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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우리 어머니는 공부를 하라고 그렇게 닥달하지 않았던것 같다. 그저 공부를 하면 네 인생에 도움이 되는 것이니까 알아서 잘 하라고만 하셨다. 그래서 그런지 공부에 그리 매달리지 않고 자유롭게 잘 컸던것 같다. 친구들이 공부에 스트레스를 받아하면서 우울해 할때도 나는 그 친구들만큼 우울했던것 같지는 않다. 나는 우리 아이들도 그렇게 컸으면 좋겠다. 물론 공부를 아주 잘해서 돈도 잘 벌고 떵떵거리면서 소위 말하는 상류층으로 살아간다면 좋겠지만... 그렇게 된다고해서 100% 행복하게 살 것이라고는 보장할 수 없으니 본인이 하고 싶은 꿈을 찾고 그 꿈을 쫓아 열심히 살아가는게 더욱 중요한 것을....
우리나라의 현실이 그렇다... 아이들의 모든 것은 성적에 좌우되고 교육은 수능에 맞춰져 있으니... 수능이 끝난 다음은.....아이들이 방황을 할 수 밖에 없다.
이 책...황금으로 이끄는 황금 나침반은 내가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주인공 준영이는 요즘의 아이들을 대변하는 인물이다. 상황을 긍정적보다는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복하지 않은 그런 아이... 하지만 엄마의 친구 한나 아줌마가 집에 오고나서 많이 바뀌게 된다. 한나 아줌마는 정말 내가 아이들에게 해주고 방향제시들을 주인공에게 준영이에게 해주고 있다.
너의 행복점수는 몇점이니?? 우리 아이들에게 물어보고싶다... 설마...낮은 점수는 아니겠지??
"자신에게 던지는 긍정의 말 한마디가 널 행복으로 이끄는 힘이 된단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내 삶에 도움이 되는 것이고 발전을 할 수 있는 길이다.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불행한 것이고, 힘든 상황에서도 '그래도 이만큼인게 어디야. 감사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행복한 것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내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다른 사람들도 사랑할 수 있고 긍정적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다. 그렇게 된다면 자연스레 자존감도 높아지니 주눅들 일이 없을 것이고 우리가 우려하는 학교폭력이나 성적비관자살 같은 것이 줄어들 것이다. 아이들의 행복... 엄마가 백날 말해봐야 잔소리로 듣게되는게 아이들인데... 이 책을 통해서라도 엄마가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아이들이 받아들이고 한나아줌마의 8가지 이야기를 아이들이 마음깊이 기억하고 지금 이 순간부터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행복마법 1. 나를 사랑하고 인정하고 칭찬하자. 행복마법 2. 긍정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행복마법 3. 용서로 마음의 상처를 지우자. 행복마법 4.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자. 행복마법 5.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자. 행복마법 6. 꿈 너머 꿈을 꾸자 행복마법 7. 내 하루의 우선순위를 정하자. 행복마법 8. 지금 이 순간을 만끽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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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행복으로 이끄는 황금 나침반
하고 싶은거 많은 준영이는 셋째라 늘 형에 것을 물려 받는 것이 싫었어요. 저도 자매가 많아서 어릴때는 항상 물려 입어서 그런지 준영이 마음이 조금 이해는 됩니다. 하지만 저또한 엄마이기고 세 명의 아이들이 있어 엄마의 마음도 왠지 이해가 됩니다. 친구들의 세 축구화도 부럽고, 친구들이 잘 하는 모습들도 화가 나나 봅니다.
누나는 공부도 잘하고 형아는 첫째라서 그러고 부모 마음엔 열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 하지요. 저희 집에도 "맨 날 나만" 이라고 불만이 가득한 아이가 있어요. 평범한 일상속의 잔소리들을 들으면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미국에서 온 엄마 친구 한나 아줌마의 느닷없는 행복 점수에 대해 물었답니다. 준영이는 요즘 기분도 좋지 않고 해서 10점이라고 대답하니 아줌마는 낡은 황금 나침반과 마법노트를 선물로 주셨답니다. 그것은 행복으로 이끄는 보물이라고 하네요. 저도 그런 보물이 있으면 좋겠어요. ㅋㅋ 왠지 어린 아이가 된거 같네요. 그런 것이 현실에 존재하지는 않겠지만 마음속으로 그런 보물을 만들면 되지요.
