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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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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인생에서 멘토와 같은 책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바로 이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라는 책이랍니다.    이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라는 책은 저자인 '후스' 선생님의 책이기에 더욱 특별하네요~ 중국의 선생님이라고 불리우는 '후스' 선생님~ 그 분께서 들려주는 '인생'에 대한 이야기여서 더 행복하게   '13억 중국인의 큰 스승 후스에게 듣는 고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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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인생에서 멘토와 같은 책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바로 이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라는 책이랍니다.

 

 이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라는 책은 저자인 '후스' 선생님의 책이기에 더욱 특별하네요~ 중국의 선생님이라고 불리우는 '후스' 선생님~ 그 분께서 들려주는 '인생'에 대한 이야기여서 더 행복하게

 

'13억 중국인의 큰 스승 후스에게 듣는 고품격 인생학 강의'라는 부제가 그대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이 책 내용의 놀라움 속으로 빠져들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답니다.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라는 제목에서부터 강한 끌림을 느낀 것은 아마도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힘겨운 일들에 좌절하고나기 힘들어서 누군가의 도움과 위로를 절실하게 필요로 할 때가 생겨나기 때문일 겁니다. 

 

결코 해결하기 쉽지 않은 복잡다단한 인생의 문제들을 마주할 때마다 우리는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삶과 연결된 많은 것들을 다시금 곱씹어보게 되기 마련이지요! 그러하기에 '도대체 내 삶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가?' 등과 같은 자신에 대한 탐색의 질문들을 끝도 없이 하게 됩니다. 나아가 진로에 대한 고민들과 그에 대한 구체적인 자기 탐색의 질문들, 그리고 진정 행복하게 다른 이들과 어울려 살기 위해서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할 수 있는가의 이야기들, 더 원론적으로는 이 세상의 진정한 자유, 그리고 정의는 살아있는가에 대한 질문들과 고민들이 바로 우리를 오늘도 단련시키게 되는데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삶의 멘토, 스승과 같은 '후스' 선생님의 이야기에 어찌 귀를 기울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삶에 대해서 겸허하게 돌아보는 시간을 이 책을 통해서 가질 수 있어 더욱 기뻤습니다.

 

정말 이 책의 이야기들은 누구나 질문하고 그 답을 헤아려보고자 궁금함을 표현하지만 솔직히 아무나 대답하기는 어려운 인생에 대한 중요하고도 힘겨운 질문들에 대해서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게 만들어주는 답을 열어주기에 많은 지인들에게 저절로 추천하게 되는 책이 되네요~ 중국이나 우리나라 모두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의 문제에 대한 원초적인 질문이나 궁금증은 비슷한 법이니 말이지요! 

 

인생에 대한 지혜로운 접근을 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책이기에 더욱 행복한 마음으로 집중할 수 있어서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s*****3 2016.11.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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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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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스는 한국식 한자 발음으로 "호적(胡適)"이죠. 이분은 제가 어렸을 때 학생백과 인명 사전편에도 등재된, 어린이들도 그 생애를 알아야 할 위인의 범주에 속하는 분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루쉰(노신), 천두슈(진독수) 등과 함께, 백화문 운동을 주도해 나간 업적이 있죠. 이때 중국은 공화혁명이 겉으로는 이뤄졌지만(청조의 멸망), 아직도 반(半) 식민지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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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스는 한국식 한자 발음으로 "호적(胡適)"이죠. 이분은 제가 어렸을 때 학생백과 인명 사전편에도 등재된, 어린이들도 그 생애를 알아야 할 위인의 범주에 속하는 분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루쉰(노신), 천두슈(진독수) 등과 함께, 백화문 운동을 주도해 나간 업적이 있죠. 이때 중국은 공화혁명이 겉으로는 이뤄졌지만(청조의 멸망), 아직도 반(半) 식민지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한 데다, 더 심각한 건 일본 제국주의 세력이 사방으로부터 야금야금 침투해 들어오는 실정이었습니다. 직업 혁명가가 아닌 지식인으로서는 이분만큼 일반 민중의 삶을 변혁하는 데 큰 기여를 한 분이 별로 없을 듯합니다. 참고로 중세의 종교 개혁가인 보헤미아의 후스(Jan Hus)와는 아무 관계 없고 음가(音價)도 다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중국이라는 나라에서 개인이 어떤... 2차 집단의 조직인으로 능숙하게 사는 방법이 그리 보급되지 않은 형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에서 회사를 경영해 보면, 눈치없이 일찍 퇴근한다거나 기타 조직 문화에서 요구되는 센스, 규율 등이 대단히 느슨하다고들 합니다. 이는 오랜 역사 동안 1차 집단, 혈연 사회 중심의 농경 사회만을 일궈 본 체험이 아직도 개개인을 지배하기에, 2차 집단에서 합리주의, 이익 추구 중심의 팀웍을 맞추는 데 크게 미숙하기 때문이죠. 반면 혈연 집단을 떠난 개인으로서의 자각이 이뤄졌냐면 그건 그것대로 부족합니다. 그래서 집안 식구가 해를 입기라도 하면 공권력에 의존하여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사적인 보복 도모, 일종의 "벤데타"에 나서는 게 다 이런 이유 때문이죠. 물론 우리 한국도 경우에 따라 이런 모습이 보이기는 합니다만, 방법이 훨씬 은밀하거나 세련되었죠.

