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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와 중급자를 위한 서적!!
"초보자와 중급자를 위한 서적!!" 내용보기
우선 1.4 버전으로 책이 번역되어서 새로 나와서 구입을 했습니다. 이전에 원서를 구입해서 본적이 있는데, 학원에서 스터디를 하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구입을 했습니다. 대체로 번역이 잘 되었다고는 볼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체 내용을 어느정도 감안하면서 보면 좋은 내용이 많이있었습니다. 다만 책이 두꺼워서 처음 자바를 접하는 분들이 질릴수가 있는데, 하지만 바이블로 옆
"초보자와 중급자를 위한 서적!!" 내용보기
우선 1.4 버전으로 책이 번역되어서 새로 나와서 구입을 했습니다. 이전에 원서를 구입해서 본적이 있는데, 학원에서 스터디를 하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구입을 했습니다. 대체로 번역이 잘 되었다고는 볼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체 내용을 어느정도 감안하면서 보면 좋은 내용이 많이있었습니다. 다만 책이 두꺼워서 처음 자바를 접하는 분들이 질릴수가 있는데, 하지만 바이블로 옆에두고서 틈틈히 읽어가면 도움이 될 듯하더군요. 특히 새로운 개념도 많이 추가 되었더군요.... 하지만 이 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제일 좋은 것을 추천하라고 하면 저는 자바튜토리얼이라고 말을 하고 싶습니다. 썬 사이트에가서 자바튜토리얼하고 자바2 스펙과 API 그리고 이책을 보면 상당한 Skill Up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너무 문장한 부분에 얽매이지 말고 전체를 보면서 참고를 하면 좋을듯합니다. 이 책하나로 자바를 잡을 수 있다고 하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겠죠~~
a***s 2003.05.23.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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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나쁜 것은 아니지만 속았다는 실망감이 드는 책입니다.
"아주 나쁜 것은 아니지만 속았다는 실망감이 드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일전에 1.3 버전의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본 적이 있었는 데 정말 잘 쓴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과감하게 없는 돈에 1.4를 구입했다. 그런데 1.3에서도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왜 그렇게 오자가 눈에 많이 들어오는지 모르겠다. 또한 군데 군데 번역 내용의 오류도 보이고 예제의 경우 인덴테이션등도 잘 처리 안되어서 읽기 어렵게 된 부분도 보이고 한 마디로 실망이다. 정말 이 책을 쓴
"아주 나쁜 것은 아니지만 속았다는 실망감이 드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일전에 1.3 버전의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본 적이 있었는 데 정말 잘 쓴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과감하게 없는 돈에 1.4를 구입했다. 그런데 1.3에서도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왜 그렇게 오자가 눈에 많이 들어오는지 모르겠다. 또한 군데 군데 번역 내용의 오류도 보이고 예제의 경우 인덴테이션등도 잘 처리 안되어서 읽기 어렵게 된 부분도 보이고 한 마디로 실망이다. 정말 이 책을 쓴 아이버 호튼이 이 이야기를 듣는다면 번역한 사람과 출판사에게 엄한 책망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더구나 기기 막힌 것은 우연히 들렀던 모 오프라인 서점에서 이 책을 엄청나게 싼 가격에 회원들에게 판매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 순간 저절로 나도 모르게 "속아도 아주 단단히 속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완벽할 수는 없었겠지만 그래도 조금 더 성의있게 번역을 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럼 최소한 비싸게 산 것 때문에 본전 생각은 안했을텐데...
s******6 2004.12.09.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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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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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x의 책, 일명 빨간책이라고 하지요. 저는 기술서적을 구입할때 wrox의 책을 먼저 찾습니다. 그만큼 인지도도 있고, 인지도가 있는 만큼 어느정도 믿을만하기 때문이니까요. 하지만 이 책은 저의 그런 생각을 싸그리 날려버리는 책입니다. 난감한 책입니다. wrox의 명성을 깎아먹는 책이지요. 자바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중
"별로입니다." 내용보기
wrox의 책, 일명 빨간책이라고 하지요. 저는 기술서적을 구입할때 wrox의 책을 먼저 찾습니다. 그만큼 인지도도 있고, 인지도가 있는 만큼 어느정도 믿을만하기 때문이니까요. 하지만 이 책은 저의 그런 생각을 싸그리 날려버리는 책입니다. 난감한 책입니다. wrox의 명성을 깎아먹는 책이지요. 자바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중급자에게 추천하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비교적 이해하기 어렵지 않은 내용도 어렵게 적어놓아 전혀 자바에 빠져들수 있게끔 만들지 않습니다. 이 책의 용도는, 기초 책 한권 떼고 그것을 복습하는 차원에서 볼만한 책입니다. 하지만 그러기엔 가격의 압박이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k******i 2004.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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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보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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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은 버전 1.3 및 1.4모두소장 하고 있고 초중급자용 자바 관련 도서는 20여권 정보 본것 같습니다. 물론 현업에서 개발하고 있구요.   제가 접한 도서 중 초.중급자 용으로는 최고의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오타 많습니다.아주~ 때문에 아주 기초적인 개념을 잡으실려면 객체 지향에 관련된 도서나 1.3버전으로 잡으시는것이 좋습니다.(1.3버전은 오타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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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은 버전 1.3 및 1.4모두소장 하고 있고 초중급자용 자바 관련 도서는 20여권 정보 본것 같습니다.

