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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이 읽어도 좋지만, 자녀에게 성품교육을 하고자하는 부모님이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성경과 유익한 예화를 통해 성품을 풀어가니 지루하지도 않고, 무엇보다도 10대가 이해하기 쉬운 문체로 기록되어 자녀에게 설명해주기 쉽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내 자녀가 이런 성품을 가졌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이런 성품을 갖도록 하기 위해 나부터 이런 성품을 가져야겠다"는 반성과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녀를 위한 "작은 예수 성품 교실"이라는 책 한 권의 선택과 책을 읽는 수고와 노력이 훗날 내 아이의 올바른 성품 형성에 기초가 될 것을 믿습니다~ 사랑스러운 내 자녀를 이 세상의 작은 예수로 키우기 원하는 모든 부모님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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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자녀는 성적대로가 아니라 성품대로 삽니다."
<작은 예수 성품 교실>에 나온 이야기들을 통해 삶의 기본을 되돌아보게 되네요.
책에서는 겸손, 순종, 긍휼, 배려, 책임, 인내, 정직, 절제, 온유, 용기, 성결, 평화,
이렇게 12가지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 성품들을 자녀가 내면에서부터 잘 학습하고 계발한다면
자녀 잘 키웠단 소리 들겠어요. 물론 쉽지 않겠죠. 딸냄에게 읽어보고 얘기나눠보자고 했더니
딸냄 왈, 자기는 12가지 다 잘 안 된대요. (헉~ 이 대답이 겸손인지 사실인지^^; 전前자로 믿고 싶어욧!)
저도 차례에 나와 있는 단어들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착각이었네요.
그 성품에 대한 정의를 성경적으로, 상황과 예화로 풀어놓은 설명을 읽으며
새롭게 알고 느끼게 된 성품들도 많았어요.
첫번째로 나온 겸손에 대해선 이런 질문으로 시작해요. "잘난 척 안하는 것만 겸손일까?"
늘 1등하는 친구가 있는데, 칭찬해 주시는 선생님께 말씀드린 겸손의 말을
반 친구들에게 똑같이 했다면 어떨까를 상황 설정해서 무조건 자기를 낮춘다고 겸손이 아니라 일러주네요.
(아~ 그래도 가능만 하다면야 저런 겸손도 부려보고 싶구만요^^;)
또 성경의 인물로는 모세, 사울 왕, 요시야 왕을 들어 겸손과 교만을 설명해 주셔요.
스스로의 판단에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길이 부자이건 가난한 자이건
어떤 형편과 사정을 가진 자라도 자신의 자리를 내어놓고 하나님을 그 자리에 모신다는 게
쉽지는 않음을 다시 한 번 느껴요. 딸냄한테도 한 번씩 이야기해요.
갈수록 예수님 제대로 잘 믿기 힘들고 어려울 거라고요.
하지만 그만큼 가치 있는 인생을 사는 거니까 우리는 잘 믿자고 말예요.
책 끝까지 꼼꼼하게 밑줄도 치면서 정말 새롭게 공부하는 마음으로 읽었어요.
뭣보다 각 성품들마다 한 마디씩 던져놓은 질문들이 의미심장합니다.
순종에서는 "말 잘 듣는 게 어리석어 보이니?"
긍휼에서는 "못된 친구가 아파도 함께 울 수 있겠니?"
책임에서는 "맡아서 하자니 귀찮고 부담스러워?"
온유에서는 "부드럽게 말하는 게 약해 보이니?"
용기에서는 "무서운 게 없으면 용감해질 것 같지?" 등등
나와 있는 질문에서부터 제 마음이 들키고 잘못 사는 게 찔린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에효, 제 사는 모습부터가 부끄럽네요.
딸냄이 단원평가를 치르고 받아오는 결과(그게 뭐라꼬ㅜ.ㅜ;)에 짐짓 태연한 척하지만
점수에 자유로울 수 없는 엄마의 마음, 인정합니다.
엄마들끼리도 모이면 아이 성적과 학원 이야기가 대부분이고요.
