면 15일 후에는 기초회화 300문장을 통암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먼저 이 책의 맨 앞에는 '난 ~해, 난 ~하지 않아'에 대해 나온다. STEP1 일단 듣기에서는 말하고자 하는 의미에 큼직한 문장으로 영어 기초 문장이 있다. 일단 듣는 것이 1단계. 그 다음에는 STEP 2, 3번 쓰기로 이어진다. 직접 노트 위에 3번 쓰면서 익힐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방금 외운 20문장, 확인하고 넘어가자!'라는 복습하는 페이지가 있다. 실컷 외우고 돌아서면 금세 잊을 수도 있겠지만, 복습을 하며 다시 한 번 익히면 기억은 오래 갈 것이다.
그밖에 '너 ~해? 너 ~안 해?', '난 ~할 수 있어, 난 ~할 수 없어', '~할 수 있어?, ~할 수 없어?', '난 ~할 거야, 난 ~하지 않을 거야', '나 ~했어, 나 ~안 했어', '~했어?, ~안 했어?', '난 ~할 수 있었어, 난 ~할 수 없었어', '그건 ~이야, 그건 ~이 아니야' 등 기초적인 훈련을 통해 왕초보를 탈출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하고 아주 기본적인 문장들이 이어진다. 순서대로 잘만 따라하고 필기노트를 채워가면 여기에서 외운 문장들이 튼튼한 기초가 되어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기본을 튼튼하게 잘 쌓으면 그 다음 단계는 좀더 자신감 있게 쑥쑥 실력이 늘어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영어를 처음 공부하는 왕초보 학생들, 오랫동안 영어 공부에서 손을 떼고 지낸 어른들에게 효과적으로 영어 공부의 방향을 잡아줄 것이다. 이 책에서 안내하는 대로 따라가면 어느덧 왕초보라는 딱지는 떼고 자신감을 가지고 영어를 대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손글씨를 쓰는 데에 소홀한 때에는 스스로 한 글자씩 적어나가면서 공부하는 것이 더욱 기억에 남아서 탄탄한 밑받침이 될 것이다. '왕초보가 꼭 알아야 할 기초영어 300문장 통암기'라는 점이 매력적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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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왕초보를 위한 책이 절대 아니다. 하지만 왕초보들에게 더더욱 필요한 책 ! 바로 이책이라 생각한다. 일단 이 책은 독학을 위한 책으로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말하며 또한 쓰기 위해 태어난 책이다. ㅋㅋㅋㅋㅋ 그냥..우리들이 초등학교때 했던거 그대로 말이다.. 중얼거리며 ...그리고 빡빡 써가며..그렇게 우리들은 한글을 배웠다. 영어 역시 그래야만 하는게 아닐까? 단순히 책(?)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듣기 파일이 제공된다. 요새 영어책 치고 듣기 파일이 제공 안되는게 없는 것 같다. 이 책이 더욱 좋은건 꾸준한 반복을 통해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게 만든것이다. 제공되는 듣기 파일이 한국어 음성이 들린후 이어서 바로 원어민 음성이 들린다. 그리고 회화 연습때는 우리말 해석을 듣고 영어로 말하기 토익 팟2 공부할때 많이 쓰이는 방법으로 이 역시 초보 영어 공부할때도 효과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짧은 영어 문장들을 많이 구사해야만 길게도 말할 수 있으니깐 ! 느낌 아니깐.. ㅋㅋㅋ 그리 두껍지도..그리 크지도 않은 필기노트로 영어와 한층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책 ! 이 책으로 공부 하면서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은... 사실.. 여기 나와 있는 문장들은 중 1 정도 수준의 문장들이다. 근데... 솔직히 여기 문장 다는 모른다.. 물론 아는 문장들이 많지만... 다 모른다면 내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훌륭한 책이란 말이다. 절대 자만 금지 !! 자신의 실력을 어떻게 그럼 정확히 측정 할 수 있냐공? 앞서서 말했지만 회화연습 듣기 파일을 듣고 영어로 바로 말할 수 있다면 ok ! 하지만 제한된 시간안에 바로 말하는게 그리 쉽지 않다. ㅋㅋㅋ 정말 머릿속에 다 들어있지 않다면 거의 불가능... 암튼.. 암기하고 싶은 문장이 많은 이책 ! 통암기로 해보자꾸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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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진작 영어공부 열심히 안했을까?