황금 나침반은 긍정과 부정으로 나뉘어져 어떻게 결정하느냐에 따라 결정 된다고 합니다. 준영이는 엉뚱하다고 생각하는 한나아줌마 싫지만은 않았답니다. 다정하게 이야기도 해주고 자신의 이야기도 잘 들어 주고 하여 점점 마음을 여는 것 같아요. 읽는 내내 느낀건데 정말 제가 한나 아줌마 같이 애들에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한나아줌마의 말에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저는 왜 아이들에게 "행복"이란 단어를 제대로 설명을 해주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행복은 멀게만 느껴졌는데 말이죠. 행복의 밑거름은 '감사의 습관' 생각들이 머리 위에서 마구 스쳐지나갑니다. 준영이는 한나아줌마가 알려 준데로 하다보니 '행복의 비밀'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준영이는 마법의 노트를 실천하며 조금씩 행복을 알아가지요. 다음 단계인 '꿈의 마법' 준영이는 점점 빠져드네요. 꿈을 너머 꿈을 꾸고 그렇게 또 시간을 알뜰하게 쓰고 매일 새로운 선물을 받는 느낌으로 살고 이제 준영이의 행복 점수는 몇점일까요?
저희 집에도 준영이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아이가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까 많이 고민하고 있었답니다. 함께 읽으며 어떻게 꿈을 만들어 가고 행복지는지 같이 만들어 가고 싶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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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지수 꼴찌인 대한민국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행복의 참된 의미와 행복해지는 법! 공부를 잘하고, 좋은 직업을 갖고, 갖고 싶은 걸 맘껏 가져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에요! 행복해지겠단 마음을 단단히 먹고, 행복해지는 걸 선택하세요! 거울을 보고 자신에게 "넌 정말 멋져!"칭찬하고,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나의 재능을 나누고, 꿈 너머 꿈을 맘껏 꿔요. 행복해지는 걸 미루지 마세요. 오늘부터 당장 행복해지세요! 행복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듯 합니다. 우리나라 아이들의 행복 지수가 다른 나라들에 비해 많이 낮다는 사실을 많이 접하죠,, 내전으로 오랫동안 고통 받고 있는 팔레스타인과 같은 순위인 115위라고 하니, 도대체 우리 아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요~ 한창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가야 할 아이들인데, 학교공부, 학원숙제에, 각 종 시험에 대학입시로 인한 많은 스트레스 때문인지, 행복 지수는 꼴찌고, 자살률은 가장 높은 나라라고 하니,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걱정이 안될 수 없네요,, 이번 책 준영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행복해지는 데엔 외적인 조건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행복해지겠다는 자신의 굳은 마음다짐과 행복을 향해 나아가는 발걸음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준영이도 원래 행복 점수 10점대였는데, 세계 여행을 하고 돌아온 한나 아줌가가 주신 행복 나침반으로 인해 준영이도 조금씩 행복한 아이가 되어갑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고,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인정하며, 나의 재능을 나누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법을 배워가면서 우리도 행복해지는 법을 당장 실천해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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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행복으로이끄는 황금나침반 대한민국의 아이들의 행복을위해! 요즘 아이들은 과연행복할까요..?나나름대로 부모로써 아이들에게 행복을 위해 무언가를 해주려고하지만 아이들의현실은 학교 학원 갔다오면 숙제 하루하루 이런스케쥴로 마무리를하지요... 넌지금행복하니? 난지금 무척 불행해 과연이런말을 하면 어떨까요? 리니에게 아직 행복하냐고 진지하게 물은적은없어요..