학교 성적이나 세상의 성공이 다가 아니라, 자녀의 삶을 자유케 하고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해 주는
진정한 열쇠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드러나는 성품"이라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왜 아이의 성적이 엄마의 능력인냥 숫자 몇 개의 조합에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 걸까요.
성적보다 성품이 우선순위인데, 조급한 마음에 바뀐 순서 때문에 우리가 이리 고생인지도 모르겠어요.
아이의 내면만큼 부모도 함께 달라져야 하는 것이겠지요.
작은 예수 성품 교실, 딸냄만 보낼 게 아니라 저도 함께 다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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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채 목사님이 들려주는 십대가 맺아야 할 신앙 열매 12가지를 전해주는 <작은 예수 성품 교실>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자녀의 믿음에 성품을 더하는 십대를 위한 인성교육서입니다. <작은 예수 성품 교실은>에서 말하는 12가지 성품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것입니다.이 성품들은 우리가 더 많이 행복해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도록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준 계명이 있습니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 가르침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남에게 바라는 것들을 먼저 실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인격의 성장을 위해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기 위해 이웃과 좋은 관계를 맺으며 훌륭한 인격자로 성장하는데 이 책은 꼭 필요할 것입니다. 겸손, 순종, 긍휼, 배려, 책임, 인내, 정직, 절제, 온유, 용기, 성결, 평화라는 12가지 성품을 골고루 함께 성장하여 예수님의 영성과 도덕성을 닮아가는 친구들로 작은 예수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성장하는 아이는 자신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도 많은 유익을 끼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멋진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각각의 품성은 그 품성에 대해서 생각하게 합니다. 사전에서 말하는 품성의 뜻과 품성에 대한 짧은 이야기를 함께 소개합니다. 그리고 기독교에서의 성경 속의 이야기를 통해 품성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듣을 수 있을 것입니다. 딸들을 키우면서 12가지 품성을 다 갖추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그 중에 절제였습니다. 절제는 성숙의 기준이 되는 것인데,"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지 않고, 옳고 해야 하는 일을 선택하는 능력'입니다. 자기통제력으로서의 절제가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성품인데 이는 자녀들이 성공하고 건강하고 행복해지기를 바란다면 꼭 가르쳐야 할 능력인 것입니다.요즘 아이들을 유혹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중에 스마트폰입니다. 스마트폰에 쏙 빠져있는 아이들에게 절제가 무엇보다 필요한데, 절제는 목표가 확고한 사람이 절제할 수 있다고 합니다.성경에서 절제는 삼손이 등장합니다. 적에게 매수된 들릴라라는 여인의 유혹에 넘어가서 삼손은 힘을 잃어버리고 눈을 잃고 노예가 되지만 자신의 진정한 힘의 근원이었던 하나님을 바라보았을 때 더 큰일을 할 수 있었답니다. 만약 삼손이 자신을 절제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더 많은 일을 이뤘을지도 모릅니다. 절제가 단순히 수동적으로 무엇을 참고 억누르는 성품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적극적으로 우리의 꿈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소명을 이루기 위해 에너지와 능력을 집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작은 예수 성품 교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12가지 품성을 겸비한 작은 예수로 닮아가는 귀한 아이들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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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성품을 가졌으면 좋겠어.' '너는 이러한 성품을 가진 것 같아.' 기독교인이라면 살아가면서 성품에 대해 한번 씩은 나눠봤을 것이다. 하지만 그 성품이 어떤 의미인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말씀의 예로 성품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잘 풀어진 책이다. ![]() 한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의 성품에 대해 기도를 해주려면 정확한 이해와 뜻을 알아야했는데.. 