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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성은 천재성, 마법, 힘을 가지고 있다." 나는 괴테의 이 말을 좋아한다. 천재성과 마법과 힘은 대담한 행동을 따라간다는 이 말에서 괴테는 행동을 강조한다.
경제가 어렵고 불투명할수록 자기계발서가 많이 쏟아져나오고 사람들은 이런 책을 통해서 돌파구를 찾고, 희망을 찾고, 미래를 대비한다. 이를 잘 보여주듯 요즘 서점가엔 자기계발서류의 책들로 넘쳐난다. 그러나 이러한 책을 아무리 읽는다하더라도 자기 삶에 적용하지 않으면, 실천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성공을 말하고 변화를 촉구하는 책 백 권을 읽었다 한들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실행력이다. 지금 당장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펌프 업]의 저자 역시 21세기 사회의 무기인 창의력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천재적인 '머리'가 아닌 열정과 노력과 땀으로 움직이는 '몸'을 강조한다. 나는 거기에 '필요하다면 먼저 행동하라'고 덧붙이고 싶다. 행동이 자연스럽게 동기를 불러오기 때문이다. 행동이 동기를 이끌고 동기는 더 대담하고 배짱있는 행동으로 이끈다. 과거 머뭇거리며 미적이다 몇 번의 좋은 기회를 놓친 뒤 얻게 된 생각이다.
그래서 나는 우리 속담에 "가다가 중지 곧 하면 아니간만 못하다."라는 말을 나는 이렇게 바꾸고 싶다. "가다가 중지하면 간 만큼 보인다." 가다가 중지할 것을 미리 염려해 아예 포기하는 것보다는 중도하차 하더라도, 중간에 멈추더라도 가본 만큼 알게 되고, 간 만큼 볼 수 있으니까 일단은 가는 게 좋다는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하고 좌절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시도를 안 하기 때문에 실패할 확률이 적고, 따라서 안정적인 길을 걸을 수 있을지 몰라도 점핑 업 하기는 분명 어렵다. 위험부담이 적은 인생을 사는 대신 모험의 열매는 맛보지 못할 게 자명하다.
이 책은 행동의 당위성을 밝히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끊임없이 동기를 부여하면서 행동을 촉구하고, 변화를 모색하도록, 자신의 꿈에 다가가도록 이끈다. 저자는 "느끼고 깨달았으면 행하라."는 감오행(感悟行)이라는 그 자신만의 프로세스를 완성하여 이를 좌우명으로, 삶의 철학으로 삼아 살고 있다고 한다. 그는 진정한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자신처럼 자신만의 프로세스를 갖도록 요구한다. 느끼고 깨달은 후에 행하기를 주문하는 저자의 감오행과 지금 당장 행동하자는 나의 주장은 언뜻 대립된 주장같지만, 이 두 경우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를 따지는 것과 같은 것이 아닐까?
행동이 동기를 이끄냐, 동기가 행동을 부르냐의 우선순위를 매기는 것보다는 두 경우 모두 긍정적인 순환을 만들어낸다는 점에 주목하고 싶다. 행동을 자극하면 동기가 강해지고, 동기는 행동을 격려하기 때문이다. 이 둘은 서로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받으며 원하는 꿈, 이루고자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도록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받는 관계다.
저자는 진짜 성공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자신의 꿈을 이루는 것이라고 말한다. 아직 가슴이 벅차오르는 꿈이 없는가? 흔들 수 있는 깃발을 발견하지 못했는가? 아니면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지만 너무 막연해서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는가? 뚜렷한 목표나 목적의식이 없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고 동기를 부여받기 바란다. 성공은 기다리는 자에게 찾아오는 게 아니라 꿈꾸는 자에게, 찾아 나서는 자에게 찾아온다. 이 책은 그 길을 제시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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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부족하기 때문에 실패하는 사람이 드물다. 모두 경제가 어렵다고 죽는 소리를 해도 물질도 그 어느 때보다 풍족한 시대이며, 학력도 고학력시대임은 틀림이 없다. 부족하기 때문에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는 핑계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이 실패를 경험한다. 실업에 대한 실패가 인생의 실패로 이어지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일자리가 없어 청년실업 100만 시대라고는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실업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당당히 취직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다.
