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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에겐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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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겉 책 표지를 보고 초보자를 위한 책인줄 알았습니다. 저는 사실 채권에 대해 전혀 몰라 이 책을 통해 쉽게 안내를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채권과 관련한 부분에서는 채권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처음으로 투자를 하기 위해 참고할 만한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뒷부분에 있는 채권투자가 재테크의 꽃이다...라는 챕터만 읽었기 때문에 앞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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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겉 책 표지를 보고 초보자를 위한 책인줄 알았습니다. 저는 사실 채권에 대해 전혀 몰라 이 책을 통해 쉽게 안내를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채권과 관련한 부분에서는 채권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처음으로 투자를 하기 위해 참고할 만한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뒷부분에 있는 채권투자가 재테크의 꽃이다...라는 챕터만 읽었기 때문에 앞에 있는 금리에 관한 내용까지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채권을 투자하고자 하는 사람이 과연 채권 수익률과 채권값의 관계...등 기본적인 내용을 알려고 한다면...이 책은 적합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왕초보의 입장에서 매긴 rating입니다. 참고하실 분 참고하세요.
b********f 2003.02.1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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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지식들..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지식들.." 내용보기
요즘처럼 초저금리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 전과는 완전히 다른 사고 방식을 가져야 합니다. 아마도 앞으로 어떻게 세상이 전개될지 알 수는 없지만 예측은 어느 정도해서 살아가는 방법을 연구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죠. 저는 채권과 금리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하는 안이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온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나의 짧을 생각들에 대한 반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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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초저금리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 전과는 완전히 다른 사고 방식을 가져야 합니다. 아마도 앞으로 어떻게 세상이 전개될지 알 수는 없지만 예측은 어느 정도해서 살아가는 방법을 연구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죠. 저는 채권과 금리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하는 안이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온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나의 짧을 생각들에 대한 반성을 하는 기회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전 아버지한테도 권하고 저의 동생한테도 읽어 보라고 했지요.. 이유는 앞으로 살아가는데 매우 유용한 지식들로 가득차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소감을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진국으로 갈 수록 금리가 낮지요.. 대출금리, 채권금리, 저축금리 등 수도 없이 많이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경우 1960년대에는 금리가 20%는 휠씬 넘었지요.. 그리고 외환이전에도 10%가 훨씬 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의 현실은 그게 아니죠.. 그만큼 우리 나라 금리가 안정적으로 바뀌었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아마도 절대로 10%가 넘는 금리시대는 더 이상 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일본의 경우는 거의 마이너스금리라고 보면 되는데.. 일본의 저축금리의 경우 겨우 0.02% 정도 되려나.? 그래도 일본 사람들은 열심히 저축을 합니다.. 믿을 수 있는 건 현금하고 보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섬나라 사람들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들은 노후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젊었을 때 열심히 벌어 놓지 못한 사람들은 그 만큼 더 힘든 생을 살게 되는데... 그게 일본에 국한 된 것이 아니고 앞으로 우리나라가 일본과 같은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크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현실로 봤을 때 연 4%정도의 금리는 매우 적절한 수준이고 기업으로서도 그리 부담이 되지 않는 수준입니다. 요즘 저금리 때문에 아마 작년 한해 동안 우리나라 기업 실적이 좋지 않았나 생각이듭니다.. 금리가 높아지게 되면 기업 실적은 나빠지게 되죠.. 지난 외환위기 전만해도 그렇습니다. 금리가 10%가 넘게 되자.. 기업들은 1000원 팔아서 10원도 못 버는 수준이었으니까요... 금리가 높아서 설비 투자도 하지 못합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거죠...