마침 내게 그 기회가 생긴 것 같다. ![]()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겸손은 "나보다..."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곤 하는데, 무조건 자기를 낮춘다고해서 그것이 겸손한 태도라고 할 수 없다고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겸손은 상대를 존중하고 그 상대를 배려하여 나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 태도인데, 성경에서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잠언 15:33), "겸손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잠언 22:4),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마태복음 18:4)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은, 하나님이 우리 삶의 주인이신 것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것을 의미한다. ![]() 온유는 마냥 부드럽기만 한 나약함이 아니라, '통제된 힘'을 뜻한다. 헬라어로 '프라우테스'인데, '잘 다스려졌다'라는 뜻이다. 이 책에서는 야생마를 비유하여 온유를 설명하고 있다. 야생마는 길들여지기 전에 사람이 접근할 수 없을 정도로 사납다고 한다. 그러나 주인이 인내하고 노력하여 야생마가 길들여져서 온순해졌다.(= 온유) 즉, 온유라는 성품은 일정하게 목적을 가지고 힘을 통제하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온유는 타고난 성품인 줄 알았다. 하지만 온유함은 다듬어진 성품이라는 것을.. 그리고, 온유라는 성품은 주님을 닮아가는 성품이며, 주님을 닮기 위해서는 나를 내려 놓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
책을 읽고 난 후.. 성품에 대해 잘 못 생각하고 있었던 부분도 있었고, 내 마음의 교만이 자리잡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성품은 다듬어지지않고 훈련받지 않으면 아무 것도 될 수 없다. 성품이 다듬어지지 않으면 인색하고, 교만해진다. 바로 내가 그랬던 것이 아닐까하며.. 이제는 하나님의 약속인 성품에 대해 나도 참여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품을 가지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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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예수 성품교실> 자녀의 믿음에 성품을 더하라! 한기채,김찬홍지음 성품은 한 사람의 생각과 감정, 행동을 결정짓는다는데 인성교육의 부재가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아이셋을 키우면서 너무 궁금했던 성품교육... 그 해법을 이책 작은예수 성품교실에서 찾고자 합니당~^^
기독교 윤리학자이면서 목회자이신 한기채목사님과
우리는 성경을 통해 많은 위대한 신앙의 선배들의 성품을 만날수 있고 성경을 읽으며 배울수 있는데 이책에서는 12가지의 좋은성품을 통해 예수님의 영성과 도덕성을 닮아가길 바란다고 말한다 이렇게 우리아이들이 작은예수가 되어질때 우리뿐만아니라 가정이, 주변의 친구들이 학교에 사회에 많은 유익을 끼치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자녀가 되기를 바라면서.....
드디어 첫장! 겸손! 예수님을 닮아가기위해 노력하는 우리들에게 겸손은 꼬옥 필요한 성품이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꼭 가르쳐주고 내자신에게도
위에서 언급한 겸손,인내의 성품외에도 요즘처럼 한국교회의 붕괴,한국교회를 걱정하는 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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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태신앙입니다. 기독교집안인 부모님덕분에 엄마 뱃속에서부터
말씀과 찬양을 듣고 보고 자라왔답니다.
그래서인지 기본적으로 믿음이 무엇인. 은혜가 무엇인지.
성령이 무엇인지 정도는 머리로 이해하고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그냥 아는것과 진정으로 예수님을 영접하고 나서 받아들이는것은
너무나 큰 차이가 있습니다.
어릴적 주일학교에서 수련회 갔던일들. 기도원에 가서 은혜받았던것들이
아직도 제 가슴과 머릿속에는 남아있답니다. 부모님들 밑에서 신앙으로 자란 저는 특별한 가정교육이 없어도 몸으로 느끼고 보고 배우며
남을 배려할줄 알고 책임감이 무엇인지 알고 인내를 아는 여자로 컸답니다.
그리고 지금은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이런 자람의 배경덕분에 어떤 사회생활에서도 큰 어려움없이 해쳐나가는것 같습니다.
성인이 되고 남편과 결혼하고 아이 어릴적엔 낮선 타지에서 종교생활을 한다는것은
저로선 참 어렵고 힘든일이었습니다. 이상한 이단교도 너무 많았던 터라 더욱 꺼려했던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3년전부터 작은 개척교회를 다시 다니기 시작했어요.
모태신앙임에도 그냥 버릇처럼 예수님을 믿는다 생각 했던 저는 개척교회를 다니면서
진심으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고 그 영향을 저의 아이들에게도 심어주고 있답니다.
동요나 가요대신 찬송가를 흥얼거리고 율동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흐뭇합니다.