이처럼 작은 성공이라고 할 수 있는 취직에 성공할 수 있는 노하우는 무엇일까? 뿐만 아니라, 힘들고 어려운 시대를 역행하여 성공하는 사람들의 노하우는 무엇일까?
펌프업이 소개하고 있는 노하우는 끊임없이 자신의 장점을 살려 동기를 불어넣으라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아는 노하우가 있다. 현대는 상수도의 보급으로 인해 물을 길으러 수원지를 가야 하거나 동네 어귀에 있는 펌프나 우물에 가야 할 필요가 없다. 각 가정에서 수도를 틀면 물이 언제든지 원하는 만큼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전에는 펌프를 통해 물을 얻어야만 했다. 비록 힘들지만 그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었다.
펌프는 단순히 펌프질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물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펌프를 통해 물을 얻기 위해서는 펌프하기 전 미리 한 바가지의 물을 먼저 펌프 안에 넣은 후 펌프질을 해야만 지하수를 끌어 올릴 수 있다. 이를 순수 우리말로 “마중물”이라고 한다.
물을 얻기 위해서는 펌프질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마중물을 먼저 넣는 것이다. 비록 한 바가지의 물이지만 적은 물을 통해 몇 배, 몇 백 배..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끊임없이 자신을 개발하고, 삶속에서 동기를 불어 넣는 것은 펌프질을 위한 마중물을 넣는 것과도 같다고 본다. 우리는 새로운 무엇인가를 배우고, 행동해야만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착각한다. 새로운 무엇인가보다는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 먼저이다.
‘펌프업’ 이 책은 우리에게 새로운 무엇인가를 소개하고 있지 않다. 우리가 다 알고 있으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것을 다시금 집어주고 있다. 다시 말하면 기본에 충실하라는 것이다. 성공을 위해서 마음가짐을 다시금 다잡아야 하며, 잘못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길러야 하며, 단점보다는 장점에 집중하여 개발하며, 자신이 잘할 수 있고, 마음속으로 기뻐할 수 있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펌프업’ 책을 통해서 사회를 바라보고, 환경을 바라보는 관점이 변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한 번에 많이 변화되는 것은 어렵겠지만,
‘펌프업’을 통해 하루에 조금씩 변화를 꿈꿔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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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하늘로 날아오르세요 .. PUMP UP !! 책을 덮은 순간 총 망라한 자기계발서들을 하나로 묶어 펌프업 해놓은 책이었다. 물론 포도-> 키위 -> 사과 -> 멜론 -> 수박의 목차가 행여나 크기로 분류했나 하는 엉뚱한 생각도 하긴 했지만..
이 책의 순서는 일단 나는 어떤 사람인지의 자가 진단과 함께 내안의 잠재능력을 찾길 바라며 인생이란 무엇인가? 에 대한 고찰을 하게 한다. 다른 책들과 달리 인생에 대한 고찰을 상큼한 방법으로 하는게 이 책의 특별한 장점인 것 같다. 그 뒤 습관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 결과를 일으키는지와 고통이 따라야 변화에 성공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또한, 성공의 위한 2가지 필수조건과 함께 요즘 유행하는 자기사명서가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열심히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은 실패를 계획하는 것과 같다." 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즉 인생의 청사진이 없으면 엉뚱한 방향으로 엇나가게 된다는 말입니다. -P.47 (본문 중)
그 다음으로 지식과 정보에 대한 힘을 알아가고, 자연에 대해 느끼며 익히고 멋지고 열정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단계를 지나면서 자신의 브랜드화 .. 자신만의 프로세서를 만들어 내기위해 창의력, 집중력, 시간관리 등에 대한 해결책들을 제시해 주기도 한다.
책의 절정단계에서는 지금까지 감흥의 흐름속에서 자칫 잊고 읽어왔을 수 있는 기본에 대한 충실함, 건강의 소중함, 대자연의 법칙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행복한 사치를 부여하기도 한다.
마지막에서는 성공을 위한 질문과 진정한 변화를 위한 5가지 조건 그리고 그 과정속에서의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한 이야기들을 잘 해주고 있다.
