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화속에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제목만 보기엔 동화책같지만 이 책은 변화하는 세상을 어떻게 슬기롭게 헤쳐나갈지를 보여주고 있는 내용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2마리의 작은쥐와 꼬마아이 2명의 고생 끝에 찾은 치즈가 어느날 갑자기 사라졌을때의 대처방법을 그리고 있다. 여기서 치즈는 음식이 아니라 우리가 원하는것, 공부를 잘하는것, 돈을 많이 버는일,건강을 상징한다는 뜻이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는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크고 작은 변화를 잘 받아들이고 대처할 수 있도록 많은 교훈을 주고 있는 내용이다. 여기서 치즈창고를 찾아가는 길을 미로로 표현했는데 이 미로는 우리가 사는 집이 될 수도 있고 사회나 학교가 될수도 있다. 각자가 살고 있는 또다른 크고 작은 세상일수도 있고.... 예상치 못한 변화가 계속되는 그런곳이다. 치즈는 상하고 변질이 된다. 하지만 그 변화에 당당히 맞서면 새로운 치즈를 얻는것이고 주저앉으면 그 반대의 셈이 되는거다. 치즈는 바로 우리가 얻고자 하는 희망, 좋은 가족, 좋은 친구관계, 많은 재물 혹은 건강한 몸이고 평화로운 영혼이 될 수 있다. 예상치 못했던 변화를 맞아 어떤 사람은 주저 앉아버리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그 변화에 당당히 맞서 성공을 하기도 하지.... 그러나 그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많지 않단다. 그래서 우리는 그 변화에 당당히 맞서야한다 라는뜻으로 여러번 애기했었지. 상범이는 학교에 다니며 공부를 한다. 하지만 후회없이 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말못하리라. 그래서 우리는 결심해야한다. 이제 아니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후회없는 삶을 살기로, 그리고 내가 바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서 본 교훈으로 세상의 변화라는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조금이라도 깨우치고, 나의 존재가치도 느끼게 되고, 나의 미래는 늘 변할수 있으니 상황에 맞게 대처해야 하고, 학교생활도 열심히 또한 친구관계도 모든 것에 언제나 변화를 받아들일 수 있게 말이다. 우리는 항상 기억해야한다. 이 책의 명언, 교훈인 "변화는 오늘도 계속되고 후회없는 삶이 되자!" 라고..... 병원내에서 책도 읽는 우리 상범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