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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단순하게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구입한 책입니다. 더워지기 시작한 요즘.. 무심히 들어서 책장을 넘기다 보니 단순하게 그림이 이쁘기만 한게 아니라 잊고 있던 지금은 아득한 시절이 되어버린 어린시절 나한테도 이런일이 있었지. 기억은 안나지만 나도 이랬을거야... 했던 지난 시절을 떠오르게 하네요. 감정이 메말라 가는 요즘 메마른 감정에 단비를 내려 주는 책이네요 |
| 어제 도착하자 마자 대충 훑어보고 바로 예쁘게 포장했습니다. 교통사고로 6주 진단나와 입원해 있는 직장선배님께 꼬닐리오 작가님의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가 작은 위로가 될 것 같아서요..책 속에 빠른 쾌유를 비는 짧은 메모와 함께..정말 너무너무 기뻐하며 받아주시더라고요..그림이 참 예쁘고 글씨는 많지 않아 좋다고 하셨는데 저 또한 공감!!^^ 저도 소장하고 싶어 다시 구매할까 합니다..꼬닐리오님의 새 책과 함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