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생활습관아침 5분으로 인생을 바꾸자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왔지만 현재로써는,,,그동안 나자신은 어떻게 해 왔는지를 생각하면서 책을 읽어나간다. 미래를 바꾸고 싶다면 현재를 바꿔야 한다. 현재는 과거의 습관,생각,관습에 얽매여 있다. 현재를 단번에 바꾸는 건 불가능, 그러나 작은 변화를 거듭하면 미래를 송두리째 바꿀 수 있다. 더도 덜도 말고, 아침 5분이면 충분 아침에 눈을 막 떴을 때라면 의지력이 왕성한 데다 아직 사용하지 않아서 사고가 말랑말랑하기 때문에 5분이면 충분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을 목차에서 찾아 1분간 읽고, 글에 대해 3분간 명상하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1분간 하자 아무리 좋은 글을 읽었더라도 명상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들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 실천 방안을 모색하지 않는다면 아내 연기처럼 사라지게 마련 내가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근심과 인생에 대해서 3분동안 명상한 뒤 눈을 뜨고 깊게 심호흡 한 다음 다시 눈을 감고 1분동안 이미지 트레이닝 한다. 매일 아침마다 이렇게 5분을 보내고 하루를 시작해보자 |
|
이웃님 ^^ 안녕하세요? 예년 기온을 찾았던 날씨가 다시 추워지기 시작했어요~ 이 계절엔 옷 든든히 입으시고, 꼭 따듯한 음식으로 몸을 보호해 주세요 ^^ 저는 감사하게도 글꽃송이님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나를 이기는 5분 습관 서적을 레몬북스 출판사로부터 선물 받았어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
이 책을 읽게 되면서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이 조금 해소되었어요 ^^ 가령 제 친정부모님은 남동생 사랑이 지극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잘 다니고 있는 직장을 언제 잘릴지도 모른다며 걱정... 울 아들 추운데 몸 상할까 걱정 살이 찌면 살이 찐다고 걱정 다 늙은 아들 직장에서 프레젠테이션 잘 못할까 봐 걱정.... (프레젠테이션 강습비 지원) 기타 등등 별 걱정을 다하시고 공감 못하는 저를 구박하시거든요 ㅎㅎㅎ 그 외에도 별 시답잖은 걱정으로 하루를 보내시는데 그 이유를 알았어요 ^^
아래 내용에 잘 나와있더라고요 ^^ 뇌는 나의 생존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다 보니 지나치게 근심하고 지나치게 걱정합니다. 그 이유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미리 근심 걱정을 하고 있음으로써 스스로 불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함입니다. 그러니 아들을 분신으로 알고 계시는 부모님께서 어찌 아들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 이웃님들 아시죠? 제일 설득하기 힘든 상대는 가족이라는 것을요~ 연로하신 부모님을 설득하기는 좀 무리가 있을 것 같고... 이제 이런 걱정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았으니 이해하면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조용히 받아들여야겠어요 ^^ 하지만 작가 한창욱님의 말씀처럼 뇌를 방치해놓으면 불필요한 걱정을 하며 인생 대부분을 살아가게 될 테니.... 뇌가 그런 생각을 잊도록 저라도 긍정의 마인드를 자꾸 심어줘야 될 것 같네요~ ^^
긍정의 마인드는 또 다른 긍정 마인드를 낳고, 부정의 마인드는 또 다른 부정 마인드를 낳습니다.
