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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주관점 서평임. . 가끔씩 우연처럼 찾아오는 책들이 있었다.서평에서 자주 이야기한 "나 여기 있어요" "읽어주세요"라고 속삭이는 책들...그렇게 여사제 잇파트라는 책도 나에게 우연처럼 왔다 스승님이 이야기 하신 말 중에 인간이나 물건도 우연처럼 두번이상 만나게 되면 그건 우연이 아니라 필연일지도 모르니 깊이 생각해 보라고 하셨다. 이 말이 떠오르는 건 우연처럼 나에게 오는 책들이 하나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보게 되는 "신호"를 감지하는 것과 "나 자신과 싸우지 말라"는 두가지이다. 나는 나의 삶에서 역경이나 두려움이 있을 때면 항상 책에서무언가를 찾았다. 아마도 정답이라기 보다는 이유를 찾고있었다는 것이 맞을 것 같다.그러면 항상 책에는 위대한 조언자들의 준비된 말들이 있었다. 너 자신이 문제다..먼저 너를 바꾸어라..그런 다음에 뭐든 세상에 요구하면 바뀔 것이다. 그런데 이 말들이 나를 더 힘들고 지치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렴풋이 넘보고 있던거울속에 세상을 이 책을 통해서 개념을 잡아 나갈 수 있게 된 것 같다. 여기까지는 잡썰이다..책의 내용으로 넘어가보면.. 트랜서핑 1권은 2,3권을 읽기전에 트랜서핑을 접하게 된 저자의 경험과 트랜서핑을 하기 위하여 그 개념들을 예를 들어 이야기 해 주는 안내서다.저자 또한 이 책이 정답지,또는 기타 자기계발서에서 이야기하는 실현 불가능한 내용들은 꼼꼼하게 이야기를 해준다. 그 중에서 가장 핵심은 펜듈럼이라는 것의 정체다. 사염파들이 중첩되어서 에너지를 이루는 실재하는 에너지-정보체를 펜듈럼이라고 말한다.이 놈은 인간의 에너지를 먹고 산다.그 중에서도 부정적인 에너지를 가장 좋아한다. 더 큰 문제는 이 놈은 그냥 에너지를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에너지를 만들어 내도록 인간들을 부채질한다. 방법은 간단하다.우리가 하는 걱정,스트레스를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당신을 더 짜증하는 하는 행동이나 말들로 에너지를 키우는 것이다. 즉,만일 뭔가가 어느 순간에 당신의 균형을 잃게 만들수 있다면 왠지 악의를 품은 일처럼 그 일이 꼭 일어나고 마는 경우를 겪어 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더 흥미로운 점은 말이다.그러한 일이 의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 주는 책을 만났다는 점이다.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의 동기를 만들어내는 것이 사람의 마음안에 있지 않고 외부에 있다는 점이 1권의 핵심이다. 우리 생각을 좀 해 보자.펜듈럼이라는 것은 어떤 조직이 생겨나고 발전함과 동시에 그 조직의 운영과 유지를 담당하는 에너지- 정보적인 실체가 생겨나지 않나?그렇다면 우리는 그 조직.... 즉,시스템에서 어떤 선택을 개인이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보다는 우려감이 생기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라고 독서노트에 적어 본다. 시스템의 노예,매트릭스로 변해가는 세상에서 난 어떻게 트랜서핑을 해야 하나?라는 생각에 잠겨 보며 1권의 서평을 마무리한다.... 트랜서핑이란...다른쪽으로 옮겨 간다는 뜻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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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쳐 깜짝 놀랄 경험을 해라!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자주 했던 말이다. 독서를 하면 좋다. 이런 밋밋한 말보다 훨씬 더 머리에 쏙 들어올 거란 기대로 하는 말이다. 독서의 세계로 끌어들이기가 그만큼 힘들다. 책을 사주고 읽어라 해도 안 읽는다. 책을 좋아하는 엄마부터 먼저 읽으라 줬다는 직원은 귀엽기라도 하다. 책을 책의 용도로 썼으니 말이다. 나머지는 책은 그냥 기념으로 가지고 있는 물건 정도로 여긴다. 펼치기만 해도 깜짝 놀랄 거라는 말은 사실 별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독서가 사람의 인생트랙을 바꿀 거라 믿는 이유 중 하나가 이것 때문이다. 사람들은 쉽게 책에 손을 대지 않는다. 펼치는 이들은 더 드믈다. 책을 열어봐야 그 안에 뭐가 있는지 찾아내는데 그런 경험을 일체 하지 않는다. 책과 사람 사이에 벽이 있는 셈이다. 책을 책답게 활용하지 못한다. 이렇게 보면, 책을 펼쳐 읽는 사람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 된다. 단순히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과 비교해서 말이다. 책을 읽는 사람은 철벽을 두르고 자기 안에서만 사는 사람들과 다른 차원을 산다고 해도 되지 않을까?