물론 현업에서 개발하고 있구요.

 

제가 접한 도서 중 초.중급자 용으로는 최고의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오타 많습니다.아주~

때문에 아주 기초적인 개념을 잡으실려면 객체 지향에 관련된 도서나 1.3버전으로 잡으시는것이 좋습니다.(1.3버전은 오타가 적습니다)물론 1.3한권 정도로는 개념 잡기 쉽지 않습니다.

 

이책의 장점은 바로 객체 지향적 코딩입니다.

국내 서적 대부분은 코드가 c인지 java인지 구분이 안 갑니다. 물론 그런 도서들로도 자바문법을 배우기는 아주 쉽습니다.

하지만 이책의 저자처럼 코드 자체에 객체 지향개념이 녹아있고 단순한 예제들도 4,5개나 되는 클래스를 도출해서 설명하는 그런 책은 찾기 어렵습니다.

아주 초보자일때 부터 이렇게 제대로 코딩된 예제를 연습하면서 배우시는것이 좋다 라고 생각합니다.

절차지향의 c를 하다가 자바를 처음 접하면 왜 이렇게 쪼개놓는지 이해가 안갑니다.c처럼 몇 천라인/몇 만라인의 코드를 많들어도잘 돌아가고 제대로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객체지향적인 개념을 놓지 않고 문법까지 제대로 배우고 싶다면 당장 어렵더라도 이책으로 공부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현재 현업에서 주로 사용되는 버전은 아직도 1.4대 버전입니다.

1.4버전에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으며 특히 nio에 대한 부분을 언급한 국내 도서는 굉장히 적습니다.또한 스트림에대한 내용도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파일관련 작업을 해보면 네트웍을 타지 않더라도 기존의 io와는 성능차이가 아주 크며 더 비효율적인 코딩을 해야합니다.당장 인터넷이나 다른 도서에서 파일작성부분을 찾아보십시오. 이책처럼 nio에대한 설명이 제대로 되어 있는 책은 흔치 않습니다.그렇다고 다른 부분이 부실한것은 아닙니다.(책의 페이지가 보여주듯이 다른 부분들도 좋습니다.)

 

아주 능숙한 개발자가 되더라도 옆에 바이블로 쉽게 볼 수 있는 책은 있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오랜기간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독해가 된다면 물론 원서를 권합니다.

