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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드라마는 인생 드라마에요 . . 노래 들을 때 마다 드라마의 감동이 전해지고 장면들이 하나하나 생각나서, 안 살래야 안 살수가 없었던 작품. . . 나오는 배우분들의 연기가 어마어마 해서 . . 그리고 볼 때마다 엄마가 생각나고 엄마한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작품 . . . . 평소에 노희경작가님을 너무 애증하고 좋아해서 각본집이 있다는걸 이제서야 알고는 서둘러 주문을 했네요. 디어 마이 프렌즈 세트 말고도 라이브 1, 2 와 괜찮아, 사랑이야 1-2 까지 싹 다 주문 했어요 ! 만족도는 높아요 ! 세 작품 모두 저에게 있어서 인생 드라마고, 몇번을 다시봐도 좋아서 소장가치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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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게 된 경위는.. 썸을 타던 여자가 추천해줬다는 단순한 이유였다. 본래 알콩달콩한 로맨틱코메디를 좋아하는 독자 입장에서는 그렇게 매력적인 드라마는 아니었다. 하지만, 대본을 읽으며 이 드라마를 정주행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한참 어린 독자의 입장에서 인생에 대해서 많이 고찰해보게 하는 책이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 일단 그 사람이 좋으면 다른 어느 것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인간은 원래 그렇게 생겨먹었습니다. 반대로 싫으면 그냥 다 싫습니다. 그렇게 비이성적 비논리적인 것이 인간입니다. 그런 인간의 다양하고 심층적인 모습과 상황을 그릴 수 있는 사람이 이 작가입니다. 그래서 나오는 족족 다 삽니다. 그와 같은 작품을 써보고 싶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