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도 건축을 배울 수 있게 하는 책. 인문학적인 측면에서 바라보는 건축이라는 점이 인상에 깊었다. 이 책을 읽고 해당 건축물을 찾아가서 보면 같은 건축물도 굉장히 다르게 보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건축은 사람과 동떨어진 존재가 아니라는 것, 건축가의 사상과 철학이 담긴 건축물이라는 것, 이러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평소에 건축을 알고 싶었지만 벽을 느낀
비전공자도 건축을 배울 수 있게 하는 책. 인문학적인 측면에서 바라보는 건축이라는 점이 인상에 깊었다. 이 책을 읽고 해당 건축물을 찾아가서 보면 같은 건축물도 굉장히 다르게 보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건축은 사람과 동떨어진 존재가 아니라는 것, 건축가의 사상과 철학이 담긴 건축물이라는 것, 이러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평소에 건축을 알고 싶었지만 벽을 느낀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 생각한다.