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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임재와 교제를 갈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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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령님의 임재와 교제를 너무나 갈망하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성령님과의 교제가 없다면 나는 껍데기인 채로 주님을 믿는거라는  생각에어서 빨리 성령님과 교제하는 방법을 알고 싶었다. 나는 올해 초부터 성경 이독을 하게 되었는데 창세기를 읽던 중에 성령님 과의 교제가 없으면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창1:2)에 나와 있듯이 나의 마음도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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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령님의 임재와 교제를 너무나 갈망하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성령님과의 교제가 없다면 나는 껍데기인 채로 주님을 믿는거라는  생각에
어서 빨리 성령님과 교제하는 방법을 알고 싶었다.
 
나는 올해 초부터 성경 이독을 하게 되었는데 창세기를 읽던 중에 성령님

과의 교제가 없으면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창1:2)에 나와 있듯이 나의 마음도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에 있는 것과

같다라는 감동도 왔다.
 
어서 빨리 나도 주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 같이 나도 주님을 사랑하고,

사모하고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하고, 교제하고 싶었다
 
그러던중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제목부터

가 나의 가슴을 뛰게하였다. 차례들도 둘러보니 모두 나에게 필요한 제목

들로 가득찼다.
 
나는  성령님과 관련된 책들을  여러 권 읽어보았으나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질적으로 나에게 적용을 해야할지 잘 몰라 헤매고 있던 차였다.
그냥 대충은 알지만 막상 할려니 잘 되지 않고, 어렵고, 힘들고, 답답하기

만 하였다.
 
그런데 이책은 쉽게 실생활에서 성령님과 어떻게 교제해야 할지..
자세한 예들과 함께 구체적으로 나와있어, 읽다가 웃음까지 나오게 할 때도

있었다.
 
(성령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훈련들)중에서는 내가 잘 아는 훈련들도

많이 있었지만, 내가 모르거나 그냥 대수롭지 않게 쉽게 여기던 훈련들까지

세세히 나와 있어 참으로 도움이 되었다.
 
아는 것도 실천 안한 내가 성령님께 너무 죄송했고, 여기에 나온 훈련들을 

어서 빨리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제발, 성령님을 근심시키지 마세요)중에서도 내가 얼마나 성령님을 근심

시켜 드렸는지 가슴이 아프고 나를 뒤돌아보게 되었다.
 
성령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눈 훌륭한 분들의 내용들도 쫙~ 많이 나와 있어

재미있고 유익했으며 도전도 되었다.
 
무엇보다 나에게 가장 도전이 된 부분은 부록에 나와 있는 (성령님과 교제를
나눈 노트)였다. 나도 작년에는 주님께 일기를 써봐야겠다 하고 좀 쓴 적이
있다 안쓰게 된 일이 있는데, 나처럼 단순히 일기가 아니라 성령님과 교제를
나눈 실제적인 교제를 나누는 이 노트가 나는 빨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생도 주님과의 교제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답답하던데 어서 빨리 이 책을

읽어 보라고 해야겠다.
 
성령님.. 이제 우리 완전 친해져바요 흐흐^^

w******d 2009.02.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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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임재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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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며 성령님을 기다리다가 지쳐 포기할 때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를 드리려다 잠들기 일쑤였고 성령님의 뜻대로 행하고자 성령님의 음성을 기다리다가 지쳐(짧은 시간을 기다리면서도 그 시간이 왜이리 길게만 느껴지는지...^^;;) 포기하곤 했습니다. 자녀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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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며 성령님을 기다리다가 지쳐 포기할 때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를 드리려다 잠들기 일쑤였고 성령님의 뜻대로 행하고자 성령님의 음성을 기다리다가 지쳐(짧은 시간을 기다리면서도 그 시간이 왜이리 길게만 느껴지는지...^^;;) 포기하곤 했습니다.
 
자녀가 아버지의 음성을 듣는 것이 당연하듯이 하나님의 자녀된 자로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당연한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는 자만이 들을 수 있는 특권으로 생각하지는 않았는지, 성령님을 사랑하며 존중해 드리지 않으면서 성령님을 멸시하며 음성만 들으려고 하지는 않았는지...
 