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는 매우 적절한 금리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한가지 중요한 건 이럴 때일수록 옛날 처럼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시대는 갔습니다. 더 새로운 방법을 연구하고 공부해야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죠... 부동산시장이 갑자기 끓는 시대도 갔으며 증권시장이 갑자기 타오는 시대도 갔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더 아끼고 미래를 위해서 현금 보유량을 늘리는 것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비결인 것이죠... 그리고 우리 나라는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수많은 열강들 사이에 위치에 있는 나라기 때문에 초우량국가가 되지 않으면 안되는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나라는 계속 발전해 나갈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스스로 초일류국가가 되지 못하면 강국들 사이에서 살아남지 못하기 때문이죠... 지금 일본은 10년이 넘게 불경기가 지속되고 있는데.. 일본이 그렇게 된 원인을 잘 생각해 보면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지 방법이 보일 것 입니다.. 그에 대한 대처는 저도 모릅니다.. 단지 계속 공부하고 있을 따름이지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금리에 대한 역사도 소개되어 있고 채권에 투자에 대해서도 소개되어 있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건 금리에 대한 것인데... 경제 흐름과 금리와의 관계를 평상시에도 관심을 가지고 사는 것은 시대를 읽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부자가 되게 해 주는 길이기도 합니다.. 그럼 여러분들도 경제공부 열심히 해서 모두 부자되세요.. 전 개인적으로 백억이 넘는 재산가가 되는게 꿈입니다..(쿠쿠) 매일 행복하세요...
j*******6 2003.12.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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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 있는 사람은 필수 도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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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같이 은행 이자도 형편 없구, 저 같은 샐러리맨처럼 돈이 많아 부동산 같은 것을 할 형편도 못 되는 사람들이 돈을 어찌 모을까 고민이 많을 겁니다. '금리=이자'만을 떠올렸는데...그렇지 않더군요. 이 책의 제목처럼 금리를 안다고 바로 돈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금리의 흐름을 이해하니... 신문이나 경제 뉴스의 이해도가 빠르더군요. 당근 내가 어찌하면 돈되는 투자를 해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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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같이 은행 이자도 형편 없구, 저 같은 샐러리맨처럼 돈이 많아 부동산 같은 것을 할 형편도 못 되는 사람들이 돈을 어찌 모을까 고민이 많을 겁니다. '금리=이자'만을 떠올렸는데...그렇지 않더군요. 이 책의 제목처럼 금리를 안다고 바로 돈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금리의 흐름을 이해하니... 신문이나 경제 뉴스의 이해도가 빠르더군요. 당근 내가 어찌하면 돈되는 투자를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눈이 트였다고 할까요? 그리고 저도 어느정도의 돈이 모이면 쓸데없는 주식이나 사지 말고 채권 같은데 투자해볼 생각입니다.
f*****n 2003.0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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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분야 다른 책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사분야 다른 책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보기
항상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3개월 전부터 경제지 구독과 함께 관련 책들도 같이 보면서 조금씩 공부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금리, 채권에 관한 배경지식을 습득하고자 선택한 책이 이 책이지요. 다 읽고 난 지금, 차근차근 일목 요연하게 알려주는 다른 서적을 물색 중입니다. 그 책을 보고 난 다음 이 책을 보면 좀더 많이 이해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사분야 다른 책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보기
항상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3개월 전부터 경제지 구독과 함께 관련 책들도 같이 보면서 조금씩 공부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금리, 채권에 관한 배경지식을 습득하고자 선택한 책이 이 책이지요. 다 읽고 난 지금, 차근차근 일목 요연하게 알려주는 다른 서적을 물색 중입니다. 그 책을 보고 난 다음 이 책을 보면 좀더 많이 이해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금리, 채권에 관련된 많은 키워드를 다루고 있지만 너무 단편화되어 있어서 책을 읽고 난 책 전체를 관통하는 이미지를 갖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이책의 재미있는 점은, '아~ 이런 것도 있구나!'하는 그런 토막 상식(?) 같은 것을 알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유관 분야의 다른 책과 같이 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인상깊은구절]
... 결국 일본의 저금리정책은 경기도 부양하지 못했고 증시 침체에도 도움을 주지 못한 것이다. 일본 국민은 금리가 낮을수록 허리띠를 졸라맨다. 반면 현금 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크지 않고 탄탄한 연금 제도를 기반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이 크지 않은 미국의 경우는 금리를 낮추면 바로 소비가 증가하는 반응을 보인다.