독서 모임에 함께 하는 직원에게서 회사 메신저가 왔다. 최근 받은 책 내용이 좋았다고 한다. 그때 내가 그랬다. 다 읽고 글로 한번 남겨보라고. 쓰기에 도전해보라고. 직원이 한번 해보겠다고 한다. 글을 안 쓰던 사람이 글쓰기를 시작하면 어떻게 될까? 새로운 경험이자 도전이다. 새로운 세계로 접어드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그랬다. 해보기만 해도 새로운 에너지를 입게 될 거라고. 삶의 경로를 바꾸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도 있다. 이런 말하는 내 스타일을 아는 직원이라 알아듣고 받아들인다.
당신의 생각들이 대략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으면 당신은 같은 인생트랙 위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그러다가 당신이 현실에 대한 태도를 바꾸면 사념파의 매개변수들도 즉시 새로운 특성을 얻는다. 그러면 당신의 물질적 세계는 새로운 트랙으로 옮겨간다.(38쪽)
평소와 다른 생각, 다른 행동으로 새로운 것을 접하는 것은 삶의 경로를 바꾸는 중요한 경험이다.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나는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 말하는 인생트랙이란 용어를 떠올린다. 인생경로나 인생궤적이라고 생각해도 되겠다. 각자의 인생트랙이 있다는 생각에는 수긍이 갈지 모르지만 그 트랙을 바꾸는 방법이 있다는 건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개념일 것이다.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 말하는 인생트랙은 수많은 경우의 수 중 하나이며 다르게 살고 싶으면, 인생트랙을 옮겨가면 된다고 한다.
새로운 습관을 기르면 당신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생산해낼 것이고, 그 에너지는 강력한 급류처럼 당신을 긍정적인 인생트랙으로 데려다 줄 것이다.(121쪽)
이 책이 흥미로운 이유 중 하나가 인생트랙을 바꾸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처음 읽을 땐 이해가 잘 안 되던 책이라 여러 번 반복해 읽고 있는데, 결론 중 하나가 이것이다. 너무 애쓰지 말라는 것이다. 잘 안 풀리는 일에 집중할수록 일은 안 되는 쪽으로 기운다. 그냥 자연스럽게 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라는 것, 아주아주 자연스럽게 말이다. 애쓰면 애쓸수록 부정적인 에너지를 쌓는다. 쉽지 않은 개념이다. 이것을 이해하는 것과 생각에 들여오는 건 또 다른 문제다. 반복해 읽으며 스며들도록 하고 있다.
까마귀가 울었는데 경각심이 일어나지 않았고 이질적인 느낌도 느껴지지 않았다면 그것은 당신이 이전과 동일한 인생트랙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만일 그 현상에 당신의 주의가 쏠렸고, 거기서 뭔가 전례 없이 이상한 느낌을 느꼈다면 그것은 신호일 수 있다. (236쪽)
여태 책을 읽지 않았지만 이제 읽어야겠어! 읽기만 했는데 이제 써봐야겠어! 이런 결심은 인생트랙이 바뀌는 신호인 셈이다. 안 하던 것을 해보는 것은 다른 세계로 발을 들여놓는 도전이자 모험이다. 시작이 반이라 했으니 시작만 해도 대단한 일을 이미 해낸 것이다. 그리고 꾸준히 한다면? 일상은 이전과 달라진다. 한 가지가 바뀌면 연쇄적으로 그와 관련있는 변화들이 저절로 생긴다. 운동을 시작해서 건강이 좋아지면 음식도 좋은 것만 가려 먹게 되는 것과 같다. 자연스럽게 건강한 인생트랙으로 옮겨간다.
내가 너무 주제넘게 나서서 상식을 몽땅 쓸어내 버리려든다고 생각하지는 말아주길 바란다. 실제로는 그 반대다. 상식은 최소한 꼭 필요한 규칙들의 집합이다. 그것은 당신이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를 말해준다. (244쪽)
항상 자기 자신에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사실을 깊이 새기게 하는 책이다. 몇몇 책에서 읽고 상식처럼 알고 있던 사실들을 보물처럼 소중한 지혜로 받아들이게 한다. 이 책을 읽고, 사랑에 대한 생각, 부모로서 아이를 대하는 태도에 대한 생각들도 바꿀 수 있었다. 웃기는 책이다. 기대하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만나고 그야말로 깜짝 놀란다. 처음 읽을 때와 간격을 두고 다시 읽으면서 또 그러고 있다. 아니 이런 거라고? 이러면서. 이런 신호를 받을 때마다 느낀다. 내 인생트랙이 바뀌는구나, 하고 말이다.
