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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성격은 부동산투자 입문이라기 보다는 중급에 해당한다. 아파트에서 로열층이 어디고 강남아파트가 블루칩이고 상가에서 1층 코너가 블루칩이다 등의 기초적인 사항을 말하는 책은 아니다.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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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좀 젊다고 느낄때는 부동산에 대해서 크게 관심이 없었다. 오히려 내가 지금 하는 일을 언제 그만둘지도 모르고 언제 또 다른 곳에 가서 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서 부동산 투자를 한다거나 내 집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생황에 안정이 되고 가족이나 친지들이 모두 다 내 집을 가져야 한다는 강조를 하다보니 최근에서야 슬 슬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특히 최근 이명박 정권의 부동산 정책을 보면서 매번 정권이 바끨때마다 또 다른 변수들이 생겨나고 하는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참 어려것 것이 부동산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10년 정도의 장기간의 부동산 시장을 저자가 냉철하지만 쉽게 책에서 풀어내고 있다는 것이다.책의 마지막 장에도 나오듯이 20대부터 30대, 40대, 50~60대 등 모든 세데들이 각기 어떻게 재태크 준비를 해야 하는지 명확히 설명이 되어 있는 만큼 책 내용에 있어서도 특정세대를 아우르지 않는다.특히 다른 책이나 언론에서도 언급한 적이 있는 고령화 사회에서는 집값이 폭락한다던가 최근 실패를 햇음에도 다시 추진되고 있는 반값 아파트에 대한 이야기, 정부 정책, 꼭 알아야할 부동산 성공 법칙이 풍성하게 나와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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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처음 접한것은 공인중개사시험을 합격하고 부동산 관련책을 탐독하고 있을때이다! 2년이 지난 지금 증보판은 새로운 부동산정책과 글로벌침체에 따른 부동산투자의 변화된 이슈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수년간 부동산 전문기자로 현장감있고 독자의 입장에서 많은 정보와 일상생활속에서 느끼는 부동산 투자개념을 소개하고 있다.
독자들에게 부동산을 알기쉽게 이해하도록 그래프,통계자료,용어해설등을 활용하고 있다. 10대부터 60대까지 모든층의 독자들에게 부동산을 쉽게 소개해 주는 센스가 마음에 든다.
저자들의 주관이 어떤책은 지나치다 싶고, 급격히 변화되는 정책들속에서 이질감을 느낀 경우가 있었지만, 이책을 읽다보면 나도 최소한 10년정도는 부동산의 미래를 내다보는 전문가가 된것같은 착각에 빠진다!
분명 지금이 부동산투자의 적기라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토지,아파트,상가, 오피스텔, 어느것을 선정해야 할지 몰랐고, 이책을 읽고 어느정도 감을 잡았다. 부동산투자자들이 놓치기 쉬운부분을 챙겨주고, 인구감소와 고령화시대속에서 재테크와 부동산투자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려면 이책을 한번 권해보고 싶다.
부록으로 첨부된 별책"2009 부동산 투자의 성공포인트"는 부록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좋은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부록만으로도 책값은 건졌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부모님들의 가난하고 어려웠던 시절의 이야기. 먹고살면서 아이들 뒷바라지 하시던 서정적인 모습을 느끼면서 잠시 부모님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저자 박원갑의 꼼꼼하면서도 인간적인 면모를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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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하는 부동산 투자자들의 필독서란다. 그래서 주저없이 선택했다. 평소 부동산 서적을 많이 읽지는 않지만, 이 책, 지금껏 봤던 책들과는 확실히 다르다. 투자서라기보다, 한 권의 잘 쓰여진 분석 리포트를 본 느낌이랄까. 하지만 무겁지 않으면서 진지하고, 가볍지 않으면서도 실속 있다.
"부동산 트렌드 10년을 읽다" 표지 카피에서 말하듯 이 책은 부동산 시장의 큰 흐름을 짚고, 앞으로의 변화 추이와 전망을 읽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그래서 "부동산 이렇게 하고, 여기에 투자하라" 식의 족집게 정보를 원했던 사람이라면 크게 섭섭할 수도 있다. '천만원으로 10억 만든' 환상적인 성공담은 절대 찾아볼 수 없으니...