같이읽어보며 많은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대한민국의 한어른이자 부모로써 정말 요즘같은 현실이 가끔 답답하기도해요 미안하고 안타까운마음도 들구요..우리아이들이 왜 이렇게 행복하지않을까 생각해보면'어른들 탓이 큰거같다고해요..공부를잘해야 좋은직업을갖고 돈을 많이 벌어야 행복해진다고 생각하는어른이 많아지거든요 저부터도..반성해야겠지만 머리지식이있어야하고 돈도있어야한다고 린이에게 말하는것같아요 요즘현실을 무시할수없으니까요...분명 우리는 예전보다 교육수준이나 경제수준이 높은시대를 살고있어요 하지만 왜 불행하다느끼는사람들이 더많아진걸까요..? 그건행복해지는데 학벌이나 돈과같은 외적인조건이 필요하지않다는거야 행복해지는건 어떤외적인 조건을 만족해야 가능한게아니라..언제어느상황에서나 스스로 행복해지고자 하는마음을 지닌다면 행복해질수있어요 특히 어렵고 힘든상황에 처했을때도 그런마음을 잃지않는것이 중요하죠 이책의행복점수10점대의 준영이가 엄마친구인 한나아줌마에게 황금나침반을 선물받고 마법을부린듯 준영이를행복으로 이끌어준사건들 정말 황금나침반이 모든사람들 어린이들을 자연스럽게 행복으로 이끌어준다면 너무나좋겠지요.물론 우리스스로가 그렇게 만들어야겠지만요 행복이라는건 별거아닌거에서시작하는것같아요..아침마다 정말 웃으며 굿모닝하기도해보구 사람들을보면 이웃을볼때마다 웃으며 인사하면 정말 하는사람도 받는사람도 기분이 넘좋아지겠지요 행복은 한마디로 뭐라고 정의하기는 어려워요 사람마다 행복을 느끼는 상황이 모두다르니까요 맛있는음식먹을때 날씨가 넘좋을때 무언가 내가하고싶은걸 이루었을때 선물을받았을때등 행복을느끼는순간은 너무 다양하답니다..^^ 분명한건 행복은 어떤 상황이나 조건이 만들어주는것이아니라 행복은 스스로 선택하고 만들어지는것이랍니다 우리모두 우리의행복을위해 우리아이들의 행복을위해 부모부터 노력하고 스스로 행복해지는마법을 부려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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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행복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네요 아이들의 행복의 우선을 어른들의기준으로 정해준게 아닌지 하는 반성을 하게 되네요 행복나침반으로 아이들을 행복으로 이끌어 줄수있다면 우리아이에게도 하나 주고 싶어지네요 중간중간에 아이들이 직접 기입할수잇는 부분이 있어서 가족과 함께해도 좋을것 같네요. 아이와 어른 모두함께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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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로 많이 접하는 내용들 중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우리 나라 사람들의 행복지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많은 양육서적에도 그런 내용을 다루는데요. 그 중에서 우리 나라 아이들, 학생들의 행복지수라는 것이 큰 관심을 끌만한 일이었죠. 다른 나라에 비해 긴 공부시간을 갖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행복지수도 낮다는 통계도 보았었는데요. 그렇기 때문인지 아이들에게 행복이 어떤 것인지 새삼 느끼고 생각해보게 해주는 시간을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지만 막상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생각도 엿 보면서 읽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목과 어울리는 표지 그림과 함께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여 차례부터 보았답니다. 여러 가지 아이들의 일상과 관련된 소제목들과 함께 중간중간 행복 행복마법을 다루어주는데 8가지의 핵심이 있다는 것을 미리 알 수 있답니다. 현실적인 목표만을 가지고 아이들을 키우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미래를 밝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어른들이 살면서 겪은 것을 가지고 아이들은 미리 준비만 하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아이들이 정해진 패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교육 수준이 높아진 세상에서 이제는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른들도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할 시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예전보다 더 나아진 세계를 살아가고 있는데 사람들은 오히려 더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을 보면 이상할 수밖에 없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행복을 정말 나의 내면에서 찾아야 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동화를 통해 깨닫게 해준답니다. 