후스는 일찍이 이 점을 간파하고, 사람이 한번 세상에 나서 치열하게 역량을 헌신해야 할 목표가 있다면, 그건 "나만의 역할을 멋지게 보여 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어찌보면 제2의 자아를 따로 발전시켜 회사, 조직 안에서의 다른 에고를 완성하는 게 고달픈 작업일 수 있는데, 이걸 그렇게 볼 게 아니라 "연극 무대에서 페르소나를 쓰고 주어진 역할을 완수하는 것"으로 여긴다면 뭔가 신나기도 하고 멋있어지는 느낌입니다. 다만 제멋에 들떠 사는 게 아니라, 조직과 다른 동료들이 나에게 원하는 바를 객관적으로 정확히 파악하여, 나 자신이 조직인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미션을 완수하는 것. 바로 그것이 "연극 무대에서 내가 맡은 일"입니다. 셰익스피어도 이런 말을 작품 중에서 한 적이 있지만, 그건 자신이 직업 배우이자 극작가였기에 의미가 좀 한정되어 들리는 경향이 있죠.

이를 위해 후스 박사가 내세운 방법론은 1) 지극히 유교적이면서도 2) 동시에 현대의 발전된 산업 사회의 인간상에 최적화된 길입니다. 동양의 군자들은 전통적으로 "수신제가"를 강조했고, 그 중에서도 나의 내면으로부터 도덕성, 박학다기, 지행일치 등의 굳센 토대를 닦고 다듬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여겼습니다. 그는 일단 1) 사회에 나가서 어떤 일이든 제몫 하나를 단단히 할 수 있게, 나를 유능하고 멋진 사람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나의 인생은 단 한 번뿐인 선물이나, 설령 치열하게 살아온 사람이라 해도 그 생의 무의미성에 한번쯤은 절망하게 마련입니다. 자신의 인생은 작고, 다른 이들의 인생 역시 생존을 위해 무의미하게 부유하는 피라미와도 같이 하찮게 보이며, 의식과 양심이 이런 타락한 사회에서 부대끼며 소모될 이유가 무엇인가. 근원적 허무와 맞닥뜨리는 건 "의심하는 인생, 회의해 본 정신"이라면 당연한 운명입니다. 이때 (후스 박사는 사조로서의 니힐리즘이 유럽을 강타할 때 청춘기를 보내기도 한 분이죠) 그는 절대 이런 "허무를 위한 허무"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스스로를 의심하기도 하기에 값진 인생이며, 명시적인 답이 아니라도 작은 존재 이유를 "체득"한 사람은 그때부터 명품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바로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강조합니다.

나의 사유에 머물지 않고, 지금껏 선배, 조상들이 일궈 온 지혜의 텃밭에서 해답을 찾고 더 큰 어른으로 발돋움하려면 무엇보다 책을 읽어야 한다고 그는 독자들을 다독입니다. 그는 또한, "독서를 어떻게 할 것인가" 같은 방법론(숙독, 속독, 다독 등)이 중요한 게 아니라, 책을 손에 잡고 자신과 저자의 대화에 몰입하는 그 습관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책을 바르게 파악하지 못하거나 남 보여주기에 치중하는 자는, 언제나 "이 책을 다 읽었다, 다 뗐다, 일 년에 몇 권을 읽었다. 전집을 몇 주 안에 다 읽었다" 같은 외적인 지표에 치중합니다. 그러나 책을 몇 권을 읽었건 간에, 그 중 한 권의 내용도 저자가 의도한 바를 이해 못하거나, 읽고 나서도 종래 자신의 생각에 그대로 머물러 있으면 그건 괜한 노동으로 시력 저하만 초래했을 뿐 진정한 독서가 아닙니다. 거듭 말하지만 한 권 아니라 한 페이지, 한 줄을 읽어도 사람이 바뀌어야 그게 진정한 독서이며, 무의미한 독서를 할 바엔 차라리 밖에 나가 사람들과 사귀며 사회의 흐름을 배우는 게 더 유익한 공부입니다.