넥서스북 사이트에서 도서명 검색하시면
일단듣기-> 3번쓰기-> 말하기 생활에 필요한 정말 어렵지 않은 기본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 교재를 만난 많은 분들이 들려주는 평들을 보니 왕초보영어 필기노트를 시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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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 쓰고 말해봐! '듣고 ->쓰고 -> 말하기'의 3단계회화특훈! 이런 표지글로 출간된 왕초보영어 필기노트입니다. 책이 아니란 말이죠. 어학공부는 그저 읽기만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무작정 쓰기만 해서 되는 것도 아니며 이들 모두가 조화롭게 어우려져야 제대로된 어학공부가 됩니다. 그래서 이 책을 공부하기 위해서 준비해야 될 것들을 소개하면, 이어폰과 쓰기편한 필기구 하나, 휴대폰이나 MP3 플레이어 그리고 가장 중요한 열공의지가 준비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영어공부에 대해 가진 선입견은 그 공부량에 대한 압박감입니다. 조금씩 한다고 해서 쌓이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진도가 나가는 것도 아니라. 이런 이유로 쉽게 접근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접근하더라도 쉽게 포기하게 되고요. 일단 아무런 사심없이 그저 몇 장을 써 내려가 봤습니다. 굳이 외어야겠다는 생각도 하지 않았고 하루에 10여분 정도만 투자하였으며, 혹 이전꺼를 기억해야겠다는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영어에 대해 뭔가를 외어야겠다는 고정관념부터 지우고 그저 일상의 습관처럼 받아들일려고 했을 뿐이죠. 며칠간의 연습이 습관으로 자리잡을 정도는 되지 못했지만 일단 영어에 대한 부담감은 좀 덜게 된 것 같습니다. 아마 머지않은 시기에 습관으로 자리잡히게 되면 지금보다는 영어에 더욱 친숙해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책 표지글처럼 일단 듣고 3번 써보고 마지막에 확인하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300개의 기초회화문장이 소개되어 있으며, 하루에 20개의 회화문장을 기준으로 하여 15일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개의 문장을 10여분 정도에 듣고 쓰기에 무리가 있어 개인적으로는 하루 10개 정도만 기준으로 진행을 해 보았는데, 그 정도가 저한테 딱 맞는 것 같습니다. 각자 개인 성향에 맞게 조절해서 익히면 될 것 같네요. 소개된 기초 회화들이 의미나 패턴이 유사한 회화들끼리 구성되어 있어, 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외우게 되는 것 같고, 약간의 단어만 바꾸어 말한다면 다양한 회화를 구사할 것 같은 자신감이 자연스럽게 생길 것 같습니다. 이 책 외에 필기노트 씨리즈로 다양한 책이 출간되고 있어 다른 책에도 관심이 가는데, 일단 이번 책부터 마스터하고 다른 책에도 도전을 해봐야겠네요. 굳이 책을 사지 않더라도 이 책을 사용하면서 익히게 된 필기 습관을 바탕으로 인터넷에서 소개되는 다양한 회화문장들을 스스로 찾아 익혀간다면 꽤 괜찮은 공부방법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저처럼 평소 영어에 중압감을 느낀 분들이라면 한번 추천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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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영어 단어를 외우거나 문법 등을 암기할 때 주로 제가 썼던 방법은 연습장에 쓰면서 외우는 방법이었습니다. 저는 다른 과목들도 대체로 쓰면서 외워야 잘 외워졌거든요. 오랜만에 영어 공부도 하고 무엇보다 쓰면서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암기하자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잡았는데 지금 이 책은 우리 딸 아이의 책이 되어버렸답니다.
사실 문장들은 생각보다 쉬운 기초적인 것들을 담고 있습니다. 책 겉 표지에도 쓰여 있듯이 이 책은 왕초보들을 위한 책인만큼 왕초보가 꼭 알아야 할 기초적인 영어 300문장을 쓰면서 통암기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초등학생인 우리 딸이 제가 이 책을 소리내어 읽는 것을 보더니 어느 순간 와서 자기도 보겠다면서 보더라구요. 그러더니 이 책으로 자기가 세 번씩 따라쓰고 소리내어 읽고 하면서 즐기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영어에 관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 책은 결국 저는 소리내어 읽으면서 눈으로 보는 책이 되었구요. 우리 딸은 문장을 보고 따라해보고 따라써보면서 스스로 익히는 재미있는 교재가 되었답니다.