저자와 같이 겸손한 마음으로 성령님을 사랑하고 존중해 드리며 성령님의 임재를 기대하며 기다리는 마음이 제게 없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한 문장 한 문장마다 성령님의 임재를 기대하는 모습...
밥을 먹으면서 한 숟가락질마다 성령님의 임재를 기대하는 모습...
정말 사소한 것까지도 성령님께 물으며 인도해 주시기를 기대하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하고 겸손한 모습에 많은 은혜를 받았고 또한 많은 도전이 됐습니다.
저 또한 저자와 같이 아주 사소한 문제까지라도 성령님께 물으며 인도함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성령님께서 바라보시며 얼마나 흐뭇해 하실까요?? 
그런 성령님을 기대하며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며 성령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나가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저와 같이 저자와 같이 성령님과의 임재를 누리고 싶으신 분들에게 꼭 읽어보시기를 바라며 강력히 추천합니다...^^
l*********n 2009.02.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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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임재로 인도하는 실제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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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체계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닙니다. 깊이 있는 논리를 전하는 책도 아닙니다. 쉽고 단순합니다. 하지만 쉽고 단순한 문장 속에 깊은 삶의 고백이 있습니다.   저자의 생생한 삶의 고백이 아름다운 책입니다. 또한 그러한 삶의 고백은 단순히 부러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독자로 하여금 그러한 삶을 갈망하고 실천하게 만듭니다.   저자의 고백을 통해서 정말 성령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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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체계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닙니다. 깊이 있는 논리를 전하는 책도 아닙니다. 쉽고 단순합니다. 하지만 쉽고 단순한 문장 속에 깊은 삶의 고백이 있습니다.

 

저자의 생생한 삶의 고백이 아름다운 책입니다. 또한 그러한 삶의 고백은 단순히 부러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독자로 하여금 그러한 삶을 갈망하고 실천하게 만듭니다.

 

저자의 고백을 통해서 정말 성령님과 함께 하는 삶...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는 삶이 무엇인지 고개를 끄덕이고, 기도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성령에 관한 많은 책을 접하면서, 영적인 원리에 대해서는 알겠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을 해야할지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면 나도 하루종일 기도해야 되나? 나도 성령님과 동행하고 그 임재를 체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 한참 고민하다보면 집회라도 참석해야하나... 하고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들기까지... 책을 읽고 밥을 먹을 때... 삶의 모든 순간 속에서 하나님 앞에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할지 믿음의 청사진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접하기 전 개인적으로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기 위해서 훈련하고 있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모든 생각을 성령님께 드리고 순간순간 주님을 부르는 삶 그리고 사소한 일도 주님께 물어보려고 애쓰는 삶... 이 책을 통해서도 저와 동일한 고백과 삶의 실천을 하고 있는 저자의 모습을 읽으며 행복한 웃음을 짓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를 통해 미처 내가 신경쓰지 못한 세밀한 부분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급한 일이 있거나, 이미 내 마음에 결정된 문제들에 대해서는 하나님께 묻지 않고 내 뜻대로 했던 적이 많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끝까지 순종하기 위해서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삶을 살았다고 고백합니다.

 

책 장을 넘기며 끊임없이 쏟아지는 저자의 믿음의 결단과 고백들은 제 삶을 돌아보는 귀한 은혜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 책은 성령님의 임재를 사모하며, 삶의 훈련을 하기 위해 첫걸음을 내딪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성령에 관한 책들 중에 상당수는 내용은 참 좋지만, 구체적으로 실천하려고 할 때는 애매한 책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는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고민하고 또한 구체적인 결정을 하도록 돕습니다.

 

저자를 통해 다시 한번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는 삶에 대한 귀한 도전을 받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있는데, 책의 중간 중간 인용된 글들에 대한 구체적인 출처를 각주나 후주로 달아주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인용된 글의 내용들이 너무나 좋습니다. 그래서 인용된 책들을 직접 찾아서 살펴보고 싶은 마음이 많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어떤 내용들은 그냥 저자의 이름만 밝힌 것도 있고, 책과 저자의 이름을 밝힌 인용문도 구체적인 출판사와 페이지를 밝히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러한 안타까움 역시 너무도 좋은 글들이 책에 인용되어 있어서 직접 찾아보고 싶은 욕심때문이겠지요...

