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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이가 거의 일정한 나로서는 자산을 조금이나마 늘리고 싶은 마음에 남들 다 한다는 펀드에 가입했다가 큰 낭패를 보고 말았다. 있다가 없는게 돈이라는 말이 절실히 느껴지는 때인것 같다. 황은우 목사님의 이 책은 경제적 불안으로 손해보는 일 없게, 또 주머니속 돈이 새어 나가지 않게 싸매는 일에 집중했던 나에게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돈을 어떻게 써야하고 관리해야 하는지를 충격에 가깝게 알려준 책이다. 또한 물질적 축복을 받은 사람들의 살아있는 이야기가 더욱 피부에 와 닿았고 지혜로운 재테크의 구체적 방법 뿐 아니라 진정 투자해야할 1순위가 무엇인지를 잘 알게 되었던 책이다. 난 "하나님은 누구에게 돈을 맡기실까?"의 만원의 책 한권에 행복한 부자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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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50억이상의 크리스찬 부자들이라 대단하다는 생각보다는 그들의 생각과 신앙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도 평생 직업을 가지고 돈을 벌고 있는 입장으로서 돈과 신앙에 대하여 늘 생각해 보게 됩니다. 크리스찬 부자들이 돈을 벌게 된 마인드와 하나님이 주신 은사라는 것도 깨닫게 됩니다. 신앙인과 돈관리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직업과 나이의 사람들이 하나님께 물질을 가지고 어떻게 고민하고 버는지도 흥미로웠습니다. 최근같이 경제가 어려운때에 돈에 대하여 마음속에 정리하게 해 준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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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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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누구에게 돈을 맡기시는가?
너무나 어려운 질문같다.
분명한 것은 돈은 바람과 같이 있다가도 없어지고 잡으려 하면 오히려 사라지는 것 같은 것이다.
많은 연예인이 존경하는 배우 안성기씨가 "돈을 돈을 쫒지 말고 일을 쫒으려 합니다."라고 말하면서 부를 쫒는 것의 한계에 대해 이야기 한 것이 생각난다.
요즘과 같은 시대에 펀드 투자로 속이 쓰리지 않은 사람이 드물겠지만, 돈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맡겨진다는 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살아가는 사람은 더욱 드문 것 같다.
갈수록 강력해지는 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 만큼 잃어버리는 것이 많은 요즘, 균형잡힌 물질관에서 청지기로서의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숨겨진 크리스천의 살아있는 숨결을 발견할 수 있는 값진 책이었다.
단순히 돈을 더많이 맡고 싶은 크리스천에게 간접적으로 믿음의 선배들이 걸어온 삶을 통해 올바른 마음과 신앙에서만 건강한 부유함이 지속될 수 있음을 안개비 스며들듯 설명하고 있다.
이렇게 저렇게 돈 많이 벌어서 성공하고 헌신할 계획이라는 이야기는 쉽게 접할 수있지만, 막연한 계획속에서 어떻게 결단하고 하루하루를 살아야 하는지를 모색하는 젊은 신앙인들에게는 지금 나는 이렇게 믿음으로, 소망으로 헌신된 삶을 살아가리라고 결단하고 실천하게 만드는 책임에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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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가장 밀접한 부분인 돈에 관해서 성경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나와있어 도움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재테크와 경제분야에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와 읽어봤지만 세상적인 부분들로만 채워진 책들과는 다른, 하나님의 관점에서 크리스천이 경제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 돈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 나와있어서 더욱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내 욕심으로 살아갈 수 있는 마음을 다잡아 주어 다시금 말씀에 기준한 삶을 살게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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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들고 첫장을 넘기기가 무섭게 끝까지 읽게 되는 책... 크리스챤으로서 살아가면서 돈에 관해 고민 안 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 역시도, 돈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가치관으로 제대로 된 관리를 못하고 있었다. 또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막막했던 요즈음, 꼭 필요한 책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내 마음에 명쾌한 해답을 준 귀한 책.. 두고두고 가까이 하며 평생 지혜를 구해야겠다!
좋은 책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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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사람들 중에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 또한 그것을 부정할 수 없고, 어쩌면 나도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하루하루를 나름대로 내 스스로를 다잡으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세상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듯이 우리들의 삶도 그러하다.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해서 모두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 하나님이 특별한 은혜와 부으심이 있어야 함이 분명하다.
이 책은 바로 그 길을 알려주는 책이다. 물질을 사용하는 방법, 그리고 실력, 인간관계, 정직, 예배, 기도 등... 의 이야기를 실제로 크리스찬 부자가 된 분들의 입을 통해 이 책은 전달하고있다.
물론 부자라는 것이 물질적인 부자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님은 분명하다. 하지만 크리스챤으로서 물질적인 것을 통하여 나눠주고, 봉사할 수 있는 것 또한 사명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주님께서 주시는 물질의 축복을 누리길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