세 번 쓰게 되어 있는 줄에 열심히 영어를 소리내어 읽으면서 적고 입 밖으로 소리촏내어 말 한 후에는 체크까지 스스로 합니다. 왕초보는 물론 초등학생들 교재로도 손색없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앞에서 쓰고 외운 문장들을 뒤에서 다시 한번 영어로 뭐라고 말하는지 빈칸을 채워넣으면서 점검까지 할 수 있구요.
무엇보다도 저는 아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고 따라쓰니 아이에게 책을 양보했구요. 저는 통문장으로 소리 내어 읽으면서 짧은 문장들을 익힐 수 있어서 좋네요. mp3로 다운받으면 물론 소리를 들을 수도 있구요. 듣고 읽고 쓰고 암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어 통문장 암기에 좋아요. 겉표지가 귀여운 것도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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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면 일단 듣기 부분과 세 번 쓰면서 말하기 부분이 있다 생각해보면 우리 세대는 듣고 말하기에 능숙한 요즘 세대들에 비해 영어를 읽고 쓰기는 익숙하다 문제는 읽고 쓰기에만 익숙하다는데에 있었다고 생각했다 수십 가지 문법책을 항상 앞부분만 보다가 지쳐서 다음 책으로 넘어가기를 학창시절부터 매해 반복하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인지 읽고 쓰기에 지친 나머지 듣고 말하기에 유난히 집중하는 경향이 있었던 거 같다 읽고 쓰기보다는 듣고 말하기가 더 중요하다는 것은 생활에 직접적 관계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특히 요즈음처럼 외국의 영상매체를 쉽게 접할 수 있기에 더욱 필요성이 커진 것도 있을 것이다 그저 외우기만 하던 스타일에 비판도 어쩌면 당연하게 받아들였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외국에서 장시간 생활하는 것도 아닌 한국인이 외국어인 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결국 단어와 문장을 외운다는 것이다 외우는데 손으로 직접 써보는 것만큼 좋은 방법은 없는 거 같다 이 책에 등장하는 문장들은 우리가 학창시절에 책에서 봤든 최근에 미드나 영화에서 그냥 지나치듯이 들었음직한 간단한 문장들이다 보고 읽는 것은 가능하지만 길에서 이 말을 쓸 상황이 오면 과연 제대로 말할 수 있을까는 의구심이 든다 반복해서 듣고 읽고 쓰고 말하기를 하면 아무리 머리가 나쁜 사람도 어느정도는 기억에 남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최근에 읽었던 어느 책에서 뇌는 나이에 상관없이 사용하는만큼 진화한다는 말은 공부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긍정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쉬운 문장이니 책에서 하라는대로 일단 듣고 세 번을 쓰면서 말하기를 반복해보니 확실히 쓰면서 말하기는 그저 보고 듣는 것에 비해 머릿속에 기억이 되는 것 같다 쉬운 문장이니 만만하게 보고 하루에 많은 양을 공부할 수 있다고 좋아할 수도 있다 하지만 너무 무리해서 진도를 나가지 않는 것이 좋은 거 같다 대신 오늘 공부할 때 어제 공부한 것을 다시 한번 읽고 쓰고 말하기를 추천한다 예전에 읽었던 어느 책에서 뇌의 기억력에 대한 부분이 있었는데 예습보다 복습이 더 중요하고 공부한 다음날 한 번 더 보는 것이 뇌에 오래 남는다고 한다 하루에 10문장 정도만 공부하면 길어야 20-30분 정도면 충분히 하고도 남는다 급하게 마음먹지 말고 쉽다고 만만하게 생각하지 말고 차근차근 한 문장이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거 같다 책을 보고 노트에 필기할 때는 몰랐던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채워가는 재미는 생각보다 큰 거 같다 지난번에 일본어 교재도 이렇게 책에 직접 쓰는 책이 있었는데 하루 한두 페이지를 공부하되 그 안에 나오는 단어 하나 한자 하나까지 꼼꼼하게 공부하다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실력이 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정말이지 뿌듯했다 지금은 몇 페이지 채우지 않았지만 2주 뒤, 한 달 뒤에 내 글씨로 한 줄 한 줄 채워지는 이 책이 스스로에게 뿌듯한 결과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거의 다 채워진 일본어 책처럼 언젠가 이 책도 "내가 이렇게 열심히 살았구나~"하면 들여다볼 수 있는 삶의 증거가 될 것이다 고작 힌 문장을 세 번 쓰는 걸로 영어가 되겠어~ 하는 의구심이 처음에는 들 것이다 한 페이지라도 책상에 앉아 또박또박 쓰면서 공부하다보면 손으로 쓰면서 공부하는 것의 중요함을 알게 되는 것 같다 <이 글은 해당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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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하기에 도전해봅니다 듣고, 쓰고, 말하기 3단계 책 [왕초보영어 필기노트]
평생의 숙제죠 영어공부...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면서 계속 압박이 되고 있는것중 하나가 영어 아닐까 싶네요..