후스 박사님은 과연 20세기의 공맹(孔孟)이라 불릴 만큼, 천성적으로 공부를 좋아하며 책을 통해 바뀌는 자신을 엄격하게 점검하고, 공부를 통해 자신의 생각이 성장하는 것에서 가장 큰 기쁨을 찾은, 전형적인 동아시아적 선비요 지식인이었습니다. 그가 뛰어난 점은 이런 개인의 서재에 자아의 이상이 머물지 않고, 내가 깨달은 좋은 점 도탄에 빠진 민중과 반드시 공유해야 한다는 "지식인의 책임과 의무감"을 언제나 잊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를 위해 그는 "타인과 어떻게 관계할 것인가"에 대해, 당시 지식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긴 분량을 할애하여 논급합니다. 중국인은 의협심이 강하고 민족애도 진한 편이지만, 바로 옆 사람과 어떻게 하면 일차 혈연적 관계 그 이상의 건설적 소통을 이룰지에 대해 전혀 이해가 없다시피했습니다. 하다못해 삼국연의에도, 유관장 세 사람이 "의형제"를 맺고서야 일이 진행될 뿐, 독립된 개인으로서 2차적 관계를 이뤄 나가는 건 정말 미숙하며, 이때문에 위연 같은 자는 자신이 직접 개인적 충성을 맹세한 유비, 제갈량이 죽자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국가를 배반했던 것입니다. 이로서, 1) 수신의 과제 2) 동족, 이웃과 연대하는 과제가 이론적으로 해명된 셈인데요. 대 석학의 저서답게 내용이 알찹니다. 허유영 번역가님의 솜씨라서 가독성 높게 읽히기도 하고요.

v*****7 2016.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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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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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는 중국 근현대화 시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철학자이자 자유주의 사상가이며, 중국 르네상스의 정신적 스승으로 추앙받고 있는 ‘후스’가 이야기한 주옥같은 말을 모아 엮은 책이다.   후스(1891~1962)는 중국 근현대사를 통틀어 영향을 가장 많이 끼친 사상가이자 학자이며, 고전, 과학, 교육, 언어 등 문사철 전반에 걸쳐서 독보적인 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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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는 중국 근현대화 시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철학자이자 자유주의 사상가이며, 중국 르네상스의 정신적 스승으로 추앙받고 있는 ‘후스’가 이야기한 주옥같은 말을 모아 엮은 책이다.

 

후스(1891~1962)는 중국 근현대사를 통틀어 영향을 가장 많이 끼친 사상가이자 학자이며, 고전, 과학, 교육, 언어 등 문사철 전반에 걸쳐서 독보적인 족적을 남긴 탁월한 문필가이자 연설가로서 중국 54운동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이며, 중국의 근대화와 현대화를 이끈 교육자이자 사상가, 정치 평론가였다고 한다.

 

이 책은 후스가 직접 엮어낸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 책에 수록한 23편의 에세이는 후스가 직접 중국 전역을 돌며 자신의 경험을 강의를 하고, 수많은 글을 쓰고 매체에 올렸으며, 대부분 사람들이 궁금해 하지만 그에 대하여 쉽게 답할 수 없는 문제들, 인생을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어려운 문제들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을 만나 책을 읽어주고 대화를 나누고 개인의 미래와 사회의 미래에 대해 토론한 것들중에서 후스가 직접 남긴 다양한 화두에 대한 명쾌한 해답들이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인생人生 -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주제로 ‘삶을 대하는 나의 자세’에 대한 후스의 해답을 소개하고 있으며. ‘내 인생에도 의미가 있을까’, ‘작지만 큰 인생’, ‘의심하지 않으면 인생이 아니다’, ‘작은 차이가 명품 인생을 만든다’, ‘나의 인생에서 만난 가장 큰 스승, 어머니’, ‘나의 인생관에 관하여’, ‘나의 효자가 될 필요는 없다’, ‘나라를 구하는 법’, ‘여자는 왜 사람이 아닌가’ 등 9편이다.