b******l 2005.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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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이책이 돈이 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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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금리,채권지식이 돈이다"인데 일반시민이나 문외한이 재테크차원에서 이책을 본다는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이책은 부제 " 경제의 기본의 기본의 되는 금리,채권이야기"처럼 그냥 금리와 채권에 관한 이야기를 한 것이지 재테크를 위한 지침서나 안내서는 아니다.
"확실히 이책이 돈이 되지는 않는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은 "금리,채권지식이 돈이다"인데 일반시민이나 문외한이 재테크차원에서 이책을 본다는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이책은 부제 " 경제의 기본의 기본의 되는 금리,채권이야기"처럼 그냥 금리와 채권에 관한 이야기를 한 것이지 재테크를 위한 지침서나 안내서는 아니다.

 

 

k******3 2008.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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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채권지식이 반드시 돈은 아니다
"금리·채권지식이 반드시 돈은 아니다" 내용보기
'경제기사는 돈이다'라는 책은 경제기사에 대해 나름대로의 안목을 키워줬다. 하지만 '금리·채권지식이 돈이다'는 그저 금리가 무엇이고 채권이 무엇이라는 아주 일반적인 얘기뿐이다. 그저 돈에 대한 일반론과 채권에 대한 일반적이고 평이한 얘기들만이 잔뜩 들어있다. 여기서 실제 금리거래라든지 채권거래로까지 가는 건 책으로 치면 서너권은 봐야 가능하다. 그래서 경제일반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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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는 돈이다'라는 책은 경제기사에 대해 나름대로의 안목을 키워줬다. 하지만 '금리·채권지식이 돈이다'는 그저 금리가 무엇이고 채권이 무엇이라는 아주 일반적인 얘기뿐이다. 그저 돈에 대한 일반론과 채권에 대한 일반적이고 평이한 얘기들만이 잔뜩 들어있다. 여기서 실제 금리거래라든지 채권거래로까지 가는 건 책으로 치면 서너권은 봐야 가능하다. 그래서 경제일반에 대한 경제기자의 글이라면 볼 만할 수도 있겠지만 그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왜냐하면 콜금리가 무엇이고 콜금리를 결정하는 금통위에 대해 안다는 것이 실제 투자결정에 어떤 도움을 될지는 미지수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채권이나 시장금리의 거래 메커니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왔다면 나름대로 '금리·채권지식에 대한 이해'정도는 됐을 것이다. 이것은 저자가 기자라는 일반인보다는 다소 접근폭이 넓겠지만 그 이상의 접근이 힘들다는 점에 기인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xx는 돈이다'라는 겉만 멀쩡한 책을 사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던져준 셈이다.
c******k 2003.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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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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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디자인은 좋습니다. 그리고 글의 목차만 읽어보면 아주 좋은 내용일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실제 내용은 목차에 비해 부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목차와 그것을 다룬 본문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본문 내용은 취약하고 내용에도 깊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읽다보면 도대체 이 내용이 왜 이 목차의 제목하고 관련이 있다는 것인지 의문이 드는 글도 있습니다. 책 재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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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디자인은 좋습니다. 그리고 글의 목차만 읽어보면 아주 좋은 내용일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실제 내용은 목차에 비해 부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목차와 그것을 다룬 본문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본문 내용은 취약하고 내용에도 깊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읽다보면 도대체 이 내용이 왜 이 목차의 제목하고 관련이 있다는 것인지 의문이 드는 글도 있습니다. 책 재목만 보고 구입한 제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요? 하지만 다른 사람에겐 절대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s*****g 2006.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