책을 읽는 과정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이 많았지만, 몇 가지를 꼽으라면 넘버원 인재가 되기 위한 개인 브랜드 전략에서 유철수 원장님이 쓰신 "짝퉁인재 vs 명품인재" 의 특징들과 함께 당신의 역사책을 만들어라 하는 부분이 머릿속에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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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좋아하던 가수의 노래가 기억이 난다 '어떤이의 꿈' 어떤 이는 꿈을 간직하고 살고 어떤 이는 꿈을 잊은 채로 살고 꿈이란 성공이란..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라는 것일것이다
성공에 이르기 위해서는 자신의 분명한 꿈이 있어야하고 그꿈을 이루려는 구체적인 노력이 꾸준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하지만 평소의 습관과 굳건하지 못한 의지로 인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나아가는 생활이 어려운것임을 또한 알고 있다. 처음 마음먹은 꿈을 이루려는 마음이 조금씩 오그라들기 때문일것이다. 자신을 잘 알고 자신에게 맞는 꿈을 가지고 제대로 된 동기부여를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작업이자 인생성공의 첫단추일것이다.
독서법 전문가이자 학습 동기부여가인 서상훈씨의 펌프업에는 그 방법이 들어있다. 특히 그 방법들이 계단을 한계단씩 오르듯 천천히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포도만큼 불어넣기-키위만큼 불어넣기-사과만큼 불어넣기- 멜론만큼 불어넣기- 수박만큼 불어넣기에서 볼 수 있듯이 처음 자신을 알고 자신의 장점이 무엇이며 자신이 진정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모습은 어떤 모습이며 그리고 자신이 가슴뛰는 삶은 어떤것이지에 대해 알아보게 하며 진정한 꿈을 찾게 한다. 그다음 자신의일에 몰입하고,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고, 친구와의 우정을 중요시하고 독서를 중시함으로써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시키고 행복감을 맛보게 하도록하며 더 나아가서 적극적으로 하나하나 행동으로 실천하고, 자신만의 프로세스를 만듬으로써 생기는 시너지의 힘으로 성공에 더욱 가까워지게 된다. 내몸을 사랑하고 자애심을 기르며 자연법칙에 따르며 기본에 충실함으로써 삶에 큰 변화를 겪어간다. 이제껏 겪어온 자신의 진정한 변화를 토대로 노력하다보면 결국은 행복한 성공이 자신앞에 놓여있을 것이다.
성공에 대해서 행복에 대해서 꿈꾸기만 한다면 그꿈은 한낱 꿈이 될수밖에 없을것이다. 누구나 성공에 대한 열정을 강하겠지만 지금보다 좀 더 잘되고싶은 욕망만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을것이다. 막연하게 성공하고픈 마음을 가진 독자들에게 현실을 직실할 수 있는 시각과 그를 통해 자신의 목적을 알게 해주며 더불어 진정으로 가슴뛰는 일을 할 수 있도록 꿈의 풍선에 공기를 힘껏 불어넣어 준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인생의 길을 같이 가는 매니저이자 친구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자기개발서의 이론들이 난무하고 있는 요즘 오래도록 잘보이는 책꽂이에 꽂아놓고 시시때때로 읽으며 힘을 얻을 수 있는 몇안되는 책중의 하나일것이다. 특히 저자 서상훈님의 엄청난 독서력을 말해주는 책속의 인용지문들은 여러권의 자기개발서를 알짜들만 잘 요약해 부록으로 보는 듯한 느낌이다.
흐릿했던 나의 꿈을 찾는 작업에 도움이 될 책을 만난것이 큰 행운으로 여겨지는 요즘이다. 3년뒤 5년뒤 나의 꿈을 찾아 이루어가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으리라는 부푼기대를 안고 책을 덮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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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동기만 부여 된다면 못할 일이 없을 것 같다. 죽을 일 ..살일..모든일에 동기만 부여되면 뜻뜻하게 되니까.
그 동기를 구하기 위해서 사람들은 얼마나 애를 쓰는지 모른다. 그 동기를 부여잡기 위해서 말이다. 그렇지 못할 경우 모든 일에 의욕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그 동기를 펌프질 하듯이 계속 보충 시켜 줄 수 있다면 그 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거다..