 

제2장은 “성장成長 - 어떻게 배울 것인가”에 대한 주제로 ‘공부를 대하는 나의 자세’에 대한 후스의 해답을 소개하고 있으며, ‘책은 왜 읽어야 하는가’, ‘평생 배움을 계속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 ‘독서 방법보다 독서 습관이 중요하다’,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전공 혹은 직업을 선택하는 기준’, ‘책을 발견하는 기쁨’, ‘세상을 바꾸는 0.1%의 괴물들’ 등 7편이다.

 

제3장은 “용인容認 - 어떻게 관계할 것인가”에 대한 주제로 ‘세상을 대하는 나의 자세’에 대한 후스의 해답을 소개하고 있으며, ‘참다운 자유의 조건’, ‘현실과 이념 사이’, ‘허울뿐인 박애와 실질적인 박애’, ‘용인하는 마음’, ‘익명의 자유, 실명의 자유’, ‘남녀의 사랑과 신뢰에 대하여’ 등 7편이다.

 

가끔씩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다양한 화두를 던지곤 한다. 우리는 왜 사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인생이 무엇인가? 사랑이 무엇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가정생활ㆍ학교생활ㆍ직장생활ㆍ단체생활ㆍ사회생활ㆍ문화생활ㆍ종교생활 등 수많은 화두를 던지고 그에 대한 개개인의 생각을 말하고 그에 대한 해답을 직접 찾고자 노력하지만 어느 누구도 명확한 해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으며, 화두에 대한 정답을 찾지못했다. 간혹 앞서간 선각자들이 화두에 대한 정답을 말하곤했지만 그저 참고만 할 뿐 지침으로 삼을 정도는 아니었다.

 

그런데 모두가 자신이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해하지만 그 누구도 답할 수 없는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들이 인생이란 무엇인가? 나는 잘살고 있는가? 에 대한 물음에 대하여 우리가 스스로 경험을 쌓고 책을 찾아 읽고 다양한 사람들로부터 이야기를 듣는 가장 큰 이유도 어쩌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얻거나 힌트를 얻기 위함이 아닐까?

 

이 책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맞닥뜨릴 다양한 화두에 대하여 13억 중국인들이 그동안 정답을 찾지못하고 헤메던 ‘어떻게 살것인가?’, ‘어떻게 배울것인가?’, ‘어떻게 관계할 것인가?’에 대한 화두에 대하여 그들의 영원한 스승인 후스가 남긴 주옥같은 말씀, 가르침을 망라하고 있다. 따라서 그들의 삶의 좌표로 삼고 있었던 후스의 지혜로운 말씀이 담긴 이 책은 그냥 읽고 서재에 처박아두기는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두고두고 읽고 느끼며 힘든 현실을 지혜롭게 헤쳐나가기 위해서 책상위에 올려놓고 수시로 필요할 때 꺼내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q******1 2016.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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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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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요즘 책을 많이 읽으면서 인생이란 단어에 물음을 많이 하는거 같다.나는 인생이란 단어에 무슨 답을 할수 있을까..나는 과연 올바른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것일까..살아가는데 급급한 현대인들은 자신에 인생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기는 하는것일까.이책은 13억 중국인의 큰스승으로 불리는 후스에게 듣는 고품격 인생학 강의라고 한다.후스 그는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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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요즘 책을 많이 읽으면서 인생이란 단어에 물음을 많이 하는거 같다.

나는 인생이란 단어에 무슨 답을 할수 있을까..나는

과연 올바른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것일까..살아가는데 급급한

현대인들은 자신에 인생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기는 하는것일까.

이책은 13억 중국인의 큰스승으로 불리는 후스에게 듣는

고품격 인생학 강의라고 한다.후스 그는 누구이길래 중국인들이

그렇게 열광하는것일까.,

 

 

후스는 중국 근현대화 시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철학자이자 자유주의

사상가라고 한다.특히 최근 중국에서 "중국 르네상스"의 정신적

스승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추앙받고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 그는 남을 인정하지 않으면 나도 인정받을수 없다면서

용인을 진정한 자유의 조건이자 사람으로서 누구나 갖춰야 할 최고의 미덕으로 보았다.

용인이란 용납하여 인정하는 마음이다.그가 그것을 미덕으로 삼으며 그 자신부터

암울한 이데올로기의 시대에 평생 용인하는 정신을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이를 사회 속에서 실천하기 위해 분투하는 정신으로 살았다고 한다.

