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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부록 mp3 cd는 오바마대통령의 원음은 아니군요. 영어공부가 목적이니 그냥 들을 수 있지만, 조금 실망입니다. 연설자체가 주는 액센트, 현장감, 힘있는 목소리가 아니라 성우의 평범한 나레이션이라 지하철에서 듣는데 좀 졸리더군요. 페이지 위쪽에 유튜브 동영상 주소는 적혀있습니다. 아마 저작권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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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덩달아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집도 인기가 많긴 많네요.
어떤 유령작가가 쓴 것인지는 몰라도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취임식 연설문까지 포함되어서 가장 볼 만합니다.
구성도 괜찮고 연설문도 많이 들어있고, 부록으로 케네디와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연설집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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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 대통령이후 최고의 명연설가로 평가받고 있는 오바마 대통령의 명연설집,,,역시 그 내용처럼 상당히 깊은 감동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랍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대통령 취임연설은 더욱더 감동이 있는것 같구요~
책의 가치를 더욱더 느끼게 해주는 오바마 대통령의 명연설집 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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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으로 읽고 듣는 오바마 명연설집>
책의 제목명처럼 현 미국대통령 오바마 대통령의 명연설집이 수록된 책이랍니다,, 많은 분들에게 널리 화제가 되었던 대통령 취임식의 연설은 물론이고 11개의 오바마 스피치는 격조있는 영어의 맛과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기에 부족함이 앖답니다,, 현존하는 현재 미국 대통령의 명 연설집 이기에 더욱더 감동이 와닿고 많은것을 생각해보는 내용의 감동이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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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4대 미국대통령 오바마 대통령의 명 연설집,,,
역시 노벨 평화상 수상자 답게 그의 연셜은 상당히 설득력이 있고 감동적입니다,, 원문으로 읽고 듣는 오바마 명연설집은 실생활에 있어서 영어를 공부하는데 아주 유용하고 고급스러운 영어를 접할수 있기에 많은 도움을 주는것 같습니다,, 아울러 이시대 최고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오바마 대통령의 여러 명연설문도 접할수 있으니 더없이 좋은것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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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영어공부를 토익, 토플, 텝스 같은 시험공부로 그치는 경향이 많다.
근데 그렇게 시험공부로 그치게 된다면 과연 옳을까.
그리고 우리가 미국인을 만났을 때 상업적인 이야기만 하나.
그 상업적인 이야기를 할 때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친해지려면 공감대 형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팝, 뮤직, 그런 것들로 공감대 형성을 하는 것도 나쁘지않다.
하지만 미국 중산층, 무엇보다 교양있는 사람들을 만난다면 팝, 뮤직 같은 것들로
공감대를 찾기에는 버거우며,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
그럼, 공감대 형성에 가장 좋으며 미국 국민들의 마음을 가장 잘 반영한 것이 무엇일
까.
바로! 대통령 연설집이다. 그 중에서 가장 최근 연설집, 오바마 연설집은
지금까지 해왓던 연설집중에도 명연설집으로 불리고 있으며
미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내용이다.
영어를 좀 하는 사람들이라면 오바마의 연설집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오바마 연설집을 매우 잘 편집해 놓은 것이 바로
베이직 컨텐츠하우스에서 나온 원문으로 읽고 듣는 오바마 명연설집이다.
이 책을 꼭 사서 보길 바란다.
번역도 잘 해 놓았고 무엇보다 혼자서 이해하기힘든 부분들을 매끄럽게
편집해 놓았기에 독학하기에도 어렵지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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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연설문만큼 문법이 완벽한 것은 또 없다고 하여, 영어공부하려는 생각으로 읽었다.
그렇지만, 오바마대통령의 신념, 배경,등 오히려 배울 것이 더 많았던 것 같다.
육성 연설문도 지원되어서 더 도움이 되었다 망설이는 분들은 망설이지 마시고 구입하세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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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영어 명연설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 책을 사주었습니다. 근데 아이는 안 읽고 가끔씩 제가 읽게 되네요. 오바마는 명연설가로 알려져 있지요. 미국 대통령선거때의 명연설로 인해 대통령의 자리까지 올라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책은 읽기에 무난하게 편집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단어나 숙어들을 잘 정리해 놓아서 읽기에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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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미대통령의 여러 연설문중 의미있는 몇가지를 모아서 편집한 의도는 좋으나 번역이 너무 성급하게 되어서 조금 더 가다듬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학습용으로 원문에 충실하려 그렇게 번역이 되었다면 할 수 없지만 번역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 보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읽기에 크게 거슬리는 부분은 없어 보이구요..
MP3 CD는 오바마 대통령의 목소리가 아닌데 국어책을 읽어내려가듯 감정이 전혀 실려있지 않아 굳이 CD로 제작한 의도가 무었인지 의구심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