언어가 자주 사용해야 실력이 쌓인다는건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니까요.. ㅠㅠ
어디 시험보러 갈거 아니기도 하고 이 나이에 문법 같은거 필요없으니..
해야 하는말, 하고 싶은 말 영어로 할수 있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이랍니다..
딱 이런 마음을 넥서스에서 어떻게 알았을까요? ㅋ
왕초보도 영어로 말할 수 있다 / 자주 쓰는 초단간 기초 영어표현 통암기 / 듣고-쓰고-말하기의 회화 특훈
이라는 내용의 영어책이 나왔답니다 [쓰면 외워지는 왕초보영어 필기노트]
어떻게 하면 공부한 문장을 오래 기억할수 있을까? 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책 [왕초보영어 필기노트]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 눈으로 읽고 입으로 말하기 뿐만 아니라 손으로 쓰기 과정이 필요하답니다
보기만 하는 책이 아닌 스스로 쓰면서 만들어가는 책
영어로 말하기에 도전해봅니다 듣고, 쓰고, 말하기 3단계 책 [왕초보영어 필기노트] 는
15개의 주제로 매 주제마다 20개의 문장씩
총 300개의 문장을 쓰면서 통으로 외울수 있게 해주는 책이예요
듣기는 [일단듣기] 와 [회화특훈] 으로 두가지 mp3 파일이 있답니다.
일단듣기 는 한국말로 한번,
영어를 단어별로 끊어서 천천히 한번 원래 빠르기도 한번 총 두번의 영어문장을 듣고
회화특훈 은 한국말로 한번, 잠시 시간을 두고 (영어로 말해보는 시간)
영어를 단어별로 끊어서 한번, 원래 빠르기의 문장으로 한번 총 두번 들려줘요
일단듣기와 회화특훈 듣기부터 하면 영어는 총 4번을 듣고 한번을 말하게끔 되어 있고
쓰기는 3번을 하게 칸이 만들어져 있고
말하기는 세번을 하고 체크할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mp3를 따로 다운 받아도 되지만..
주제별 20개의 문장 시작하는 페이지에 해당 주제의 20개 문항을 QR코드로 들을수 있게 되어 있어서 편리해요
첫번째 주제는 난 ~해 / 난 ~ 하지 않아 /
매 주제마다 20개의 문장이 있고.. 제일 앞에는 [일단듣기/회화특훈] 두가지의 QR코드가 있어요
이렇게 20문장을 써보고 나면 [방금 외운 20문장, 확인하고 넘어가자] 가 있어요..
빈칸을 채우면서 앞서 썼던 단어들을 다시한번 꼼꼼하게 체크해볼수 있어요
써보려고 듣기를 반복하니 아이들이 호기심을 보이더라구요..
또진양이 꼭 써보겠다고.. 해서 먼저 쓰게 했답니다..
칸이 비교적 넉넉하고 앞부분은 짧은 문장이라 둘이 쓰기에 괜찮더라구요
또진양 쓰고.. 엄마도 쓰고....