 

그가 말하는 용인하는 삶이란 무엇이란 말인가..다소 어렵고 진부해보이는

이 단어는 쉽게 말하면 나만을 생각하고 나를 위해서 사는 이기주의적인 삶이 아니라

내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다함께 어울려서 사는 삶을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진다.그는 그시대도 사람들에 이기성으로 인한 다양한 문제점을

보았던 것일까.그는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가장 깊은 지혜들을

책속에서 이야기하고 있다.그가 말하는 용인하는 정신속 인생을

살아가는 올바른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것이리라.

 

인생이란 무엇이란 말인가.그말에 대해 무엇이라고 답해야할지 나는

망설여진다.왜 그런것일까.이에대해 후스는 그답게 인생이란 연극이락 말한다.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나의 역할을 연기하는 것이다.

나만의 역할을 멋지게 보여주는것 그것이 바로 내 인생이다.어떻게

먼저 나를 멋진 역할을 할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하는가...

다음에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러한 삶을 만들어 가기 위해 필요한 핵심 덕목이 바로 용인의 정신과

분투하는 정신이라고 후스 본인은 거듭 강조학 있다.

 

 

모두가 자신이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해하지만

아무나 답할수 없는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들이

인생이란 무엇인가..나는 잘살고 있는가에 대한 물음일꺼 같다.

우리가 애써 경험을 쌓고 책을 찾아 읽고 다양한 사람들에

그들에 이야기를 듣는 가장 큰 이유도 어쩌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얻거나 힌트를 얻기 위함이 아닐까.

그렇다면 여기 우리에게 큰 스승이 되어 인생의 답을 가르쳐주는

이가 있다.그가 바로 후스인것이다.간단하고 명료한 이야기들로

우리들에게 큰 가르침을 주는 그는 인생은 한낱 꿈에 불과하지만

그 꿈꿀 기회는 단 한번뿐이라고 강조한다.

 

동물과 사람이 태어나서 살고 죽는것은 모두 같은것이며

스스로 어떻게 사느냐라는 문제가 다름이 그 차이점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지금 정말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질풍노도에 시간을 보내면서

더이상은 그런시대를 보내고 싶어하지 않을지라도 인생이라는 것은

내 마음대로 흘러가는것이 결코 아니다.

어쩌면 내가 살아가는 삶의 좌표를 잃고 방황하는 시대를 사는

우리야말로 후스 그에 말을 귀담아 듣고 주옥같은 지혜들이 가득

담겨진 책속으로 들어가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야할꺼 같다.그것은 나에 인생을 더 찬란하게 만들것이다.

그에게 배우고 공부하는것 그것이 그가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것이기에...

 

c***o 2016.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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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스 저의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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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스 저의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를 읽고우리는 진정으로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하게 태어났다. 그리고 주어진 순간까지 최대한 나만의 멋진 생을 위하여 만들어 나가면서 최고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 가장 소중한 의무라고 생각을 한다. 그렇지만 생활하다 보면 이런 다짐과 달이 여러 어려움에 부닥칠 수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나름대로 어려운 문제가 부닥칠 수가 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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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스 저의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를 읽고

우리는 진정으로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하게 태어났다.

그리고 주어진 순간까지 최대한 나만의 멋진 생을 위하여 만들어 나가면서 최고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 가장 소중한 의무라고 생각을 한다.

그렇지만 생활하다 보면 이런 다짐과 달이 여러 어려움에 부닥칠 수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나름대로 어려운 문제가 부닥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어려운 문제가 왔을 때 이를 가장 슬기롭게 이겨 냈을 때 그 이후의 삶이 훨씬 더 자유로우면서도 지혜롭게 살아 갈 수가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그렇게 되기까지에는 나름대로의 피눈물 나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나가야만 한다. 바로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내 자신을 이겨 나가기 위한 방안으로는 직접 현장을 부딪쳐 보는 것과 간접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이런 경험자로부터 직접 듣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그것도 쉽지 않을 때에는 이 책과 같은 위대한 큰 스승으로부터 듣는 고품격 인생학 강의를 통해서 듣는 것도 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그 어떤 것이든 내 자신에 부닥친 진정으로 필요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면 그 자체가 최고의 해답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13억 중국인의 정신적인 큰 스승으로 불리 우는 후스가 들려주는 우리 인생에서 갖추어야 할 지혜들 즉, 삶에서의 의의, 공부는 어떻게, 진로의 선택기준, 꿈을 잘 가꾸기 등 인생에서 꼭 필요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문제에 대한 인생학 강의를 통해서 당당한 내 자신의 인생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결코 쉽지 않을 인생길에 대해서

첫째, 어떻게 삶을 대할 것이면 그 삶에 대해서 내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 것인지 단단하게 자리매김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는 점이다.