 
귀한 글을 통해 다시금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는 삶의 결단을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09.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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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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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령님에 대한 어떤 지식이나 학문을 다루는 책이 아니고 어떻게 하면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할 수 있을지 그 방법론에 대한 책이다. 어떻게 보면 실습서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우리가 흔히 수능만점 받은 학생에게 어떻게 공부했냐고 공부방법을 물어보는 것처럼 성령님과 동행하시는 사역자들에게 어떻게 성령님과 임재를 경험하시는지.. 그 방법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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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령님에 대한 어떤 지식이나 학문을 다루는 책이 아니고

어떻게 하면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할 수 있을지 그 방법론에 대한 책이다.

어떻게 보면 실습서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우리가 흔히 수능만점 받은 학생에게 어떻게 공부했냐고 공부방법을 물어보는 것처럼

성령님과 동행하시는 사역자들에게 어떻게 성령님과 임재를 경험하시는지..

그 방법론들이 여러 목사님들의 경험사례를 통해 나와있다.

 

저절로 웃음짓게 되는 부분도 있었고

생각지 못했던 방법도 있었고

단순하지만 영향력 있는 방법들이 눈에 띈다.  

 

따라 하다보면.. 우리도 여기 신앙의 선배님들처럼

성령님의 음성에 귀기울일줄 알게 되고, 성령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에게는 실습만이 남았다.

 

로렌스 형제처럼, 프랭크 루박처럼, 바실레아 쉬링크처럼, 군나르 올슨처럼

성령님과 함께 하는 영적 경험을 하고 싶으신 분..

막연히 성령님과 어떻게 교제하면 좋을지.. 모르겠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고

 

사족으로 한 가지 바램이 있다면..

종이질이 좋아졌으면 좋겠다. 가벼운 건 좋았지만..

그리고 글씨가 좀 더 진하게 인쇄 되었으면 가독성이 더 좋았을 것 같다.

h********2 2009.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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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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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도우심과 성령님과의 교제에 목말라하고 있을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한 장 한 장 읽어가면서 나는 벅차 오르는 감정을 감출 길 없었다. 초등학교 1학년을 대하듯이 아니 3살짜리 어린아이에게 가르치듯이 어쩌면 그렇게 세밀하고 쉬운 방법으로 성령님과의 교제하는 방법을 설명하셨는지.....   베니힌 목사님이나 조용기 목사님처럼하나님께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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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도우심과 성령님과의 교제에 목말라하고 있을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한 장 한 장 읽어가면서 나는 벅차 오르는 감정을 감출 길 없었다.

초등학교 1학년을 대하듯이 아니 3살짜리 어린아이에게 가르치듯이 어쩌면 그렇게 세밀하고 쉬운 방법으로 성령님과의 교제하는 방법을 설명하셨는지.....

 

베니힌 목사님이나 조용기 목사님처럼하나님께 쓰임받는 목사님들은 하나님의 강권하심으로, 특별한 은혜로 그렇게 능력을 받고 특별하게 쓰임받는줄 알았다

그런데 그 분들도 성령님과 교제를 끊임없이 연습했으며 그 연습을 통하여 오늘의 목사님이 되었다는 말씀이 내게 커다란 도전이 된다.

 그동안 막막하고 추상적이었던 성령님과의 교제.

기도중이나 꿈속에서만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교제를 할 수 있었는데 조태성님의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는 책은 나에게 커다란 전환점이 되었다.

벌써 10권이 넘는 책을 사서 주변 목사님이나 권사님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다.