w******n 2007.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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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Wrox..
"역시 Wrox.. " 내용보기
내겐 두꺼운 자바 책이 두권 있다. 하나는 피어슨 에듀케이션의 How to Java이고. 하나는 이 책이다. 이책은 초보프로그래머를 위한 Beginning 씨리즈지만, 내용을 떠나 일명 벽돌책이라 할만큼 두꺼워서 처음에 부담이 많이 갔었다. 하지만 내용면에 있어선 역시 Wrox라는 생각이 든다. 단지 망설여지는건 번역수준이 문제인데, 이점에서 정보문화사는 최소한 내가 가지고 있는 10여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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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두꺼운 자바 책이 두권 있다. 하나는 피어슨 에듀케이션의 How to Java이고. 하나는 이 책이다. 이책은 초보프로그래머를 위한 Beginning 씨리즈지만, 내용을 떠나 일명 벽돌책이라 할만큼 두꺼워서 처음에 부담이 많이 갔었다. 하지만 내용면에 있어선 역시 Wrox라는 생각이 든다. 단지 망설여지는건 번역수준이 문제인데, 이점에서 정보문화사는 최소한 내가 가지고 있는 10여권의 Wrox시리즈에 있어선 나에게 한번도 실망을 안겨준적은 없었다. 1.4버전에서는 1.3버전보다 무려 350페이지 가량이 줄었다. 종이질이 좀 바뀐지라 겉보기엔 두께는 비슷하지만, 오히려 Beginning 시리즈라는 타이틀에 맞게 저자가 노력한 흔적을 보여주었다. 솔직히 국내서적같은 경우, 이같이 버전의 업그레이드가 있을경우, 빨리 출간하려하기만 할뿐 그 내용의 질적수준에 있어선, 간과하는 경우가 많아서, 간혹 실망을 안겨줄때가 있다. 그런사람들은 이책을 선택하면, 무리가 없을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g*******o 200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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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자바 Winner를 위해~
"2003년 자바 Winner를 위해~" 내용보기
요즘 자바에 관련된 책은 정말 많습니다. 입문서로서의 책, 네트워킹 관련, 데이터베이스 관련, 서블릿 관련, JDBC, J2EE, Mobile 관련, 디자인 패턴, 웹 서비스 관련된 책 등. 제가 가지고 있는 자바관련 책만 대략 20권이 넘습니다. 다 봤냐구요? 아직 못본 책이 넘 많습니다. ^^ 이렇게 수 많은 책들중에서 자바 입문서로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하나? 이제 막 자바를 배우고자 하는
"2003년 자바 Winner를 위해~" 내용보기
요즘 자바에 관련된 책은 정말 많습니다. 입문서로서의 책, 네트워킹 관련, 데이터베이스 관련, 서블릿 관련, JDBC, J2EE, Mobile 관련, 디자인 패턴, 웹 서비스 관련된 책 등. 제가 가지고 있는 자바관련 책만 대략 20권이 넘습니다. 다 봤냐구요? 아직 못본 책이 넘 많습니다. ^^ 이렇게 수 많은 책들중에서 자바 입문서로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하나? 이제 막 자바를 배우고자 하는 후배들로 부터 자주 질문받습니다. 이 책은 2003년에 자바 입문서로 매우 적합한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후배들에게 추천을 해주었고,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관련 책을 선택하는 기준에서 우선 고려되어야 할 사항은 최근기술을 잘 반영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바를 공부할 것이라면 당연히 최근버전인 JDK 1.4를 기반으로 쓰여진 책을 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 책은 기본적인 내용에 충실하면서 정규식, Assertion, XML 등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많은 자바 입문서를 살펴보면, - 예제 테스트도 안한 책 vs 예제를 분명히 테스트 한 책 - 예제가 재미없는 책 vs 예제가 재미 있는 책 - 자바 애플릿에 비중을 두는 책 vs 자바 일반 애플리케이션에 비중을 두는 책 - 한번만 보고 끝나는 책 vs 여러번 참조해서 보게 되는 책 - 과거 책을 조금만 수정한 책 vs 새로 출판된 책 - 책이 대상으로 하는 사용자가 불명확한 책 vs 사용자가 분명한 책 - 번역이 이상한 책 vs 번역이 매끄러운 책 - 비전공자가 번역한 책 vs 관련 전공자가 번역한 책 - 눈을 피로하게 하는 책 vs 보기 쉽게 출판된 책 - 잘 안 팔리는 책 vs 잘 팔리는 책 - 얇은 책 vs 투꺼운 책 - 설명만 장황한 책 vs 코드와 도표로 이해를 돕는책 - 싼 책 vs 비싼 책 이 책은 주로 오른쪽 항목에 해당하는 책이었습니다. 자바 입문서로 여러권 사는 실수를 피하고 싶다면 이 책이 좋을 것이라 개인적으로 판단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두꺼운 책들을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다른 책에서는 소개하고 있지 않은 자세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프린팅 기능 등) 방대한 양만큼 자세한 개념설명과 예제들이 풍부하기 때문에 쉽게 이해를 돕습니다. 