둘째, 내 자신을 더욱 더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배워나갈 것인지 고려했다는 점이다. 공부를 어떻게 하고, 평소에 책을 어떻게 대하고, 활용하고, 직업과 직장 속에서도 어떻게 활용할 것이며, 지속적인 공부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이다.

셋째, 사람은 함께 살아간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관계할 것인지. 이 세상을 대하는 나의 자세에 대해서 생각해보면서 여러 가지 부족한 점과 아울러 약한 점을 보완할 수 있는 점 등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갈수록 복잡다단해져가는 사회 속에서 당당하게 자기 역할을 행할 수 있으려면 결코 쉽지 않은 세상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 역할을 하기 위한 내 자신의 모습을 미리부터 당당하게 예견하고 연극배우처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면 아마 최고 모습의 사회인으로 역할을 해내리라 확신을 해본다.

당당하게 최고의 내 사회모습을 떠올려본다.

그 멋진 모습을 위해 각종 문제들을 미리 해결위한 확실히 준비하면서.....

m***3 2016.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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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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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는 무엇일까? 이 책을 보기 전부터 무슨 얘기를 할까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너무 머리 아픈 문제를 다룬 것은 아닌 걸까? 내가 이해할 수 있을까? 제목에서 느껴지는 부분에서 어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전혀 그렇지 않았다. 물론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어려움을 주는 부분이긴 하지만 이 책은 그 부분을 후스가 강의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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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는 무엇일까?

이 책을 보기 전부터 무슨 얘기를 할까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너무 머리 아픈 문제를 다룬 것은 아닌 걸까? 내가 이해할 수 있을까? 제목에서 느껴지는 부분에서 어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전혀 그렇지 않았다. 물론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어려움을 주는 부분이긴 하지만 이 책은 그 부분을 후스가 강의한 내용을 옮겨 적어 이해하기 쉽고 후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만들어서 술술 읽을 수 있게 해주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중국이 점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것이 후스 선생 덕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의 없는 나라라고 치부했던 중국이 이제 세계의 중심 국가로 발돋움하게 된 부분은 이런 분이 있었기 때문이다.

내 인생에도 의미가 있을까? 누구나 사람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의 환경이라는 굴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가는 때가 많다. 이 책은 인생의 의의는 무엇인가? 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인생의 의의는 우리 각자 스스로 찾아내고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이야기해준다. 단순한 듯 보이지만 정답은 역시 인생의 의의는 어떻게 태어나느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어떻게 사느냐에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후스 선생은 인생에 대해 여기서 끝을 내는 것이 아니라 철학과 연관을 짓는다. 철학은 인생에 반드시 필요한 문제를 연구하는 것이며 의의라는 측면에서 보면 보편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의의를 찾는 것이라고 선생은 말한다. 철학의 출발점은 인생에서 반드시 필요한 문제이고 철학의 결과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적용할 수 있는 것이라 한다. 도둑을 잡아서 경찰서에 넘기게 되었을 때,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째서 도둑이 될 수밖에 없었을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철학적인 인식을 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인생이라는 것은 도둑이라는 사실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거기서 의의를 볼 수 있는 것이라야 가치를 가진다. 이 의의를 찾을 때 우리는 의심을 해야 한다. 반성하지 않는 삶은 가치가 없다고 소크라테스는 말했다. 인생이 철학과 멀어지면 무의미한 인생이 되고 철학이 인생에서 멀어지면 공허한 철학이 된다. 근데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것은 의심한다고 해서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의심해서 무너질 것이라면 언젠가는 무너졌을 것이라고 후스 선생께서는 말씀하신다. 이 밖에도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많은 훌륭한 이야기들이 많은 사례를 들어서 알기 쉽게 이야기한다. 우리가 어렴풋이 알고 있지만 잊기 쉽기 쉬운 부분들을 후스 선생은 쉽고 자세하게 알려 준다.

이 책에서는 우연히 책을 발견하는 기쁨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나는 이 책을 발견한 것에 기쁨을 느낀다. 그동안 알고 있다고 믿었지만 어느새 잊혀진 것들을 다시끔 꺼낼 수 있게 되었다. 정체성을 잃고 헤메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 진정한 인생을 살고자 할 때 이 책을 추천한다.  

j******i 2016.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