책 속의 준영이는 친구가 자랑하는 풋살화 때문에 속상함을 느낀답니다. 동생이라 형의 물건을 물려받아 써야 하는 상황들이 항상 싫겠지요. 그러다가 엄마 친구 한나 아줌마를 마중 나가면서 만남이 시작이 되고 산책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면서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에 대해서 생각하고 느낀 점을 써보면서 하루 하루 변화를 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한나 아줌마와의 대화와 준영이의 태도를 보면서 아이들은 많은 것을 준영이와 같이 느껴 나가게 되는 것 같아요. 변할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네요. 행복감을 느끼기 때문에 얼굴에선 미소가 지어질 것이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면서 당당해지기 때문에 어떤 일이든 잘 되는 사람이 되지 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한나 아줌마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나온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나 자신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그냥 막연하게 억지로 그런 생각을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책이나 영상등 다양한 환경을 접해 보면서 우리가 지금 어떤 환경에서 살고 있는지, 내 안에서 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것을 찾아가면서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네요. 아이들의 책이지만 부모도 같이 보면서 많이 느끼고 깨달아야 하는 것 같아요. 부모도 행복해야 아이에게도 그 행복이 전해질테니까요. 꿈의 의미도 제대로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마냥 직업을 꿈꾸지 말고 그 꿈을 이룬 다음에 다음 목적도 같이 갖고 있어야지 아이들에게 더 즐겁게 목표를 이루어나가는 힘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해줄 것 같아요. 이야기 하나 끝날 때마다 활용 노트가 있어서 준영이처럼 직접 필기를 해보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만큼 자기 자신과의 대화도 많이 해봐야 늘어나는 것들이 많은 것이라는 것을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테니까요. 자기 자신이 행복함을 느낄 수 있도록 좋은 만남을 갖고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많이 느끼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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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으로 이끄는 황금 나침반
황금 나침반호를 타고~~ 행복을 찾아가는 주인공. 어떠한 방법이 이 책속에 전해져 있는지 궁금하다. 몇 가지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 행복마법을 배울 수 있을 듯 하다.
행복지수가 꼴지인 우라나라 어린이들. "오늘부터 당장 행복해지세요!!!" 라는 작가의 말... "너, 지금 행복하니?" 라는 물음에 "네에~ 전 너무 행복해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근데 엄마인 그냥 먼저 산 사람으로써~ 봐도 요즘 너무 행복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사는 어린이들이 안쓰러워 보인다. 과연 공부를? 과연 내가 갖고픈것을? 부모가 돈으로~ 우리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투자를 한다지만. 정말 좋아서 하는것일까? 정말 원하는것을 사준다고 충족이 되는것일까? 의문이 든다. 행복은 그런곳에서 오는게 아니란걸 아이들도 부모도 알았으면 좋겠다. 누군가와 함께하며 나 스스로 긍정적인 자세로 행복하겠다는 마음을 먹으면~ 그게 행복의 시작인듯 하다. 한 파트씩 이야기가 끝나면 이렇게 행복마법이 나온다.. 다양한 방법을 제시 해주고 있다~~ 아이에게 던져만 주고 읽으라고 할것이 아니라, 부모도 함께 읽으면 참 좋겠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행복지수가 올라가도록~ 우리모두 노력했음 좋겠다.