자바 입문서 중에는 예제들이 설명하고자 하는 개념과 부적절한 경우가 많고, 혹은 너무 막연하거나 억지로 만든 예제로 보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자바가 갖는 다양한 개념과 문법을 정말 다양하고 재미있는 예제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 지킬박사도 나오는데 ^^ ) 책을 그냥 잠시 넘겨 보더라도, 정말 많은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메모리 관련된 부분이 상세히 소개 되고 있는데, 자바 초급 프로그래머들의 이해를 돕게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흔히 우리들이 이야기 할 때, "유능한 프로그래머는 풍부한 경험에서 만들어진다. " 물론 이말은 맞는 말입니다. 풍부한 경험은 좋은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를 덧붙인다면, 좋은 프로그램 작성은 해당 언어의 올바른 문법이해와 튼튼한 개념이해를 바탕으로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후자쪽이죠~ 이 책을 다 보신다면 분명히 자바를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단점들도 있습니다. 책 제일 마지막의 "찾아보기" 편이 좀 부족합니다. 조금 더 상세히 "찾아보기"가 작성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또 아래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포함한다면, 2000페이지 책이 되겠죠 ^^ -.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관련 내용이 없다. -. 데이터베이스 관련 프로그래밍 관련 내용이 없다. 위의 내용을 공부하실 분은 위의 내용만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는 Beginnig Java Networking Beginning Java Databases 책이 있으니 참조하면 됩니다. 분명히 신뢰가는 책일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a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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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지만.. 번역이 엉망...
"좋은 책이지만.. 번역이 엉망..." 내용보기
일단 자바의 기본적인 특성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초보자들이 습득해야 할 기본적인 지식에 대해 좀 더 기술했으면 좋겠습니다. (VM 관련 내용들이 부족하더군요) 각 파트별로 읽다 보면 명쾌한 부분이 읽고 읽다가 조는 부분.. 책을 집어 던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마 번역을 파트별로 나누어서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 등의 나열이 일정
"좋은 책이지만.. 번역이 엉망..." 내용보기
일단 자바의 기본적인 특성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초보자들이 습득해야 할 기본적인 지식에 대해 좀 더 기술했으면 좋겠습니다. (VM 관련 내용들이 부족하더군요) 각 파트별로 읽다 보면 명쾌한 부분이 읽고 읽다가 조는 부분.. 책을 집어 던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마 번역을 파트별로 나누어서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 등의 나열이 일정치 않은 문장들이 많아 차라리 원문이 더 명쾌할 때가 있는거 같습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Edition에 대해 출간을 하기보다는 개정판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나마 j2sdk1.4의 새로운 기능들을 잘 설명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보들이 읽기에는 부담이 있겠지만 중급들이 참고서로 두고 쓰기에는 나름대로 괜찮은 책입니다. 쓰레드나 GUI 쪽에 대한 설명은 차라리 없애거나 줄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GUI뒤 쪽으로 가면 얼토당토 않은 번역에 예제코드까지 틀려 공부하는데 무척 애를 먹었습니다. 이러한 비판을 하면 저자의 창작의욕을 떨어뜨린다고 하는데요.. 잘못된 번역은 독자의 학습의욕을 떨어뜨립니다. 계속해서 좋은 책 출간해 주세요.
n****s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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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에겐 비추입니다.
"왕초보에겐 비추입니다." 내용보기
몇몇 님들께서는 극찬을 하셨습니다만, 제가 볼적에 이 책은 왕초보를 위한 개념정리용의 책이 아닙니다. 왕초보를 뗀 초중급 유저분들께 적합한 내용입니다. 옥에도 티가 있는 법이라 몇가지 단점을 적어볼까 합니다. 1. 번역의 이상함 번역서의 한계라 느껴지기도 하지만, 여러번 꼬아논 부분은 차라리 원서를 구해 보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하루에도 몇번씩 들었습니다. 꼬아
"왕초보에겐 비추입니다." 내용보기