[왕초보영어 필기노트] 듣고,쓰고,말하기로 영어로 말하기 도전해봅니다 ^^
원래 계획대로라면 15일 내에 끝내야 하는건데.. 쉽지는 않네요 ㅋ
게으름 때문이겠죠.. 하루에 20개 문장 쓰는게.. 생각처럼 쉽지는 않지만...
구석에 처박지 않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꾸준히 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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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영어 필기노트/넥서스/QR코드로 듣고 쓰면 통암기 300문장이 저절로~
비싼 사교육 없이 학교 영어 교육만으로 영어가 유창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들의 영어교육을 학교 교육에만 의존할 수 없는 게 한국의 현실인데요. 한국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학교에서 영어교육을 시작하기에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으려고 집에서는 영어 환경을 만들고 있답니다.
왕초보영어 필기노트! 이제 3학년이 되는 아이이기에 영어의 기본문장에 익숙하게 하고자 공부하게 된 책입니다. 언어교재 전문출판사인 넥서스를 믿고 선택한 책이기도 합니다.
일단 아이가 좋아하는 QR코드가 마음에 들었는데요. QR코드를 찍어 원어민 빌음으로 듣는 시스템이 마음에 쏙 듭니다. 스마트폰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지 들을 수 있기에 자주 듣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일단 영어 문장을 세 번 들으면서 귀에 익숙해지라고 하네요. 귀에 쏙 들릴 때까지 반복해서 자꾸 들으니 영어 표현이 저절로 외워집니다. 그런 다음 회화에 익숙해지도록 세 번 쓰기를 하고, 세 번 말하기를 체크하도록 하고 있는데요. 아주 쉬운 간단한 기본 문장이기에 왕초보인 아이가 하기에 무난해서 좋네요. 이번 학기동안 교재를 정해서 파닉스를 반복랬기에 들으며 읽는 것을 쉬워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기본문장이지만 300문장이기에 웬만한 문법적 표현들도 익히고, 기본 패턴 연습도 익힐 수 있기에 중고등학교에서 영어 문법을 배울 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통문장으로 외우고 통문장으로 쓸 수 있도록 훈련하기에 아이가 영어 표현에 자신감을 가지네요. 이제 막 파닉스를 끝내고 초등 기본 단어를 익히는 중이지만 QR코드로 반복해서 듣기에 영어문장 쓰기에 자신감을 더해갑니다. 왕초보영어 필기노트! 영어 왕초보인 초등학생이 해도 무난한 300개의 통문장 필기노트네요. 듣기와 쓰기, 말하기를 체크하면서 하기에 영어문장 암기가 저절로 되네요. 덕분에 비싼 사교육 없이 영어 공부에 재미를 붙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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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꽤 오래 영어를 공부했지만....
왕초보영어 필기노트는 일단 들어보고~ 3번 쓰고~ 3번 말하면서
MP3 파일은 넥서스북 닷컴에서 다운 받을 수도 있구요,
책의 구성은 왼쪽 페이지에는 같은 패턴의 짧은 문장들이 제시되어 있고,
진짜진짜 영어 왕초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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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쓰며 입으로 말하는 공부법 영어 공부를 할 때 듣기에 약하면서도 귀찮아서 mp3 파일을 잘 안듣는데 책에 QR코드를 연결해 바로바로 핸드폰을 통해 mp3파일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책
듣기 파일이 기초 듣기와 회화특훈 2개로 나누어져 있는데 기초듣기는 한글문장을 읽은 후 천천히 영어로 읽어준 후 그 다음에 영어 문장을 빨리 읽어주고 회화 특훈은 한글문장을 읽어준 후 스스로 생각해서 대답할 수 있는 시간을 준 후 기초 듣기와 같은 방법으로 반복된다. 왕초보 영어책을 한글문장을 들으면 바로 튀어나올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면서 책을 선택했는데 이 부분이 내 목표와 일치해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든다 ㅎㅎ
한 파트에 20개씩의 문장이 정리되어 있고 총 15파트로 300개의 영어문장이 적혀있다. 15일 하루에 15~20분만 투자하면 되는 왕초보 영어 필기노트!!! 영어 울렁증이 있는 분이나 저처럼 간단한 기본 문장을 바로바로 빨리 말할 수 있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정말로 추천하는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