폭풍 공감합니다. ^^ ㅎㅎㅎ
아래는 책의 차례에요~
Chapter 1. 삶이 정체되어 있을 때 Chapter 2. 대인관계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Chapter 3. 삶이 지겹다고 느껴질 때
Chapter 4. 마음에 폭풍이 칠 때 Chapter 5. 자존감이 바닥을 길 때 Chapter 6. 멋진 나로 거듭나고 싶을 때 Chapter 7.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들고 싶을 때
Chapter 8. 새로운 인생을 꿈꿀 때 Chapter 9. 여봐란듯이 성공하고 싶을 때 Chapter 10.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을 때 Chapter 제목처럼 생각이 들 때가 간혹 있잖아요? 그럴 때 Chapter 아래 소제목 중 고민 페이지를 펼칩니다. 그럼 2페이지 내외의 짧은 내용으로 다른 사람의 경험과 유익한 글을 접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고민의 해결 방법으로 인도해 주네요 ^^
저는 살아가면서 제 고민에 유쾌하고 명쾌한 해답을 주시는 분을 거의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대부분 감사하게도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시죠 ^^ (사실 이 부분이 정말 중요하고 감사하지만요~) 우린 평범하니 많은 경험과 수많은 경우의 수를 다 알지 못하니 당연한 것도 같고요 그런 면에서 책은 정말 우수한 친구이자 고민 해결자인 것 같아요 ^^ 제게 좋은 친구가 하나 더 생겼네요~ 나를 이기는 5분 습관 이웃님들도 시간 되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 정말 훌륭한 친구를 만나셨다는 생각을 하실 거예요~
참 작가분은 이렇게 제안하시네요 ^^ 아침에 막 눈을 떴을 때 5분 투자~! 1.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을 목차에서 찾아 1분간 읽고, 2. 글에 대해 3분간 명상하고, 3. 이미지 트레이닝을 1분간 하세요~~ 하고 안 하고는 제 문제이지만 좋은 트레이닝법의 제안이라고 생각해요 ^^ 그리고 아랫부분은 읽고 빵 터졌어요~
읽고 보니 너무 옳은 내용이지만 정말 쉽게 인정하고 마냥 낙천적일 수밖에 없는 제 자신 때문에요 ㅎㅎㅎㅎ 그럼 이웃님~ 평범한 일상 속의 편안한 밤~~~♡ 무탈하고 느긋하게 보내세요~ ^^
서적을 보내주신 글꽃송이님과 레몬북스 출판사 관계자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래는 글꽃송이님의 블로그에요~ ^^ http://blog.naver.com/bosong0317
***** 본 포스팅은 글꽃송이님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레몬북스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 |
|
스무살이 넘으면서 질문이 줄어들었다. 삶에 대한 궁금증은 늘 따라다녔지만, 그냥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거라 생각했다. 시간이 약이겠지,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그런 생각이 꽤 익숙하게 이십대를 채웠던 것 같다.
대학을 다니며 교양 과목으로 '인간 심리의 이해'라는 강의를 듣게 되었다. 사람의 마음이나 생각, 행동들까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라며, 당돌하게 생각했다. 배울수록, 알수록, 내 답답한 머릿속도 정리가 되는 것처럼 느껴졌기에 그 생각은 더 뿌리를 내렸다. 심리학 책을 마구마구 찾아서 보던 시절. 그래도 늘 인간관계는, 그 안의 마음은 어려웠다.
<나를 이기는 5분 습관>은 이십대의 나를 떠올리게 했다. 그리고 지금의 나를 바라보게 만들었다. 할머니를 보내드린 봄은 어느새 가을이 되었고, 할머니의 무덤을 수놓던 초록빛의 잔디도 어느새 누렇게 옷을 갈아 입었다. 신랑은 내게 괜찮냐고 물었다. 보는 이들마다 한결같이, 날 걱정해주었다. 그 마음에 보답이라도 해야하는 것처럼 늘 괜찮다는 답을 했다. 나는 씩씩하니까 밝게, 더 밝게 그렇게 지내왔던 것 같다. 그래서 어쩌면 임신이라는 것에 집착아닌 집착을 했는지도. 삶에 대한 생각은 글을 읽으며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내 안에 흔적도 없이 자리한 무언가가 서서히 자취를 감추고 있는 것 같았다. 조금씩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편해지기 시작했고, 밤에 잠드는 시간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프롤로그에 쓰여있는 '아침 5분'이라는 문구가 눈도장처럼 내게 다가왔던 것 같다. 그 시간, 그 5분이라는 시간을 한번 나도 보내야겠다라는 생각이 자리했으니까. 총 10장으로 구성되어있는 글은 각 장마다 9, 10개의 꼭지가 각기 다른 주제를 다루고 있다. 어쩌면 무척 사소한 질문일지라도 그 질문에 대한 내용을 하나씩 찾는 시간이, 그렇게 보내는 5분 남짓한 시간이 꽤 마음에 들었다. 책은 또 하나의 창이었다. 창을 통해 바라보는 오늘의 나는 어떤 날은 무척 행복하고, 어떤 날은 무척 무기력한 모습이었다. 매일, 하루하루를 살고 있지만 그 안의 내가 늘 같을 수는 없을 것이다. 감정의 변화처럼 생에 대한 생각도 늘 변화할테니까. 아침에 보내는 그 5분 남짓한 시간도 늘 변할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 인생에는 답이 없다고 한다. 좋아하는 선생님 한 분이, 작년부터 홍역을 앓고 계신다. 늘, 새벽 4시면 눈을 떠 글을 쓰신다는 선생님. 선생님께서는 '봄의 시간'에 글을 쓰셨다는 생각을 해보니, 따듯한 마음이 나를 찾았다. 새벽 4시부터 시작된다는 봄의 시간에 나도 함께해야겠다. 변하고 싶으면 마냥 제자리에 있으면 안된다고 했다. 무언가 하지도 않은 채, 그 어떤 노력도 하지 않고 바라는 변화는 욕심이라고. 그러니 조금씩 내가 무언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노력을 해야한다. 행복도, 삶도, 앞으로의 나도. 그런 나를 맞이하는 데 있어서 <나를 이기는 5분 습관>이 작은 창이 되어주리란 생각을 해본다. ** 글꽃송이님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
나를 이기는 5분 습관.