"펌프 업"을 읽으면서 나에 대해서 또 한 번 깨닫게 되었다.
난 예전에 소설만 읽었다. 다른 건 읽지 않았었다. 그 이유가 이 책을 읽으면서 뚜렷하게 머리에 새겨진다. 단순히 자만심과 오만에서 그런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었다. 현실과 상관관계가 없는 소설만 보고 재미에 빠지게 되었던 것이다. 자기계발서를 읽음 나에 대해 뭔가를 바꿔야 할 것 같은데 재미에만 빠지게 되니 그것을 하기 싫은 것이다. 보통 자기 계발서 의 책들은 다들 비슷한 말들 투성이다. 어찌 보면 상투적일 수도 있다. 그 상투적인 말이 진실인데 가끔은 너무나 상투적이어서 지나칠 때가 있는 것이다.
꿈을 가지려면..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즐기려면 나 자신을 바꿔야 하는데 그것이 싫은 것이다. 게으름 투성인 걸 알면서도 그걸 바꾸기 싫은 것이다. 그러면서 나만 못한다, 안된다는 인식을 자꾸 머리에 심게 되는 것이다.. 그 것이 머리에 심기게 되는 순간 모든 것이 순환으로 변하는 것이다.
현실과 꿈은 엄연히 다른 존재로 구분해 놓고 편안한 현실에서 안주하고픈 동기만 찾아 이유를 대고 변화하기 싫은 이유를 찾는 것이다. 왜냐...지금이 더 편안하고 좋으니까. 내가 게으럼을 충분히 피워도 되는 이유가 되니까 말이다.
젊었을 때 열정을 갖지 못하면 삶을 제대로 즐기며 살지 못한다고 말한다.
수영선수 박태환이나 스케이트 김연아 선수, 가수 비, 박진영..등 모든 연예인들.. 그 모두가 지금 현재 가장 뛰어난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 보다 더 힘든 시간을 많이 가졌기 때문이다. 또한 열정적인 삶 또한 다른 이들보다 더 강하게 살아왔기 때문이다. 실망하고 절망할 때마다 펌프질해가면서 말이다.
나같이 평범한 사람은 그 사람들을 부러워만 했지, 좀 힘들더라도 지금의 습관을 바꾸고 살기를 바라지 않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도 tv의 유혹에 빠지고, 일없는 수다에 빠지면서 미뤄버리게 되는 것이다. tv보면서 잠깐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난 뒤 미뤄둔 일이 산더미처럼 남아있는 걸 보면서 또 퇴화해 가는 것이다.
펌프업은 어찌 봄 단순하고 흔한 자기계발서이다. 하지만 그 단순함이 나의 게으름과 바꾸지 못한 습관을 꼭 집어주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나에겐 좀더 특별한 책이다. 보통의 책은 이렇게 하면 된다는 법만 가르쳐 준다. 그래서 읽게 되면 처음 며칠간은 아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도 그 며칠이 지남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된다. 꾸준히 바람빠진 풍선에 바람을 넣어야 하는 것을 모르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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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인간에게 자유의지 Freewill 를 주셨다고 한다. 우리가 인정하는 나의 자유의지는 어떤 것이고, 어디 까지 일까? 수많은 자기 계발서, 성공학을 다룬 책들... 그 책들에서 우리가 얻으려고 애쓰는 것, 기대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만 읽으면~' 이라는 살짝~ 책임을 넘기고 싶은 마음은 없었을까? 그럴때 나의 자유의지는 어디로 갔을까?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사회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익숙해져 버리고 우선 순위가 되어버린 '이목 耳目' 하지만, 성공하려면 (나와 당신이 그렇게 바라마지 않는!) 동료의 압력/사회의 압력을 이겨내야 하고, 남들과는 다른 길,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을 '더 빨리' 믿는 것이다. 나를 묶고, 당신을 묶는 발목의 밧줄을(제약/한계) 아직도 매달고 있는가? 그 밧줄은 결코 쇠밧줄도 아니며, 우리 힘으로 풀어낼 수 없는 한계의 밧줄도 아님에도... 어쩌면 우리는 훈장처럼, 없어서는 안되는 그 무엇처럼, 소중히 모시고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여차~ 하면 '나는 이러이러한 밧줄(제약/한계) 때문에 성공 할 수가 없었어.' 라고 변명하기 위해서 말이다. ...또한, 나의 발목, 당신의 발목을 잡는 것은 무엇인지는 파악은 하고 있을까?
