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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또한 지인의 추천으로 사게 되었다. 흠... 그러보 보면 지인의 추천으로 책을 여러 권 사게 되는 것 같다.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말만 들어도 재미가 없을 것 같지 않은가? 나는 그랬는데, 아들은 만화여서 거부감도 없이 읽고 있었다.
성에 호기심이 많은 때는 언제일까? 적당한 때가 있는 것일까? 나이대에 맞게 성교육은 늘 필요한 것은 아닐까 한다. 남자와 여자의 다름을 구분할 수 있는 때부터 조금씩 아이가 궁금해 하는 것에 대해서 함께 알아가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사춘기와 성은 성에 대한 여러 지식들을 알려 주는데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만화라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친근한 캐릭터를 활용한다.. 슬기와 로운이는 이모 집에서 함께 지내는 동안 사춘기 시기의 몸과 마음의 변화, 임신과 출산 등 성교육 지식을 익히고, 성폭력이나 젠더 이미지, 동성애와 같은 사회 윤리적 가치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된다. 아이가 혼자 보는 것보다는 부모가 함께 보면서 알아가면 더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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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손쉽게 검색만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생활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가운데,우리들의 어린 자녀들도 역시나 그 혜택속에서 살아가는 이유로 원했든 아니든 사춘기가 빨리 온다거나 성에 빨리 눈뜨는 시대가 되었는데요.무지한것만큼 무서운게 없으니 이렇게 학습만화로 미리 인지시켜주는것이 아주 좋다고 생각해요.아이들이 학습하고 습득해 놓으면 크면서 좋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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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및 성교육을 위해 구매한 도서...일단 그중에서 제일 마음에 든다. 학습만화인지라 내용을 쉽게 제공하고 있는 점이 일단 마음에 들면서 그 내용이 성에 관한 자세한 부분까지, 그렇다고 과하지 않게 제공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에 든다. 크게 3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에서 사춘기에 대해 다루고, 2장에서 임신과 출산에 대해 다루며, 3장에서 소중한 성에 대해 다룬다. 책의 구성은 쌍둥이 남매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남매의 궁금증 해결에 도움을 주는 로봇도 등장한다. 이야기 중간 중간 실제 사진을 제시하기도 하며, 한 예로 생리대의 종류, 사용법, 사용하는 이유도 구체적으로 잘 제시하고 있는데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생리대를 대체할 수 있는 다른 것들도 제시해서 폭넓게 제시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생리대 외에 다른 것들도 그런 경우가 좀 있음...) 어쨌든 정석적으로 성교육 내용을 다루고 있는 것 같아 전반적으로 무난했다. 배치해서 아이들의 성교육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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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하는 내용을 가르쳐주기 어려웠는데 설명해주며 스스로 배우게되네요 남자아이라서 교육에 어려움이있었는데 그림으로 신체에대한 이해와 설명이 잘되어있습니다. 사춘기에 대한이해와 성교육 자료로 적당하네요 성과 사춘기가 말로 설명하는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있다보니 찾아보다가 브리테니커를 찾아보게되었는데 3학년이 보기에도 너모어렵지 않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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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라는 프로그램에서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에 인기있는 책이라고 해서 저희 아이도 성에 대해 관심이 있기 시작하길래 구매했는데 너무나 재미있어하고 이해도 잘하는것고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하는것같고 아이가 성에 대해 호기심이 생길때 사주면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