그 누구도 꼭 찝어 가르쳐 주지 않는 영적인 문제들을 먼저는 목사님이 아시고 성도들에게 지도를 해 주시기를 기대하며

 

권사님들이나 집사님들도 하나님의 기도의 응답을 참으로 막연하게 생각하는데 조태성님의 책을 통하여 연습을 하게 된다면 풍요롭고 자유로운 인생을 살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을러 조태성님의 다음카페 http://cafe.daum.net/NLC.TheHolySpirit 를 통하여 풍성한 영적 열매들을 맺길............

r****6 200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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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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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게 부족한 부분들이 바로 성령의 임재와 기름부으심에 관한 부분이었다. 지난 주에 책이 도착했지만, 조금 조금 미루다가 드디어 손에 잡았다. 정말이지 시간가는 줄을 모르고 읽을 수 밖에 없었다. 내게 가장 갈급한 성령님의 임재하심과 기름부으심이 가득한 책이었기에, 내 스스로가 감탄을 하면서 읽었다.때로는 감탄을 하면서 "맞아~! 그래~! 이래야 되는데~!" 그러면서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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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게 부족한 부분들이 바로 성령의 임재와 기름부으심에 관한 부분이었다. 지난 주에 책이 도착했지만, 조금 조금 미루다가 드디어 손에 잡았다. 정말이지 시간가는 줄을 모르고 읽을 수 밖에 없었다. 내게 가장 갈급한 성령님의 임재하심과 기름부으심이 가득한 책이었기에, 내 스스로가 감탄을 하면서 읽었다.때로는 감탄을 하면서 "맞아~! 그래~! 이래야 되는데~!" 그러면서 읽고 있었다. 그러자 아내가 다가와서 내게 물었다. "아니~! 뭔데? 뭐가 맞다는 이야기야?" "아니,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이 꼭 내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럼, 나도 그 책을 먼저 읽어봐야 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성령의 임재하심이 내게 정말 필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첫 부분부터 내게 도전적이었다. 내가 과연 성령의 임재하심 가운데 사역하고 있는지, 내 자신의 사역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조목사님의 개인적인 방언기도 체험에 관하여 기록한 부분에 있어서는 나도 많이 공감을 한다. 방언으로 기도할 때 나타나는 유익들이 너무나 많이 있기 때문이다. 내 욕심대로 기도하지 않게 되고, 성령의 소욕을 따라 기도하게 되는, 오랜 시간동안 기도해도 마치 몇분 기도한 것과 같이 느껴지는 유익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런면에서 보면 방언기도는 우리의 믿음 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고 할 수 있다. 모든 사역자들은 궁극적으로 성령의 임재하심과 기름부으심을 날마다 삶의 현장과 사역의 현장에서 체험하는 일들이 있어야 하는 필요성을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되었다. 조용기목사님과 이성봉목사님, 대천덕 신부님, 로렌스 형제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성령의 임재하심과 기름부으심을 경험한 사역자들의 예를 읽으면서 왜 그들이 탁월한 사역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조목사님도 자신이 경험한 가정예배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있는데, 성령께서 인도하실 때에 2시간 이상 기도할 수 있었다는 말씀을 적어놓고 있다. 실제로 성령께서 우리의 사역들을 얼마나 풍성하게 하실 수 있는지를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이 바로 이런 부분이라고 생각되어진다. 특히 조 목사님께서 자신이 조용기 목사님과 베니힌 목사님의 책을 가지고 한줄 한줄 줄을 치면서 자신도 똑같이 해보셨을 때, 성령의 임재하심과 기름부으심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나도 그렇게 해봐야 되겠다는 강한 도전의식을 갖게 되었다. 성령의 임재하심을 위해서 베니힌 목사님처럼 한가지 한가지 직접적으로 온 몸으로 느끼도록 연습하신 부분들을 보면서 얼마나 처절하게 성령을 사모했는지 느껴졌다. 내게도 그런 간절함이 있다면, 성령께서 반드시 임재하시고, 기름부어주시는 역사가 있을 것을 기대해본다. 마지막 부분에 성령님과 교제를 나눈 노트 부분에서는 얼마나 간절하게 성령님을 사모하고 기다렸는지에 대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어서 감격스럽기도 하고, 그 방법을 알아서 기쁘기도 했다
i*******2 2009.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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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과의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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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날마다 교제를 나누며 살아야 한다. 그래야 그분이 원하시는 삶을 온전히 살 수 있다. 이때 "예배가 그것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정한 날, 약속된 시간에 하는 예배만으로는 부족하다. 평소의 삶이 예배가 되어야 하고, 그러한 삶 가운데서 하나님과 늘 교제를 나누며 그분을 느끼고, 누려야 한다.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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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날마다 교제를 나누며 살아야 한다. 그래야 그분이 원하시는 삶을 온전히 살 수 있다. 이때 "예배가 그것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정한 날, 약속된 시간에 하는 예배만으로는 부족하다. 평소의 삶이 예배가 되어야 하고, 그러한 삶 가운데서 하나님과 늘 교제를 나누며 그분을 느끼고, 누려야 한다. 여기에 필요한 것이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일방적으로 고하기만 하지 그분의 말씀은 들으려 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어여 한다고 말하면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의 음성이라니? 그분이 사람처럼 음성으로 말씀하신다는 말인가?" 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러기도 하신다. 하지만 그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고, 보편적으로는 성경을 읽거나 기도하는 도중, 아니면 찬양을 하거나 듣는 등 평상시의 행동을 통해 사람의 마음에 꺠달아지는 것이 있는데 그것을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하고,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 하신다.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하나님만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단도 그 방법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사단 자신의 속삭임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착각하게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음성을 들으면 그것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인지 아닌지 성경을 놓고 판단 해야 한다. 하나님은 성경을 어기시면서 말씀하시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는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하나님, 제가 당신의 음성을 듣기 원합니다. 귀기울이고 있으니 말씀하세요." 라고 해서 갑자기 단번에 들려지는 것이 아니다. 성령 하나님과 날마다 교제를 나누고,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 그분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이 책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에서 그 방법을 알려 준다.
 