약 10년 전에 아침형 인간이 엄청난 인기몰이를 했었지요. 저나 형제자매는 어려서부터 무척 매우 퍽 아침형 인간이었던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새벽 5시면 거의 기상. 아침 여섯 시에는 아침밥을 먹곤 했지요. 그 습관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어서 새벽 일찍 기상하고 아침식사 준비하기 전까지 약 1시간 이상씩 책을 읽는 즐거움을 누리고 있어요.
왜 뜬금없이 추억팔이를 할까요.ㅋㅋ 오늘 읽은 책이 '아침 5분으로 인생을 바꾸세요'라는 카피를 장착한 <나를 이기는 5분 습관>이에요.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이라는 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대열에 합류한 한창욱 작가의 신작입니다.
![]()
노오란 표지. 좀 촌스럽네요.ㅋㅋ 마치 외국의 페이퍼북을 보는 느낌. 일부러 그러셨을까요! 그런데 속을 펼쳐보니 내용이 짱짱해요. 마치 책 수십 권을 한꺼번에 읽은 느낌이랄까요.
![]() ![]() ![]() ![]() ![]() ![]()
제목을 두고 그 아래 짤막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아래에는 그 해결책에 관련한 내용이 담긴 어느 책의 내용을 소개하고 있어요. 그다음 아래로는 작가의 소견이 밝혀지고 있지요. 제목 하나에 어느 작가의 해결책과 이 책의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함께 들어가 있으니 2권을 읽는 느낌. 게다가 목차가 100개나 되니까 약 200권, 아니다. 겹치는 책도 있으니까 여튼 100권 이상의 책을 읽은 느낌이에요. 그리고 읽다가 깊이 들여다보고 싶은 책도 발견하는 기쁨도 누리게 되네요.
![]()
출판사에서 소개한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아요.
“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 의지력이 가장 충만한 때는 막 눈을 뜬 아침이다. 뇌는 ‘잠’이라는 달콤한 보상을 받았기 때문에 의지력을 발휘할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 하루를 멋지게 보내고 싶다면 의지력이 충만할 때, 나아가야 할 전체적인 방향을 잡아줄 필요가 있다. 뇌는 심각한 위기의식을 느끼기 전까지는 현재 체제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다. 눈을 떴을 때 부정적인 마인드가 생성되었다면 도미노처럼 하루가 끝날 때까지 계속 부정의 마인드가 이어진다. ”
어떤가요? 대한민국이 새벽에 깨어나야 할 이유가 느껴지시나요? ㅋㅋㅋ 완전 거창함... 그런데 거창해도 어색하지 않음. 꼭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어요. 어느 페이지부터 펼치든 상관 없으니 훌쩍 집어 들어 읽기 편하네요.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을 목차에서 찾아 1분간 읽고, 글에 대해 3분간 명상하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1분간 하는 것이 이 책의 사용법이래요. 운명을 바꾸는 긍정의 매직타임, 아침 5분 <나를 이기는 5분 습관>. 읽으면서 나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채찍질도 하고 실천해보려는 마음가짐도 갖게 되는 책입니다.