하지만 이 책의 미덕은 여기에 있다. 단순히 재태커 따라잡기에서 벗어나 부동산의 맥을 나 스스로 짚을 수 있는 통찰과 안목을 길러준다는 것. 또 막힘없이 술술 읽혀, 초보자가 봐도 만만치 않은 분량을 하루만에 독파할 수 있어, 효율적인 독서까지 선사한다.
이 책으로 부동산 시장의 모든 것을 간파할 수는 없다. 투자만 하면 성공하는 법칙을 터득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안개 속 시장에서 실패를 줄이는 방법을 알고 싶은 투자자라면, 시작하고 싶지만 맨땅에서 헤딩하기가 두려운 사람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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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흐름은 꾸준히 변하고있다. 09년 새로 출간하면서 그간 급격(?)하게 변화된 정책에 대응하는 방법과 각종 위기를 겪으면서 해야할 일들이 나와있어 이해가 빨랐다. 제목들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게...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올 부동산 전망을 알고싶다면 이책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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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박사의 실용독서의 기술에 보면 머리말과 맺는말 부분을 유심히 보라는
말이 있다. 바로 저자의 말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가 이곳에 있기 때문인데
이책은 그런 점에서 참 친절하다. 서문에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 곧바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1. 도심 아파트는 고령화 사회에서도 주거공간의 메인 스트림으로 계속 남을 것이다.
2. 늘어나는 40~50대 인구 비중을 감안할 때에 중대형 아파트의 인기는 전국은 5년, 수도권은 10년 정도 이어질 것이다.(2007년 기준)
3. 평지 1층의 상가에 관심을 가져라. 사회의 주류가 되는 고령자들이 쉽게 드나들 수 있는 평지의 1층 상가는 장차 블루칩으로서 자리잡을 것이다.
4. 인구가 줄어드는 시골 땅은 사지 말라.
그리고 아래는 가슴에 와닿았던 부분이다.
# 71쪽 - 대한민국 부동산에도 버블 붕괴가 올까?
앞으로 총인구가 줄더라도 주택을 필요로 하는 가구수는 당분간 늘어나 고령화 와 인구감소에 따른 충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단기적으로 볼 때 금융 위기 쇼크로 투기수요에 의해 과도하게 집값이 올랐던 일부 지역은 급락할 수 있다. 하지만 전국 집값이 반토막 나는 버블 붕괴 사태는 오지 않을 것이다.
한권의 책에 많은 내용들을 다루었다. 재개발, 재건축과 경매, 부실채권 매수
에 대한 내용도 있었는데 너무 개괄적으로 다루어 와닿지는 않았다. 그 분야에
대한 책들도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결론... 부동산 공부를 하시는 분이라면 필히 읽어보셔야 할 듯합니다. 저는
사실 너무 늦게 접한게 아닌게 생각이 들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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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디 흔한 어디를 찍으면 대박이라는 느낌이 안들고 기본으로 돌아가 평온한 맘으로 부동산투자를 관조할 수 있게 중심이 잡힌 진행을 해서 무척 신뢰가 가능 책인 것 같다. 최근 저지른 투자에 대한 마음의 평온도 찾을 수 있어서 나를 행복하게 하는 책 그리고 또다른 투자를 위한 준비도 하고 싶게 만들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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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이도, 재산도, 경험도 '부동산'이라는 단어를 절실히 느끼기엔
테크닉이나 마인드셑이 아니라 한국 사회와 경제속에서
'급매물을 잡으려면 곳곳에 그물을 쳐 놓아라' . 곳곳에 저자의 경험과 통찰력이 느껴지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특히 고령일수록 오히려 전원주택보다 도심지역에 머물라는 말이 와닿더군요.
그 외에도 한국 사회의 정서적인 특징과 일본 등 해외 사례를 비교해서
지금 당장 부동산 투자 or 투기에 뛰어들진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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