 
 
 이 책에는 저자가 성령님과의 교제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였는지 고스란히 담고 있다. 성령님과 교제를 나누기 위한 방법들과 성령님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등을 알려 준다. 가독성이 상당히 높다. 말 자체를 읽기 편하게 썼고, 어려운 말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글을 읽으면서 성령님과의 교제를 위한 저자의 노력이 참으로 눈물겹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까지 해야할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일상의 모든 일을 통해 성령님과 교제를 나누려는 저자의 노력이 지나치게 무리하는 것 같아 보였다. 너무 힘들게 느껴졌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저자가 성령님과의 교제를 얼마나 갈망 했는지, 그것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 했는지 엿볼 수 있다. 더불어 그것을 통해 그동안 나는 성령님을 얼마나 홀대 했는지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었다.
 
 만약 누군가가 이 책을 보고, 성령님의 음성을 듣기를 갈망하게 됐다면, 그분의 임재를 위해 연습과 노력을 해야 겠다고 결심 했다면 저자의 사소한 노력까지 모두 따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노력은 성령님과의 교제를 위한 여러 방법 중 하나이지 절대적인 방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되 아직은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이상한 길로 빠지지 않도록(?) 저자의 방법을 다만 가이드 라인으로 삼으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그의 갈망과 노력은 꼭 본받으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스도인이 성령님의 음성을 듣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참으로 위험하다. 우리는 우리의 앞 길을 알지 못하기에 그분의 안내가 없다면 엉뚱한 길로 가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분의 임재가 없다면 우리는 금새 힘을 잃게 된다. 우리의 의지와 힘만으로는 대적들의 공격을 충분히 막아낼 수 없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그것을 간과한다. 기도하는 열심과 말씀을 읽는 노력 조차 없다. 물론 모든 이들이 그런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것들을 하는 이들 조차 성령님의 임재를 위한, 그분과 평상시에 교제를 나누기 위한 노력까지는 기울이지 않는다. 지금이라도 성령님과의 교제를 나누길 권한다. 그분과 교제를 나눌 때 얻을 수 있는 놀라운 영적 유익을 맛보길 권한다. 한번 맛보면 그 유혹을 뿌리칠 수 없을 것이다. 그것을 하루라도 맛보지 않고는 살 수 없게 될 것이다. 명심해야 할 것은 성령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상당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니 처음에는 들리지 않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본인은 한때 성령님과의 교제를 갈망하여 저자와 비슷한 노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그러한 모습을 잃었다. 이 책을 읽고, 그때를 떠올리며 성령님과의 교제를 위한 노력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그래서 참으로 기쁘고, 이 책을 읽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성령님과 교제를 나눌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설렌다.