몇몇 님들께서는 극찬을 하셨습니다만, 제가 볼적에 이 책은 왕초보를 위한 개념정리용의 책이 아닙니다. 왕초보를 뗀 초중급 유저분들께 적합한 내용입니다. 옥에도 티가 있는 법이라 몇가지 단점을 적어볼까 합니다. 1. 번역의 이상함 번역서의 한계라 느껴지기도 하지만, 여러번 꼬아논 부분은 차라리 원서를 구해 보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하루에도 몇번씩 들었습니다. 꼬아논 문장에 자신감이 있다면 구입해 보셔도 무방합니다. 2. 결과값의 오류 결과값이 오류 나올때의 그 황당함과 당혹스러움이란.. 주변에 C나 다른 프로그래밍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야 물어봐서 오류를 정정할 수 있다지만, 혼자 독학으로 그것도 왕초보가 본다면 그 틀린 결과값에 끙끙댈 염려가 다분히 있습니다. 아무리 하찮고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라고 해도 정확한 결과값을 알려 주셔야죠. 저같은 경우엔 몇분여를 혼자 고민하고 몇번이고 확인에 확인을 한 다음에 프로그래밍 좀하는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틀렸다고 지적해 주더군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3. 심심찮게 보이는 오자 및 탈자 일반 국내서에서도 오자나 탈자는 있습니다. 물론, 이 책에서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책... 끝까지 다 보진 않았습니다. 저에겐 너무 어려웠고 개념을 처음부터 정리해줄 그런 책이 필요해서 그동안 보아왔던 시간은 아까웠지만, 과감히 책을 덮었습니다. 언젠가 초보티를 벗게 될 그날에 이 책을 다시 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책값 생각나지 않게요.
n******e 200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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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설명의 java 서적~!
"깔끔한 설명의 java 서적~!" 내용보기
1.4버전이 나오기전부터 유명하고 java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을 보았을 정도로 잘 씌여진 책입니다. 컴퓨터에 관하여 잘 모른시더라도 유명한 빨간책은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많이 보셨을 꺼예요. 그 명성에 더욱 더 신뢰에 믿음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깔끔한 설명과 번역서중에서도 상당히 번역이 잘 되어있는 읽기에도 전혀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깔끔한 설명의 java 서적~!" 내용보기
1.4버전이 나오기전부터 유명하고 java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을 보았을 정도로 잘 씌여진 책입니다. 컴퓨터에 관하여 잘 모른시더라도 유명한 빨간책은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많이 보셨을 꺼예요. 그 명성에 더욱 더 신뢰에 믿음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깔끔한 설명과 번역서중에서도 상당히 번역이 잘 되어있는 읽기에도 전혀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프로그래밍에 관하여 전혀 모르는 초보자들이 보면 이해하기 힘들지 모르겠지만 어느정도의 기초를 알고 있는 분이시라면 자신의 프로그램 능력을 몇배 올려줄수 있는 탄탄한 내용과 구성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일반적은 java서적과는 달리 어떻게 객체지향적으로 프로그램을 설계해야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내용까지 나와있으므로 객체지향프로그램에 감이 없으신 분도 큰 도움이 될듯하네요.
n*****o 200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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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서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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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체는 좋은것 같은데 번역을 너무 못한거 같아여.. 보통사람의 독해능력으로는 도저히 알아볼수 없는 표현이 너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이제 서브클레스를 정의할 때 사용하고자 하는 클레스의 접근 속성을 정의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옵션들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본서 p287)" 이게 무슨 뜻인지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이런게 여러군데 보입니다. 이 외에도 접속사 잘못사용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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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체는 좋은것 같은데 번역을 너무 못한거 같아여.. 보통사람의 독해능력으로는 도저히 알아볼수 없는 표현이 너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이제 서브클레스를 정의할 때 사용하고자 하는 클레스의 접근 속성을 정의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옵션들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본서 p287)" 이게 무슨 뜻인지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이런게 여러군데 보입니다. 이 외에도 접속사 잘못사용한 곳도 많고요. 이런 것들이 대수롭지 않아 보여도 독자들의 공부의 흐름을 끊는 심각한 장해물입니다. 정확하고 알기 쉬운 번역을 위해 좀더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j*****m 2003.02.13.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