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의모든세상의법칙이라니궁금증을자아냈습니다.잡학다식한사람들을위한책입니다.법칙들의이해를돕기위해적절한사건과이야기를추가하였습니다.이책은사회,경제,과학,수학등다양한분야의핵심이되는법칙을정리하였습니다.다양한법칙들을이해하기쉽게읽을수있었습니다. |
| 전에 구매해 본 1권이 1000원짜리 책답지 않게 분량이 많고 내용도 재미있고 알차서 2권도 구매해 보았습니다. 1권과 마찬가지로 20여 가지의 법칙을 다루고 있는데, 역시 1권과 마찬가지로 원래 알고 있던 것은 대여섯 개 정도로, 새로 접하는 법칙들도 흥미로웠습니다. |
| 두 세페이지 정도로 크게 과하거나 모자람 없이 알짜 지식을 전해줘서 시간 애매하게 빌때 한 주제씩 읽으면 쏠쏠하게 재밌습니다. 이 책에 나온 법칙들만 잘 기억해둬도 좀 유식한척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시리즈 다 구매해서 읽어볼 계획입니다. 이렇게 적당한 가격으로 쪼개파는것도 똑똑해 보이네요 |
| 스마트비즈니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영직 작가님의 저서 거의 모든 세상의 법칙 2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않게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지식에 대해서 알고 싶을때 읽어보면 아주 좋을꺼 같습니다. |
|
정보의 제시순서 효과는 정보를 제시할 때도 처음에 제시된 정보가 전체적인 인상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그 이후의 정보일수록 효과가 약화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네요 그래서 첫사랑이 아름다울 까요? 처음을 잊지 못하는 이유가 이러해서 인가봐요 첫사랑이 그 사람의 전체적인 인상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인상을 미친다는 실험도 했었네요 처음 먹은 콜라의 맛, 짜장면의 맛, 처음 본 영화 등 처음의 느낌을 잊지 못하는건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그 처음 순간들이 요즘은 퇴색되었는데 그 감정이 그립네요 |
|
생각보다 너무 좋았던 책이라 시리즈로 다 구매했습니다. 모든 법칙들을 총망라한 책이라서 하나만 봐도 보이는 시아가 많이 넓혀지는 느낌이 듭니다. 책 제목만 봤을때는 너무 딱딱할것 같았는데 읽다보니 푹빠져서 다 잘 봤네요. 추천드려요. |
|
스마트비즈니스 출판사에서 나온 이영직 작가님의 거의 모든 세상의 법칙 2편 리뷰입니다. 목차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 않는 게 좀 아쉽지만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내용과 분량이라 좋아요. 첫사랑이 아름다운 이유로 정보의 제시순서 효과를 소개한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
| 스마트비즈니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영직 작가님의 "거의 모든 세상의 법칙 02 : Society Laws II"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벤트 적립금 덕분에 시리즈를 구입해서 틈틈이 읽고 있는데 짧은 시간 출퇴근길에 읽기 좋아서 매우 유용하네요~! |
|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 힘이 되는 법칙들을 재미있게 풀어 쓴 '이영직' 저자의 [거의 모든 세상의 법칙 2권]은 'Society Laws'의 두 번째 파트로 피그말리온 효과, 위약 효과, 머피의 법칙과 샐리의 법칙 등을 다루었는데, 이미 알고 있는 법칙도 있었지만 새롭게 알게 된 법칙도 많아서 유익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왜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는가?라는 의문에 재미있고 설득력 있는 답을 줍니다. 각 장마다 짧고 간결한 사례와 함께 법칙을 설명해, 읽는 재미와 깨달음을 동시에 얻을 수 있죠. 예를 들어, 파레토 법칙(20:80 법칙), 피터의 원리, 머피의 법칙 등 사회 전반에 스며 있는 법칙들을 현실 사례와 연결하여, 마치 ‘지식의 탐험’을 떠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