f********3 200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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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원한다면- 필독
"성령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원한다면- 필독" 내용보기
이 책이 출간된다는 소식에 정말 마음이 설레었습니다.성령님과의 교제함이 이 책의 주제였고 무엇보다도 이론(?)을 주로 다루고 있는 책이 아닌 내가 체험하고 있지만 밖으로 내어놓고 편하게 나눌 수 없는 성령님과의 교제에 대해 저자의 체험을 진솔하게 신앙의 균형을 잃지 않고 풀어낸 책이라는 생각이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목차에서 볼 수 있듯이 저자가 성령님과의 처음 만
"성령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원한다면- 필독" 내용보기
  이 책이 출간된다는 소식에 정말 마음이 설레었습니다.
성령님과의 교제함이 이 책의 주제였고 무엇보다도 이론(?)을 주로 다루고 있는 책이 
아닌 내가 체험하고 있지만 밖으로 내어놓고 편하게 나눌 수 없는 성령님과의 교제에 
대해 저자의 체험을 진솔하게 신앙의 균형을 잃지 않고 풀어낸 책이라는 생각이 기대
감을 갖게 했습니다. 
목차에서 볼 수 있듯이 저자가 성령님과의 처음 만남을 갖게 된 체험을 시작으로
여러 영적 스승분들의 모습을 통해, 또한 우리 삶의 각 부분들에서 좀더 친밀한 성령님
과의 교제를 위해 어떻게 훈련되고 연습되어야 하는지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네번째 장에서 부터는 우리가 각자 생활 가운데에서 주의하고 훈련해야 할 것들, 
버려야 할 것들에 대해  체험을 바탕으로 좀더 상세히 깊이 있게 풀어 가고 있습니다. 
 
  책 제목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
- ’연습하라’는 단어에 조금의 거부감도 가졌었지만
책을 읽어 가면서 우리는 저자처럼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는 것이,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성령님의 임재를 감지하는 연습을 해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은 늘 나와 함께 하시지만 나의 더러움과 교만과 바르지 못한 
열심때문에 성령님의 임재를 감지하지 못하고 성령님의 외롭게 슬프게 해드리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특히나 신앙의 연륜(?)에 비해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꽤 많이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상적인 삶 가운데서 매순간 성렴님의 임재하심을 인지하며
성령님께 우선 순위를 내어드리는데는 여전히 익숙하지 못한 저로서는
저자의 경험과 삶이 대단히 도전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직 많은 내려놓음과 영적인 훈련이 필요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위로를 받고 더 큰 도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이론적, 피상적이 아닌 살아 운행하시는 성령님과의 동행하는 삶에
대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고 있다는 느낌없이 잔잔하게 풀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많은 믿음의 지체들이 성령님과의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는데
이 책이 귀한 도구로 쓰임받길 기도합니다.
y*****4 200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성령님의 임재가 무엇인지 한번쯤 생각해 보고 주님께서 이 말씀을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부분을 생각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가는지 각자의 이유가 있듯이 하나님을 향한 삶과 방향 그 깊이도 다 다름을 느끼며 도전하게끔 만드는 신앙의 척도를 가늠케 하시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나에게 주시는 믿음의 분량은 얼마만큼인지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성령님의 임재가 무엇인지 한번쯤 생각해 보고 주님께서

이 말씀을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부분을 생각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가는지 각자의 이유가 있듯이 하나님을 향한 삶과 방향

그 깊이도 다 다름을 느끼며 도전하게끔 만드는 신앙의 척도를 가늠케 하시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나에게 주시는 믿음의 분량은 얼마만큼인지

어떠한 달란트를 어떻게 부어 주시는지...주님이 주시고자 해도 우리의 그릇이

준비되어지지 않는다면 깨어진 항아리에 물붓기라는 생각을하며 늘 말씀으로

준비된 자가 되어 쓰임받기에 힘쓰는 자녀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하나님과의 대화가 얼마나 기쁘고 아름다운 것인지 주님의

대화를 오래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방언이라는 은사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며 사모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늘 생활속에서 순간 순간

하나님께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물어보며 주님께서 음성도 들려 주시지만

그렇지 않을때에도 주님이 내안에 임재하시고 있는 것처럼 그 시간을 소중히

하고 행동 하나에도 주님의 향기가 날수있도록 살아가는 삶들이 너무나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그리고 내용 중간 중간에 간증을 토대로 자신의

여러 부분들을 돌아보며 도전을 받게끔 합니다.

