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에 상관없이 친하게 지내는 무리가 있고 그 안에서 소외받고 상처받는 일이 번번이 일어나고 왕따로 번지게 되는 일들이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입니다. 3명의 친구들한테 일어나는 일인데 친구 관계에 상처받거나 혹은 무리의 주동자이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인 거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많은 아이들이 느끼는 게 많았으면 좋겠습니다.잇츠북어린이 임근희, 원
나이에 상관없이 친하게 지내는 무리가 있고 그 안에서 소외받고 상처받는 일이 번번이 일어나고 왕따로 번지게 되는 일들이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입니다. 3명의 친구들한테 일어나는 일인데 친구 관계에 상처받거나 혹은 무리의 주동자이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인 거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많은 아이들이 느끼는 게 많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