아이들을 교육한다는것. 가정교육. 저에겐 너무 어려운 일인데요.
" 작은예수 성품교실 책을 읽혀주며 엄마가 신앙적으로 아이에게 접근하기
너무 좋은 인성교육의 교과서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저는 요즘 삶공부라는 교회에서 성경공부를 하고있는데.
이 책의 내용이 많이 참고가 되네요~
하나님과 우린 수직관계요. 우린 서로 수평관계인 이웃입니다.
내 아이들도 내 소유물이 아닌. 내 속에서 나왔다고 생각하는게 아닌
내 이웃이라 생각하고 하나님의 같은 자녀라 생각하면
아이에게 다가가는 마음이 더 편해지고 진실되게 됨을 느낍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교훈삼아 작은예수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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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예수 성품 교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한기채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 . 한기재 목사님이 들려주는, 십대가 맺어야 할 신앙 열매 12가지 신앙의 12가지 열매인 겸손, 순종, 긍휼, 배려, 책임, 인내, 정직, 절제, 온유, 용기, 성결, 평화 이 12가지 성품은 아이들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면서 반드시 맺어야 할 열매임은 분명하다. 자녀 교육에 열을 올리는 요즘 세상은 아이의 성품 교육보다도 보여지는 성적에 더 열을 올리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구조 속에서 아이를 굴린다. 우리 아이들이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길 진정으로 바라지만 이렇게 양육하기란 좀처럼 쉬운일이 아니다. 어른들에게도 이 신앙의 12가지 열매를 필요로 하는데 어릴 때부터 올바른 가치관과 신앙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살아가면서 배우게 될 여러가지 경험들과 자신을 다듬고 살아가는 이 12가지 열매들이 분명 큰 도움이 되고, 반드시 열매 맺길 소망해야 함을 확신한다. 그렇기에 이 책을 보면서 아이와 하나씩 곱씹으면서 천천히 읽어보았다. 하루에 하나씩만 살펴보며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누며 아이와 이런 성품을 마음에 품고 살도록 가정에서도 올바른 성경적 양육이 필요하겠다란 생각이든다. 부모 자식간에도 권위가 무너지고 서로 순종하지 못하니 가정이 붕괘되는 모습을 매체를 통해서 자주 접하게 된다. 이를 보면 가정 안에서 이루는 서로간의 신뢰와 사랑을 기반으로 서로 섬기고 순종하기 못하는 것에서부터 괴로움이 시작되는 것 같다. 하나님은 분명 순종을 기뻐하신다 하였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배운 것은 하나님께 대한 순종이었다. 내 인생의 방향도 인생의 평안도 이 순종에서 비롯됨을 우리가 올바른 신앙적 가치관을 가지고 믿음의 눈으로 이를 마주해야 한다. 또한 우리는 인내를 통해 성장하게 된다. 딸아이도 뭔가 참는 걸 싫어하는데 작은 일에도 인내하고 성취해 본 경험을 알면 인내의 열매가 얼마나 값진지를 알게 된다. 그리고 정직하지 못한 모습에 대한 진정한 회개가 필요하단 생각이 든다. 아이에게도 정직하라고 늘 입버릇처럼 말하는데 정직하게 잘못을 인정하는 것과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를 맺는 것에 있어서 꼭 이 믿음의 성품을 갖추어야 함을 이 책을 보며 아이도 나 역시도 마음을 다잡게 된다.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고픈 책이었지만 나에게도 이런 신앙의 열매 맺길 늘 소망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더 내 마음이 풍성해지고 은혜 안에 있는 것에 항상 감사하며 살고 싶다. 아름다운 성품을 가지고 살아가길 우리 모두 소망하고 기대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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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예수 성품 교실 자녀 믿음에 성품을 더하라! 한기채 목사님이 들려주는, 심대가 맺어야 할 신앙 열매 12가지 <십대를 위한 인성 교육서>
작은 예수 성품 교실은 하나님과 이웃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우리가 발견하고 길러야 할 성품들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 쓰여진 책이에요. 사실 제가 복덩이에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르치기엔.. 저의 믿음도 부족하고.. 아직 하나님에 대해서 잘 모르기때문에.. 이책은 제가 읽어보고 싶은 책이기도 해서 선택한 책이에요. 하나님을 닮아가는 삶..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이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성품이란 무엇일까.. 궁금했거든요 :)