이 책은, 인기몰이를 하듯 우루루 쏟아져 나오는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아마도 '약육강식'의 법칙은 들어봤어도 '사랑과 은혜의 법칙'은 들어본적이 없을것이다. 무슨 종교적인 이야기를 하려는 것 아니냐고? 전혀 아니다. 세상에는 2가지 법칙이 존재 한다고 강조한다. '약육강식' / '사랑과 은혜의 법칙' 약육강식은 강자가 약자를 누르고 강자만이 살아남는다는 뻔뻔하고 천박한 법칙으로, 사랑과은혜의 법칙은 강자는 약자를 돌보고, 약자는 이를 수용하는 서로가 상생하는 Win-Win의 법칙으로 설명된다. '나 혼자만 잘살믄 무슨 재민겨?' 하셨던 지긋하신 할아버님의 말씀이 꼭 들어맞는 법칙이 아닐 수 없다.
숱하게 들었던 '가슴 뛰는 삶' 그 이야기를 펌프업은 또 한번 전하고 있다. 당신과 나의 삶에서 끊이지 않는 자동차의 연료처럼, 주유기 표시의 빨간불이 들어오기 전에 얼른 채워넣을 수 있는! 가득! 채워넣어서 뿌듯함까지, 배부름까지 느낄 수 있는 그런 가슴뛰는 열정의 펌프질을 전하고 있다.
성공의 불문율. 과연 무엇일까? [사명->꿈과 비전->목표->계획] 이 일련의 가치들이 한방향으로 정렬될때 엄청난 성과들이 드러난다고 한다. 이러한 프로세스가 발동될때, 어찌 엄청난 성과가 드러나지 않는 것이 이상한 일이지 않을 수 있겠는가? 내가 하고 싶은 성공, 그렇다면 오늘, 바로 지금, 내가 심고 있는, 품고 있는 성공의 씨앗은 무엇일까? 늦잠, 게으름, 지각, 귀차니즘... 그런 씨앗은 아닐까?
...내가 관리하지 않으면, 관리당한다는 약간 소름이 돋는 내용이 있다. 내 삶을 주체적,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내 스스로가 내 주변, 몸, 마음을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Freewill...바로 자유의지. 나의 자유의지는 지금 어느 곳으로 방향키를 드리우고 있을까? 관리하는 쪽일까? 관리해주십쇼, 하고 떠넘기는 쪽일까?
언제나 느끼는 일이지만, 좋은 책을 읽고나면, 바쁘고(부지런해지고) 얼굴이 환~해진다(마음이 편해진다) 결코 내가 겉돌고 있지 않음을 발견함으로써 뿌듯하기도 하고, 나의 부족된 부분을 책망이 아닌 한차원 끌어 올려주는 가치 발견을 하게 될때면 가슴이 뛰게 된다. 자, 이제 나는 강력한(멈출줄 모르는) 펌프를 하나 더 얻은 셈이다. 내가 운전하는 내 삶의 자동차는 열정의 연료 부족으로 멈출 일은 결코 없을 것이며, 그 연료의 차고 넘침으로 주변인들에게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윤택한 삶을 스스로 관리하게 될테니 말이다.
우리에게 공평하게 부여된 열정의 펌프. 과연, 관리 할 것인가? 관리 당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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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넣어라, 당신에게 용기와 긍정의 힘을.
하루 하루를 살아가면서 힘겨울 때가 많다. 뭐가 그렇게 신경 쓸 일이 많고 해야할 일이 많고 배워야 할 게 많은 건지, 때론 숨이 콱콱 막혀오거나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그게 사는 것인가. 인생은 왜 점점 불평 불만이 가득한 삶으로 채워지는지 모르겠다. 현재의 내가 하는 일들도 때로는 너무 답답하여 그냥 도망가고 싶을 때도 있다. 맥 없이 축 처지기만 한 내 모습 나의 가슴에 펌프질을 해대는 녀석이 있다. 그것은 이 책 <펌프 업>이다.