독서록에 행복마법을 잘 정리해 둔 아이. 아이 스스로도 방법을 알았으니~ 실패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다라고 자기 체면을 걸어서~ 쭉 행복한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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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살화때문에 놀림받고 학원때문에 잔소리듣고 하루종일 우울하고 짜증나는 재수없는날을 보낸 준영이 " 준영이의 행복점수는 몇점이니?" 하고 묻는 한나아줌마의 질문에 10점을 대답한 준영이를 위해 " 네가 어느쪽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단다'" P35 나침반의 한쪽은 '긍정' 반대쪽은 '부정' 어느곳을 선택하냐에 따라 내삶이 바뀐다는 한나아줌마 첫번째 . 나를 비추는 거울 : 매일거울을보며 웃으며 긍정적인 말 한마디 하기 준영이는 한나아줌마의 도움으로 매일 행복 노트도 적고 행복마법을 실천하며 조금씩 행복점수를 " 현재는 우리에게 주어진 최고의 선물이야 매일아침 우리가 눈뜰 수 있다면 우리는 매일 선물을 현재는 선물이라는것을 알게해준 한나아줌마는 아프리카에서 아이들을 가리치기위해 준영이와 한나아줌마의 행복마법은 보면서 정말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어요 지금까지 내가 이중에 실천하고 책속에는 아이들이 직접 적을수있도록 중간중간 행복노트가 되어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준영이처럼 책을읽고 행복한 마음으로 가득차게되어 너무 감사했어요~ 아이들도 저도 절로 미소짓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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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으로 이끄는 황금 나침반
얼마전에 우리나라 어린이의 행복지수가
꼴지라는 기사를 보고 놀란적이 있네요
어른들 잘못 같아서 아이들한테
너무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저한테도 물어보았는데
선뜻 엄청 행복하다라고는 바로
대답 못하겠더라구요
잘사는 나라의 아이들의 행복지수가 높은게
아니더라구요
책에 나와 있는것처럼
행복은 정말 마음 먹기에 달린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길잡이를
제시해주는 책이랍니다
저도 읽는내내 머리가 끄덕여지고
여기 나와 있는 것을 실천하다보면
어느새 행복해져 있을거 같아요
공부를 잘하고, 좋은 직업을 갖고, 갖고 싶은 걸 맘껏 가져야
행복해지는게 아 니 에 요
행복해지겠다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행복해지는 걸 선택하세요
거울을 보고 자신에게 "넌 정말 멋져!" 칭찬하고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나의 재능을 나누고
꿈 너머 꿈을 맘껏 꿔요
행복해지는 걸 미루지 마세요
오늘부터 당장 행복해지세요
8개의 행복 마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행복 마법 1. 나를 사랑하고 인정하고 칭찬하자
행복 마법 2. 긍정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행복 마법 3. 용서로 마음의 상처를 지우자
행복 마법 4.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자
행복 마법 5.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자
행복 마법 6. 꿈 너머 꿈을 꾸자
행복 마법 7. 내 하루의 우선순위를 정하자
행복 마법 8. 지금 이 순간을 만끽하자
행복 마법이라는게 그렇게 거창한게 아니고
누구라도 실천할 수 있는 그런 마법이랍니다!!
매일매일 마법을 부려서
우리 모두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8개의 마법을 알려주고
그 마법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방법 또한 알려주고 있어요!
직접 써볼 수 있어 더 좋은거 같아요^^
마법노트 하나 만들어 주고 싶더파구요
준영이는 풋살화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엄마의 친구 한나 아줌마를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아줌마가 행복 점수는 몇 점이라고 물어보자
준영이는 10점 정도라고 얘기해요
한나 아줌마는 행복으로 안내해준다는
황금 나침반과, 행복 마법 노트를 준영이에게 주었어요
준영이는 반신반의 했지요
한 개의 바늘 양 끝에 '긍정'과 '부정'이 있지
그중 어느 쪽을 선택해서 가느냐에 따라 삶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단다
어떠한 상황에서 우리가 '긍정'을 택하느냐,
'부정'을 택하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단다
자신에게 던지는 긍정의 말 한마디가
널 행복으로 이끄는 힘이 된단다
나를 사랑하고 인정하고 칭찬하자
자기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 의해 무너지지 않는단다
누구에게나 자기를 비추는 거울이 있어
스스로를 보는 마음의 거울이지
나를 비추는 거울에 말을 걸어 보렴
행복으로 가는 첫걸음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인거 같아요!