비록, 제가 십대는 아니지만.. 십대를 가르치는 선생이라는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어느정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기도 했고.. 아직 하나님 앞에서 나란 존재는 어린 아이와 같다는 생각에 무작정 읽기 시작한.. 책이에요 :)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성품들...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성품... 사실 저는 너무 막연하기도하고 성경말씀도 잘 모르는.. 그냥 무식하게 하나님을 마음속으로 품고 있는 그런 사람이기때문에.. 과연 나는 하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고 있을까.. 궁금하기도 했어요 ^^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좋은 12가지 품성들에 대해서 각 파트별로~ 십대 친구들이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책이였답니다. 저처럼 하나님에 대해 잘 모르지만.. 하나님의 삶을 닮아가고 싶고.. 알고 싶은 사람에게는 쉽게 풀이된 책이라 어렵지 않게 읽은 것 같아요 :)
12가지 성품들을 통해 우리가 더 많이 행복해지고~ 많은 사람의 사랑과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삶이라는건.. 사실 우리가 우리 자녀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유산 같은건 아닐지.. 작은 바람이 아닐지...
첫번째, 성품으로 겸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겸손... 상대방을 생각하는 겸손. 때와 장소.. 그리고 듣는 이를 고려한 겸손이..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성품중 하나라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파트였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친구들과 인간관계를 맺을때..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지.. 어떤것이 겸손의 자세인지를 알게해주는 파트였답니다. 사실.. 저도 이부분을 보면서... 나는 상대방을 생각하면서 겸손했나.. 싶더라구요.. 겸손하는 척 하면서.. 스스로 잘난척을하며 내세우진 않았나.. 싶었구요.. 그래서 스스로 반성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하나님은 겸손한 사람의 기도를 들으신단다.. 라는 말이.. 참 많이 와 닿았어요. 사실.. 저는 정식으로 교회를 다니지는 않지만..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고 있거든요.. 주변 그리스인들을 보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겸손하지 못한 행동을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좀 마음이 상하고.. 불편했던 적이 있거든요.. 하나님을 위해 많은 헌금을 했다.. 하나님을 위해.. 의자를 다 바꾸웠다... 등등.. 음.. 하나님은 들어내는 행동들을 좋아하시는걸까.. 그런 의문들이.. 사실.. 이런 생각을 하는 것도.. 교만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은 해요..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는 내가 이 책을 읽고.. 나름의 어떤 책이였는지.. 이야기를 한다는 것도 사실은 참.. 어렵기도 하지만.. 그냥 마냥 어린 아이처럼 아무렇지 않게~ 부담없이 읽고 싶었던 책이였어요.
인내에 대한 성품이야기도 나와요.. 사실.. 요즘 현대인들은 어른들도.. 인내심이 약한 사람들이 많잖아요. 어린 청소년들.. 어린 아이들의 경우에는 인내심이란.. 참 여려운 성품중 하나지요. 요즘 참.. 마음적으로 힘듦이 많아요. 그래서 늘. 기도를 하지요. 하나님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일을 주셨고 인내해야한다고요. 그 인내하는 것이 또다른 무엇인가 좋은 것을 주기위한 과정이라고.. 계속 마음속으로 이야기를 해요. 그런 인내에 대한 이야기를 십대 친구들이 잘 읽고 이해해줬음 좋겠어요. 사실.. 우리가 흔히~ 나쁜일이 있으면 좋은일도 있는 법이란 사실을 잘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 힘듦을 참지 못하고........... 포기하거나.. 쓰러지는 경우도 많지요.. 12가지 성품 중..인내.. 사실.. 우리 어른들에게 꼭 필요한건 아닐지..
