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파가니니의 기타와 바이올린 이중주를 이작펄만과 존윌리엄스의 듀오로 연주 되었는데 그들의 부드럽고 섬세한 연주와 달리 이들의 듀오는 좀 거친듯하면서 활기찬 연주로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요즘은 거의 대부분의 차량에 cd가 구동이 되게끔 카오디오가 구성이 되어 있어 힘들 하루 일과를 마치고 퇴근 하면서 이들의 대화를 듣고 있으면 오늘 힘들 하루 이제 편한한 휴식시간을 즐기라고 말하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참 마음이 편안하다
펄만과 윌리엄스의 아나로그적 음색이 아닌 이들의 음은 디지털의 매력을 한층더 가깝게 연주하고 녹음되지 않았는가 한다,
적극 강추하고 싶은 음반이다.
|
|
최근에 하이파이오디오를 장만했고..저번달에 일년에 단 한번있는 해외음반 할인행사 때 그동안 눈팅했던 음반들을 장만했다. 하지만, 약간 잘못산 오디오 때문인지 별다른 감흥이 오지 못했는데, 이 음반은 처음에는 몰랐는데 들어면 들을 수록 매력적이다. 일단 늦은 밤에 감상해도 좋을 만큼 잔잔하다. 하지만, 음색들은 귀에 쏙쏙 들어올만큼 좋았다. 기타와 바이올린이 이렇게 잘 어울릴지는 몰랐다.^^
My favorite 앨범에서 TOP3에 들어갈 것 같다. |
|
파가니니는 바이올린의 대가였지만 또한 기타의 대가이기도 했다고 한다.
바이올린 협주곡 1번, 2번, 카프리스 24번으로 대표되기도 하는 파가니니..
조금은 다른 파가니니의 음반을 찾는다면 이 음반을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