지금 당신은 좋아하지 않는 것을 생각하고 있어서 부정적인 에너지를 방사하고 있고, 이 에너지는 지금 당신이 처해 있는 인생트랙에 딱 어울린다. 그러므로 당신은 당신이 방사하는 사념 에너지의 주파수가 바뀔 때까지 거기에 갇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주파수를 바꾸는 것은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다. (9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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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해서 들은건 몇년 된 것 같은데 이제서야 읽네요. 제 3장 성공의 물결까지 읽었는데 진작 읽었으면 제 자신에게 더 좋은 변화가 있었을 것을 장담하게 되네요. 펜듈럼의 영향을 받지 않는 성공의 물결을 타면 원하는 것도 자연스레 따라 온다고 합니다. 그 물결을 타기 위해서 아무런 노력도 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원하는 것이 기다리고 있는 인생트랙의 주파수를 맞추기 위해 첫째 현재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불평이나 불만을 없애라고 말하고 둘째는 원하는 것을 생각하기 시작하라고 합니다. 생각은 부메랑처럼 반드시 되돌아온다고 합니다. 긍정적이고 좋은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습관을 갖는 것, 무엇이든 좋은 것, 기쁘고 고무적인 것을 보거나 읽거나 듣거든 당장 그것을 자신의 생각에다 들여놓고 행복을 느끼라고 합니다. 사람은 부정적인 에너지를 수신하고 송신하면서 자신의 지옥을 스스로 창조하거나 긍정적인 에너지를 수신하고 송신하면서 자신의 천국을 스스로 창조한다고 합니다. 나 자신의 천국을 스스로 통제가능한 것이라고 하니 실천해서 꼭 성공의 물결을 타고 원하는 일만 일어나는 상황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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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어쩌다 벼랑 끝에 서게 되었다고 하자. 당신의 불안한 마음은 순식간에 강력한 ‘에너지의 불균형’을 초래할 것이다. 하지만 우주의 에너지 법칙은 당신이 어떻게 되든 상관하지 않는다. 우주의 입장에서는, 당신을 벼랑 아래로 끌어내리든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든, 그저 안정된 균형 상태로 되돌아가면 그뿐이다. 하지만 에너지의 균형을 잃은 당신은 결과를 ‘선택하는’ 존재가 아니라 결과에 ‘선택당하는’ 존재로 전락해버린다. 만약 당신이 무언가를 밤낮으로 갈구한다면, 그것을 얻을 가능성만큼이나 완전한 좌절에 빠질 가능성도 증가한다. 우리는 결코 원하는 것들만을 ‘끌어당겨’ 미래를 채울 수 없다. 익히 경험했겠지만, 부추겨진 욕망들은 종종 우리를 정반대의 현실로 데리고 가기 때문이다. 요점은 이것이다. 에너지의 불균형을 만들지 말라. 먼저 모든 상황을 초연하게 지켜보는 법부터 배우라. 이 우주는 거대한 바다와 같다. 내 눈앞의 현실은 그중 하나의 파도에 불과하다. 지금 올라탄 파도가 늘 원하는 대로만 움직여주기를 바라면서 안절부절못하는 사람의 인생은 더욱 거센 파도 위로 떠밀려 간다. 하지만 에너지의 불균형을 일으키지 않고 내면의 신호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가벼운 몸놀림으로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다. 『리얼리티 트랜서핑』 시리즈(전3권)는 더 많은 행복과 풍요로 넘실대는 파도를 골라 그 위로 옮겨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무슨 대단한 비법이 숨겨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당신은 한 번도 이런 시도를 해본 적이 없을 것이다. 오랫동안 간직해온 인생의 시나리오가 있는가? 그렇다면 그것을 실현시켜줄 파도 위로 미끄러져 들어가라. 억지로 애쓰지 말고 그저 선택하라. 그리고 그 기쁨을 맘껏 즐기라. |
| 끌어당김 분야에서 아주 유명한 물리학자 바딤 젤란드의 책입니다. 러시아 물리학자이므로 러시아판 끌어당김의 법칙, 러시아판 시크릿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1권에서는 트랜서핑이 무엇인지, 방법은 무엇인지 그 원리에 대해 설명합니다. ‘흐름을 타서 원하는 것에 옮겨간다‘가 핵심이며, 흔히들 말하는 마음 수련이나 훈련이 아니라 그저 기존의 나와 다른 사고방식과 행동으로 본래의 ‘나’로 돌아가 원하는 것을 얻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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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마인드풀tv에서 정민님이 감명 받은 책 중 하나라는 추천을 듣고 구입했습니다. 총 삼권인데 권당 두께가 두껍지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개념과 내용이 어렵다고 들었는데 정신쪽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본 사람들에게는 그렇게까지 어려운 내용은 아닐 것 같습니다. 