당장의 괴로움보다 더 크고 귀중한 것이 있다는 믿음으로 현재의 어려움을 기꺼이 견디는 것이 인내야... 책속의 한 문장이 제 마음속에 쏘옥.. 와 닿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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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괴롭고 힘들다는 것은.. 육체적으로 힘든것과 또다른 차원의 힘듦이라는 사실이.. 정말...와 닿는 요즘이거든요. 분명.. 제가 이 힘듦을 참고 견디면... 이보다 더 귀중한 것을 주실분이 바로 하나님이라는 걸.. 믿고 믿기 때문에.. 힘듦속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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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우리는 늘.. 어떤 새로운 일을 시작할때.. 두려움이 앞서지요. 용기란 두려움과 같다라는 글귀를 예전에 읽은 적이 있는데.. 여기에서도.. "용기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저항해 극복하는 것." 이라고 말을 하고 있어요. 음.. 용기는 두려움이나 공포가 전혀 없는 상태가 아니라, 더 귀하고 중요한 가치를 위해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을 뜻한다는 것이지요. 사실 저는 주부이면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라는 입장이지만.. 늘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때.. 용기를 내요.. 새로운 학생.. 새로운 학부모님들... 인간관계... 첫방문... 용기가 필요하지요. 그 속에는 두려움도 분명 있어요. 그것을 극복해내고 이겨낼때...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것이라는걸...이책에서도 말해주고 있어요. ![]()
용기란... 어떤것일까... 참.. 많은 생각을 했던 부분이기도 한데.. 유명한 신학자이자 철학자인 라인홀드 니버는 다음과 같은 기도시를 남겼다고 해요. 오, 주님! 저에게 변화시킬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평온을 주시고 변화시킬수 있는 것들은 바꿀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변화시킬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1년이지나고..2년이지나고..10년이지나.. 이책을 다시 꺼내 우리 아이와 함께 읽을때.. 쯤이면.. 저는 하나님을 닮아가는 성품을... 삶을 살아가고 있을 수 있을까요.. :) 복덩이가 자라고... 우리 행복이가 자라고... 두 아이가.. 저보다는 하나님을 알고~ 닮아가는 아이로 성장했음 좋겠어요 :) 분명 그렇게 될꺼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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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예수 성품 교실 십대를 위한 인성교육서/자녀 믿음에 성품을 더하라!! 성품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것이죠. 성품은 배우고 익히는 곳이고, 습관을 통해서 만들어진답다. 또, 성품교육은 태중에서 벌써 시작되어 어린시절에 대부분이 형성된다니...우리아이의 성품은 어린시절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가 많은 영향을 미치겠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서둘러 시작하는게 좋을것 같군요. 이책에 나오는 12가지의 성품을 통해 좋은성품을 가지고 좋은관계를 맺게 도와준다. 그리하여 그리스도를 믿든 아니든 그리스도의 좋은성품을 닮고 싶다면 추천해드립니다. 겸손/순종/긍휼/배려/책임/인내 정직/절제/온유/용기/성결/평화 첫번째 겸손에 대해서 잠깐 볼까요??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 태도 겸손은 다른 성품들과 같이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 드러난다는 것을 기억하고 다른이와 관계를 맺을때 상대방을 배려하여 나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 태도가 겸손이랍니다. 교인에게 겸손은 두가지가 있어요 하나님과의 수직(상하)겸손/다른 사람들과의 수평(좌우)겸손 교인으로써의 겸손은 스스로의 판단를 따르지 않고 하나님 뜻을 따르는 것이다 자신의 장점을 스스로 강조해 드러내야 한다고 사르치는 오늘날, 겸손은 사람들 사이에서 형식적인 것이 되고 있죠. 앞에선 예의를 갖춰 겸손하세 말하지만, 돌아서면 자신보다 못한 상개를 깔보거나 뛰어난 사람을 질투하는 시대가 된것 같아요. 요줌 서울에선 인성교육 인성교육 하니까 학원에서 인성교육을 한다던데...사실인가요??그것도 몇십만원씩이나 주고 배우다던데 ㅠㅠ 진짜 양에 탈을 쓴 늑대를 진정 만들어 내는일 아닐까요?? 부모님들이 진짜 잘 생각해봐야 할것 같아요!! 이책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다면 그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것 깉은 그런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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