|
|
하루 중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세요? 전 요즘 '오늘은 좀 바짝 정신을 차리자!' 하고 자꾸 자꾸 되뇌이는데요~ (잘 잊어버리고 잘 잃어버리고 총체적으로 문제가,,,,,,ㅠㅠ) 이웃님의 추천으로 읽게 된 이 책은 아침에 정신없이 일어나기 바쁜 일상에서 조금 벗어나서 아침 5분이라는 짧은 명상의 시간이 오늘 하루, 그리고 한 달, 또 1년 의 나의 생활에 방향을 잡아줄 수 있다고,,,, 상기시켜줍니다. 9장의 캡터로 나뉘어져 있고 각 장마다 10개 정도의 상황들을 나열하는데요~ 그 상황들은 적절하게도 우리가 매번 느끼고 부딪히는 문제들이었어요. 예를 들어, "지금 잘 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분노를 주체할 수가 없어요", 혹은 "사는 게 재미없어요" 같은 생각들이지요~!!! 여러 생각들로 고민될 때 아침에 잠깐 이 책을 집어들고서 나의 상황과 비슷한 내용의 챕터를 1분 읽고(내용이 간략하게 누구나 금방 읽어요^^) 3분간 그에 대해 명상하고 1분간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면 끝~~~~!!! 이 책이 여러 문제들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느냐? 라고 물어보신다면,,,, 해법 보다는 계속 나 자신에게 그 상황들에 대한 올바른 질문을 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지침서라고 말하고 싶네요. 올바른 질문을 하게 되면 올바른 방향의 해법이 제시되는 게 아닐까요? ^^ 그걸 상기시켜 주는 좋은 글입니다. 각 상황들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하고 해법을 제시하는 게 아니라 그 상황에 맞는 다른 책의 구절이나 속담 등을 적절하게 보여주면서 나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그리고 명상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고나 할까요? 이런 저런 생각들로 잠 못 이루거나 고민한 적 너무 많은 저로서는 시기적절한 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서두에서 말했듯이 최근에 저는 자꾸 잊어버리고 잃어버리는 실수를 반복하게 되어서 스스로를 자책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ㅠㅠ 그래서 받자마자 "어제의 실수를 지우고 싶어요" 란 부분을 먼저 펄쳐 들었습니다 ^^;; 상대방에게 하는 실수든 나 자신에게 하는 실수든,,,,, 실수하게 되면 자책하고 부끄러워하고 이불킥하면서 잠 못 이루는 사람이 많지요? (저만 그런 건 아니죠? ㅎㅎ) 그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그 상황을 벗어나나요? 이 책에서는 뭐라고 말하냐고요?? 궁금하면 읽어보셔요~~ㅎㅎㅎㅎㅎㅎㅎ 저처럼 필요한 부분 먼저 읽어보고 다른 부분 보셔도 상관없구요. 차례대로 읽어보시고 다음에 비슷한 상황에 부딪혔을 때 찾아서 읽어도 좋은 책이라서 두고두고 잘 읽혀질 것 같아요~^^ 아침 5분은 제 인생에서 엄청 짧은 시간이지만,,,,, 그냥 의미없이 지나쳐 버리면 나 스스로는 절대 변화할 수 없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5분의 기적~~~!!! 느껴보실 분 읽어보시길 살포시 권해드려요 ^^ |
|
나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은 사람들이 항상 갖고 있다. 그리고 나역시도 나를 바꾸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고 있으나 쉽게 바꿀 수 없어 매번 고민을 한다.
각 챕터의 제목들이 나를 끌어당기고 가장 날 잡아당겼던 제목의 챕터는 바로
이 부분에서 공감을 하면서도 또 핑계를 대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p.36 [핑계만 대는 내가 싫어요] 일종의 거짓말로 현상을 일시적으로 왜곡시키는걸로 수렁으로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핑게거리를 찾는 마인드를 바꾸고 핑계를 대지 않아도 되는 환경과 태도를 개선해야하며 바람이 도와주지 않으면 노를 저어라 라는 영국속담에 따라 스스로가 노를 잡아 저어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다.
그러나 실천편이라 그래서인지 생각할거리를 던져주는 것은 유용하지만 작가의 말, 즉 작가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뭔지 알 수가 없어서 그게 아쉬웠다. 정리를 해주는 실마리를 던져주는 책이라는 것은 알았었지만 작가의 이야기도 중간 중간 실천편에 들어갈 것이란 기대감이 있었다.
그러나 내게는 저자의 실천과 생각이 보이지 않았다. 책은 사람에게 작가의 의견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을 시작하는 말이 아니라 실천법 챕터 안에 들어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