저자 서상훈은 이미 <나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으로 일찍이 만나본 경험이 있다. 무척이나 쉽고 깔끔하게 정리해준 독서법에 대한 자극이 상당히 인상적이였던 책이다. 그분은 동기부여 전문가이어서 인지 이 책을 만나면서 그분의 저서라는 말에 가장 신이나 있었다. 어렵지 않게 나를 자극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책이라 빠른 속도로 읽게 되었다. 힘이 불끈 불끈 솟아나는 듯한 느낌을 받으면서.
이 책에서 소개해주는 되고싶은 인간형은 참 인상적이다. 가진 사람, 든 사람, 난 사람, 된 사람이 바로 그것. 돈도 지식도 명예도 훌륭하지만 이 모든 것 보다도 '된 사람'이 필요한 세상이라는 말에 공감이 여러번 되었다. 나의 인생 철학도 '된 사람'이 되는 것이였는데 언제부터인지 사회 생활을 점점 해나가면 해나갈 수록 '된 사람'보다는 가지고 잘나고 똑똑한 사람이 더 훌륭한 것은 아닌가 하는 착각속에 빠져 살 고 있었던 것 같다. 다시 한 번 깨우처 준 이 책에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 몸과 마음이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일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자신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분야입니다." -p.32
"저는 이 일이 내 가슴을 뛰게 하기 때문입니다. " -p.37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넘기면 넘길수록 온 몸을 휘어 감는 듯한 강력한 펌프질은 쉴 틈 없이 계속 되었다. 삶의 철학 뿐만이 아니었다. 저자는 자신의 가슴이 뛰는 삶, 자신이 좋아하고 기뻐하는 직업을 선택하기를 권장했다. 한비야님의 예를 들면서 꼼꼼히 짚어주는데 "이거야!"라는 탄성이 나올 정도로 나에게 힘이 되었다. 갈팡 질팡 주변의 시선으로 선택의 갈림길에 선 지금, 늦었다 싶을때가 시작이라는 말에 다시 한번 힘을 내어 보기로 결심했다. 진심으로 내 가슴을 뛰게 하는 일이 인생에 다가오는 그날을 생각하면서 마음을 곱게 다지었다.
생각보다 알게 모르게 내가 실천하고 있는 몇가지가 눈에 보여서 기뻤다. '자기 사명 선언문' 이나 '지식과 정보의 위대한 힘' 같은 것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내 머리속에 꼼꼼히 정리를 해두어 이렇게 살아야지 하고 플래너에 적어두고 있던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실천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 아주 큰 문제이지만, 이미 시작을 하고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에 의의를 두면서 자신을 위로했다. 너무 완벽해지려고 하거나 타이트한 삶을 강요하면 스스로가 지쳐버릴 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얼마나 사과, 포도, 멜론같은 자세로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자신의 행동과 생각 그리고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시 정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은 고스란히 적어두어서 오래도록 두고 볼 려고 한다. 버려야 할 것과 가지고 있어야 할 것들을 생각하고,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제목 한번 잘 지은듯 하다. 사랑도 친구들도 직업도 삶에 대한 기준도 모두 되새김질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활 지침서와 같은 녀석이다. 그래서 항상 곁에 두어서 지치고 괴로울 때나 스트레스 쌓이고 삶에 대한 의지가 약해질 때 약처럼 먹어 두어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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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터 역동적인 느낌을 전해 주는 책 인데, 내용 역시 가슴을 벅차 오르게 하고 활력과 강한 도전을 불러 일으킬 만큼 박력이 넘친다. 특히 최근 자기개발 분야의 베스트셀러 들의 방대한 인용이 인상적이었다. 저자는 책 속에서도 "책에 투자하라"고 조언 하고 있는데, 저자 스스로도 많은 시간을 독서에 투자했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사람은 책 한 권을 내기 위해 도서관의 절반 이상을 뒤진다'는 저자의 말이 지나친 과장이 아님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이 책 역시 여러 자료와 책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핵심 내용을 인용하고 있어, 비록 한 권 분량의 책이지만, 내용만큼은 수십/수백권 이상의 책을 응축해 놓은 듯 알찬 느낌이다.