우리는 어떠한 일들을 할때에 자신을 내세울려고 하고 뒤에서 누군가를

도와주는 것보다는 누군가 자신의 위대함을 알아주길 원하며 자만심에

빠져서 살아갈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특히 전도를 할때에 거짓말을 썪어서 인간의 힘으로 하려고 할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입술을 통해서 역사하심을 알고

더욱더 낮아지는 전도자의 자세를 가지고 저의 힘으로는 할수없으니 주님께서

역사하셔서 우리의 입술이 상대방의 마음을 감동하게 하여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

시간들이 되어 주님앞에 나아가게 해달라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일들을 통해 주님께서

우선이 되는 삶들을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나의 삶이 너무나 안일하고 주님앞에 온전히 드려지지 않은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모두 장애인이라 더욱더 그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더욱더 힘써

싸우고 나 자신보다 더 큰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끌어주는

믿음의 동역자들이 되어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져 봅니다.

우리 모두 성령님을 닮아가는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향기를 닮아가는 신앙이들이 돠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마무리 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k********3 2009.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 내용보기
우리는 너무도 쉽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고 이야기한다..그런데 구하기는 하지만 실상 성령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듣지는 않는다..그렇기 때문에 성령님을 간절히 구하는 것만큼..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지 못하고 살아간다..소통이 없기 때문이다.. 오랜시간 기도한다고 해서 일방적으로 간구를 하는 것이 믿음의 표현이 될 수는 없다..우리는 성령님께서 무엇이라 말씀하시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 내용보기
우리는 너무도 쉽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구하기는 하지만 실상 성령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듣지는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님을 간절히 구하는 것만큼..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소통이 없기 때문이다..
 
오랜시간 기도한다고 해서 일방적으로 간구를 하는 것이 믿음의 표현이 될 수는 없다..
우리는 성령님께서 무엇이라 말씀하시고 인도하시는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 책의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은..
신앙을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리 어려운 내용이 아니다..
이론적으로는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내용들이다..
하지만 실제로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있는가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로 취급한다..
 
저자는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삶의 모든 순간마다 성령님을 의지하고 성령님께 집중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이야기한다..
세밀한 것 하나까지라도 성령님께 우선권을 내어 드리는 것이다..
책을 통해 저자가 경험한 일들을 읽으면서도..
솔직히 '뭐 이런 것까지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여러번 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성령님과의 친밀함을 나누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과의 차이가 여기서 드러나고 있다는 깨달음이 왔다..
 
성령님께서 임재하심을 생활 속 깊숙이 경험하고 있는 사람은..
분명 모든 것을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나처럼 이론적으로만 분별하는 사람에게는..
저자가 말하고 있는 내용들이 딴 세상의 이야기처럼 들리는 것이 사실이다..
책을 읽는 내내 균형의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만 했다..
함부로 판단하거나 무시하는 어리석음을 보여서도 안되겠지만..
무조건적인 수용을 해서도 안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도전하게 된 사실은..
성령님과의 친밀함을 풍성히 누리고 싶다면 그것을 훈련하고 연습해야 한다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에 기록되어 있는 라오디게아 교회처럼 뜨드 미지근한 신앙을 통해..
성령님과의 교제에 장애물을 쌓아 두는 것이 아니라..
인격적인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사모하며 적극적으로 연습하여..
성령님의 충만한 은혜를 받아 누리는 삶을 살아갈 것을 소망하게 된 것이다..
 
지혜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길 원하시는 것과..
또 나의 삶 가운데 필요한 것들을 풍성히 채워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러기에 연습하고 또 연습할 것을 다짐해 본다~!
j*****7 200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