펜듈럼에 대한 개념이 인상 깊었는데 일상 생활에서 과하게 치중하게 되는 것을 한 발짝 떨어진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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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박 작가 발견! 1권에서 3권 다 읽고 여사제 시리즈도 다 읽고 타로카드까지 살거다! 넘넘 짱인 것은 이사람의 반복적 설명에서 다시 읽을만한 책의 느낌이 풍겼다는 것! 그러니까 진리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 확 티났다. 그리고 좀 더 과학적으로 설명할 줄 알아서 이해도 빠르고 무작정 원리를 외워야하는게 아니라서 좋았다 이쪽 류에서 최고봉인듯?? 사실 이번에 시킨 책들이 다 그냥 그래서 걱정이었는데 이 책하나로 완전 기분 조아졌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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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트랜서핑> 은 '끌어당김의 법칙'을 이해하기 위해 구입한 책이었습니다. <유인력 끌어당김의 법칙>, <잠재의식의 힘> 등을 읽고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어느 정도 사전 지식을 쌓아놓은 상태에서 <리얼리티 트랜서핑> 을 읽을 수 있어 참 다행이었습니다. <리얼리티 트랜서핑> 은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어느 책보다 가장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설명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하지만 팬듈럼, 잉여 포텐셜, 정보장 등 저자가 독자적으로 만든 용어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끌어당김의 법칙에 입문하는 책으로서는 상당히 어려운 책입니다. 먼저 <시크릿>이나 <3일후 기적이 일어나는 일기> 등 가볍고 쉬운 책을 통해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한 약간의 지식을 쌓은 후, 꼭 <리얼리티 트랜서핑> 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이 책까지 읽으면 끌어당김의 법칙을 자유자재로 활용하게 되실 수 있을 겁니다. <리얼리티 트랜서핑> 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소원에 너무 집착하면 소원이 이뤄지지 않을 확률이 높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문구가 인상깊었던 이유는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다룬 다른 책들에서는 절대 찾아볼 수 없는 말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책들에서는 소원이 이루어진 것처럼 매일같이 상상하고, 행동하고, 생각하라고 말합니다. <리얼리티 트랜서핑>을 읽지않고 이런 책들만 읽으면, "소원이나 목표에 집착할 정도로 올인하는 것"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 것처럼 오해하게 됩니다. 그러나 <리얼리티 트랜서핑> 에는 모든 법칙의 기본이 되는 "균형의 법칙"으로 인해, 어떤 것에 지나친 중요성을 부여하면 균형의 힘이 작동하여 절대 그것을 얻을 수 없게 된다고 말합니다.
"이것만 되면 상황은 극적으로 호전될거야", "이것을 이루면 나 자신과 모든 사람들에게 나의 가치를 보여줄 수 있겠지", "이걸 얻을 수만 있다면 정말 멋질텐데", "이걸 얻지 못하면 그땐 절망이야." 이런 식으로 원하는 것에 중요성을 과도하게 부여해선 안 된다고 합니다. 원하는 것을 정말 얻고 싶다면 "내가 원하는 것이 이뤄진 삶을 선택했으므로 그것은 자연스럽게 내 삶 속에 들어올 것이다"는 편안한 마음을 갖고,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행동을 하는 데에 매진하라고 바딤 젤란드는 말합니다. 이처럼 <리얼리티 트랜서핑>은 다른 끌어당김의 법칙 관련 책에서 대중들에게 끌어당김의 법칙을 쉽게 설명하느라 놓친 세부사항들은, 아주 논리적이면서도 체계적으로 짚어줍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의 마스터가 되고 싶다면 <리얼리티 트랜서핑>은 꼭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딱히 믿지는.않지만.도움이 되는 책인듯 합니다.설직히ㅜ저눈 파동에.관한 책을 요즘 많이 읽는데...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저도 이런 파동으로 빨리 부자가됐으면 합니다..요즘 파동에.관한 책이 많이 나오는데 아주 핫한거 같기는 하네요.시크릿같은 책에서 나오는 파장을 잘 설명한 책인거 같아요.사시면 후회는 안하실듯 합다...긍추는 아니지만 가격도 싸고 시간이 남으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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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젊은작가 매달 책은 하나씩 사는데 읽을 시간이 안나네요.. 오늘도 할일이 너무 많아서 책을 세번은 덮은거같아요 울고웃고 읽는것보다 쓰는게 더 좋은것같은 느낌 요즘은 감정정화를 하고있어요 억눌린 감정때문에 책이 안읽히는거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