'네 시작은 미약했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는 성경 말씀이 있는데, 실상 꿈이라는 건, 그 반대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루지 못한 꿈이 저마다 쌓여가게 된다. 꿈의 시작은 거창했으나, 끝에는 결국 오그라들고, 쪼그라들고, 주눅들고, 힘이 빠지게 마련이다. 그래서 꿈이라는건 늘상 바람이 빠지지 않고, 오그라들지 않도록 끊임 없이 머리와 가슴 속에 되뇌이는 노력이 절실하다. 책 제목 처럼 끊임 없이 "펌프 업"을 해야하는 것 이다. 그래야만, 창대한 결말을 맞을 수 있다.
이 책은 꿈이 오그라 들지 않도록 끊임없는 펌프질을 통해 '꿈바람'을 불러일으켜야 하는 이유에 대해 제일 먼저 책 머리를 통해 설명한다. 꿈이 없는 사람, 꿈을 잊거나 잃은 사람들은 표정에서 부터 활력이 없다. 반면 꿈이 있는 사람은 눈빛 부터 빛나고, 행동에서 생동감이 넘친다. 그래서 꿈은 중요하다. 저자는 성공인들의 공통점을 분석해 보면 모두 '되고법칙(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GIGO 법칙(Good in Good out, 좋은 것이 들어가면 좋은 것이 나온다), 심상사성(心想事成,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PMA법칙(Positive Mental Attitude, 긍정적인 정신 자세가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준다)에 따라 항상 마음 속에 좋은 생각과 에너지를 불어 넣고, 이와 같은 자신의 긍정의 믿음을 져버리지 않도록 끝 없이 꿈에 매달리고 노력한다고 한다.
하지만, 성공인들과 달리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상 꿈에 부풀어 긍정적인 생각만 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때때로 마음의 꿈의 풍선에 바람이 빠지기도 한다. 그래서 더러는 꿈 없는 껍데기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성공과 실패는 종이 한 장 차이라고 하는데, 단순하게 본다면 전혀 틀린 말은 아닌 듯 하다. 얼핏보면 성공한 사람들은 꿈풍선의 바람이 빠질 때 마다 열심히 새 바람을 불어넣은 사람들에 속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그렇지 못한 축에 속하기 때문이다.
성공은 어찌보면 매우 사소하고 작은 습관들의 어마어마한 축적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꾸준히 실천하고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 계속해서 매일 매일 열심히 하는 사람은 아무도 당해낼 사람이 없는 듯 하다. 저자는 이와 같이 꿈을 이루는데 중요한, 그렇지만 어찌 보면 매우 소소하고 작은 생각의 습관과 행동 원칙들을 하나 하나 차근 차근 다섯 가지 과일을 테마로 빗대어 설명한다.
포도, 키위, 사과, 멜론, 그리고 수박. 이렇게 다섯 가지 알록달록 과일의 크기 만큼 꿈의 크기를 점점 키워 간다는 저자의 발상이 재미 있다. 포도 처럼 생긴 보라색 에드벌룬을 타고 스스로의 잠재력과 장점을 발견하고, 된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가슴에 불화살의 열정을 지피며, 꿈과 비전을 세우고 이를 이루기 위해 좋은 습관을 들이며 살아간다면 ... 키위처럼 생긴 초록색 풍선을 타고 작은 것에 기뻐할 줄 알게 되며, 사과처럼 예쁜 빨강색 풍선을 타고 나만의 브랜드로 자신감을 키워 나간다면 ... 그리고 연두색 멜론 풍선을 타고 더욱 성숙된 시야로 삶의 옳고 그름을 기준삼아 올바른 선택을 하며, 자애심을 기르며 기본에 충실한 삶을 살 수 있다면 ...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박 처럼 생긴 초록 줄무늬 풍선을 타고, 나 아닌 타인의 성공까지 돌보고 도울 수 있게 된다면 ... 하고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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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끌어 올리세요!
성공을 위한 구체적인 방범은 바로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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