자신을 사랑할줄 모르는 사람은 다른 사람도 사랑할 줄 모르고
또 행복해지기 위해 그 어떤 노력도 하지 않을테니 말이예요
매일매일 아침에 거울을 보며 자기 칭찬을 하는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우주인 이소연 씨가 우주에 가서 느낀점이 감사함이라고 하네요
우주에서는 숨 한 번 들이키는데 많은 장비, 인력, 시간, 노력이 필요한데
우리가 사는 지구는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고 맘껏 숨을 쉴 수 있게 해주니
모든게 감사했다고 하네요
맞는 말이네요
세상에는 정말 감사한 일들이 많은데
그걸 자꾸 잊고 사는거 같아요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 또한
우리가 행복해지는 마법이 맞는거 같네요
꿈 너머 꿈을 꾸자
꿈 너머 꿈을 꾸자라는 말은 들어본적이 없었네요
하지만 진정한 꿈은 꿈 너머 꿈 같아요
꿈 너머 꿈이란 꿈을 이룬 후에 하고 싶은 그 '무엇'이다
선생님이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선생님이 되어서 무엇을 하겠다고
꿈꿔야 온전한 꿈이 된단다
한번도 아이한테 꿈 너머 꿈을 꾸어야 한다고 말해 본 적이 없네요
언제나 아이의 꿈은 선생님 대통령 이런 단어였던거 같아요!!
대통령이 되어서 무엇을 하겠다는 꿈을
꾸게 해줘야겠어요
좋은 꿈이야말로 인생을 이끄는 황금 나침반이란다
꿈은 인생의 목표이고 목적이니까
'현재'는 우리에게 주어진 최고의 '선물'이야
매일 아침 우리가 눈뜰 수 있다면 우리는 매일 선물을 받는 거야
현재를 뜻하는 영어 단언 'present'는 선물이라느 뜻도 같이 담고 있지요
우리는 정말 매일 하루를 선물 받고 있더라구요
행복은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오는게 아니지요
노력하는 사람한테 오는 선물이지요
행복은 또 특별한 누군가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행복해지려고 마음을 먹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거지요
지금 당장부터 행복해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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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이가 생각하는 행복 점수는 10점. 그런 준영이에게 엄마 한나 아줌마가 찾아 오고, 한나 아줌마는 준영이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선물이라면서 황금 나침반과 마법 노트를 줍니다. 아줌마는 나침반을 주면서 "네가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단다. 나침반의 한 개 바늘 양 끝에 '긍정'과 '부정'이 있단다. 그 중 어느 쪽을 선택해서 가느냐에 따라 삶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단다."라고 말씀해 주시지만, 준영이는 쉽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준영이는 아줌마의 이야기를 마법 노트에 적어갑니다. <행복 마법 1. 나를 비추는 거울에 말을 걸어라.>- 나를 사랑하고 인정하고 칭찬하자. <행복 마법 2. 긍정의 안경을 써라.>- 긍정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행복 마법 3. 용서를 선택하라.> - 용서로 마음의 상처를 지우자. <행복 마법 4. 감사는 행복의 지름길> - 감사하는 습관을 들이자. <행복 마법 5. 나눌 수록 기쁨이 더 커진다.> -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자. <행복 마법 6. 꿈꾸고 상상하라.> - 꿈 너머 꿈을 꾸자. <행복 마법 7. 시간 요리 레시피를 정하라.> - 내 하루의 우선순위를 정하자. <행복 마법 8. 매일 행복한 축제를 만들어라.>- 지금 이 순간을 만끽하자. 준영이는 마법 노트를 한줄 한줄 써 내려가면서 한나 아줌마의 말에 공감을 하기 시작하고, 생활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또, 마법 노트를 적은 양만큼 준영이의 행복도 쌓이는 것 같아 뿌듯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행복의 나침반은 바로 자기 자신을 향하고 있고, 모든 것이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OECD 에 가입된 나라들 중에서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의 행복 지수가 꼴등이라는 사실은 참 안타깝습니다. 아이들은 어려서 부터 많은 학원을 다니고, 친구와 성적 경쟁을 하면서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행복해 지는 조건은 무엇일까요? 왜 아이들이 불행하다고 느끼고 있을까요? 이 책은 이런 아이들에게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행복은 특별한 누군가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행복해지려고 마음 먹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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